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들 많이 내고 계십니까?
최근장 참여자들의 관심은 과연 어디까지 오르느냐...
언제가 고점일까?
언제쯤 조정을 할것인가? 일것입니다.
현재로서는 대부분이 이제 인정하는 3월물 분기 결산까지가 아닌가 하는것이 대세여론인듯합니다.
즉, 윈도우 드레싱 이라는 명분을 가진 상승이라 보겠습니다.
3월초부터 언급드린 부분이 삼성전자의 급등분석과, 대부분의 전방위 현물 종목에서의 매집차트흐름..
다만, 조정을 거치고 장이 갔더라면, 하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일단 6월물 선물의 특성을 살펴보자면, 통상 선물만기가 지나고 일주일간의 미결재는 대략, 9만~10만계약에 육박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물의 미결재 흐름은 3월12일 3월물 만기 이후 9거래일동안 8만개 초반의 저조한 선물 미결을 유지하였다는 부분입니다.
평소의 투신의 매매포지션은 프매수가 들어오는 비율에 맞추어 선물 매도포지션을 가져가는 프로그램연계 선물매매입니다.
그러한데 3월만기 이후 최근의 흐름에서 현물쪽의 프로그램 매수금 대비 선물 매도포지션이 미미하다는 부분입니다.

갈색선이 미결제 누적 흐름입니다.
과거 자료를 살펴보면, 각 분기별로 선물만기일이 지난후 첫주간 이 지나고도 8만개대의 선물미결을 유지할경우 이번처럼 급등을 하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04년 12월 선물만기 이후 8만계약 초반 미결 일주일 이상유지 이후 급등세
05년 12월 선물만기 이후 8만계약 초반 일주일 이상유지 급등..
06년 3월선물만기 이후 8만계약 초반 일주일 이상 유지 급등장..4월~5월
07년도 6월 선물만기 이후 미결제가 9만계약대를 넘지 못하고 8만계약을 유지하다가 울트라 폭등장세...
07년도 9월 선물만기 이후 미결재가 9만계약대를 넘지 못하고 8만계약대를 유지하다가 또다시 울트라 폭등
작년폭락인 6월,9월,12월 선물만기 이후는 만기이후 곧바로 9만계약 이상으로 급증하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3월은 9만계약을 곧바로 넘어갔음에도 반대로 6월까지 만기저점 196대에서 246대까지 급등을 했었습니다.(이후 대폭락장출발)
모든 기술적분석이나 과거 자료나 재료들이 절대적 기준잣대는 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다만, 그 확율의 높고 낮음을 투자에 참고 하는것입니다.
이번주 한주간은 그런의미에서 상승장에 촛점을 맞추어 왔으며, 기어이 장은 164.70의고점을 찍는 모습을 어제 금요일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미장 분석예고가 하루도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합니다.
점쟁이처럼 미장분석을 상승 하락 다 맞추었음에도 ^^ 우리장은 디커플링되는 울트라장이니 ^^ 미장분석만으로 이기기는 어려운것이겠습니다.
일단 어제의 우리장 고점을 164.65로 명시해드리면서 오후장 결국 +권에서 하방 포지션을 구축, 오버하여 미장의 하락을 기대해보자
라는 전략으로 넘어왔습니다만, 아직 우리장 월요일 갭하락을 주어서 장대음봉을 줄지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2주간의 시장 흐름으로 볼때, 3월31일까지 (월,화) 고점으로 밀어 올려 168이상으로 올려놓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쯤되면 과열도 이만저만이 아닐것이고... 조정다운 조정이 이제는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됩니다.
그 조정이 잔인한 4월이 될지..... 한번쯤 기대는 해봅니다.
일단 3월초부터 현물매집하여 홀딩하라는 주변분들과 회원분들에게 어제 청산싸인은 드렸습니다.
털지 못한것은 화요일까지 한번털어주면 되겠습니다.
한파동 급락파를 주는 조짐이 없다면 그때까지 계속 단기 대응뿐 방법이 없을 흐름입니다.
현재지수의 위치에서 기존의 추세매수 저점매수자 이외에 매수로 추세 롱을 홀딩하기도.. 그렇다고 일봉의 추세가 이렇듯 강력한데
매도추세를 섣불리 잡고 들어가기도 어려운것입니다.
언제든지 고점이 될것같은 심리와, 계속 오를것같은 심리가 팽팽하게 접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글초반에 언급한 3월장의 명분인
윈도우 드레싱을 거친후. 정말로 장이 168이상 가준다면 (종지 지난주 언급드린 상승목표 1270+/-) 에서는 매도가 두렵지 않으리라 보입니다.
오늘은 이정도만 언급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