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을 끊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넘치기 때문이다.
자칭 고수다.
짱구라도 자신이 손실볼 것같으면 거래않는다.
오늘 거래한 모든 파생인은
오늘 자신이 수익이 날것이라고 확신하고 장에 임했다.
어제 손실이 난 것은
어제 열심히 공부해서 수정하고 손질해,
이젠 반드시 수익난다고 확신하고 장에 임했다.
그런데, 결과는 손실이다.
이 것을 365일 계속... 몇년을 반복한다.
누군 하루 16시간 이상 모니터를 보고 연구하면서 몇년을
그러나, 매일 매일 손실이다.
그 많은 세월동안 단 하루도
수익을 낼수있다는 자신이 없었거나,
어제 손실난 부분에대한 공부나 수정및 보완을 하지 않었다든지,
수익이 난다는 확신없이 장에 임한 날은 단 하루도 없다.
그런데, 결과는 매일 손실이고 어느날 깡통이다.
깡통차도 여느날과 다름없다. 다시 수정하고 보완해서 내일은 이제 진짜로 수익이 날텐데,
...
아뿔싸! 깡통이네
스스로 한탄하길~
아~ 이 천하의 고수가 결정적?인 순간에 깡통일세, 하늘이 안 따라주는 구나...
얘 다시 돈생기면 또, 발동걸려서, 다시 거덜날때까지 돌고 돌린다.
손실 수정 확신
이것을 끝없이 반복한다.
이런애한테 "너 하수야" 그러면 진짜 얘 확돌아서 연장질할지 모른다.
얘들은 자신이 고수라고 확신하고 있다.
거래하면 또 손실이지만, 거래를 멈추면,
즉, 장이 끝나면 손실난 부분을 수정했으니 이젠 더욱더 완벽한 고수라 생각한다.
그래서, 자칭 고수는 계좌가 없다.
계좌가 없는 동안은 계속 고수다.
계좌가 생기면 또다시 뗌빵과 깡통을 반복한다.
전설의 고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