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를 하는 방법에 있어 초단기 혹은 단기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중장기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어떠한 방법을 이용하던지 이 시장에서 수익을 남기고 생존하는 것이 고수가 아닐까 싶네요...
저의 경우에는 패자로서 물러난지 몇 년이 흘렀지요...ㅎㅎ
지나고 돌아보니, 적어도 3년 정도 보유하고 있었다면 대박정도가 아닌 종목이 많았더군요..ㅎㅎ
물론 지난 과거를 돌아보니 이런말도 하겠지만요...
하지만, 그렇다해도 결코 웃어 넘길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에 동의하실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가지 기법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제일 듬직하고 이 시장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기법, -아니 방법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것은 "추세추종"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주식공부하시면서 추세가 보통 가장 기본적으로
먼저 소개되지만서도 너무 쉽게 간과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지나고 보니깐 말이죠...
아마 진정한 고수분들은 대부분 조용히 큰 추세추종으로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 볼려면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빚을 내어서 투자한다면 할 수 조차도 없겠지요.
투자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말이죠...
1.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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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크기에 맞게 그림을 올리다보니 약간 이상하게 나오네요...
두산의 주봉입니다. 굵은 선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추세선인 45도선입니다. 대개 저 추세선을 이탈해야 새로운
항해를 하게 되더군요...하락45도선을 벗어나기 이전에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거의 1년의 기간동안 하락을 했습
니다. 그리고 반등을 하면서 45도선에 근접하고 옆으로 횡보하면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시 상승을 하게
되는데, 하락45도선을 벗어나기 이전에 만든 저점과 하락45도선을 벗어난 이후에 만든 저점을 비교해 볼 때,
하락45도 벗어난 이후에 만든 저점이 높은 것이 좋은 모습입니다. 현재 주봉상으로는 박스권 횡보이후에 돌파하고
조정받는 모습입니다. 추세선에서 위쪽에 있는 것은 채널상단인데, 추세선과 동일한 각도로 고점에서 작도합니다.
뭐 다들 아시는 내용일테지요...^^
저렇게 보면 대개 어느 자리가 중요한 지점일런지는 예측을 해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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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크기입니다. 화면에 맞게해보니 그림이 좋지 않네요...
두산 일봉입니다. 위의 주봉과 비교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같이 올렸습니다.
캔들의 위치와 추세선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그림이네요...
2. 현대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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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DSF 주봉입니다. 위의 두산 주봉과 비교해 보시죠..
주봉상 아주 강한 장대양봉이네요..그리고는 계속 고가놀이 진행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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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일봉입니다. 장대양봉과 고가놀이를 자세히 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네요..
이전의 거래량과 최근의 거래량과 장대양봉을 만든 거래량을 보면 확연해집니다.
그리고 조정받는 동안의 거래량이 장대양봉을 만든 거래량의 절반이하로 형성되구요...
강한 모습의 전형인 것 같네요...
3. 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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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의 거래량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볼 수 있는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음봉이지만 최근 7거래일 정도의 기간에서 지켜내는 이유가 다름아닌 저 대량의 거래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좀 더 지나보면 명확해 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