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항 긍정을 통한 전통방식
2010/06/18 08:31
허정무의 작전 실패다.
상대가 강하다고 조심스럽게 수비강화 작전이 선수들의 몸을 경직되게 만들었다.
한국 축구는 스피드와 체력을 바탕으로한 압박 축구가 강점이다.
북한이 브라질전에서 보여 주었듯이 그렇게 나가야 한다.
모든 경기가 한일전이라는 각오로 붙어야 한다.
중원에서 메시든 누구든 한 명 보내야 했다.
전반적인 상승 추세 분위기 속에서 macd가 기준선을 상향 돌파 후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고
해외증시의 호전과 외인의 현물매수로 시장 여건은 조성되어 있다.
과연 주말을 이유로 세력들이 오늘 어떤 포지션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보유 중인 매수포지션의 청산 시점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월/화 양일간 출장으로 시장을 전혀 볼 수 없으므로 그 판단이 오늘 중으로
내려져야 한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출장도 강원도 골짜기에서 쿡 쳐 박혀서 정신력 강화 훈련을 한다고 하니
땀 제데로 한 번 흘리고 올것 같다.
힘내라. 그리고 나이지리아는 이겨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각오로
大~한민국








장이 허무하고 아쉽기는 마찬가지 같네.
축구의 아위움이 시장에 반영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외인의 현선물 매수와 프로그램 매수는 아직 상방 추세에 손을 들어 주고 싶고
1,700을 무너지면 일단 청산하고 관망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잡자 신고
전량 1,704에서 이익실현. 무포...
다음 주 목요일 시장으로 귀환...
한 동안 푹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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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 5이평선인 1,701을 지지로 올라 선 것을 보면 상승 추세가 본격 궤도에 오른 느낌이다.
전고점 도전을 향하고 있는데 중간 과정에서 흔들림이 오더라도
제 갈길을 갈 것 같은 느낌이다.
시장을 볼 수 없는 파생의 포지션은 로또 아니면 깡통이라는 후배의 조언을 돋고
오전에 포지션을 일찍 청산하고 아쉬운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승리에 도취하여 발생하는 지나친 자신감은 득보다는 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비록 타의에 이해 시장에서 한 발자국 물러 나지만
재 충전의 기회를 삼아서 다음 주 중반 이후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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