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동안에
2011/06/01 20:11
■ 살아있는 동안에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
호화로운 묘지 속에 묻힐 수도 있고 이름없는 풀섶에 버려질 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그런 것은 인간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 관념 속에만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 일 뿐이다.
신(神)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신을 만든 것은 사람이다.
인간은 본래 너무 나약해서 의지할 신(神)과 종교를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굴레 속에 갇혀서 살게 된 것이다.
즉 사람은 인간(人間)으로 시작되어 인간(人間)으로 끝나는 것이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부터 찾아왔고 허락하지 않았어도 이 세상으로부터 떠나 간다.
우리 또한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 가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 일진대 거기에 어떤 탄식이 있을 수 있겠는가?!
(옮겨온 글)
살아있는 동안에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마심다......ㅎㅎ 신고
넵, 심초 씨... 살아서나 늘 즐겁고 건강하게 살자구염... ㅎㅎㅎ.
신고
애고오 슬프다 ............. 신고
넵, 슬부사 씨... 넘 슬퍼하지 마셈... 건강하게 즐거운 삶이 되도록 하셈... ㅎㅎㅎ.
신고
네...인간이란 원래 약한 존재 입니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마지막 멘트가 가슴에 와 닿네여..ㅎㅎㅎ banner님 스트레스 좀 안받고 살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
신고
그렇습니다... 살자 씨... 그래서 우린 힘을 기르려고 애쓰며 살지요.
신고
넵, 정동 씨...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ㅎㅎㅎ.
신고
넵, 명동씨,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저는 용서하는 마음을 기르고 있답니다... ㅎㅎㅎ.
신고
에고 살아있는동안 글의의미가 결정된뜻을부여하는거같아 좀~ 으으으으 신고
넵, 코난 씨...살아있는 동안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ㅎㅎㅎ.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