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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1313 X 968 픽셀의 큰 그림으로 장봉도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2,500 X 1,881 픽셀의 큰 그림으로 강화도 아래 장봉도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2,457 X 1,433 픽셀의 큰 그림으로 장봉도와 연육교로 이어진 신도, 시도, 모도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매시 10분에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신도, 장봉도 배를 타니 접안 라인 뒤로 멀리 길게 장봉도가 보입니다.

▲ 신도, 시도, 모도는 연육교로 이어져 있어서 공항철도에 자전거를 싣고 많은 이들이 삼목선착장을 통해 라이딩을 즐기죠.
신도, 시도, 모도를 돌고난 후에 신도선착장에서 매시 30분에 출발하는 세종해운 배를 타고 다시 장봉도로 가서 라이딩을 합니다.
장봉도를 돌고 난 후에는 매시 정각에 출발하는 장봉도- 삼목선착장을 통해 돌아온 후 다시 공항철도를 이용해 집으로 가죠.

▲ 세종해운 여객선 안의 2층 화장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소변기는 스위스산 압축 P 소재를 씁니다.

▲ 영종도와 용유도, 삼목도 세 섬을 메꿔 인천공항을 조성했죠. 삼목도 선착장에서 세종해운 여객선 3층 갑판에 올라 이륙하는 뱅기를 보네요.

▲ 위의 비행기가 날고 있는 곳(바다)이 나중에 가칭 '인천만 조수발전소'가 들어설 자리죠. 조수 간만의 차이가 커 천혜의 요지입니다.

▲ 삼목도선착장에서 신도까지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레미콘 차량이 의외로 많죠. 신도까지 왕복요금 180,000원이죠.

▲ 자전거로 신도, 시도, 모도를 돌고 다시 장봉도를 가려면 배 출발 시간을 잘 알아두면 편하겠죠.

▲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1,300 픽셀의 큰 그림으로 차종별 요금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새우깡을 줘서 바다갈매기와 놀려고 한 태백이님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죠. 한 마리도 없으니까요. 2봉지 준비.

▲ 장봉선착장 부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세종해운 여객선이 도착하면 미리 대기중이던 섬 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거나 산행에 나서죠.

▲ 물이 많을 때는 배 접안하기가 쉽습니다. 지금은 물이 빠졌을 때라 천천히? 배선착장이 2군데입니다. 내리는 곳, 타는 곳.

▲ 장봉도까지 왕금요금은 5,500원. 삼목도선착장에서 지불하지 않고 돌아오는 길, 장봉도에서 지불합니다.
태백이님 차량을 가지고 갔어도 차량 운전사라고 한 사람 몫을 빼주지 않죠. 머리 수대로 배 값을 받습니다.

▲ 2F 선착장 안(內)인데 조금 황량하죠.

▲ 세종해운 장봉도-삼목선착장까지 왕복 요금, 배 값은 출발한 삼목선착장이 아닌 여기 장봉바다역에서 계산합니다.

▲ am 11:10 인천공항 삼목선착장 출발- 11:51 장봉도 도착이니 약 41분 정도 걸렸군요.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습니다.
장봉바다역이 있는 장봉1리에서 출발- 장봉4리까지 갑니다. 종점인 장봉4리에서는 매시 25분에 장봉바다역으로 출발하고요.

▲ 2011. 11. 25(金). 오늘은 산행이 아니고 사전답사 겸 여행을 온 거라 장봉선착장 부근을 우선 둘러 봅니다.

▲ 매시 정각 00:00에 세송해운 세종호는 섬 여행객과 원주민 차량 등을 싣고 장봉도를 떠나 삼목선착장으로 가죠.

▲ 그림 클릭하면 1,300 픽셀이 되지만, 선명하지 못한 이 그림으로는 상세하게 섬의 모습을 이해하긴 어렵겠네요.

▲ 굴, 김, 미역 양식을 많이 합니다. 장봉도.

▲ 언젠가는 모도에서 장봉도까지 연육교가 이어지겠죠. 그래도 해안 여객선이 장봉도까지 다닐까요. 어차피 여객선은 적자보전일 텐데? 그림 클릭하면 1,300 픽셀의 큰 그림으로 장봉도 섬 전체를 보실 수 있고 관통 등산 코스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객선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장봉 슈퍼(Supermarket)가 있습니다. 간단한 과자나 음료수, 소주, 막걸리 정도는 살 수 있죠.
그런데, 간판에 Super(market)라고 썼네요. 예전에는 상회(商會), 마트(Mart)는 대형할인점이라 안되고 적당한 용어가?

▲ 선착장에서 북쪽 길(섬 버스는 남쪽 길)로 약 300m 이동해서 등산로 초입을 확인합니다.

▲ 독바위마을과 딴도를 연결하는 잔교.








▲ 멀리 강화도 마리산(摩利山, 472.1m)이 보이는지요? 봉우리 2개 중에 왼쪽이 참성단(塹星壇)이 있는 마리산입니다.

▲ 마을 분들인지? 여행객인지 바지락과 굴을 캐고 있더군요.

▲ 민물이 섞이는 바다의 모래뻘에 사는 바지락입니다. 우리나라에 백합과 조개는 24종이 있는데 바지락도 백합과죠.

▲ 잔교 건너 팔각정 아래 굴캐는 여인이 둘 있습니다. 내려가 보았죠.

▲ 한 얼굴하는 분에게 여쭈니, 당신은 능력이 있어서 한 두시간이면 이 정도 양을 얻는다고 합니다.

▲ 자연산 굴을 캐려면 양쪽에 쇠자루가 달린 기구가 있어야 되죠. 바위에 달린 굴을 떼어내거나 굴껍질을 벌리는 도구. 철물점 팝니다.

▲ 팔각정에서 왼쪽으로 해서 바다로 내려왔죠.

▲ 건너편에는 신도-시도와 연육교로 연결된 모도죠. 언젠가 여기 장봉도와 모도도 연결이 되나요?

▲ 바다 건너 마니산이라 불리기 전의 이름은 두악(頭嶽)이었죠. 마리산으로도 불리었는데 마리는 머리의 옛말이고요.
위의 강화도 그림 왼쪽부터 중간 정도까지 '강화도 갯벌'입니다. 천연기념물 419호라 들어가서 조개 같은 거 못 캐는 걸로 되어 있죠.

▲ 그림 위 모래뻘, 사장에 버려진 기계는 동력(경운기 같은 거)을 이용해 삼지창으로 조개를 ?어내는데 쓰입니다.

▲ 잔교 위로 낚시 나와 채비를 준비하네요. 장봉도는 강화도처럼 망둥어, 장대가 많이 잡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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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 말라 비틀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