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 40을 외치기 전부터 주주인 사람입니다.
게시판의 글 올리시는 오래된 주주님들은 필명을 기억할 정도이며
특히 브로드피크님에게는 이 글을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택에 유정에 대한 많은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작년에 브로드피크님이 비엔지 광구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올리시고 떠나셨다가
1년 만에 필명을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실 작년 브로드피크님이 떠나신다고 할때 살짝 갈등 했지만, 끝까지 가보자는 나름의 판단이
서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가끔 화이트타워님이 올려주시는 글도 많은 의지가 됐습니다.
화이트타워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뉴팜 주주게시판이 팍스넷은 유명무실하고 네이버는 주주를 위한글은
없고 그나마 씽크풀이 장기 투자자들의 정보를 주고 받는 장이 되는것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2017년 7월 14일 157억이라는 전무후무한 세금추징 당하고 주가가 맥없이
빠진적이 있었는데 어제 라이트팜텍이라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회사가 대한뉴팜을
상대로 251억원 청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 했다는 소식을 듣고나니,
대한뉴팜 이회장님께서 장기 주주들에게 친히 빅 엿을 먹이는거 같아 씁쓸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확인을 해봤습니다.
이번 소송과 관련해서 몇 자 적어보니 주주님들의 투자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가합 510170 (손해배상)
2. 접수일 (2019년 2월 26일)
3. 소 가 (\1,000,000,000원)
4. 인지세 (\3,649,500원)
5. 원고(라이트팜텍) 선임변호사 "법무법인 가원"
6. 피고 (대한뉴팜) 선임변호사 "법무법인 남산"
여기는까지는 일반적인 사항이고 다음 부터가 중요합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다음 부터는 약간 전문적입니다.
7. 2019년 5월 24일 무변론판결취소 (피고가 소송 송달을 받고 30일안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경우 판결이 나고 보통 그런경우
피고가 집니다. 이를 무변론판결이라 합니다)
이 경우 패소를 하고 대한뉴팜은 라이트팜텍에 10억원을 주고 끝이났겠지요.
그러나
8. 2019년 5월 21일 대한뉴팜은 법무법인 남산을 선임 소송위임장을 제출 본격적인 소송에 나섭니다.
그래서 무변론판결이 취소가 되고 본격적인 소송에 돌입한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대한뉴팜이 라이트팜텍에 10억을 주기도 아깝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변호사 선임 및 성공보수 주고도 남는 장사이니 대한뉴팜은 소송을 진행한겁니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대한유팜이 라이트팜텍과 계약상 문제가 있거나 약점이 있었다면 이미 끝난
소송입니다. 10억 주고 끝내면 되니까요.
그 경우 대한뉴팜은 항상 그렇듯이 주주들에게 욕한번 걸죽하게
먹고 나면 그만인 상황 이지요.
9. 그리고 2019년 6월 28일 속행 (재판진행), 2019년 8월 23일 속행 , 2019년 10월 11일 속행,
2019년 11월 19일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을 변경하며 손해배상금 251억으로 변경 하고,
2019년 11월 22일 속행 (재판진행) 그리고 2020년 1월 17일 속행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소송진행 사항과 내용을 분석하고 나니
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소송을 갖고 누가 장난 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소송 부분에 대해서는 가끔 진행 사항을 올리도록 하겠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부터 발을 담궈서 현재까지 주주로 있는 제가 본 대한뉴팜은 상당히 피곤하고
종잡을수 없는 종목 입니다. 예측을 할수가 없습니다.








근래 주가 움직임 처누른 주체가 드러난 만큼 개투들이 똘똘뭉치면 대응도 가능하나
개미는 단타.장타 썩어있어 합심하긴 힘들것 같구
이럴 때 회사가 어떤 움직임을 보여줘야하는데
지금까지 대뉴가 해온걸 보면 장투들이 회사에 기대를 가질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번 건으로 저가에 담을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탱큐인거구 아니면 담담히 기다려봐야죠.
시노펙은 이미 신뢰를 잃어서 영국주주들도 큰 기대를 않고 있고 베이커휴즈는 어려움 극복하고 성공한다고 보고 버텨야죠.. 어차피 내년 추가 딥웰 시추는 베이커휴즈가 할꺼 같은데 견디는 시간이 약이 되는 날 오겠지요. 신고
텡기즈 쪽 기온은 낮엔 영상 밤엔 영하로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시추작업에 크게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어서 td까지 126m 남겨둔 A5경우 하루에 5,2m 드릴링 했다면 11월 말에는 케이싱에 천공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A8은 천공한 47m구간에서 가스.오일 쇼가 있었고 주기적으로 지상까지 올라온다는데 이 주기가 늘어지다 보니까 코일 튜브 장비를 사용해서 빠른시일내 유정 크리닝 작업을 마치고 플테를 시도해보겠단 의도 같은데 기다려 보는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801. A6는 산처리 작업을 하고 있는지?않는지? 알길이 없네요. 만만디로 치면 카탄이 중국을 ?치고도 남을 정도이니.. 신고
브로드피크님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유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토론의 상대가 되지 못해 민망하네요.
덕택에 많은 힘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 대한뉴팜 주가 흘러가는게 너무 인위적이라
의심이 많이 가는데 뚜렷이 이거다 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신고
11월 20일 대뉴 홈피에 업데이트를 올려 놓았는데
딥웰 A8 시간당 400리터를 400배럴로 잘못 표기를 해놓았네요. 신고
시간당 400배럴이면 텡기즈 딥웰 보다 생산량이 더 많은데.. 진짜 대박이죠..
뭐 그럴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ㅎㅎ
신고
라이트팜텍이 주장하는게 뷰티트리젤 상품건인데 영남권 판매 매출 50프로 비영남권 매출의 35프로를 지급하기로 구두계약했다고..
근데 구두계약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나요?
판매해서 수익나는 금액의 50프로도 아니고 판매액의 50프로 준다고 구두계약했다?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똑똑한 주주들만 모여 있으면 저새키들 숏커버링 할때 까정 배째 그러고 있으면 자전돌리다가 casp변수 때문이라도 먼저 숏커버링 할텐데..
내용을 모르는 단타들 땜시 재저새키들 일부분은 저가에 숏커버링하는 것에는 성공할듯.. 신고
좋은글 감사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대구에서 신고
몇년간 항상 미소짓는 이모티콘을 올리시는 미로궁님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신고
회장은 무슨 ㅋㅋ
인간이하 쓰레기구만 신고
제일 문제는 저 카버 할배말을 못믿겠는거죠.
5년 전부터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지금 까지 와버렸네요.
담주에는 공시 나오긴 하겠는데 겨울이라 불안 합니다 지금것 격은 학습효과 때문에.
아직 까진 카자흐스탄 탱기즈쪽 온도 최저가 영하8도 정도 되니 작업은 계속 하겠지요.
다음 업뎃 또다시 기다려봅니다 사리나올듯
신고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신고
기온이 많이 떨어지면 시추작업하기가 힘은 들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노는것은 아닙니다.
추울땐 작업진행도 늦고 장비도 임대해서 임대비용도 나가고 그렇다고 크게 기대할만한 일들도 없었든 해에는 그냥 처 닫고 쉬었지만 올 겨울은 계획된 샬로우 웰도 계속 시추해야하고 딥웰도 상황에 따라 작업을 계속해야할 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이젠 장비임대료도 안들어 가는데 날씨 춥다고 쉴 이유는 없는 것이죠.
동절기가 되면서 자국소비용으로 국내판매가 조금 늘어나는것 외엔 이렇다할 변화는 없을것 같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추워지더라도 오일 증산과 시추작업은 계속 될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느긋하게 기다려보시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