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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라 그대여.... 2009/05/25 10:05
비룡와이번

현대에 들어와서

 

누군가에겐 세상이 정말 편해졌고

 

누군가에겐 이런 변화가 밥줄이 끊기고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되어

 

서열이 내려갑니다.

 

서열이 내려가면 무기력해지고 점점 나약해지며

 

온 몸에 상처만 남고

 

인생 뭐 별거 있어 하며

 

하루 하루를 그냥 보냅니다.

 

미국에 유명한 박사가

 

쥐를 가지고 심험을 했습니다.

 

가둬놓고 예측하지 못하게

 

발판에다가 전기 충격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놀란 쥐들은

 

탈출할려고 이러저리

 

돌아다니다가

 

쥐들이 탈출 할때가 없는 것을 깨닫고

 

계속 충격을 가하면

 

이제 반응하지도 않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포기한거죠.

 

그래서 반대로

 

다른 쥐들은 스위치 작동하면 전기 충격이 머지는 장치를

 

박스 안에 넣어 줬더니

 

탈출할려고 찾다가

 

우연히 그것을 조작하면 전기충격이 멈추는 것을 알고

 

반응이 올때마다 전기충격을 끄더랍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적인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합니다.

 

젊었을때 극한의 고통을 가하면

 

두 가지 부류가 생깁니다.

 

가난에 대해 반항할려다가

 

안돼니 도태되는 부류하고

 

가난에 대해 발버둥 치다가

 

그것을 멈추게 하는 장치를 발견한 인간하고

 

두 부류입니다.

 

돈을 벌려고 발버둥 치다가 치다가

 

돈을 버는 법을 깨달으면

 

그 때부터는 가난에 대한 공포감이 사라집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부가 쌓이면 방법을 터득한것이죠.

 

이 얼마나 동물적입니까?

 

그런데 이 방법은 극한의 상황이 되야지만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설픈 충격가지고는 되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 하는 시로 마감하겠습니다.

 

싸움은 항상 공포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 공포감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근육이 경련되고 그런 공포감

 

그런 공포감을 없애는 수련을 하셔야 합니다.

 

두려움 그것이 바로 나의 적입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비룡와이번-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떨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로버트 슐러

?

?

7

  • banner 05.25 14:00

    그래서 필요시 날개를 항시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에 갈고 닦아야... ㅎㅎㅎ.
    신고

  • 비룡와이번 05.25 14:11

    ^^네...필요시 날개를 사용하게끔...잘 보관해야 돼효~~~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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