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러운 나라
2010/12/03 21:36
■ 부러운 나라
승리자나 패배자가 따로 없이 서로 축하해 주는 나라.
흑 백을 가리지도 않고 여당 야당이 같이 축복해 주는 나라.
오직 나라와 경제 살리기에 합심하며, 국회에서 난동 부리는 자는 더욱 없는 나라.
무조건 반대만 하는 야당은 국민으로부터 질책 받는 나라.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고 생각하는 나라.
반대만 하는 촛불시위는 아예 엄두도 못 내는 나라.
지역 편견도 있을 수 없고 오직 한 마음으로 합심하는 나라.
이런 나라 정말 만들어 보면 어디 덧나나요?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가 간절한 때 입니다.
오늘의 명언:
(덕이 있는자는 따르는 이웃이 많아 결코 외롭지 않다)








맞심다...
전 과격한 성격으로 글을 쓰고 하는데 역시 베너님은 부드럽게 좋은걸을 올리시는거 보믄
역시 베너님 답다라는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걸 많이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고
이궁~!... 심초 씨...
과찬의 말씀에 몸 둘 바를 몰것네염...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맹기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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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글?..반대만하는.촛불?..글세요..힘없는자가.발버둥치는게..반대만하는..촛불인쥐....? 신고
넵, 좋은날 씨, 표현에 애매함이 있었군요.
반대만하는 촛불이란,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위한 촛불이라 정정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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