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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의 시황보기 2009/02/25 08:53
antique

전일 다우가 급반등 마무리 했읍니다.

이유를 간단히 살펴보면 역시 버냉키의 은행 국유화에 대한 발언이 시장의 불안요소를 어느정도 해소했다

보겠읍니다.

전일 버냉키의 발언중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한 발언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는 은행은 19개로 우선주 형태로 자금지원을 받을수있고 이들은 잠재부실이 현실화되기전까지는 우선주의 보통주전환은 없다라는

실질적인 국유화가 당장 이루어지지 안는다는것을 강하게 어필한 내용입니다.

 

그럼 기술적분석으로 본다면 다우의 일봉의 흐름에서 어제글에 남겼듯 현재의 흐름에서 바닥에서의 반등시기를 예상할수는 없으나 저가를 지키는 거래량급증의 장악형 모습이 나온다면 이라는 부분이

어제는 해당되는 흐름이었읍니다.

단지 우리장과 흡사하게 7500~9000사이의 박스권이후의 박스권이탈이후의 모습이었기에

당장 오늘장에서 반등이 나온다 해도 고점은 7500으로 7500의 돌파가 상당히 중요한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이는 우리장 역시 같은 맥락의 접근이 필요하겠읍니다.

전일까지 우리장의 모습은 지수5일선과의 이격을 많이 줄이는모습으로 바닥권 지지는 유지하나 고점은 낮아지는 모습으로 결국 눈치보기 장세에 그쳤읍니다.

전일의 미국발 훈풍으로 오늘 5일선을 지키며 11000을 지지하는 종가가 나온다면 이는 1차 1150까지의 상승분을 노려볼수있읍니다.

하지만 아직 추세전환의 강한흐름을 예측하기에는 이른시점입니다.

 

현재 시장을 보는 관점은 저와같은 추세하락을 보는 관점과 아직 박스권의 저점을 1100또는 1050으로 보는

두부류가 있지 안나 생각됩니다.

 

박스권움직임이라함은 일정가격대의 지지와 저항으로 그위치의 가격대의 심리적통일성을 갖는것으로

이미 다우와 우리장의 모습은 박스권의 중심선 아래의 위치에서있읍니다.

중심선 상단부에 있는것과 달리 위아래 50프로 베팅중에 아래베팅의 확률이 1프로라도 높은시점이라

보입니다.

 

반등을 노려보는시기는 남들보다 좀늦게 출발하더라도 안전하게 가는것이 중요하다 보입니다.

어제보다 나아진점은 바닥이 어디냐의 관점에서 위의 저항선을 어디서 언제 돌파하며

기존 지지선을 다시 내편으로 만들것이냐의 싸움이라 보입니다.

 

지지선을 되찾는 시점과 지수5일선을 지키는시점은 일시적 반등시점의 시작이라 할수있겠읍니다.

이와 함께 외인의 포지션 특히 선물포지션에 주목해야겠으며

환율역시 관심을 갖어봐야할때라 보입니다.

 

다시한번 정리를하면 현재 장세는

박스권 움직임은 아니며 추세와 비추세의 변곡점의 위치에 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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