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장은 더갈것 같다는 희망을 안겨준후,뒷통수를 강타 당한 상황입니다.
이제,만기일포함 ~오늘거래일 포함11일 남았습니다.콜옵션 일봉은 불과 몇일만에
밴드하단에 헤딩한 상태이고,풋옵션은 5일선이 20일선에 헤딩하거나 약간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오늘장 마감이 된다면,만기일빼면 9일의 시간밖에 남질 않습니다.
9일간의 역사가 아마도 극과 극을 오가지 않을지요?항상 지나고 나면,쉬운것이 이넘의 파생시장이자,
옵션판입니다.개인적으로 231라인 전후까지는 열어 두었으나,다시 올라오는 그림에 순간 겁이난것도
사실입니다.항상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갈것 같은 희망을 안겨주고 상행선에 탄 개인들을 죽이고,장은 큰
하락의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바닥요?솔직히 모릅니다.아직 매수기회는 아닌듯 싶고,풋옵션 일봉이
좀더 이익구간이 남아있는것 같은데ㅡ모르겠습니다.솔직히 겁이 납니다.글로써 사람을 죽이고 살릴수 있는
파생시장이니 말입니다.제가 약간 착각하거나 오판한것이 풋옵션 일봉 가격에서 4월27일 저점이 4월26일
의 저점을 지켰다는 사실을 잠시 망각한듯 싶습니다.콜옵션은 아직>?풋옵션은 좀더>?참 겁이 납니다.
글로나마 반대편의 입장이 될수도 돈을 잃을수도 있으니 말입니다.개인적으로 콜보다는 풋옵션이 6:4정도
유리하다고 생각은 했지만,옵션은 언제나 타이밍의 예술인듯 싶습니다.오늘 종가가 어떻게 끝이날지?
모르겠지만,콜도 풋도 이익을 볼수 있는 구간이 있을것으로 예상을 해봅니다.하락하기만 하던 환율이
바닥에서 큰폭 반등을 했습니다.종합지수는 전고점을 갱신하다 꺾아는 그림을 그려주었고,오늘 그림은
반등후,다시 두들겨 맞는 그림을 그려주지?않을까?예상을 해보지만,예상은 예상일뿐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절대 손실나도 법적인 책임은 없습니다.게시판의 글은 그저 참고로 재미로만 봐주시길 절실히
부탁 드립니다.솔직히 지나고 난 그림보면,100만원이 천만원 되고,천만원이 1억이 쉽게 되는 옵션판입니다.
하지만,현실에서는 1억이 100만원아니,깡통을 거의 만들어 버립니다.거의 99%이상의 확율이 아닐까?
싶습니다.4월의 날씨치고는 변화무쌍합니다.겨울날씨 같기도 하고,춥기까지 합니다.자연의 이치또한
겨울이 가면,봄이 올수 없는 것은 막을수 없는 법인데~요즘은 정말 겨울인지?가을인지?초여름인지?
봄인지?알수가 없는듯 싶습니다.아울러 천안함 희생자들의 죽음이 억울하지 않게,진실이 하루 빨리 밝혀
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우는아이 뺨때린 격으로,울고 싶은 우리장~눈치보기가 극심했는데,미국이란
거대시장이 울버버리니,울나라 시장또한 맘껏 목놓아 울어버리는 모습입니다.선물 일봉의 투자심리도
40%정도인데,어디쯤에서 반등을 해줄지요?이넘의 시장이란게 하루 하루 그림또한 달라지게 보이게끔
하는 주포들의 현란한 기술을 따라잡지는 못하는듯 싶습니다.오늘 반등은 어디까지?그리고,어디서 두들겨
맞을지요?누가 썩은 동앗줄을 잡을지요?누가 진카이고,누가 뻥카일지요?꾸벅 꾸벅 졸알는데,한숨 자야
겠습니다.우리가 몸담고 있는 파생시장은 일장춘몽의 꿈 같은 시장입니다.적게 먹더라도,생존만이 가장
중요시될 핵심 포인트 입니다.**팍스넷에서 퍼온글 (잘 읽어보세영~제가 쓴글은 아니구) 이글 좋아서 카피
해 갈려고 했더니 안되서 유감입니다.풋옵션 일봉상 두번째 20일선 도전인데,과연 이번의 쿠데타가?
성공한 쿠데타가 될것인지?아닐것인지?콜맨 풋맨 여러분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항상 투자는
본인의 몫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수익나면 시장이 잘해서,손실나면 내가 잘못해서 손실난것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익나면,내가
잘해서~손실나면,저새끼?또는 누구누구때문?주포들의 속임수 때문이라고 합니다.모든책임은 본인의
몫임을 부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과연,오늘 장대봉?어떤 장대봉일까여?장대 양봉?장대음봉?
한치앞을 모르는게 주식시장이자,파생시장입니다.하지만,저같은 파생하수는 한치앞을 자꾸만 보려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암튼,손실나는 편은 내편이 아니고,수익나는 편이 내편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항상 좋은글 주시는 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꾸벅*^_^*글 쓰고 맞으면,본전 틀리면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 가고 싶은게 저같은 파생하수의
마음인가 봅니다.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작년 10월 1600만원 정도의 종잣돈 깡통내놓고,절치부심
공부 무자게 하는데,쉽지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