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그렇게 내려간다고 하더니만...
이제는 2차랠리를 만끽하자고 행복감에 취했습니다.
박스권돌파했으니 고고고
2000 간다...
3000 간다...고고씽
오늘 경고장을 작성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5월 7일 현재 대차거래 잔고가 232만주에 달해 지난해 말 90만주의 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이는 공매도 금지 이전인 지난해 9월 말 잔고 246만주에 육박하는 수치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12월 640만주였던 대차거래 잔고가 지금은 945만주로 늘어 지난해 9월 말 잔고였던 810만주를 넘어섰다.
SK에너지도 5월 7일 현재 대차거래 잔고가 312만주에 달해 지난해 9월 말의 303만주를 넘어섰으며 LG의 대차거래 잔고도 지난해 9월 말보다 많은 604만주에 달한다.
이밖에 현대중공업의 대차거래 잔고가 지난해 말 319만주에서 5월 7일 현재 478만주로 크게 늘었으며 KB금융도 같은 기간 대차거래 잔고가 444만주에서 988만주로 급증했다.
업계 관계자는 “대차거래 잔고가 급증한 것은 외국인 투자가들이 실질적인 공매도를 위해 주식을 빌린 것으로 여겨지며 이는 시장의 하락에 베팅하는 외국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주가 강한 상승으로 모든 주식의 상승을 이끌어 오며
많은 사람들에게 경기가 회복된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미수몰빵하라고...^^
과연 그럴까요....
저는 그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드디어 작전이 시작되었다는것을 본능으로 감지합니다.
돼지독감이 세상에 공개된후
1차 붕괴가 나왔죠.
옐로우 카드 짜안~~
지난 목요일 금요일
필라델피아 지수가 먼저 또 경고장을 보내주었습니다.
네 잘 받았습니다.
달러가 계속하여 떨어진다면 미국은 붕괴됩니다.
하지만 달러를 다시 끌어올리는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거품붕괴를 막기위한 또 하나의 해법은 거품입니다.
새로운 거품을 감지하여야만 살아남을수 있을것입니다.
앞으로 유동성으로 대세 상승으로 가지만
가지전에 꼭 하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돼지 도살입니다.
탐욕스런 풀 미수 돼지들은
반드시 도살시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전 찾겠다고
빚을 다시 끌어오면
그 다음엔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늘 느끼는 것이지만
초보는 수익을 낼수가 없습니다.
상승장에서도 손실만 가득하고
하락장에서는 패배감에 인해 주식 시장을 떠나갑니다.
투자는 본인 판단
본인 책임입니다.
뉴스나 모든 매체를 보면서
잔치분위기이더군요.
조심하라는 글 하나 없으니
제가 작성합니다.
신종 플루 조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에 도취되어 계산기를 누를때
불행은 당신뒤에 있다는 것이
바로 여기 시장이라는것을...
성공투자를 기원드립니다.
-비룡와이번-








조심하라는 경고군요...
제 계좌는 조금만 더 올라가 준다면 지금까지 25 %의 손실을 메꿔 줄 수 있을텐데...
여기서 그냥 손절로 모두 정리해야 하나여?...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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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장기적으로 하셔야 하구효. 전량매도 전량매수 이런게 아닌
비중을 살짝 줄였다 늘였다. 자산운용하듯이 해야하구요. 암튼 힘내세효....돼지만 죽이는 거니까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