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을 썼으나
마지막 등록의 순간에 펑하고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래저래 얻어맞고
두 번씩 일하게 됩니다.
욕심과 만족의 경계를 구분짓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렸으나
실로 그런것 같습니다.
고민하다가 포지션을 오버하여
오늘과 같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을 때는 심신이 괴롭습니다.
오버할 당시
이것이 과연 추세냐 혹은 당연한 선택이냐?
아니면
욕심인가? 하고 몇 번을 되물어도
자신도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개장초에 어제의 수익을 모두 돌려주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조금 보태주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외인들이 한사코 매수하지 않았던 이유들을 떠올리게 되니 섬뜩한 느낌이 들며
주말과 휴일내내
외인의 포지션에 집중하자고 말씀드렸으면서
단발의 상승에 취해 경계를 허물어 뜨렸던 제 책임이 가장 큽니다.
어제의 우리장은 종가=고가를 형성하며 마감하였고
미장은 우리의 기대를 짓밟으면서 종가=저가를 형성하였습니다.
모든것이 외인들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일찍 포지션을 정리하고
시장의 단기진로에 대하여 절대로 예단이나 속단없이
시장을 추종하려 합니다.
진입은 자제하거나 오래 참으면서 기다리고
시장을 오래 관찰하는데 힘을 쓰려 합니다.
시장의 변곡은 언제든 올 수 있으나
미장이 하는 짓으로 보아
공은 또 다시 외인에게 넘어간것 같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또 다시 기다리는 전략을 써야 하겠습니다.
외인들이 매수하고
외인들의 태도가 바뀌는 순간이
우리가 선물을 매수하고 콜옵션을 매수하는 그 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뭘 사서 들고 있어도 후환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방향에 대해서도 극렬하게 주장할 의사도 없고
그저
매매를 자제하면서
시장을 오래토록 관망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십년공부도로아미타불이 된 느낌이나
오버란
늘 그렇지요.
자금관리 위험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전
죽은자식에 미련이 없습니다.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일어나서 이 같은 내용과 유사한 글을 올리려는 순간
펑하고 날아가 버렸습니다.
다시 썼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시장의 변곡은 하시라도 올 수 있습니다.
혹시 알겠습니까?
미장도 오늘 새벽이 저점일런지.....
그러나
우리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징표는
"외인의 포지션"입니다.
미장의 앞날을 예견할 때도
역시
당사자인 외인들의 포지션의 변화와 추이를 보고 판단한다면
큰 실수는 없을 것 입니다.
일단
오늘은
외인들의 현물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어제야 환율의 일시적인 하락으로 말미암아
현물의 매도를 늘이지는 않았으나
오늘은
지난 주 목요일 이후 현물의 매도를 크게 늘였던것 처럼
재차
매도하고 나서기 쉽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미장도 폭락했고
이제 7000선 위에 매달려 있어
그 하락목표치마저 불안하고 위태롭지만
우리장에선 계속해서 프로그램매물이 출회되고 있으니
지금처럼
외인들의 포지션에 목을 맨 적도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개장이래 잠깐 외엔
거의 반등한 번 없었던 미장도 참 의심스럽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숭악한 눔들이라 말할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낭만적인 생각은 버리고
현실에 맞게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겠습니다.
당연히 크게 하락하리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오늘같은 날
변곡이 올 수 도 있음이니
포지션이 없는 분들이
항상
운신의 자유로운것 같아 부러운 마음입니다.
시장이 어디까지 하락할까?
바닥이 어디일까?
알 수 없습니다.
어제 1100p까지 올려 놓았으니
오늘은
또 힘든 하루가 예상됩니다.
지금이 호랑이 굴이라 생각하고
정신을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신고
몇 푼 안되는 어제의 수익은
오버나잇 한 번으로 그대로 되돌려 주어야 할 듯
그러나
어쩔 수 없겠습니다.
최선을 기대하였으나
최악의 결과가 나왔으니
책임쳐야 겠지요.
오늘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장의 추가하락이 예상되고 있으므로
누가 있어
강력하게 매수하려 들겠습니까?
다만
심리적으로 그런 함정이 있으니
의외로 변곡이 있을 수 있고
외인들의 의중에도 변화의 조짐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일찍 포지션을 청산하고
몇 가지 가능성을 상정한 뒤에
시장의 변화를 주목해 보겠습니다.
어렵게 번 돈을 다시 뺐기는 날이기도 하고
왠지
간밤의 미장을 떠올리면 사기맞은 듯
기분도 나쁩니다. 신고
특히
결정적인 시기에
모건스탠리의 리포트가 웃깁니다.
글로벌시장의 침체가능성 때문에 기술주의 실적전망을 하향한다고.....
구정연휴기간부터는 그렇게 기술주를 사라고 난리를 치더니.....
그네들 마음대로이니.....
경계하는 마음이 중요한데
간혹
욕심에 지니
그 경계를 명확히 구분짓는다는 것은 영원한 숙제인듯 신고
오버하여 일이 뜻대로 되고 안되고 하는 일 따위는
선물옵션에서는 늘 있는 일입니다만
이제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순간이 와도 절대로 오버하지 않는다"라는 철칙만 세워둔다고해도
다른 분들보다
훨씬 먼저 그리고 훨씬 큰 발전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말미암아 오버를 전혀 하지 않기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런 원칙만 지키신다면
승자로 우뚝 설 것입니다. 신고
오늘도
외인들이 선물을 추가매도할런지는 의문이지만
현물의 경우엔 매도량을 늘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무포지셔너들은
추가하락에도 관심을가지셔야 되겠지만
혹시모를 시장의 변곡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단
어제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미장은 반대로 종가=저가로 마감했기 때문에
우리장 역시
계단식으로 망가져 가는 경우도 상정해 볼 수 있습니다.
외인의 태도를 보시고
환율등의 추이를 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우울한 아침이며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칫 큰 하락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을 하셔야 겠습니다.
신고
어제의 수익에서
150만원을 보태서 관람료를 물었습니다.
포지션 없습니다.
그저 관망만 하겠습니다.
목표하는바는 있기에..... 신고
장중 변곡은 하시라도 있을 수 있겠지만
미장의 바닥이 확인되지 않는이상
우리장의 바닥도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결정적인 시점에서 기술주에 대한 부정적인 리포트를 써 제끼는 눔들이니
그네들의 눈치를 안 볼래야 안 볼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외인들은 매수의 의사가 없습니다.
물론 이같은 날도
매수로 대응하여 짭짤한 수익이 날 수도 있겠지만
마치 어제처럼 반등은 가능하나
내일에 대한 담보가 없으니
사상누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외인의 콜매수가
언젠가는 한 발을 쓰겠지만
일단
신중하고 싶습니다.
신고
오늘은
개인적인 매매에 치중하고 싶습니다.
중요한 변화가 감지된다면
글을 올리겠지만
저도 잃은 돈을 만회해야겠기에..... 신고
간헐적인 반등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나
외인의 포지션상에는 변화의 움직임은 없으며
오늘로써 열 하루째 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현물의 매도가 적은 것으로 보아
선물의 경우에는
누적매도분을 감안한다면
혹시
매수로 전환할 가능성은 없는지에 대하여
주목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사소한 틱떼기에 불과하다는 생각.
차라리
반등시마다 풋옵션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현재로써는..... 신고
오늘마저도 대량의 선물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쉽게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저들이 매수하면
우리도 매수하고
저들이 매도하면
함께 매도하거나 쉰다.
낭만적인 생각은 금물로 보입니다.
일단
미장을 저모양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내일을 담보할 것이 없으며
오히려 불안감만 키우고 있는 형국입니다. 신고
오늘밤 미장이 반등할 것인가?
모양으로 본다면 아닌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지만
혹시 하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오늘은 버냉키도 나오고
오바마도 등장하니까
그러나
그에 대한 힌트는 역시
외인 포지션에서 얻어야 하는데
콜옵션 27억 매수하는것 외엔
현선물 모두 매도입니다.
어제와 똑같은 양상인데
어제는 반등하였고 오늘은 미장의 결과에 따라 밀리고 있습니다.
서둘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변화의 조짐이 있다면
저들
포지션에서 먼저 "봄"을 느낄 수 있겠지요.
풋옵션 112를 가지고 단타를 하였습니다.
오버나잇이 주는 충격은 쉬이 가시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이런 결과를 낳고 보면
"괜한 짓"이 되는거죠.
사소한 욕심이라 비난받기에 딱 알맞은 것이고..... 신고
미장을 보면
매수하기도 깝깝하지만
혹시 장중에 변화의 흐름을 구하기 위해선
외인의 선물에 해답이 있을 수 있겠지요.
너무 많지 않은가 싶습니다.
매도가 말이죠.
신고
외인들이 당최 매도를 늦출 의향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도
매수하고저 하는 사람이나
이 같은 흐름에 변화가 없다면
시장은
추가하락한다고 봐야 정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현재와 같은 외인의 포지션이 무서운 것이
어젯밤
모건스탠리가 기술주에 관해서 평가절하하는 리포트를 써 낸것처럼
저들장을 볼모로 하고 있으니
사실상 그 위력이 큽니다.
자기들 시장(미장)의 명줄을 잡고서
여차하면
자폭하겠노라고 덤비는데야
우째 당하겠습니까?
저도 아쉽지만
낭만적인 생각은 금물이며
쉽게 생각하기로 하면 되겠습니다.
"외인이 사면 우리도 산다"
그 때까지는 고점에서 매도하거나 기다리거나.....
송구하오나
달리 방법이 없는 장입니다.
더구나
새벽에 마감한 미장을 보면
그게 어디 반등할 장입니까?
다만
상기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오늘부터는
오바마와 버냉키등의
위정자와 정책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설 것이니
마지막 기대할 것은
'정책"에 기대하는것이며
미장에서도 오늘은 국채발행과 관련된 이슈가 있으니
그 이슈가 지나가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시장이 하락한다해도
결국
옵션에서
눈이 번쩍할 수익율은 콜옵션에서 날 것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고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이 아무래도 더 추락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제처럼 오버할 이유도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주말 경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목요일이나
금요일 정도.....
제가 보건대는
암만생각해도 예서 멈출장이 아닙니다.
이런 시기에
사소한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마음대로 예단하거나 미뤄 짐작해서
소중한 자산을 모두 날리는 일은 있어선 안되겠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절더러 사대주의자라 욕해도 할말은 없지만
시장상승은
"외인의 윤허"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신고
외인들이 당최 매도를 늦출 의향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도
매수하고저 하는 사람이나
이 같은 흐름에 변화가 없다면
시장은
추가하락한다고 봐야 정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현재와 같은 외인의 포지션이 무서운 것이
어젯밤
모건스탠리가 기술주에 관해서 평가절하하는 리포트를 써 낸것처럼
저들장을 볼모로 하고 있으니
사실상 그 위력이 큽니다.
자기들 시장(미장)의 명줄을 잡고서
여차하면
자폭하겠노라고 덤비는데야
우째 당하겠습니까?
저도 아쉽지만
낭만적인 생각은 금물이며
쉽게 생각하기로 하면 되겠습니다.
"외인이 사면 우리도 산다"
그 때까지는 고점에서 매도하거나 기다리거나.....
송구하오나
달리 방법이 없는 장입니다.
더구나
새벽에 마감한 미장을 보면
그게 어디 반등할 장입니까?
다만
상기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오늘부터는
오바마와 버냉키등의
위정자와 정책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설 것이니
마지막 기대할 것은
'정책"에 기대하는것이며
미장에서도 오늘은 국채발행과 관련된 이슈가 있으니
그 이슈가 지나가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시장이 하락한다해도
결국
옵션에서
눈이 번쩍할 수익율은 콜옵션에서 날 것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고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이 아무래도 더 추락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제처럼 오버할 이유도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주말 경이 어떨가 생각합니다.
목요일이나
금요일 정도.....
제가 보건대는
암만생각해도 예서 멈출장이 아닙니다.
이런 시기에
사소한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마음대로 예단하거나 미뤄 짐작해서
소중한 자산을 모두 날리는 일은 있어선 안되겠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절더러 사대주의자라 욕해도 할말은 없지만
시장상승은
"외인의 윤허"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신고
저는 이방에서 매수매도란 말은 쓰지 않을께요.
참고로 월봉 97년 6월에서 98년 6월까지 한번 보시죠.
지금과 너무 비슷하여 참고 할만 할것 같아서 ... 신고
아시다시피
지금 진행되는 조정 또는 하락은
외인들의 치밀한 청사진에 의해 이뤄지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치밀한 계획하에
선물을 38000개나 누적해서 매도하고 있고
우리장 뿐만 아니라
저들장의 명줄을 손아귀에 쥐고서 호재의 공백기를 이용하여
또다시 파생에서의 극단적인 수익을 취하려 하고 있음입니다.
그 결정적인 예가
지난 주의 하락하기도 어려운 지점에서
왠 필반이 5.2%의 하락을 보이면서 시장을 뭉갠것이 그렇고
어제와 같이
반등도 충분히 가능했던 시점에서
다우와 나스닥의 괴리율을 이용하여
모건스탠리가
그야말로 timely하게 기술주에 대한 매도의견을 낸것이 그렇습니다.
이럴 때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
"외인들은 자신들의 포지션상의 안위가 우려된다면 아마도 전쟁까지 불사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포지션상에서
수익을 내기위해선는
무슨 짓이든 할 것이므로
우리로서는
그들과 함께 매도하던가 기다리던가 해야 하겠습니다.
가장 꺼려지는 것이
무작정한 반발로서 역주행하여 매수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매수로 승부해야겠지만
서둘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시간에도 외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강력매도하고 있고
새벽에 마감한 미장은 그야말로 만신창이의 모습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혹시 하고 기대해 보는 것은
오늘밤에 오바마와 버냉키가 속속 등장함에 따라서
무엇인가 거창한 정책까지는 아니더라도
립서비스 정도는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므로
그에 따라서
외인들의 포지션, 특히 선물에서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보는 정도 입니다.
외인들의 의지가 이정도라면
사실상 1000P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그것도 빨리 빨리 하락하는 것이 그나마 낫지
하루에 15-20P씩
사나흘 하락하면
상방은 전멸입니다.
손실 때문에도 죽고
기다리다가 죽고
여차여차해서 말라죽고.....
신중하시길 바라오며
그 와중에서도
변화의 흐름도 구해야 하겠습니다.
저는 매매없이 관망하고 있습니다.
신고
7471님 잘 알았어요. 신고
다들 힘내십시요..........
신고
ㅎㅎ 신고
7471님과 Ringing님은
가능하시다면
제 미니홈피에 들어오시지 마시고
두 분 자신의 매매에만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간곡하게 현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자꾸 들어오셔서
뭘 하십니까?
왜 같은 일을 계속하십니까?
어제는 왜 안 나오시고.....
피곤합니다.
절더러 밴댕이 속알딱지라고 하신다해도
제가 헷갈리기 때문에
두 분은 글 쓰시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신고
ㅎㅎㅎ 알습니다.
제가보는관점하고는 괴리가 있내요..ㅎ
부자되셔.. 신고
무슨 경쟁을 하자는 것도 아님에야
미묘한 시점에
기어이
안 써도 되는 글을 올리는 저의를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오늘 아침에 계속해서 매수를 부르짖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뭘 어쩌시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어이 쓰시겠다면
본인들의 견해를 정리하셔서
선물옵션토론실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신다면
대단한 호응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령 의견이 계셔도
시기가 적절해야 하는데
저도 기를쓰고 시장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꼭
그위에 덧칠을 하셔서 기운을 빼니
저도 힘드네요.
그렇다고 해서
두 분이 시장을 잘못보신연후에는 나오셔서 사과를 한다거나
유감표명을 하는 일은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자신들이 편리한 시점에만 나올 수 있습니까?
제가 질리는 것은 그런것이지
시장을 하방으로 보건 상방으로 보건 그런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솔직히
돈안되는일에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편하고 싶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일에
말려들고 싶지 않습니다. 신고
제가 뭘 잘못 했습니까...
저번에 님은 반등한다고 할때..저는 기술적 반등이고
주변여건이 아직은 어렵다고한 했는데..
시장은 그렇게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럼 이만....
신고
제 홈피에 오셔서
인사를 나누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괜한 일 로 하여
쓸데없이 의를 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엇하러 그리 하십니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은 항상 나설 때 나서고
물러설 때 물러설 줄 알아야 합니다.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분수라는 표현을 쓰는 까닭은
달리 모욕을 드리기 위함이 아니라
이곳은
아무래도 제가 주로 글을 쓰는 곳이니
여러모로 신경을 써 주셔야 함에도
아직 그런 배려들이 상당히 모자라신 것 같습니다.
쉽게 말씀드려
귀한 의견을 정성껏 써 주신다면 좋겠으나
저와 감정싸움을 한다거나
이곳을 무슨 자신들의 실력을 자랑하러 들른다거나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들르는 곳으로 착각하지 마시란 말입니다.
사공이 열명 스무명이되면
거친 풍랑을 만나지 않는다해도 스스로 난파할 수있습니다.
자신들의 실력이나
깜냥에대해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 말씀은
사시면서
쓸데없는 일을 하지 마시라는 말씀입니다.
저도
딴에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현상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말씀드리고 있는데
거기에 김을 빼는 소리를 하시니
제가
석이 죽지 않겠습니까?
마치 오늘아침부터 제가 강력하게 매수라도 권한 것처럼.....
다른이에 대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저는 두 분을 상대로 더 이상 이런글을 쓰고 싶지 않아요.
피곤합니다. 신고
알았습니다.
그만하죠.
제가 부덕한 탓입니다.
신고
저도 피곤합니다....생각이 다르다고 매도하시면 안되죠
마음상하셧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신고
사과하실필요없이
제 홈피에 안 들어 오시면 안될까요?
욕먹는 김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
여가로 장기 바둑 두는곳도 아니고 죽느냐 사느냐하는 소리없는 전쟁터에서 심혈을 기울여 전투중인데 자꾸 훈수둔다고 옆에서 나서면 집중력 리듬 깨져서 손실을 볼수도 있는데 두분은 어찌 그걸 모르고 자꾸 나서는지 ~딱하기까지 합니다 외인 선물매도 프로그램매도 쥐어 짜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멈출때가 있겠지요? 신고
저는 매일같이 글을 쓰지만
두 분은
필요하실 때만 나타나지 않습니까? 신고
님생각하고는 괴리가 있으니 필요할때 글을올렷지요..
제생각은아직도 하방은 변함은 없다고요.
어디까지 제 소견입니다.
지난번에 이야기햇듯이요..
오해는하지마세요
신고
이곳에는 두 분이 글을 쓰지 않으셔도
지금 시장의 현황에 대해서
저 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시고
시장의 엄중함에 대하여
제게 일러주는 분들도 많이계십니다.
제가 하루에 수십분과 전화통화를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던가요?
어제는 상방오버를 하여 수익을 날려먹었지만
오늘
저는 가능하면 매수는 자제하라고 말씀드렸고
저 역시
외가의 풋옵션으로 매매하였다고 하였습니다만
대체 저와 무슨 시각이 다르시다는 것이며
무슨 의견이 다르다는 것입니까?
저는 외곬수는 아닙니다.
다만
전략적으로
주 후반(목 금)정도에 상방에서 큰 기대를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것일 뿐
그 때 까지 기다렸다가 상방에서 수익을 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일 뿐
제가 당장 뭘 어쨌다고
시각이 다르거나 의견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시는지요?
제가 두 분을 꺼려하는 것은
장에 대한 의견이 아닙니다.
두 분의 태도와
시의적절
또는 시기적절함이 결여된,
배려가 부족한 님들의 태도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돈 안되는 일에
싸워야 합니까?
저는 그저 조용하게 진행하고 싶을 뿐인데.....
울적합니다. 신고
Ringing님
오해도
상관도
안할테니
잘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신고
제가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최고로 화납니다.
뭐 이럽니까?
님이 하방으로 보고 있는것이 무에 그리 중요합니까?
그저 안타까우시더라도
님만 알고 계세요.
저도 여기서
할 도리는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언제 매수를 권했습니까?
신고
어제 선지 4P가까운 수익이 있었으나
1계약이기에
다소 주저는 하였지만 그대로 오버나잇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미장이 폭락하는통에 한방을 얻어맞고 손절하였습니다만
100만원가량의 맛봬기 옵션도 정확히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어제의 수익분에다가 150만원을 보태서 시장에 되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또 다시
외곬수마냥 매수를 주장한 일은 없고
보수적인 태도와
신중함을 견지하시라는 말씀을 드렸고
외인들의 태도와 포지션에 대하여 수도없이 말씀드렸습니다.
왜 쓸데없이.....
제가 예민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제의 오버나잇 한 방으로
스스로도 아픔이 있고
비록
어제 비중은 줄이시거나 무리하지 마시라는 경고를 몇차례 드리긴 했어도
저 자신이 오버나잇 포지션을 가져가서
철퇴를 맞았으니
다른 분들도 그런 분들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의기소침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한 서로의 배려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오늘 뭐라 했습니까?
새벽에 마감한 미장의 꼬락서니와
현재 외인들의 포지션을 볼 때
누가 있어 일방적인 매수의 시각을 견지할 수 있겠습니까?
돈 안되는 일에
자주 말려들고 있어
저 자신이 싫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게 뭡니까?
사람만 용렬해 뵈게....
신고
현 시장에 대한 대응은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첫째: 추세에 따른 매도유지입니다.
이 대목은 더 이상 설명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둘째: 추세는 하락이지만 전체를 다 담그지 않고
소액으로 추세를 따라가면서도
머잖아 있을 시장의 반등가능성과 추세전환을 기다려 보는것입니다.
제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뛰어나신 분들은
매도하셔서 많이 드시고 계실것이니
그점에 대해서 중언부언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알아서 하시겠지요.
그러나
제 홈피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둘째 방법에 관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고
소액을 들고 그날이 올 때까지 기회를 엿보면서 기다리시고저 하는 분들이
상당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내지는 희망을 함께 나누고픈 바람이 있기에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지 않으면서도
간혹 매수해서 오버도 해보는(어제처럼)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시간을 벌고 있는 중입니다.
제 판단만 믿을 순 없지만
그래도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이번 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 경에는
시장에 커다란 변화의 조짐이 나타날 가능성이 많고
지금과 같은 불확실한 시장에서 생명을 걸고 대응하기 보다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그날 하루만 잘 먹어도
커다란 수익이 있을 것으로 보기에
기다리는 방법도 그다지 나쁜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5분뒤면 변할 수 있는 시장에서
자신의 시황이 맞았다고 해서
뭘 그리
야단을 하고
정색을 합니까?
오지랖이 넓은 것이 죄라면 죄입니다만..... 신고
안 들여다 볼수 없으니...쟈기는 한마디 합니다.
이미 지난 결론 적 정의 가지고 말많은 객들이 맞다니 틀리다니 하는데
하방이 이란 뜻이 아니라 변동성 장세이니 변동성리스크에 주의 해야죠.
씁쓸 한데요.
방향이 맞고 틀리고 옳고 그러고는 별 문제가 아닙니다.
주의하질 못해서 손익에 휘둘리는 게 더 문제죠.
오늘 내리고 내일오르고 오늘 내리고 내일내린다. 순서를 바꿔도 마찬 가집니다.
제로섬이 아니라 마이너스 섬이란 걸 심각하게 생각 하시길.
이바닥에 누적 수익을 얻는 부류는 14%이하구요. 잘나고 못나고 따질 게제 못?니다.
신고
쉬겠습니다. 신고
일단 외인 선물매도가 범상치 않습니다.
낭만적인 생각은 금물.
보수적인 생각으로 임하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그 뿐. 신고
ㅡㅡ;; 대낮 부터 막걸리 퍼먹은 쟈기..1시이후에 가격을 볼 예정입니다.. 그낙저낙 할걸로 예상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