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而不改라.....
같은 잘못을 계속해서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5시 40분에 기상하여 미장의 마감 20분을 감상하였습니다.
이틀 연속 오버나잇한 포지션이 없으므로 마음편히 볼 수 있어 좋긴 하였습니다만
마지막 30분을 버티지 못하고 되밀리는 모습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어제는 외가의 콜옵션으로 하루종일 거래를 한 연후에
마감전에 두 번 연속으로
포지션을 가져가시지 말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제와 어제 우리장은 지구상에서 가장 선물옵션이 발달한나라 답게
지독스러울 정도로 약삭빠른 흐름을 연출하였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인지는 몰라도
시장을 정확하게 본 개인들이 오히려 물을 먹은 이틀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물론
개장후에 모두 수익을 실현했더라면 손실은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하방포지셔너 들의 욕심이 화를 불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우리장은 이미 이틀동안 상당한 반등으르 이뤄냈기 때문에
오늘 또 다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외인들의 도움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들이 이제까지 때려죽여도 하질않던 대량의 선물환매를 감행하면서
뒤늦게 시장을 견인하려 할까요?
어제 모처럼 풋옵션을 매수한것으로 보아,
그리고 오늘 미장의 반등이 기술적반등에 지나지 않은 정도로 보아
오늘은
상방이 아니라 하방에서
어제와 같은 시세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하방의 시세폭발 가능성에 주목)
풋옵션에 주목하면서 챈스를 기다릴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제 마감후에 올린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외인은 아직도 하방마인드에서 그리 변화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그와 같은 가능성의 여부엔 "외인의 선택"이 중요하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외인들이 이미 45000개에 달하는 누적선물매도분을 틀어쥐고 있는 상황이니
만기까지 남은 엿새 동안에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필히 그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장의 막판 100P남짓한 하락원인은(다우지수)
어제 몇 번이고 말씀드린
미장의 바닥확인을 위한 마지막 뇌관들
즉
시티와 AIG의 뒤를 이은 제3의 국유화 금융기관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이
원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아마도 주가로 볼 때 BOA가 거의 확정적)
ADP의 고용통계도 영향을 주었겠지요.
말씀드린대로
이번주의 미국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고용이 지배합니다.
어제 ADP의 민간고용통계
그리고 오늘의 주간실업신청건수
내일의 고용통계와 실업률 발표.
그러나
글로벌시장의 반등의 영향에 힘입어 ADP의 최악의 고용통계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일단 미장이 반등은 했습니다만
찜찜한 면은 있습니다.
차라리 오늘 하락했다면
오늘과 내일 발표되는 고용지표들은 모두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우길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단 하나 하방포지셔너 들에게 걱정거리라면
고용지표의 발표가 있는 날이면
항상
오바마가 등장해왔다는 사실이 되겠지요.
내일의 발표가 기대됩니다.
이제 미장이 적당한(?)한 반등(상방과 하방 모두 혹시 하는 정도의 애매한 상승.....?)을 시현했기 때문에
공은 외인들의 손에 넘어갔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풋옵션을 싸게 매수하고 싶고
선물도 매도하고 싶습니다만
일단 개장초를 보고
외인들의 선택에 주목을 하고 싶습니다.
외인들이란 최근 문만 열리면 즉각적으로 매도를 해 왔으나
그들의 성격상
개인들의 뒤통수를 치는 일이 주 목적이므로
혹시 개장초부터 현선물을 매수하는 일이 벌어진다면(오늘부터)
시장은
미장의 애매한 반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할 가능성도 있겠지요.
그래도
저는 상식적인 수준에 비춰봐서
하방에 주목해 보고 싶습니다.
이후에는 가능하시다면
무포가 좋습니다.
그래야 한 방에 복구가 가능합니다.(어제 시장을 잘 관찰하셨다면 2-3배는 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말이죠)
무포로 가야 대응이 유연해 지며
역발상의 전략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어제 말씀드린 내용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습니다.
오늘도 정확한 대응이 문제라 하겠습니다.
맞춤법도 확인없이 올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미장의 결과는 제가 예상한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막판 30분 정도의 되밀림이 없었다면
오늘 갭도 가능했으리라 생각하지만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외가의 콜옵션을 매수하여 오버하셨다면
성공하지는 못할 것으로 봅니다.
우리장이 이틀연속하여 약삭빨랐다는 점을 인식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포인 분들이 오늘 가장 많은 전리품을 가져갈 것으로 봅니다.
어제와 같은식으로 잠복하면서(물론 방향은 어제와 같을수도 반대일수도 있겠지만)
외인의 태도를 참고하면서 기다린다면
오늘도
소액으로 의미있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시장이 준동하기 시작하니
그 변동성에 대고
무리한 오버를 감행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자연스럽게 무포로 가셨다가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어려운 시장여건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생존을 넘어서
번영과 영광의 길로 가는 첩경이라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여유있는 마음과
세상에서 가장 여유있는 자세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고
갭이 어느방향에서 나올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8시45분 전후하여
선물창에서부터 치열하게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시초가 이래 하락한다면
또 골치아픈 싸움이 될 개연성이 있으므로
시작이 애애할 땐
조금 기다릴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땐 절호의 매도타임으로 생각되지만
아직은 입밖에 내기 조심스러운 정도.
물론 어제의 반등이 미장때문이 아니고
중국시장때문이었으니
오늘도
중국시장의 개장과 더불어 다소 판단이 어려운 시점도 오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이제껏 속시원한 환매 한 번 하지 않던
외인들의 행보도 주목해야 합니다.
장중 이리저리 판단이 옮겨다닐 수도 있습니다.
시장이 그렇다면
우리도 따라야겠습니다.
침착하고 차분하게..... 신고
중국은 오늘 전인대가 개최되면서
추가부양책이 나올 가능성에 기대해봅니다.
미장은
7000P선 아래라면 저도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우리의 옵션만기 이전에
다시 한 번 6500p선까지 밀려날 수 있으리라 보기에
마지막 뒤통수를 치는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생각도 하기에 오버는 겁이 납니다.
그 하락을 가능케하는 원흉들로서는
BOA와 웰스파고 등의 금융주와
날개를 모르고 추락하는 GE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중에서 조만간 제 3의 국유화 금융기관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마도 제대로 된 은행들은 모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웰스파고까지도 구설수에 오른것을 보면.....
현재 BOA의 주가가 3.59불이며(오늘 1.64%하락)
시티의 주가가 1.13불(오늘도 7.38% 하락)이니
거의 다 왔습니다.
이제 조만간 BOA가 국유화 논쟁에 휘말리면서
주가가 40-50%하락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해은행의 주가가 문제가 아니라
그리되면
아직도 끝나지 않은 국유화의 공포가 시장을 한 번 더 뒤흔들 가능성이 있고
그것이
우리의 만기까지 남은 엿새 안에 이루어진다면
누가 폭탄돌리기에 당할런지 모릅니다.
미장은 그런 정도의 위험이 아니라면
현재의 주가는
그리 비싸보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이런 모든 생각들은
일단
우리장중에
45000개의 선물매도포지션을 들고 앉아있는 외인들의 행태를 보시면서 판단해야지
우리만의 자의적판단만 가지고는 그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엔 엄연히 상대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누울자리(외인의 행태)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겠습니다. 신고
중국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장의 막판 30분은 오늘장에 대해서 회의를 갖게하는 측면은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알 수 없는 것
어느 한 쪽으로 경도되어서는 커다란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주어진 정보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정확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시장이 하락해야 마땅하다거나
시장이 폭등해야 한다거나 하는 따위의 선입견은 아무짝에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당위만이 있을 뿐입니다.
감정을 배제한 정확하고 냉정한 대응만이
우리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 줄 것입니다.
모처럼 중국에서 훈풍이 불어와
세게시장이 약간이나마 들뜨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옵션 몇 개 선물 몇개를 보유하고 밤을 지새운 우리보다는
아마도
외인들이 더 초조하고
마음이 번잡스러울 것입니다.
그들이 과연
45000개의 선물매도보따리를 들고
어느쪽으로 발걸음을 옮길것인지 두고 보겠습니다.
그들의 선택에 따라서
하방이든
상방이든간에
커다란 기회가 있지 않겠습니까?
첫째 마음의 여유
둘째 눈치코치 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진득함도..... 신고
안고수비님....전일 수익 축하드립니다.*^^*
밤 늦은 시간에 이곳에 들려 글을 읽었지만 마음으로만 축하 인사드리고
안고수비님 의견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편하게 잠들었답니다.
항상 무포로 장 마감하다가 어젠 선물 매도분을 안고 장마감하니
마음이 편하지 않더군요.
오늘 시가 강보합으로 시작해서 저항대를 넘지 말았음 좋겠다고
희망만 가져 봅니다.
이래저래 상황봐서 추가매도 들어가볼까 생각중인데 잘 될까 싶습니다.
조건이 따라 줄지 아직은 미지수지만요^^
오늘도 안고수비님 매매가 잘 풀리고 만족한 수익 거두십시요~~^^*
신고
쓰리고다님 감사합니다.
상방오버한 분들도 계시고
하방오버한 분들도 더러 계시니
제가 무어라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잘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쓰리고다님께서도
오늘하루 술술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월물 큰 성취가 계셨으면 합니다.
건승을..... 신고
미장의 마감후에
무디스에서
JP모건과 웰스파고에 대해서
신용등급을 하향하여 시간외에서 3-4%씩 추가하락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규장에선 각각 8-9%씩 하락하였습니다.
중요한것은 아니나
참고하시기를... 신고
별볼일 없는 시작.
매도자리도 애매하고
매수하기도 뻑적지근하고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예상동시호가(15P상승)정도라면
매도를 준비해야할듯.
외인을 주목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드리는 까닭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그들이 보유한 45000개의 선물매도때문입니다.
이제까지는 한사코
결사적으로 환매를 거부하였고 오늘도 그러리라고 보여지긴하지만
혹시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니
오전부터 미친듯이 환매한다면 (오전중에서 수천계약정도)
오늘이라도 시장은 1100P을 돌파할 수도 있겠지요.
말하자면 그렇다는것입니다.
그렇듯
모든 지표중에서
외인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시세를 만들어 갈 것이니 말입니다.
오늘은 10시 30분 중국시장의 개장이후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 초반이 강하다면
무리하게 하방에 진입하여 기다릴 필요가 없이
중국시장의 영향을 고려한 뒤에
서서히 진입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도 선지가 보합까지 왔다가 한 시간이상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올라왔습니다.
오늘도 그리되는 순간이 있을 것인즉
절대로 서둘 이유는 없겠습니다.
신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각하시면 될듯
물론
저는 외인의 태도를 고려한 뒤에
매도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보아서 아시겠지만
서둘이유는없습니다.
시세가 균형을 이루는 지점이 나올것이므로
그 때 판단해도 늦지는 않을 것이나
개장초부터
외인이 강력매수 또는 강력매도한다면
우리의 판단도 다소 일러질 수도 있겠습니다.
일단
17P의 상승이라면 다소 무리한 느낌. 신고
역시나 승부는 선물창에서부터..... 신고
외인선물환매에 따라
애매한 상황
조금 더 지켜볼 밖에..... 신고
역시 약네요.
무리한 상승을 꾀하지 않고
적당한 조정으로 갈무리 마무리 하려는 속셈
일단
외인환매에 신경을 써야 할듯
최근에 들어 처음 큰 수량을 환매하는듯 신고
외인선물 혹시나가 역시나
서눌이유없다는 생각.
재차 매도중.
외인이 그리 쉽게 패를 노출시킬 이유가 없을 듯
오늘은
소액으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신고
환율하락에 따라서
외인의 현물매수에 주목합니다.
아래든 위든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시장이 가는길로.... 신고
어제와 같은 케이스로 갈런지
정반대로 갈런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외인의 현선물매수가 좀 더 증가한다면
투심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나
소폭 줄이고 있는 상황.
장담하긴 어렵습니다.
홀짝게임과 비슷하다는 생각입니다. 신고
개인과 외인의 옵션포지션
지금은 하락하기 어려운 상태
다만
최근에 보면
오전의 이같은 흐름은 계속 바뀌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고
현제외인 이름만 바꾼 외인...증권계 풋매도 쟁이 로 보입니다.
신고
125풋 신고
0.34-0.36매도
관망 신고
하방으로 큰것이 나올 가능성(오늘이 아닐지라도)
왜냐하면
오늘 환율의 하락에 따라서
외인현물매수는 반가운 일이나(18거래일만에)
선물은
어떤 핑계로든간에 매수하지 않고 있습니다.(개장전 1000개매수하였다 현재 500개이상 매도중)
지금 현재은 개인과 외인의 옵션에 따라서
시장이 하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한 시간이 지나면 중국시장이 개장하고
우리시장도 추가상승이냐
아니면
김빠진 맥주가 될것인가는
좀 더 지켜봐야 할듯
개인들이 미리부터 풋에 몰려들어가 있으니
하락할래야 하락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어제처럼
소액으로 한 두틱 놀이만 하다가
결정적인 분깃점이 오면
그 때 금액을 늘여보려합니다. 신고
외가의 콜옵션을 보면
어제만큼의 기세는 아닌듯
아직은 알 수 없으나
외인의 선물이 문제이며
현물마저 시들시들해 진다면
시장하락도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고
어제와 같은 흐름(방향은 다르겠지만)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기가 이제 엿새 남았는데
외인은
표정하나 바꾸지 않고
선물을 매도치고 있으니 사실상 부담은 큰 상황. 신고
외인 급하게 선물 환매수
어쩔 수 없습니다.
눈치코치 신고
외인현물 환매에 따라서
하방으로 볼 이유가 지금은 없을 듯
하방론자들에겐 가장 우려할 만한 상황이 외인현물환매(대량)이 아니겠습니까? 신고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다가
중국시장의 개장과 더불어 어디로든 튀겠지요.
중국시장에 촛점을 맞춰야 할 듯
외인들이 모처럼 선물을 매수하고 있으므로(현물과 옵션도 상방)
심리가 안정되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
다른 모든 지표를 떠나서
현재 45000개를 매도치고 있는 외인선물의 눈치를 안보고 어찌 매매하겠습니까?
신고
그렇다고 풋옵션이 가능성이 없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되는 쪽에 붙는 것이란 말씀.
신고
외인 환매여부에 따라 140.25의 돌파여부가 결정될 듯
보시고 하십시오.
이틀간 바닥에서 올라왔으므로
경계감 비대해 있습니다.
그런 경계감을 뚫고 올라가기도 하는것이 선물입니다만.....
생각보다는 수익율을 작게 잡으시고.......
풋은 하시라도 가능하다는 입장.
조심조심 상방이나
풋의 경우엔 시간이 지나면서 하시라도 아래로 내려칠 수 있다는 생각.
외인선물이 1000개를 훌쩍 넘긴다면
오늘은 하방은 조심해야 할 듯
이랬다 저랬다 할 수 밖에 없는 입장.
시장엔 상대가 있으니..... 신고
중국시장의 개장과 함께
무게중심은 아래로
그러나
아직은 .....
단타 몇 틱밖에.....
의미없습니다 아직은 신고
어제와 같이
외가의 콜을 주목하는 것이 가장 빠르며
기어이140.25를 돌파하지 못한다면
역시
같은 맥락으로 외가의 풋옵션도 주목해야겠습니다. 신고
풋옵션의 미결증가가 35만개나 되지만
그 중 24만개 가까이는 막내 110의 미결이 늘어난 것이므로
이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은
실수요는 아니라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미결은 그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다만
선물이 140.25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외인의 도움이 절실한 지경.
어제는 보합권에서 한 시간 가량 머물다가 위로 솟구쳤지만
오늘은 +2p언저리에서
오래머물러 있습니다.
그점 감안하시면서 보시기를.....
어느쪽으로든 가능해 보입니다. 신고
근접 내외가 풋매도 는 개인같은 데요..먼외가 매수 근내가매도
포지션 상 손실 콜매도 메우기 역접이라... 풋보유 합니다. 신고
프로그램매물은 정말이지 끊임없이 출회됩니다.
이번 조정이 완결된다면
시장엔 커다란 원군이 되겠습니다.
몇 틱 얻어먹은 것 외엔 별무신통합니다.
선지 2+(140P)근방에서 오래 머물더니
많이 내려왔습니다.
외인선물이 들쑥 날쑥하니 아직 하방이라 단정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다만 오전의 고점인 140.25를 돌파하지 못한것은
사실상 돌파할 의향이 없었다고 봐야 할런지도......
그런점에서
하방도 고려해야 할듯..... 신고
^^ 풋 손실 메꾸고 제자리....기쁜 마음에 막걸리 한 잔 뒤집어 쓰겠습니다. 신고
시간대도 어제와 비슷
하는짓도 어제와 비슷
방향만 반대.....? 신고
122 0.28 신고
0.32 청산 관망 신고
^^ 쉽니다...어디로 가던 알게 뭐냐...맞보기 이니... 137 신고
137.5 맞보기 이니 추격은 삼가... 신고
관망합니다. 신고
수렴을 기다립니다...변동성은 낮은데 . 가격볼륨이 썩 좋질 않아요. 신고
외인선물의 의미
하락도 용인하지 않는다.....?
관망합니다.
아래위를 다 열어놓고..... 신고
당연히 매매는 쉬어야 할듯 신고
이틀간 역의흐름으로 풋을 죽여놓고
오늘 또 다시 개장초에 선물을 상승시킨 뒤에
풋의 프리미엄을 녹이고 있고
외인이 선물을 매수하면서
시장을 지탱한다.....?
미선물은 하락전환하였고
어젯밤 미장은 또 다시 마감 30분전에 밀렸고.....
무디스가
제피모건과 웰스파고의 등급을 하향하였고.....
그런데도
외인은 현선물을 매수한다.....?
시장을 관망하면서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신고
잠시 그럼 막걸리 한말 수급차....
다녀 오겠습니다. ^^ 신고
ㅎㅎ
그러시지요 뭐.
잦은매매는 계좌를 어렵게 합니다.
저는 한참동안 거래를 쉬고 있습니다.
어지럽네요. 신고
이곳은 실시간 리딩은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신고
이미 매매하기 어려운 시장으로 바뀌었다고 보여집니다.
들락거리다가는 힘만 빠집니다.
차나 한 잔 하면서
쉽니다. 신고
^^ 막걸리 퍼먹은 쟈기 쟈기는 번엣드 바보 바보거래중,....
양매수 레깅 신고
외인선물은 결국 매도로.....?
오늘밤 미장은 그다지 좋지 않을 것으로 .....
그러나
시장은 애매한상황
마감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수익이 없는 분들이라면
무언의 압력으로
오버를 강요받게 됩니다.
제 생각엔 오버하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장중에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힌트를 얻지 못한다면
오버하여 기회를 없애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신고
그림이 나오는 데로 안주거리를 내놓겠습니다.
현제 풋강세 양매수 중이구요. 137을 염두에 두고 오버 슈팅에 대해서 방어적 신고
이런장에서는 굳이 무리해서 시장의 방향에 대해
예단하거나 추측할 필요없겠습니다.
제가 보는 방향은 그래도 6:4정도로 아래의 가능성을 더보고 있으나
그것만 가지고는
오버할 명분이 없으며
내일부터는 방향이 맞아도 어지간하면 수익이 없고
방향이 틀리면 곧바로 반토막이니
무리할 상황이 아닙니다.
만기까지 닷새가 남았으나
분명 기회는 옵니다.
외인은 아직까지 아래로 보이지만
환율등의 변수가 그나마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오늘은 노골적인 매도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장이 하락한다면 우리의 환율도 영향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므로
안심할 상황은 아니며
외인의 45000개의 선물이 결국
미장의 바닥확인과 함께
시장을 짓누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악재의 출현과 함께 말입니다.
냉철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신고
미증시 바닥 심리가 강해서 130 아래쪽 풋에 대해선 버리는 셈 저가에만 관심 두세요.
변동성 수준이 낮아서 하방 은 어느 정도 제한 ? 것으로 봅니다. 신고
저는 오버하지 않으므로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미장 역시 말씀하신대로 바닥심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미진한 구석이 많습니다.
그 모든 힌트는 외인에게서 구하려고 하지만
발견할 수없다면
굳이 오버하지 않으면 됩니다.
신고
증권 아이들 풋매도 강하구요. 개인세력들 양매도 강합니다.
신고
같은 족속들이니 저가 풋매수에 관심 신고
매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신고
개인과 외인의 옵션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콜매도
외인풋매도
어제와 같이 막판 급등쇼가 있느것은 아닌지.....
의심만 해 봅니다. 신고
외인선물매도만 놓고 본다면
시장은 아직도 안갯속인데.....
향후 시장에 대하여 긍정적인 면은
프로그램매수의 유입가능성 (앞으로)이고
안좋은 부분이라면
역시
외인선물매도여부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막판에 결정될것 같습니다.
자신이 없는 상황이므로
매매는 중단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워서 말입니다. 신고
안주면 말고 번엣드 거래로 보이므로... 무리할 것도 없습니다. 신고
ㅠㅠ...비싸게 굴면 안해.... 신고
그렇습니다.
뭐라도 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한 참 더 기다려야 할 듯 신고
증권 콜매수 풋매도 무시 합니다 개인 선물 매수 무시 합니다. 신고
아직까지 보면은
은근히
약한장은 아닌듯
착각일까요?
윤장관 외환보유고 충분하다고.....
그렇다고
신통하게 가지도 못하고
주식도 아니고
선물옵션을 두고 길목지키기를 할 일도 없고.....
어제처럼 막판에 ......?
개인의 콜매도라.....
결정적인 징후가 나올 때까지 놉니다. 신고
ㅠㅠ. 리필 안 합니다... 못묵어도 그만 안하고 맙니다.. 신고
미선물이 살짝 하락하고 있는 것도
상방에 우호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그러나 더 기다려보기로..... 신고
삼전 50만원 무시 합니다.. 37만원 ? 때 까지 ^^ 옵션매도를 니맘데로 띄우세요. 신고
그만 디비 잡니다... 어케 되던 말던 선물 하고 삼전 가지고 장난치는 꼴은 못봐 주겠으니.. 신고
ㅠㅠ...섭섭하게 호구로 아나 바요... 신고
어제와 같은 흐름
미장의 반등이 적었다고 판단.
외가인 152 0.14 매수 0.16매도
관망.
미선물도 애매하고
꼭 오버하게 만드는 기분이지만
참아야 할듯.....
미심쩍으면
종가상으로
소액만 근외가로 해 볼 생각.
아직은 콜이 유력하나
틱떼기 수준에 지나지 않는 느낌> 신고
외인 삼전매수를 보면
가는장이나
지금 삼전과 종합의 괴리율이 큽니다.
아무리 주도주이지만 너무 앞서가는 느낌.
과거에도 여러번 철퇴를 맞은 적이.....
아직도 시장은 오리무중
가볍게 단타나 했을 뿐
지나친 기대는 금물.... 신고
개인적인 포지션의견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콜옵 시세분기점이자 상하방분기점인 136.30을 훼손하지 않았기에 내일 갭하락해도 이 자리에선 물을 타본다는 생각으로 상방오버갑니다.
현재 모아가는 중이구요..만기전에 어떨지 몰라도 내일은 콜에서 시세를 주리라고봅니다.
물타기도 고려하고있어서 큰 물량은 아닙니다. 맥시멈 반몰빵 생각해봅니다.
추세 돌리지않으면 만기전에 콜대박한번 먹어봅니다.
다만 내일 갭상이 크면 시초가에 털 생각입니다.
오늘 전 완전한 상방맨 마인드가 되어버렸네요..
결과는 내일 봐야겠지요...
모두 성투하십시요... 신고
시장 막판에 골치아플수도 있겠습니다.
이틀 연속 바닥에서 올라왔기에
오늘은
막판에 배신할 수도 있고
당길수도 있고
저들 마음대로 되겠습니다.
그 점을 예측하려하는 것은 무리이며
한창 전투중인
저들 당사자들도 모를것. 신고
오늘은 배짱으로 갑니다만...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개인적인 기준이 외인 선,현물...그중에서도 현물을 중시합니다..제가 좋아하는 신호이기에 현물매수로 따라가봅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물량좀 모아가고있습니다. ^^* 신고
행운을 빕니다.믹휘루크님
그러나
지난 이틀간 바닥에서 올라왔다는 것이
언제든 짧은 시간안에
아래로 다시 밀릴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지 않겠습니까?
저도 환율을 떠나서
18거래일만에 외인이 현물을 매수하는것은 좋게 봅니다. 신고
매매금지.
접근금지.
오버금지. 신고
외인도 무시 ^^ 가격만 믿습니다.... 변동성 강세 매수 오버
비싸게 사는 것도 바부고 싸게 사는 것도 바보 신고
만기전날쯤 되는 움직임
오늘까지 오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늘도 단타외엔 할 일이 없어
버스비는 벌고갑니다.
더 이상은 미련이 없습니다.
미장이 반등폭이 적었든
은행주들에 문제가 있건간에
오늘만은 미장을 두고 머리쓰고 싶지 않습니다.
더 매매해봐야
힘만 들고
눈만 어지러울 것은 당연지사.
오늘은 이것으로 매매를 접습니다.
대략 20분 남았으나
급변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모를까
이것으로
오늘매매는 접는것이 옳겠습니다. 신고
소액투자자는 절대로
오버로 승부를 보려고 하셔서는 안됩니다.
더 기다리시면 또 기회옵니다.
내일이든
월요일이든간에
기회를 기다리셨다가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한 잔 해야 겠군요....^^ 시다바리 버스 빵구 난 거 같으니...
가두리 했으니 당연히 변동성 에 기대를. 신고
환율은 급등하였고
외인은 현물매도에
선물환매에
베이시스는 콘탱고에
미장은 오리무중에
미선물은 하락에
모든 재료가 지금 짬뽕입니다.
환율도 당국의 개입이 없으니 갑자기 급등하였고.....
외인의 현물매도(600억)는 이에 따른 반사적인 행동으로 보이는데
선물은 모처럼 환매하였으니.....
내일은 프로그램매수가 유입될 것 같지만
원칙대로
오버없습니다.
꾹 참고 유혹을 뿌리칩니다. 신고
수고 하셨습니다.
술이 비어서 또 다녀 오겠습니다.. ㅡㅡ;; 신고
외인선물
마감가에 1700개를 추가합니다.
오늘 마감후의 풍경은
막판 콘탱고에
외인대규모 선물환매에 현물매수
외인 콜매수 92억(풋매수 35억)
개인115억 콜매도
개인현물매도
프로그램매도 1900억
이로만 놓고 볼 때는 더할나위없이 상방입니다.
특히
마감임박하여 베이시스를 콘탱고로 전환한뒤에
외인들도 모처럼 대규모 선물의 환매를 한것은
상방으로 볼 때 너무나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막판에 0.97에 145콜을 30개 매수하여 들고 있었고
마지막 1분전까지 오버를할까 망설이다가
왠지
너무나 완벽한 상방에의 유혹이라는 생각에
마감가에 1.06에 청산하였습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미선물의 하락(상방오버의 필수적인 조건)도
콜옵션을 들고가라고 부추겼으나
사실 지난번에도 막판의 인위적인 콘탱고가 두어번 있었으나
그 다음날 모두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였습니다.
물론 그 때와 비교해서는 프로그램매물도 상당히 출회되었고
여건도 오늘이가장 좋습니다만
이를 악물고 오버를 포기하였습니다.
약속한 바도 있고.....
무엇보다도
외인의 선물환매는 놀랄만한 것이긴 하지만
막판의 환율급등이 불길한 탓이기도 하였습니다.
내일 다시 하면되겠지요.
이제 닷새 남았으니
반드시 찬스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제만은 못하였어도
매매를 줄이고
짧게 친 것은 대부분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제 닷새 남았군요.
소액투자자들은 인내해야 합니다.
오늘같은 날 상방으로 들고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며
저도 좋아하는 패턴이지만
정말 이를 악물고 참았습니다.
오버하여 방향을 맞추는 재미도 있겠지만
꾹꾹 눌러 참는 재미도 제법 있습니다.
막판의 환율급등만 아니었다면
사실
모든 조건은 상방오버에 완벽한 조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스스로 약속을 지켜야지
어떡하겠습니까?
내일은 금요일이니
또 한차례의 곡예가 펼쳐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일장을 기대하면서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고
우선 장중에 글도 자주 못올리면서 갑작스레 와서 글남기고 사라지고 해서 혹시나 혼란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 요즘 시장을 뚫어져라 보느라 또는 긴장감있는 매매를 하느라 장중에 자주 못뵈었습니다.
어제도 그렇지만 하방에서 전환된 신호이기에 과감한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135초반에서만 종가 마감했으면 오늘 콜이 좋았을텐데..어제 가불하느라 오늘 값을 치루지 않았나싶네요...
안고수비님 말씀처럼 여러 요건은 딱인데...환율이 가장 걸리는 부분입니다.
내일 갭하락해도 물타서 양봉을 뽑아 올릴거라 예측하게 과감하게 결단 내렸습니다.
종가에 가져갔으면 조금은 일찍 매집하지 않았나싶지만 큰 손실없어서 종가에 물타기 한번
더 했습니다.
내일 갭하락하면 여유있게 물탈량을 남겨두었으니 편안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예측과 반대라면 데미지가 크긴하겠지만......
오랜만에 베팅들어가 본겁니다...
내일도 136대는 중요지수입니다. 여서 무너지면 만기전에 상방에서 먹기는 글르지않았나 싶구요.
만기날 "혹시"를 기대하는 수밖에...^^*
모두들 수고하셨고 성투하십시요.. 신고
위에 제글 오타가 심하네요..양해바랍니다. 신고
보기 대로 막판 증권과 외인 주고 받기가 나왓군요.
제물건 주고 받는 데 선물 띄워서 통정?
댓가를 뭘로 치룰 건지 상당히 궁금 하군요.
우리시장에서 외인이란 존재는 믿을 만한게 못됩니다.
정책집행기관도 외인이름하고 국내투자기관도 역외로 들어오구
재벌관련투자 부서도 외인 행세 합니다. 증권아이들은 특히 말할 것도 없구요.
지속적인 현물 매수 매도와 관련 되지 않는 한
그저 파생시장에서 주세력 정도로 생각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끈하게 ^^ 한잔 하면서 ...좋은 저녁 보내세요. 신고
-수사반장의 뒷담화-
믹휘루크님은 상방으로 승부하셨고
저는 마감1분전까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145콜을 청산하고 무포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마감후의 정경을 보노라니
다시없는 상방오버의 자리였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오버를 포기한 결정적인 원인은 환율의 급등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상방에 유리한 조건일까요?
우선 마감전 콘탱고전환을 들 수 있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주의깊게 보신 분들은 아시겠으나 엊그제 베이시스가 백워인 상태에서도
프로그램매수가 유입되는 장면을 목격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모처럼 근래에 드물게 베이시스가 확대된 채 시장이 마감되었습니다.
최근의 시장상황을 보시면
대량의 프로그램매물이 연일 출회되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몇 번 인위적으로 막판에 콘탱고전환을 시도한 적은 있었으나 그 때마다
익일의 주가는 곤두박질치긴 하였습니다.이번에는 다를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마감가에 외인들이 1700개 가량의 선물을 환매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만일 오늘 장중에 외인들이 선물을 수천계약 환매하였다면 우리주가는 어땠을까요?
아마 상당히 상승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외인들은 어땠습니까? 하루종일 선물을 가지고 의중을 숨기다가
막판에야 환매하였습니다.
오늘밤 미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환매할 리가 없다고 봐야 상식적이겠지요.
그리고 적당히 하락해 있는 미선물입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장중에 미선물이 하락해 있어야 오히려 상방오버의 마음이 편하고
마감후에 미선물이 파란불에서 빨간불로 파뀌어갈 때 하방오버자의 마음도 절망으로
가득차게 되며 판단미스를 자책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 있습니다.
옵션의 포지션에서
개인콜매도가 너무 많고 외인콜매수가 도드라 집니다.
또 있습니다.
새벽에 마감한 미장은 막판 30분을 남겨놓고 밀린점이 아쉽고
무디스가 장마감후에 제피모건과 웰스파고의 등급을 하향하여
이들이 시간외에서 3-4%의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고는 하나
미장의 반등이 사실상 가장 작았다고 생각하므로
본격적인 반등(반등한다면)은 오늘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상방오버의 조건들은 대충그렇다 치고
이번에는 오버를 참았어야 하는 요인들에 대해서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환율급등
윤장관이 외환보유고 충분하다고 확언을 하였음에도
시장개입이 없었다고 하여 별안간 환율이 급등하였다는 것은
만일 오늘 저녁에 미장이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내일 당장 환율이 1600원에 재도전할 가능성도 있다는 .....
또
미장은 아직도 복마전이기 때문에
어떤 악재가 나올런지 모릅니다.
말씀드린대로 제 3의 국유화 가능성있는 금융기관이 인구에 회자되기라도 한다면
미장은 또 다시 술렁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제 기술적인 반등의 냄새가 났던것은
ADP의 민간고용 악화를 딛고 상승하였지만 과연 내일모레의 고용지표에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
그리고
오늘 마감후의 상황이
제가 보긴에 환율급등만 제외한다면
너무나 완벽한 상방오버의 조건이었다는 것이 조금은 의심스럽다는 것.
등등입니다.
대충 읽어 주십시오.
윗글을 확인하지 않고 쓰게되니
위에 무슨 글을 썼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믹휘루크님 내일 모든 것이 뜻대로 이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고
외인들 막판에 선물매수한 이유
달리 해석할 수도 있다.....?
기존에 이미 4만계약 매도한것이 있으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막판에 매수했다..... 내일 제대로 한 번 밀기위해서.....?
뉘라설 알겠습니까?
그눔들 머릿속을.....
살얼음 걷듯이 ...... 신고
응원감사합니다...사랑방 주인장님...
오늘은 모처럼만에 상방에 베팅오버입니다.
여런 정황이 오늘이 딱인듯 싶어서...환율?고..^^*
결과야 내일 나오겠지만...뭐...후회없이 질렀습니다. 또 속을수도 있구요...ㅎ
만일 예상대로라면 내일 갭상일테고...그렇다해도 지속홀딩 보다는
142~143에선 정리할 생각입니다(시초가를 봐야겠지요).....
고집부려본다면 이번 만기전 상승에 마지막이라 할수있는
20이평선 145까지만입니다...그 이상은 욕심이라 보여집니다..
사실 143이상도 욕심일런지 모르겠죠..
내일 하락갭이라도 오늘 저가(136대)나 135중후반이라면 물타기 해볼랍니다.
물타기했다가 그 밑으로 밀릴 기세라면 손실이 얼마던 손절로 끊어야죠...
오늘은 미장이 아니 궁굼할수 없는 날이네요...잘하면 종가까지 함께 할지도 모르겠네요..
가급적 일찍 자야죠...그래야 물타기를해도 맑은 정신으로 해야겠죠...
내일 갭이 너무 뜨면 두들겨 맞을것 같습니다..한방에 호락호락한 자리는 결코 아니니까요..
희망만 가득차있네요...갭하락도 마음에 많이 품겠습니다.
사랑방 주인장님과 가족분들에 성투를 기원합니다.
신고
원하시는 자리에서
뜻하시는 승부를 하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상방으로
해보고 싶었던 자리였습니다만
내일 우리모두 함께 도전해 보고 싶었던 탓에
한번 더 꾹꾹 눌러참았습니다.
믹휘루크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편안한 저녁이 되시기를..... 신고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의미있는 일인지.....
이게 무슨 짓인지.....
하고 싶은 말은 한 마디도 못해보고......
그저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회의는 춤춥니다.
신고
내일은
잦은매매는 절대 금지
참고 인내하시면
분명
몇 배짜리가 또 나올것으로.....
어제처럼.....
신고
몇 번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만
미장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는 고용지표의 날들입니다.
어제는 ADP의 민간고용
그리고 오늘은 신규실업청구건수
마지막으로 내일은 고용지표와 실업률 까지
어제는 미장이 글로벌 시장의 반등과 중국의 영향으로
69만명으로 예상을 상회한 ADP의 고용증가를 무릅쓰고 상승하였습니다만
이제 금융주의 추가부실가능성(BOA JP모건 웰스파고 등)과
최근 하락률이 가장 큰 GE캐피털 등의 악재를 떠안고 가는 와중에
오늘 또 다시 신규실업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견뎌낼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며
오늘 어떤 상황을 맞느냐에 따라서
내일
본격적인 고용지표와 실업률의 발표시에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런지 궁금한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에 걸쳐 부진한 고용지표등등이
시장에 반영된다면
내일의 본격고용지표발표시엔 오히려 담담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몇 달간 미장에서 고용지표를 발표할 때에는
항상 오바마가 등장하곤 하였습니다.
부양안을 발표하고
부양안의 승인을 촉구하는 연설을 하고 하면서
최악의 고용지표를 희석화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하였습니다.
위정자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미 선물을 보니 하락하고 있습니다.
만기까지는 닷새 남았고
수익이 없는 분들은 초조한 상태일것은 분명하고
하시라도 핑계만 생기면 오버하거나 승부를 걸어보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 3시 14분까지 상방오버를 망설이다 청산하였으니 말입니다.
내일은 상방이다 하방이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 모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소액투자자들은 절대로 쉽게 승부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100만원이 내주엔 500만원의 가치가 있음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선물옵션에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습니까?
그런것이 있거든
저를 제자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은 일체 없으며
그저
대세관을 바탕으로
결정적인 승부의 시점을 기다리면서
신중한 투자를 하면 족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기회는 옵니다.
오늘 막판에는 누가보더라도 상방을 오버하고 싶은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마감후에 쓴 글에서도 밝혔듯이
너무 완벽해 보여 오히려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지난 두번의 인위적인 콘탱고 이후에도
다음날 큰 하락을 경험하였고 말입니다.
오늘 미장이 어찌 흘러갈런지 모릅니다.
다만
미장도 이제 얼추 다 오지 않았나 합니다.
오늘 상방을 오버하신분들이 계시니
글을 쓰기가 불편합니다만
미장은 한 두번의 고비만 넘긴다면
큰 폭의 상승만이 남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스케쥴이 이번 만기와 궤를 같이할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시장을 우리에게 인위적을 갖다 맞추려다 보니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가 시장에 맞춰가야지 별 수 없습니다.
내일도 아무런 포지션없이
담백하게 시장을 상대하다 보면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오리라 생각됩니다.
소액투자자들에게
기다림은 숙명입니다.
가장 좋은 투자법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변동성의 계절이 찾아 왔으므로.......
모두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안고수비님 글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신고
단기급반등이후 금일은 체감이 낮은 가두리성 등락에 .
변동성 하락 이라 변동성 양매수로 대응 을 했는데....역시 단기 배전이었군요.
막걸리 푸면서 이런 저런 생각
내일도 역시 변동 나온이후로 금요일인 관계로
프레미엄 수축과정이 진행 ?것으로 보구요.
분출시 정리 하고 수축시에 만기점을 고려한 소량의 변동성 복합 양매수전략 유효 합니다.
일방향 매매는 장중으로 괜찮습니다 만.
오버에서는 8번맞춰도 2번만 틀리면 손실이 나오죠.
무리한 단방 오버 보다는 적절한 전략을 가져 가시기바랍니다.
저같은 경우 다음날 거래에서 방향성이나 변동성확장 테스트 용으로
가끔 양매수 오버하거나 소량의 일방향 오버를 합니다.
술취 한 쟈기 쟈기의 ^^ 한밤의 노랫 가락 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