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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하는 나의 개미여! 2019/10/11 16:47
StooocKing
내 그때는
무지하여
이 곳에 발을 들였네.

여기가 이런 줄
진즉에 알았다면...
뒤틀리고 옹이진 자각

아!
사랑하는
나의 개미여!

이관의 악기로
절망을 변주하여
희망을 노래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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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십킬로 10.11 16:39

    등단해도 성공할 것 같다능~~^^ 신고

  • 시sarang 10.11 16:41

    셀트를 미래희망으로 매수했던
    많은 주주님들 마음속에 대부분 저 탄식이 있겠지요
    그러나
    셀트주주로 살면서 이 나라 금융의 바닥을 봤고
    금융감독기관의 부정과 걸탁을 목도해오셨기에
    이제 남은 건 우리가 가져온 의구심을
    제대로 확인해봐야지요
    이번 이관운동은 그래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동참해야 하는 셀트주주들만의 소명입니다 신고

  • 오늘을산다 10.11 16:43

    캬~ 감탄이 절로 납니다 신고

  • dabook1225 10.11 16:52

    아~~
    희망의 불시(씨)여 활활 타오르라
    문단이 뒤집어지겠요
    신고

  • yjun54 10.11 17:07

    하~~~대단하십니다 혹시 시인인가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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