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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내 귓전을 울린말 2018/11/13 00:05
개따라가다
10시 가게마감후 집에 와서 들은말
내일 주식시장 안열리면 좋겠다는ㆍ
가슴이 쓰리는 말이네요
울집사람 내한테 불평ㆍ불만하는게
아니고 어쩌다 나온말이네요

내도 60하고도 더먹었는데
가게자영업 하면서 주식이란걸
하다보니 몇년전부터 갑상선항진과
베체트병를 얻었고
이모든게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생각
저녁식사는 11시정도 끝나니
위염도 생기는데
집사람도 말은 안하지만 마음고생
무지 심하겠죠

해서 당분간은 두개핸폰 주식창
삭제하기로 생각했네요

여기 게판 활성화에 인욱님 라라님
고생하는데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
하네요

회사는 회사대로 일열심히 하고있겠죠
11월 12월 미국에서 중요 승전보가 울려야되는데 오너도 사활을 걸고있을거네요
미국에 가셨겠나? ㅎ ㅎ
셀케 ㆍ제약
동지분들 마음에 평안을 얻기를
기도하네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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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셀트직원 11.13 00:06

    감사합니다 꼭 웃으면서 뵜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 도바킨 11.13 00:30

    저두 요새 와이프랑 같이 뉴스 보기 겁납니다. 연일 증시폭락 기사만.. ㅜ 신고

  • 통통마미 11.13 01:25

    힘내세요~~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나중에 모두 웃는날 찾아올겁니다 신고

  • 아러뷰우 11.13 02:24

    건강부터 챙기심이... 신고

  • pchong69 11.13 08:12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세요 신고

  • 숨은고수2017 11.13 10:26

    같이 힘냅시다
    곧 좋은일이 생기겠지요~~ 신고

  • 단군아빠 11.13 10:43

    다 잊고 건강부터 생각하세요.. 저도 신경쓰니 건강이 나빠져서 최대한 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잠 푹 주무시구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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