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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버리지 않았다. 2011/05/10 19:08
태양루

 

 부처님 오신 날에 

산사에도 못가보고  가게를 지켰더니

1씹만원  벌었다.

 

씹만원의 행복 ,

부처님 오신날에 부처님은  태양루를  버리지 않았나 보다.

 

점심도  안채 보살님의  산채비빕밥으로 해결하고

떡이랑  파전등등  안주꺼리가  제법인데

막걸리 안주로 제격이다.

 

원래 부처님 오신날은 석가탄신일이라 했는데

여테껏 석가가 태어난 날인 줄  알고 지내왔다.

 

하나,  부처님 오신날은  태어난 날이 아니라

열반에 드신 날이다.

아마도 대다수가 모르고 지냈으리라.................

 

오늘  아시아시장  다  올랐다.

이 시간현재 유럽시장 급등중이다.

당근밧따로

다우 지수  급등중이고

오늘 밤  다우의 활약이 기대되는데,

문제는   울 나라  메져 행님들이다.

 

어제  머가 그리  급했는 지  그토록 잔인하게 콜을  죽였을까???

해도 어느 정도가 아니라  너무 했다.

글로벌시장은  폭등장세에서 

메져행님들이 너무나 야속하다.

 

내일은  한번  기대해보자

콜 287   1.00 을 기대해본다.

메져행님들아   씹은 쇠주 한 코푸하자.

그라고 훗날  

20만원의 기적이  이루어지는 날

내가  발렌타인27년을  사마.

 

이 시장이 아무리 그래도 개사기는 아니지 않는가.

 

 

 

첨부파일 : 나훈아 - 사나이는 울고있네4.mp3 (4,243.67Kb) 

1

  • pany 05.11 22:53

    부처님 오신 날은 태어난 날 맞구요...불기(佛紀)는 태어난 날이 아니고 열반 하신날을 기준합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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