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물가가 많이 오른것 같습니까?
제가 볼때는 더 오릅니다.
저는 장사를 하면서 많은 기업들을 보고 있습니다.
기업이 장사가 안돼니 물건값은 올릴수 없고
수입물량을 줄이고 공급량감소 하는 방법을 취하고
10년동안 수익금을 생각하면서
지금은 적자구조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며
소비자들에게 모든것을 전이시키지 않는 형편입니다.
실 예로 식당도 식재료는 많이 올랐고 카드결제도 늘어나고 인건비도 오르고
힘든 형편입니다.
올리고 싶어도 손님이 떨어질까봐 가격 5000원대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지요.
그리고 부가가치세도 별도로 받지 않고 음식값에 포함한 본인 부담방식으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식당도 큰 변화가 밀려오게 됩니다.
가격도 인상되고 부가가치세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일종의 서비스(봉사료)도 받게 될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저가의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는것에 대해
감사하게 먹어야합니다.
식당도 이렇듯 기업도 이런 구조로 운영하게 되다가
이제 다 최종소비자에게 전이시키면
최종소비자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체감하게 될것입니다.
정부가 부자들에게 감면해준 세금 덕택에
부족한 세수는
이제 중산층 서민들은 메워야할것입니다.
암담한 현실을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경제란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경제란 정치 역사 철학 서비스 과학....모든 것이 다 들어있고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씽크풀 팍스넷 다음아고라 잘 모릅니다.
미디어 악법 잘 모릅니다.
민영화 잘 모릅니다.
정치 잘 모릅니다.
경제학자 잘 모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토론과 소통이
각자 자신에 맞게끔 선택할수 있는
지혜를 가지게 될것입니다.
좋은 한 주일 보내십시요.
-비룡와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