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2019/01/17 21:29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스물여섯되는 어린 주주입니다.
한창 대학 다니던 24살10월 그러니까 주가도 한창 급등하던 2017년부터 셀트리온에 투자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네요
셀트리온에 투자하는동안 달콤함은 잠깐이고 고통의 시간이 더 긴 것 같습니다.
처음 투자할때 오래 전부터 투자해오시던 선배님들께서 셀트리온에서 수익을 내려면 사리가 한바가지씩 나와야 된다고 말씀하시던것, 그땐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이제 그 뜻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아직 멀었지만 저도 이제 사리가 조금씩 생기나봅니다.
요 며칠 참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심적으로 조금이라도 안 힘드셨던분 거의 없겠죠?
저는 제 돈 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설득하여 매수한지라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때문에 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 고등학생때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고 나름대로 열심히 모아 둔 돈이 있었는데요
그게 셀트리온 처음 투자할 당시 한 3200만원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 돈은 군대에서 받았던 10만원 20만원 되는 월급도 안쓰고 모으고 적금들고 학교다니면서도 수업 끝나면 하루에 6시간씩 아르바이트 하고... 주말에도 아르바이트 하고... 힘겹게 모은 돈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정말 심사숙고하고 큰 결심을 하고 투자했고 지금도 셀트리온의 성장성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투자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있었던 실책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부모님을 설득해 투자하게 한 거네요
제가 당시에 주중에 번 돈은 등록금과 생활비로 쓰고 주말알바를 하루에 16시간씩 하면 한달에 100만원 조금 안되는 돈을 저축할 수 있었지만
셀트리온에 투자하니 뭐 하루만에 수백만원씩 벌어대니까 눈이 뒤집혀서 욕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2만원대까지 올라갔을때 어머니께 이자도 얼마 안되는 예금 들지말고 셀트리온에 투자하자고 설득하여 예금을 깨고 2000만원가량을 평단 328000원에 투자했었고
주가가 계속 올라서 39만원대까지 올라갈때 까지만 하더라도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 머릿속에 행복회로를 돌려댔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니 작년 말까지만 해도 부모님의 경제적 사정을 몰랐습니다.
며칠 전 부모님께서 돈이 급하셨던지 제게 10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저희 집이 좀 어려운건 알고 있었지만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 할 무렵에는 형편이 좀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와 안 사실이지만 그때서야 수억 빚을 다 갚았던 것이었고 여전히 뭐 쓸 돈은 별로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내년,내후년이면 부모님 환갑이신데 그간 빚 갚고 자식들 키우느라 노후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은퇴 후에도 계속 일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몸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다니고 하시느라 돈을 또 많이 쓰셔서 돈이 좀 부족하셨나봅니다.
그동안 그렇게 고생하시면서도 자식앞에서 내색 안하시던 분들이 고작 100만원 때문에 타지에 있는 아들에게 돈좀 빌려달라 하시는데..
미리미리 부모님 챙기지도 못하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힘드셨는지 헤아리지도 못하고 제 앞날만 신경 쓴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워
부모님께 300만원 용돈 쓰시라고 부쳐드리고 혼자 기숙사 와서 한참을 울었네요...
부모님 덕분에 고아 안되고..
부모님 덕분에 남들처럼 고등교육도 받고..
부모님 덕분에 좋은 직장에 취업도 하고...
제가 여기까지 온게 다 부모님 덕분인데 그것도 모르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시는지도 모르고 제 앞날만 신경쓰며 살았다는 사실이 너무 죄송스럽고 힘드네요
솔직히 부모님께서 저한테 투자 잘못해서 손해봤다고 나무라실 분들도 아니시고 2000만원은 제가 6개월만 고생하면 모아서 드릴 수 있는 액수지만
같은 액수의 돈이라도 부모님께서 정성들여 한푼 두푼 모으신 돈은 그 무게와 가치가 다른데..
오늘 하루종일 주가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일 끝나고 방금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부모님께서는 역시나 제 걱정을 먼저 하시더라구요
'고작 그런거 때문에 부담갖고 힘들어하지마라'
'나는 돈보다 니가 힘들어 하는게 더 걱정이다'
'돈이야 또 벌면 되지 뭘 그렇게 마음쓰냐'
그러시는데 오히려 더 죄송스러웠습니다..
제가 계속 힘들어 하는 것도 불효고..
부모님 말씀대로 이제 주가때문에 마음쓰고 힘들어하지 않으려구요
생각해보면 주가만 달라졌을 뿐 회사의 내재가치는 오히려 처음 투자하던 2017년보다 더 커졌으니 믿고 기다리려고 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님께 받은 은혜를 다 갚기가 힘들 것 같네요..
한창 대학 다니던 24살10월 그러니까 주가도 한창 급등하던 2017년부터 셀트리온에 투자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네요
셀트리온에 투자하는동안 달콤함은 잠깐이고 고통의 시간이 더 긴 것 같습니다.
처음 투자할때 오래 전부터 투자해오시던 선배님들께서 셀트리온에서 수익을 내려면 사리가 한바가지씩 나와야 된다고 말씀하시던것, 그땐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이제 그 뜻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아직 멀었지만 저도 이제 사리가 조금씩 생기나봅니다.
요 며칠 참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심적으로 조금이라도 안 힘드셨던분 거의 없겠죠?
저는 제 돈 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설득하여 매수한지라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때문에 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 고등학생때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고 나름대로 열심히 모아 둔 돈이 있었는데요
그게 셀트리온 처음 투자할 당시 한 3200만원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 돈은 군대에서 받았던 10만원 20만원 되는 월급도 안쓰고 모으고 적금들고 학교다니면서도 수업 끝나면 하루에 6시간씩 아르바이트 하고... 주말에도 아르바이트 하고... 힘겹게 모은 돈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정말 심사숙고하고 큰 결심을 하고 투자했고 지금도 셀트리온의 성장성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투자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있었던 실책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부모님을 설득해 투자하게 한 거네요
제가 당시에 주중에 번 돈은 등록금과 생활비로 쓰고 주말알바를 하루에 16시간씩 하면 한달에 100만원 조금 안되는 돈을 저축할 수 있었지만
셀트리온에 투자하니 뭐 하루만에 수백만원씩 벌어대니까 눈이 뒤집혀서 욕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2만원대까지 올라갔을때 어머니께 이자도 얼마 안되는 예금 들지말고 셀트리온에 투자하자고 설득하여 예금을 깨고 2000만원가량을 평단 328000원에 투자했었고
주가가 계속 올라서 39만원대까지 올라갈때 까지만 하더라도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 머릿속에 행복회로를 돌려댔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니 작년 말까지만 해도 부모님의 경제적 사정을 몰랐습니다.
며칠 전 부모님께서 돈이 급하셨던지 제게 10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저희 집이 좀 어려운건 알고 있었지만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 할 무렵에는 형편이 좀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와 안 사실이지만 그때서야 수억 빚을 다 갚았던 것이었고 여전히 뭐 쓸 돈은 별로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내년,내후년이면 부모님 환갑이신데 그간 빚 갚고 자식들 키우느라 노후대비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은퇴 후에도 계속 일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몸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다니고 하시느라 돈을 또 많이 쓰셔서 돈이 좀 부족하셨나봅니다.
그동안 그렇게 고생하시면서도 자식앞에서 내색 안하시던 분들이 고작 100만원 때문에 타지에 있는 아들에게 돈좀 빌려달라 하시는데..
미리미리 부모님 챙기지도 못하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힘드셨는지 헤아리지도 못하고 제 앞날만 신경 쓴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워
부모님께 300만원 용돈 쓰시라고 부쳐드리고 혼자 기숙사 와서 한참을 울었네요...
부모님 덕분에 고아 안되고..
부모님 덕분에 남들처럼 고등교육도 받고..
부모님 덕분에 좋은 직장에 취업도 하고...
제가 여기까지 온게 다 부모님 덕분인데 그것도 모르고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시는지도 모르고 제 앞날만 신경쓰며 살았다는 사실이 너무 죄송스럽고 힘드네요
솔직히 부모님께서 저한테 투자 잘못해서 손해봤다고 나무라실 분들도 아니시고 2000만원은 제가 6개월만 고생하면 모아서 드릴 수 있는 액수지만
같은 액수의 돈이라도 부모님께서 정성들여 한푼 두푼 모으신 돈은 그 무게와 가치가 다른데..
오늘 하루종일 주가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일 끝나고 방금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부모님께서는 역시나 제 걱정을 먼저 하시더라구요
'고작 그런거 때문에 부담갖고 힘들어하지마라'
'나는 돈보다 니가 힘들어 하는게 더 걱정이다'
'돈이야 또 벌면 되지 뭘 그렇게 마음쓰냐'
그러시는데 오히려 더 죄송스러웠습니다..
제가 계속 힘들어 하는 것도 불효고..
부모님 말씀대로 이제 주가때문에 마음쓰고 힘들어하지 않으려구요
생각해보면 주가만 달라졌을 뿐 회사의 내재가치는 오히려 처음 투자하던 2017년보다 더 커졌으니 믿고 기다리려고 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님께 받은 은혜를 다 갚기가 힘들 것 같네요..








힘내세요. 잘견뎌내시고 이겨내십쇼.
젊은청년 화이팅! 신고
저도 대학생입니다. 조정기간이라 아직 주가가 밋밋하지만 다시 금새 오를 단계에 봉착했습니다. 2019년도 버텨서 함께갑시다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신고
저도 부모님 퇴직자금을 셀트에 올인시켜 둔 상태라 지금 주가 보면 진짜 할말없습니다.. 작년 초,,,주가가 연일 오르면서 수익도 꽤나 나왔어서, 이대로만 간다면 부모님 노후 걱정없을것 같아서 하루하루 굉장히 뿌듯해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결과는 물려있다보니...참...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고...오늘도 술 마시고있네요. 신고
힘내세요.
오늘 주가가 내린건 공매도놈들이 287천주나 공매도를 쳐댔기 때문인데 저놈들 그물량
도로 사서 갚아야 하거든요.
게다가 국민연금이 연일 매수중이니 희망을 가집시다. 신고
다 잘될꺼예요. 토닥토닥 신고
힘냅시다. 좋은 날이 분명 올겁니다^^ 신고
조금만 더 참읍시다.. 투자 9년째인 저두 참 힘들긴 하네요.. 심성이 고우시니 좋은일 생길겁니다 ㅋ 신고
좋은 교훈을 얻는 과정이될껍니딘 신고
잘되실겁니다. 우리 고생하고 힘들었던 만큼 꼭 버텨서 나중에 웃을 수 있게 됩시다. 힘내세요. 신고
에휴..개미가 견디는 수밖에 더 있나요..
힘 내세요.. 신고
이미 돈보다 더 중요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요즘 어린 주주님들께 많이 배우고 가네요. 주가야 공견들 환매수하면 올라갑니다.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신고
이런 공견놈들 때문에 여러모로 힘들게 하네요..
건전한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 정부는 과연 무엇을 한단 말인가 ?
이제는 시간도 지나 그 촛불정신도 모두 잃어버린
모양이네요..
빨리 시간이 흘러가길 바랍니다
신고
아 정말 이 개XX 공견들을 어이 할고..
내가 버핏옹의 손자가 아닌게 정말 한스럽구나 신고
지금만 보시고 판단하긴 너무 이릅니다~^^ 신고
글읽으니 눈물이 나네요.
부모는 돈보다 자식이먼저...힘내시기를요.. 신고
눈물 흠뻑 쏟아내고 마음 가다듬고 내일의 해를 기다리시길.. 절대 기죽지 마세요. 신고
부모님께 이실짖고 이야기하시길 일이년동안 주가 오를일없다 하지만 삼사년뒤에 최소 30 이상은간다고 신고
힘드시죠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꼭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만한 회사 나오는거 무척 어렵습니다
나온다하더라도 내가 알지못하고 지나가버릴 확률이 더큽니다
거두절미하고 부모님 노후자금과 본인 결혼자금 마련한다 생각하시고 공격적으로 수량 늘려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젊은나이에 이런종목을 알게되어 투자할수있다는거 행운이라고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 신고
지금 돈이 필요해서 매도하는거 아니잖아요....힘내세요... 신고
26이면 제 큰 아들보다 1살이 적은 나이 인데 효와 도리를 알고 있네요
힘내세요ㆍ 부모님 말씀 처럼 돈보다 건강이 더 효도하는 것 입니다
님과 같은 심성을 갖고 있는 분은 이땅에 보배입니다
반드시 웃을 날이 올겁니다 신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힘내세요!! 신고
멋진 부모님에 멋진 아드님이십니다. 신고
힘내세요
주식판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쉽습니다
경험상 여유돈으로 셀트리온같은 주식 꾸준히 모아가면
이깁니다
높은 산을 오르는데 굴곡이 없을리 없지요
지금은 위로보다는 매수를 더 권장하고 싶내요
꼭 여유돈으로 하시구요
신고
그 나이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신것만해도 대단한겁니다...응원하겠습니다. 신고
젊은 분이 그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분명 님이 그리셨던 행복회로 그 이상으로 행복해지실꺼예요
힘내세요
짱짱짱 셀트초보님 화이팅입니다^^ 신고
저 나이때에 전 저 정도의 철이 들지는 않았었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참아봅시다. 지금의 이 시련기는 앞으로 돈으로도 살수없는 소중한 경험이며 남은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될겁니다. 비가와야 땅이 더 단단해 집니다. 성투하세요. 신고
멋집니다~!!
앞으로 뭐든 다잘될꺼에요 화이팅~!!! 신고
제가 다 미안하네요. 그런 착한마음가진 아들둔것만으로도 부모님은 행복하실겁니다. 신고
회사의 비전만큼이나 주주 한분 한분 진정성 있는 가치
투자자 분들의 글들을 볼때마다 부끄럽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합니다. 셀트를 뒤늦게 알게 된 것이 저또한 아쉽지만 더 큰 앞날은 우리에게 열려있다는 믿음하에 서로 잘 될꺼라 믿습니다! 신고
겨우 이정도에 질질짜서야... 내일 17도 봐야지 신고
니가 고생이 많다 밥은 먹고댕기냐 신고
그러지 마세요
천벌받아요
그것도 본인 자식이 신고
꼬라지 보아하니...가정을 이룰만한 인간은 아닌거 같고...걍...벌레만도 못한 쓰레기네... 신고
야ㅡ는 뭐ㅎㄴㅅㄲ고 신고
저승사자가 조만간 데려갈거임 신고
내가 욕은 잘 안하는데 이건 못 참 겠다.
이 호로 썅놈의 새끼야 아가리 쳐 다물어라. 신고
자자손손 천벌을 받아라... 신고
착하고어진총각. 꼭 좋으날 올거예요
정말 달라진건없잔아요
함께가는길 외롭지않을거예요 신고
셀트초보 동업자!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내 가슴에 짠하게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아들이 79년생 최전방 영관장교로 복무하고 있는데
얼굴 못본지가 4년되었고
1~2개월 사이 한번 가량 안부전화오는데.....
동업자 부모님이
착한 아들, 훌륭한 아들 두어서 행복하겠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애뜻한 마음
나중에 나이 들어서라도 변하지 마시기 바라며
2020년에는 웃을 날 올것 입니다.
나 또한 작년에 주주되어 손실금액이 억이 넘었지만
견디고 있습니다.
현재 무척 힘들겠지만 흔들리지말고 같이 이겨 내도록 합시다.
셀트초보 동업자의
앞날에 건승만이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신고
나이도 어린 젊은이가 마음 씀씀이가 최고네요~~ 지나온 세월이 밑거름이 되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시간이 해결 해 줄거라 꼭 믿어요 토닥토닥~~~ 우리 다같이 힘내요~~ 신고
효자시네요 복받을 날 꼭 올겁니다. 신고
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 가시네요. 부모님께 하신 만큼 님 자식들도 효도할껍니다. 힘내시고 어려운 때를 잘 이겨 나갑시다. 신고
젊은 청년의 애뜻한 효심이 묻어나 눈물이 나네요
힘 내세요 신고
정말 효자이십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같이 홧팅합시다 신고
힘들게 번돈은 잃지 않습니다.
경제마인드가 커지는 계기가 될겁니다. 신고
님 덕분에 우리 모두 따뜻한 마음의 빛이 환하게 밝아오네요. 힘든 시기를 넘기면 그 또한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신고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부모님을 걱정하는 효심 전 그저 부럽습니다
아버지는 27년전에 어머님은 16년 전에 돌아가셔서
님의 글을 읽다보니 눈물이 나네요...
힘냅시다 저또한 비슷한 시기 투자했고 손실이 님이 투자 한만큼 됩니다... 좋은 날 있겠죠 신고
힘네세요~~~^^
저도 계속된 파란불에 안힘들순없지만
그렇다고 팔순은 없으니
보지마시고 멀멀리 생각하시고
맘 다집아 효도하심 될듯 합니다~!
저도 자식이 있는 부모로
님처럼 생각 깊고 도리아는
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고
생각만으로도 효자네요
잘 될겁니다
우린 항상 희망을 노래하며 살아야 하잖아요
반드시 오늘을 회상하며 웃는날 올거예요~~ 신고
정말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겠군요!
힘내십시오! 신고
고운맘을 가진 젊은아들이네요
부모님은 얼마나 좋을까요
심성바른 아들을 두셔서요~^^
올 하반기에는 주가도 제자리 찾아가겠죠 신고
응원합니다...부모님이 자식 농사를 잘 지으신 거 같습니다...꼭 큰 수확보시길 신고
우리 아들같은 나이인 젊은인데 참 바르게 잘 자란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아마도 부모님 마음 속에는 지금 하고 있는 걱정보다는 자식의 안위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의 마음을 늘 잊지 않는다면 그 분들은 노년을 행복하게 잘 보내실 겁니다. 신고
나는 주식을 하지만 아들한테는 절대 주식 하지 마라고 합니다 ..젊어서 주식을 하면 99.9%는 삶이 피폐해 집니다..주식은 로또처럼 대부분 운 입니다 신고
착하고 든든한 아들이네요 앞으로 뭐를 해도 잘될거예요~~^^ 신고
아이고 똑똑하고 듬직하네요 ~
저는 아들 셋인데 저렇게 부모님은혜도 알고
자기앞가림 잘 할 수 있게 컸음 좋겠어요 정말^^
신고
마음 씀씀이가 기특한 청년입니다. 참고 인내하면 좋은 날 올거라 확신합니다 신고
눈물나는 글입니다 ㅜㅜ 신고
너무 일찍부터 부자가 되려하는것이
부럽소 신고
셀트리온이 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신고
우리 주주님들과 힘내서 꼭 살아남아요‥힘들지만 회사를 믿고 좋은날 올때까지 화이팅해요^^ 신고
우리 아들보다 어린데 훨씬 어른스럽네요.
부모는 자식이 마음 아픈게 더 걱정이지요...
팔지 않으면 손해가 아니고 초보님도 말했듯이 내재가치는 더 커졌으니
마음 편히 기다리면 분명 부모님과 활짝 웃는 날이 올겁니다.
홧팅!!! 신고
이 글을 공견들이 봤으면 좋겠네요 지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있는지... 셀트리온이라는 주식이 나중에 얼마나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지는 모르겠으나 참 힘든 주식이긴합니다 기왕지사 여기까지 왔으니 끝까지 가야죠 젊은 그대를 응원합니다^^ 신고
새벽에 바람소리에 깨어 눈뜨니 1시40분
습관처럼 이곳에 와 지네요.
어제 늦은시간에 무슨 일들이 있었나?
셀트초보님의 예쁜맘씨 볼려고 깼나보네요.
힘내고 갑시다 신고
잘 버티십시요.
나중에 같이 웃자구요.^^ 신고
잘 가자구요.
좋은 일로 글 다시 쓰실 날 올 겁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신고
참 멋진 생각으로 살아온듯 합니다
투자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매도 친놈들과 양아치같은 증권사 기레기들 때문에 현재 주가가 이모양 이지만
약좀그만파러 같은 양아치 새끼들이 셀트 주가 폭등해서 배아파 죽을때쯤 웃을날이 있을겁니다
꼭 힘내세요
저의 아들과 비슷한 나이지만 아주 멋지단 생각해 봅니다
성투하세요. 신고
힘내세요 반드시 좋은날은 옵니다 반드시 신고
젊은이 힘내시게~~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이 나네요~~
부모님한태 잘 하시게나~~~ 신고
이런 아들둔 부모님은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훗날 웃는날이 옵니다 힘내세요 신고
이른 아침부터 안타깝고 또한 훈훈한마음이 드네요.
주가가내려서 맘고생하시는건 안타깝기 그지 없으나,
부모님을 생각하시는 마음은 돈의 가치늘 넘었네요.
부모님 또한 효심지극한 자식을 두셨다는건 인생을
대단히 잘 사셨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아직 한창 젊은나이....희망이 넘칠때입니다.
꿋꿋하게 버텨서 우리의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해봅시다.
무한 응원 보냅니다. 화이팅~!!! 신고
힘내세요
제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하네요~ 신고
👍👍👍 신고
부모님이 부럽습니다 신고
읽다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 나네요....
성공하실꺼에요!! 신고
가슴이 뭉~~클 ㅠ 하네요.
그또래 자식 둘있는 엄마로 넘부럽습니다.
이리 멋지게 자식 잘 키우신 부모님이 많이 부럽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분명 좋은날 오지않을까요?
신고
셀트초보님
참 현명하십니다.
효도심 가득한 마음이 너무 훌륭합니다.
시간을 즐기면서 지내시다보면 크게 웃을 날이 옵니다.
꼭 잘 참아 내시길 바랄게요. 신고
멋진 아드님이십니다
부디 셀트로 부자되십시오^^ 신고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시길~!!!! 신고
스물여섯 젊은 주주님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그 삶이 참 대견해서 아침부터 글 읽으면서 눈물이 납니다
이런 진정성을 짓밟는 이 나라 금융시장은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마음 무거워지네요
그 젊음으로 함께 버티고 이겨 봅시다
회사의 미래는 겔코 배반하지 않으리라 믿어요 신고
잘 이겨내시고 우리 함께 꿈을 이뤘으면 합니다
화이팅~~ 신고
스물여섯이면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인데
생각도 올바르고 효심이 그득해서 칭찬합니다~
다 잘될거예요~
그럼요~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무조건 인내하시고 부모님과 함께 활짝 웃는날 맞이하시길 바래요 신고
정말 반듯하신 젊은이라 걱정하시는 마음이 더 쓰려옵니다
꼭 잘 되시겠지만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오신 자세만으로도 꼭 셀트 아니라도 진짜 잘 살아가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신고
이런 바른 청년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네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아들을 둔 부모는 지금의 힘든 시간을 지나면 행복하게 미소지을 날이 꼭 올겁니다.. 저는 딸을 두고 있는 엄마로서 이런 바른 정신을 가진 사위를 얻고 싶네요.. 신고
젊은분이 심성이 아름답네요.
우리 같이 힘내서 이겨내요.
고생끝에 반드시 낙이 올거라 믿습니다. 신고
멋진 청년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꼭 부모님과 함께 주식통장을 보시면서 웃을날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신고
이유님 글읽고,셀초보님 글 찾아 읽었습니다.
셀초보님도 이유님도 심성이 고운분들이시네요.
두분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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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참 뿌듯해하시겠네요. 이미 부모님은 자식로또에 맞으신듯합니다. 당신은 뭘해도 잘될 사람입니다. 신고
옷은 허름하게 입어도 되지만 그래도
식사만은 꼭 잘챙겨드세요 신고
젊은 청춘이 이런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이미 최고의 성공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성공은 돈과 지위, 명예가 아니라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가족과 사회를 배려하면서 하루하루의 삶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셀트초보님은 이미 인생의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신고
님의 글을 읽으며 울컥함을 느끼고 눈물을 흘립니다~
참으로 대견하십니다~
제딸이 이제 20살인데 대학은 필요할때 가고 좋아하는일 찾아간다고
하니 대견하다고 했는데 님의 심성과 근면함을 보고 우리딸도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 좋을날이 올테니 버티시고 또 버티세요
꼭 성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고
생각하는게 정말 너무 이쁘네요..부모님을 이렇게 애틋하게 생각하는 청년은 요즘 너무 드물어서 감동먹었네요...잘될것입니다 힘내시고 같이 고난을 헤쳐나자구요..화이팅 신고
격하게 응원합니다.장담컨데 분명히 부모님과 초보님 모두 잘 되실거라 믿습니다. 이쁜마음 오래오래 가져가시길~~ 신고
남일이 아니라서 저도 눈물이 나네요~ ㅠㅠ
저도 억대 마이너스 구간인데 같이 힘내서 화이팅해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