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언젠가는 다 망했다.
시간 문제일 뿐이다.
현재의 우리나라도 위험하다.
그 이유로 일본이나 리북이 항상 우리를 넘보고 있다. 중국도 마찬가지고..
누차 이야기를 하지만 우리는 너무 안이한 생각에 젖어 위기의식이 없어 졌다.
옛날에 신라가 가야를 칠 때..신라군들이 대규모로 모여서는 곧 가야를 칠듯 칠듯 하면서 치지 않으니까..처음에는 가야도 긴장을 해서 대비를 했는데..자꾸 그러니까..나중에는 의례히 그르려니 하고 무시했다.
그때 신라군이 처들어가서 가야를 멸망 시켯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도 리북이 그런 식의 전술에 말려들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만성이 되어 오히려 전쟁이야기 하면 비웃기까지 한다.
나라가 위기 상황에 돌입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로마제국도 그랬지만 나라가 망한 원인중에 하나가 재정적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자연히 망했다.
전쟁을 치면서 재원이 고갈 되니 망할 수 밖에...
우리도 지금 공기업은 정치인들이 작난을 치는 바람에 큰 국가의 부담이 되고 있고...
공무원 연금 또한 공무원들이 작난치는 바람에 큰 부담에 되어 재정궁핍이되어 결국은 멸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거기다가..공무원사회의 부정부패는 그 뿌리가 깊어 깨끗한 정치인은 눈을 딱고 봐도 없다.
총리하나 지명하는데 그 난리니...
공무원사회의 부패정도가 어느 정도 심각한지 가히 짐작할 수가 있지... 뿌리까지 썩은 것이지...
군의 총장들이 그꼬라지니...
이런 자들은 즉시 즉결처분해야 한다.
그리고 망국의 징조는 여러군데에서 보인다.
조선말기 ..나라가 가난하여 먹고 살길은 관직을 얻어 관록을 받아 먹는 수 밖에 없어 죽으나 사나 지금 말로 하면 공무원이 되는 길 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매관매직이 성행하고 관료들의 득세가 엄청나 국가의 모든 힘이 관료조직에 있으니 일반 산업은 발전을 할 수가 없었다.
외국은 부국강병책으로 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는데...
지금 우리가 그와 같다.
지금 공무원시험 경쟁율이 몇천대 일이 된다고 하니.. 고시낭인도 많이 생길 것이다.
이런 잘못된 정부방침으로 국가인력이 사장 내지는 허비되는 것이다.
이렇게 어느 누구 하나 국민을 위한 정책은 하지 않고...
자기들 끼리끼리 이익 챙기기에만 눈을 붉히니..나라가 않망하겠어??
한심한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