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똑같은데...
2020/08/22 19:35



월리엄 오닐 '손잡이 달린 컵' 패턴 4국면
1. 신고가를 찍는다.
2. 신고가를 찍고, 조정을 받는다.
3. 신고가 직전까지 반등하지만, 다시 약한 조정을 받는다.
4. 거래량이 급증하며 주가가 폭등한다.(일종의 N형 패턴)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않고 집콕하면서 멘탈관리용 이것저것 보다가 좋은 블로그를 발견해서 참조합니다.
지금 코로나 상황이 k방역이다 뭐다해서 다른나라대비 잘 관리되다가 한순간에 무너질수도 있는 벼랑이 서있는 기분입니다.
이걸 빌미삼아 주식시장 자체도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셀트, 셀케에게는 또다른 기회를 줄지도 모르겠다 생각됩니다.
정부의 전폭적 지원, 임상 1상 종료와 동시에 2상 긴급승인, 임상인원 신속모집, 진단키트 등등....물론 기존 제품들은 문제없이 잘 나가고.
다음은 윌리엄 오닐의 기본적 분석 툴(TOOL), 'CAN SLIM'인데 우리 셀트,셀케에 해당하는지 각자 대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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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CAN SLIM이란 기준을 만들어 투자할 기업을 선정했다.
CAN SLIM
C (Current Annual Quarterly Earnings per shares) = 현재 주당 분기 순이익
- 주당 분기 순이익이 최소 20%이상 증가하는 종목을 선정할 것.
- 주당 분기 순이익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고 최근 분기에 가속화 되고 있어야 한다.
- 분기 매출액도 최소 25%이상씩 같이 증가하고 있어야 한다.
A( Annual Earnings Increase) = 연간 순이익 증가율
- 최근 3년간 매년 25%이상의 성장하는 기업.
- 자기자본 이익률 ROE도 17%이상 증가하고 있어야 한다.
N (New Product, New Management, New Highs) = 신제품, 신경영, 신고가
-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낸 회사, 경영혁신을 이룬 회사
- 해당 산업에 중대한 변화의 기류가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한다.
- 제대로 된 주가패턴을 형성한 뒤 모양을 뚫고 나오면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을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
S (Supply and Demand) = 수요와 공급
- 패턴 형성 후 상승할때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지 확인.
- 유통 주식수가 적은 소형주가 시세차익을 낼 확률이 크다.
L (Leader or Laggard) = 주도주인가 소외주인가
- 시장의 주도주를 사야하고, 소외주는 피해야 한다.
- 해당 분야 2등 말고 1등 기업을 사야 한다.
I (Institutional Sponsorship) = 기관(or 외인)의 뒷받침
- 기관 투자자 혹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가 늘어나는 종목.
- 운용 실적이 좋은 기관 투자자 혹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종목.
- 경영진이 자사주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
M (Market Direction) = 시장의 방향성
- 위의 조건을 전부 충족하더라도 시장의 방향성과 같은 방향에서 투자를 해야 크게 수익을 얻거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 오닐은 차트상으로 완벽한 종목이라 할지라도 기업의 기본적 가치가 담보되지 않으면 절대 사지 않았다.








참조 블로그 https://techbboom.tistory.com/m/66 신고
아이참 I 가 제일 아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유산님 꾸벅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