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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점장이란 사람의 대응방식입니까? 2019/04/17 15:34
삶의이유
도대체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요?
이렇게 대응하는 사람이 지점장 맞나요?
이게 우리나라 증권사 지점장의 모습인가요?

아래 통화내용 공유합니다.

지점장이 찾아와서 하는 말이
모르는 사람들한테 엄청 욕먹었다
다른 지점서도 전화 온다
해명글을 올려달라
잠도 못잤다
어떻게 하면 되냐 그러면서
어제 오후 찾아오고 저녁에 전화오고 오늘 아침도 찾아 왔답니다.
그 주주님은
내가 너무 괴로우니 욕먹을 각오하고 글을 썼는데 위로 받을 줄 몰랐다.
가정이 파탄나는데 해명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사실인데.

주주님이 큰 위로 받아서 너무 고맙다 하시고 감사 말씀 꼭전해 달라고 하시네요.

그 점장이 와서 사과한것이 글올린것에 대한 주주님의 감정을 이해하고 미안하다고 한것일뿐이고요
주담대출 과도하게 권유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사과할 뜻이없었다고 합니다.


그 점장 말이
주가가 떨어졌으니 그런데 만약 올랐다면 어떻게 했겠느냐고 묻더랍니다.
기가 막힌 질문이네요

주주님이 그런게 무슨 소용이냐
지금 주식을 저리 까먹고 손실이 크게 낳는데.
그리고 씽크풀의 주주들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지 나랑 상관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유진 부산 모 지점장님.
직업의식에 앞서서 도덕의식이라도 좀 가지세요!!
당신은 고객의 아픔보다 당신 자리 보전이 더 중요한가보네요.

417

  • RuniK 04.17 15:36

    고객을 고객이 아니라 돈으로 보는 쓰레기 입니다.
    저런 인간들은 진짜 .. 후 진짜. XXXXXXX 입니다 신고

  • 셀몰빵 04.17 15:37

    모 지점장님 본사 구경 한번 시켜드려야죠 아오
    당장 올라왓!!!! 신고

  • 쭈대 04.17 15:37

    썩어빠진 지점장이군요
    검색해보니 부전, 해운대 2개 지점 뿐이네요 신고

  • 성투성투성투 04.17 16:41

    부전지점이네요.... 신고

  • 빚갚어리오 04.17 15:40

    계좌이관 사유: 부산 모지점장때문에 계좌이관한다고 합시다 ^^
    추매 유진계좌 내일 90여주 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부산 모지점장때문에 이관한다고 하면서요 ㅎㅎ 신고

  • 무노스 04.17 15:40

    저 여기 부산인데 어디라고 하셨죠...해운대 유진?이런 개같은 것들.. 신고

  • 셀지기 04.17 15:40

    저런 사람을 지점장으로 안힌 회사도 당연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들과 함께 하지 말아야 하구요. 후속조치 또한 아주 저질인 사람과 회사네요. 신고

  • joshepp 04.17 15:40

    사고방식이..참..
    그 분이 권유에 넘어가지 않아 주담대출만 안 했으면 가정이 파탄날만큼 큰 손해를 보지 않았을텐데
    자신이 주담대출을 권유한 행동이 시작점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올랐으면 어쩔거냐라니.. 신고

  • plupping 04.17 15:41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드실 주주분이 더 마음이 쓰입니다 힘내세요... ㅜ 신고

  • 율하셀트사랑 04.17 15:42

    잘못을 사과할줄 모르는 비겁한 사람이네요.. 신고

  • 살트리온 04.17 15:43

    해결이 아니라 문제를 가속화 시키고 있군요 신고

  • 지성추구자 04.17 15:44

    지점 알려주세요
    그지점 없애버리죠 신고

  • 큰거한장 04.17 15:45

    처음부터 공매도로부터 시작된 셀트주주들의
    이전에 대해 알지도 알고싶은 맘도 없는 단지
    우리 주주들이 돈벌이 수단에 지나지 않은것
    같은 생각이네요!
    열불나네요!! 신고

  • 삶의이유 04.17 15:47

    여기 게시판에는 아예 와보지도 않는다는군요. 신고

  • 방탄셀트단 04.17 15:47

    부산이라면 혹시 해운대 센텀지점인지요?
    비열한 넘 같으니라고~
    신고

  • 권효아빠 04.17 16:29

    해운대가 아닙니다. 부전동인듯요.. 신고

  • 방탄셀트단 04.17 17:24

    권효아빠님.
    감사합니다.ㅎ 신고

  • 구든살 04.17 15:48

    지역 주주 단톡방을 그저 주식게시판 정도로 생각하고 있나보네요. 주식게시판에서 홍보하고 주담판매하는거랑 주주단톡방에서 홍보하는거랑은 다른 경우인데.. 돈만 보다보면 사람은 안보이나 보네요.. 의아한건 3억 담보대출에 주식평가액이 4억이 넘게 있으셨는데 반대매매가 1200주나 나간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아무래도 담보대출 받은 대금으로 매입한 주식을 추가 담보제공하지.않아서 생긴 담보부족 같은데 지점에서 계좌 주식 잔고가 뻔히 파악이 되는데 추가담보를 권유하지 않고 반대매매가 되게 하는것도 이상하고.. 아무튼 이상하네요.. 신고

  • l셀트지기l 04.17 15:48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때에 악셀레이터를 밟고 있는 수준이네요. 신고

  • 삶의이유 04.17 15:49

    무면허인가 봅니다. 신고

  • 인생갈무리 04.17 15:52

    음주자리인지도.. 신고

  • 셀트용기 04.17 15:52

    너무 화가 치미네요 ㅠ 신고

  • 굿스멜 04.17 15:53

    저깐넘들까지 상대햐야하는 이유대장님이 받을 스트레스가
    눈에 보일정도네요 ㅡ.ㅡ
    신고

  • 독개미알 04.17 15:57

    이 힘든시기에 본인영업에 보탬되고자 넘가정파탄 위험에 빠트렸으니 점장도 자리보전이 위험 할수도 ᆢ
    비슷한 고통을 느껴보아야 알지요.
    아마도 셀트 종목의 특성을 전혀 모르고 그랬겠지만 그래도 일말의 책임이라도 지겠다는 시늉이라도 했어야지 ᆢ 신고

  • 아파쇼나 04.17 15:59

    와 유진 대박이네.. 신고

  • 새벽달빛 04.17 16:01

    앞으로 평생 유진 안써야겠습니다! 신고

  • 셀트라도 04.17 16:02

    미꾸라지 한마리 때문에 진흙탕 되는군요~ 잘가라 유진아~ 신고

  • 장투셀트 04.17 16:05

    유진스럽군요 ㅎㅎ 신고

  • 셀인포스 04.17 16:06

    지금 결과론을 가지고 이야기하자는게 아닌데 일을 키우네요.
    결과가 좋았어도 의도가 틀렸다면 그건 욕먹을 짓입니다.
    저넘은 지 자식을 그리 가르치나 보네요. ㅆㄹㄱ 같은 ㅆㄱ 신고

  • cls17 04.17 16:07

    어이 부산 유진 지점장 새끼님아... 니가 몇일 잠못자는게 그렇게 힘드냐?
    니가 돈잃은 사람의 심정을 아냐? 유진본사에 전화해서 너의 드러운 만행을 알려야겠다
    이 썩을놈아 신고

  • 셀미래75 04.17 16:07

    안타깝네요....힘내세요..
    ibk도 똑바로 하길... 신고

  • cell3838 04.17 16:09

    배당 나오면 바로 이관합니다. 계좌 신규 터놨어요.
    투자자 없으면 지들도 없는 것인데 투자자를 밥으로 보니 마땅히 혼나야 합니다. 신고

  • 원빵 04.17 16:11

    쓰레기네~~ 신고

  • 일심셀트 04.17 16:12

    쓰래기 점장넘 때문에 1조 날라가는구나
    꼴조타 니넘목도 날라가겠구나
    나쁜넘 신고

  • 감사드림 04.17 16:15

    상처에 상처를 더하고 있군요....
    피해 입으신 주주님이 건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 지점장인지 된장인지 어휴~ ㅅㄲ...ㅉㅉ 신고

  • 인생주셀트 04.17 16:16

    그 지점장은 도덕적으로도, 직장인으로도 꽝이네요
    자기 행동때문에 회사 전체가 욕먹고 있는데도 잘못이 없다고 발뺑하는 꼴이라니... 신고

  • 덕유산영각사 04.17 16:17

    가정 파탄 낸 눔 이거 범죄아닌가요?
    신고

  • 향기가좋아 04.17 16:26

    이관이 답입니다! 신고

  • 셀트가최고네 04.17 16:28

    부전지점이라던데요 고객센타와 부전지점에 항의전화했습니다 신고

  • s코스모스s 04.17 16:31

    그돈이 어떤 돈인데..귀하지 않은 돈 없겠지만 노후자금입니다.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우리편이라 믿은 유진,동부중 하나인 유진이관하고 으샤으샤 힘 합쳤던 단톡방에서 권유 받으니 믿으셨겠죠.
    상실감이 얼마나 크실지.. 신고

  • pbga1234 04.17 16:32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 목표가125만 04.17 16:36

    사이코패스일 확률이높네요.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부류 신고

  • 나비셀트 04.17 16:38

    일벌백계 차원에서 우리 주주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추후 다른 증권사에서도 이런 몹쓸 짓을 못하겠지요.. 신고

  • 네이비44 04.17 16:38

    결론은 이관운동이 답일듯요..!! 신고

  • 성투성투성투 04.17 16:40

    해운대 전화해보니, 해운대 지점은 그런일 없었다고 합니다. 부전동이네요 신고

  • cgwhouse2030 04.17 16:41

    주담대출 신용 안된다고 그렇게 몇년간 얘기했는데...
    에휴 그것도 점장이라는분이 부추겼다니...
    속터지네요 신고

  • 에쉴리아 04.17 16:42

    에효~~진짜 소오름 ㄷㄷㄷ 신고

  • 셀은내인생 04.17 16:47

    하는 변명이 가관이네요.
    주가가 올랐으면 어쨌을 거라.
    말인지 방구인지~
    셀주주들 무서운지 모르는 모양이네요.
    본때를 보여줍시다. 신고

  • 평택대마왕 04.17 17:02

    증권사의 직원은 자기 증권사의 이익이 우선이지
    투자자 개미주주는 안중에 없지요
    지들이 더 먹고 살기 위해서 우리를 이용하는
    거지요
    사실 셀트리온 주가 상승한다고 그들이 이익보는건 아니지요
    은행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로 임원분들이 하라는데로 하는것이 우리 셀소주님들의 이익이라 봅니다
    투쟁 신고

  • youlnsuyoun 04.17 17:21

    궁금한데 실제 지점장 확인건 입니까? 신고

  • 삶의이유 04.17 17:28

    네 확인한것입니다. 뭐를 알고싶으신데요? 신고

  • 지금여기나 04.18 07:35

    지금은 내렸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만 올랐다면 저한테 고맙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올랐던 내렸던 그게 문제가 아니다 20만원짜리가 1만원이 되어도 살아만 있다면 아무문제 없다 원상회복을 하지 않는한 어떻게 없었던 일이라 할수 있나 했습니다 신고

  • 지금여기나 04.18 07:45

    저는 주주님들이 그렇게 하지말라는 주담을 했다는게 욕먹을짓인줄 알게 됐고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숨기고 혼자 삭여야 한다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9살 10살 남매를 키워서 이제 30이 넘었고 결혼자금이고 30대부터 혼자 온갖일하며 지금도 일인 자영업하며 힘겹게 모은 노후자금입니다 신고

  • 지금여기나 04.18 09:03

    저는 초등학교 졸업한 13살부터 홀어머니와 동생들위해 하루 12시간씩 주야교대로 일하는 방직공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70년대 초반입니다
    그렇게 딸셋이서 일해서 번돈으로 시골에 계시던 어머니와 동생들을 부산으로 불러서 제나이 스무살에 온가족이 한집에 살았습니다
    그렇게 첫째부터 넷째 까지 결혼적령기24~25세 됐을때 결혼으로 떠나고 저도 그나이가 됐을때 밑으로 남동생2명과 여동생1명이 있었습니다 남동생둘을 대학공부를 시키고 있었는데 큰남동생이 교사로 취직이 된 29살이 되어서야 저는 결혼을 할수 있었습니다
    세상없이 다정했던 남편에 아들 딸 그야말로 행복한 일상이었고 완벽한 아름다운 가정이었습니다
    결혼10만에 남편이 떠나기 전까지는요
    이후 저를 아는 사람에게 제별명이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저는 눈물로 두아이를 키웠습니다
    아빠장례식에서 흰두루마기 상주옷입고 신나게 뛰어다니는 아이를 보고 어른들이 기가막혀 ㅇㅇ야 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슬프지도 않니 하니 아니요 저도 슬퍼서 어제 많이 울어서 이제 괜찮아요 했던 아들입니다
    시골장지 산에서 도시락에 음료수 들어있는거 신기해서 너무 어려 산에까지 오지못하고 할머니집에 있는 동생주려고 음료수 챙겨왔던 아들입니다
    그아들 20살에 군에 보내놓고 열흘동안 앉으나서나 밤낮으로 폭포처럼 눈물이 흘러 온동네사람들한테 밥얻어 먹었습니다
    건강하고 성실하지만 30넘은 나이에 월300안되게 받는직장생활을 타지에서 원룸월세28만원에 살면서 결혼자금불려달라고 어미한테 맡긴돈입니다
    엄마하고 싶은거 다하게 해줄께 하면서 내것도 불려줘 하고 맡긴 딸내미 돈입니다
    23번가의 기적읽고 청약저축 해약하고 연금보험해약한 돈입니다
    홀어머니 92세에 돌아가시면서 딸들에게 준 5백만원 보탠 돈입니다
    제마음에 이런 헛된 욕심이 있었나 모든것이 내탓이오
    가슴을 치고 울었지만 지난세월이 자꾸만 생각나 눈물한숨으로 밤잠을 못자도 또 일어나서 일해야하는 일인 자영업자입니다
    3월말 4월1일 그런일이 있고나서4월2일 그분이 두번째로 지역방에 대출관련홍보글을 올리지 않았다면 저는 씽크풀에 글올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욕심이 화를 불렀고 주식하다 쪽박찼다면 어느누구한테도 동정이나 공감은 받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70대 두언니가 제말만 믿고 유진에노후자금을 맡겼고 언니들이 제가 여유돈으로 수익이 난걸로 알고 있는데 대출받아러 조카들돈까지 다 날렷단 일을 알면 서울에 동생이나 조카들까지 온식구가 알게 되면 저는 자식들 앞길을 망친 못난 어미밖에 뭐가 되겠습니까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아무일도 없는척 지점에도 알았다고만하고 아무원망도 비난도 하지 않았습니다
    남아있는 현금출처가 궁금하여 제담당이라는 지점장님게 두번이나 전화해도 받지 않아도 여직원이 외근중이라 자리에 안계신다 해도 제가한 전화가 휴대폰전화였다고 해도 며칠뒤에 다시 전화해서 제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왜돈이 이렇게 남았을까요 이돈도 부족분으로 빠져나갈돈인가요 하고 물었을때도
    그돈은 안빠져나갑니다 아닙니다
    650주라 한것은 제가 업무중이라 그렇게말한거고 여직원하고 또 통화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건 알겠습니다 제가 전화를 두번이나 했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씽크풀 소식듣고 저를 찾아왔을때도 사모님이 그럴분이 아닌데 왜그랬을까 여직원도 그사모님이 그럴분이 아닌데 왜그랬을까 하셨는데
    지점장님 두번째글보고 지역방에 글올려 지점장님 좀 자제하시죠 할려고 했다
    그러면 제생각에 아는 얼굴들도 많이있고 지점장님 지지하고 고맙다는 분도 있고 이러니저러니 분쟁만 야기할것 같았다 지점장님 젊은분이고 가정도 있을것이고 먹고 살아야할것이고 나는 생각이 많았다
    아이고 사모님 차라리 그랬으면 제가 사모님 죄송합니다 하고 끝났을 일을 씽크풀에 올려서 일이 더 커졌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저를 언제 봤다고 온갖 욕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한숨도 못잤습니다 뭐라고 좀 해명을 해 주십시오
    저는 씽크풀에 서 저를 욕할줄 알았습니다 니욕심이 과해서 그런일을 당했는데 어디와서 질질짜냐
    동료의 등에 칼을 꽂은죄를 너가 모르느냐
    우리가 얼마나 하지말라고 했느냐 소새끼냐 개새끼냐
    그런비난을 들을줄 알았지만 속이터져서 어디든지 말하고 싶었고 결국 씽크풀 밖에 없었습니다
    공수래공수거라 헛된욕심을 탓하며 열흘을 보냈다
    그런데 자식들 앞날 생각하니 눈물이 그치질 않네요
    먼객지에서 혼자있어도 발도 펴지 못하는 원룸이라 엄마 안와도 돼
    내가 돈모아서 좀 큰방으로 옮기면 그때 오세요
    이런 가정 이런 돈이 모인것이 셀트리온 주주들 아닐까요
    님께서 확인된 사실이냐고 물으시길래 이렇게 답을 드립니다

    신고

  • 지금여기나 04.18 09:19

    제가 해명을 할것이 아니라 지점장님이 반박을 하시죠
    씽크풀에 서 사람들이 욕하고 분노하는것은 그것은 그분들 몫이지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모님은 터뜨려서 속이 시원하실지 몰라도 저는 죽을 지경입니다
    지금 이게 속이 시원하게 보이십니까
    저는 편히 잠 잔줄 아세요
    신고

  • 마지막투자 04.17 17:37

    할말 없네요. 유진 버리고 동부로 이관 하면 됩니다. 신고

  • ddmi0203 04.17 17:48

    그 지점장 재작년인가? 부산 셀트리온모임때 와서 술도 사고 유진으로 이관해달라고도 했었습니다 이후 부산지역방에서 계속 활동했나보네요 얍쌉한놈 젊은나이에 지점장된게 다 이런 나쁜술수로 올랐던거군요 너는 이제 주거쓰~~ 신고

  • yeong928 04.17 18:39

    셀트 주주분들의 아지트는 씽크풀 & db대구금융센터 & 희망나눔주주연대 !!! 신고

  • 셀을낚자 04.17 18:53

    분식회계가 뻔한 주식을 매수추천하는 애널놈들과 같은 부류입니다 신고

  • 셀트무사 04.17 19:01

    넘 안타깝네요!ㅠㅠ 신고

  • 셀리에 04.17 20:07

    참안타깝습니다~왜그러고 살까요???? 신고

  • 한산일경1 04.17 20:25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 대하무성 04.17 20:30

    개 쓰레기 자슥. 지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주가가 올랐다면주담대출 문제 없었다? 에라이.... 무인도에 가서 혼자 살어라. 문디 자슥. 신고

  • 카이로스27 04.17 21:46

    정말 화가나네요. 배당 나오면 바로 동부로 이관하겠습니다. 신고

  • l너나우리l 04.17 22:19

    배당받자마자 db이관 대기! 신고

  • 디부셀 04.17 22:32

    인간아 먼저 인간이 되거라.
    양심적으로 살고
    약한자 등처먹으려 하지말고 강한자 등처묵을 생각을해라
    그럼 용서 받을지도. 신고

  • 주알못너구리 04.19 09:32

    주담대출이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 거죠 회원님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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