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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의 必要가 充足될 수 없는 世界.....? 2009/02/16 06:25
안고수비

불필요한 손실을 자주 입게 되거나

잦은매매로 인한 좌절을 자주 겪게되는 분들은

자신의 운명앞에 곧 닥치게 될,

받아들이기 난감한 환경앞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선물옵션은 악마의 파편과 같습니다.

 

 

선물옵션을 기술이나 기법의 측면에서 보려하지 않고

심법으로 다루거나

자기절제와 인내심

그리고 기다림등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저는 동조합니다.

 

 

제가 드리려는 말씀은

실패가 습관으로 굳어지기전에

이곳을 벗어나거나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른 새벽에 깨어있습니다.

 

 

 

파생을 시작하셔서 많은 것을 잃으셨거나

지금도 그런 상실의 과정에 계신분들을  많이 봅니다.

가능하시다면

하시라도 빨리

이곳을 떠나셨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이곳에서는

잃고 빼앗기고 만회하고 되찾고 하는 단계에

그다지 예외는 없으며

가능하다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같은 쓸데없는 과정을 겪을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담배를 끊느라고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끊을 것이며

그에 대한 희생이 필요하다면 모두 금연에 대한 반대급부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일 것입니다.

 

 

 

오늘도 매매는 하지 않을 것이나

 

틈틈이 글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매는 이번주 중반 이후나 그도 아니라면 내주부터 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

 

 

 

 

 

오늘 이후엔

로그인을 해야 들어오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는가를

저도 알고 있어야 하겠기에 그리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아무래도 불편하시니

방문자수도 현격하게 줄겠지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은분들이 유사한 장치(?)를 요구하셔서 그리 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잦은매매하지 마시고

시장을 지켜보신다면 좋은 경험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건승을.....

 

 

 

 

 

 

14

  • 안고수비 02.16 06:36

    로그인을 해야 들어올 수 있게 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것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글일 궁금하셔서 들어오시지만
    저 역시
    어떤 분들이 제 글을 아껴주시는가가 몹시도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그것 뿐입니다.



    지난 석 달간은 끔찍하고 지겨운 매도장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월물은 다를거야 하는 기대가 많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매매자체는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옵션의 경우에는


    지난 석달간
    마치 6.25때 자고나면 주인이 바뀌었던 백마고지 전투처럼
    쓸데없는 전투속에서(박스권의)
    숱한 사람들이 명멸해 갔습니다.


    모두 다
    잦은매매탓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월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늦게 참여여하는 분들이 크게 유리할 수 있는 곳이
    이곳 옵션판이라 생각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시점에서
    어이없는 승부를 걸어
    쓸데없이 날개가 꺾인다면
    그것처럼 허망한 일은 없을 것이며
    그런식으로
    월물초부터 올인한다면

    그런 투자에서 오는 손실은
    재벌이라도 견뎌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남의 일처럼 무신경하게 하십시오.

    바닥에 관한 콘센서스없이
    현시점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상승이든 하락이든간에 그것은 제 관심밖의 일이며


    단지

    시장을 즐거이 관망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랬동안 이 일을 해보니
    대개 돈이 벌릴 때는
    복잡한 기술덕이 아니라
    느긋한 마음 이었던것 같습니다.



    서둘지 마시고
    천천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07:35

    확실히 로그인을 해야
    들어오실 수 있게 만들고나니
    방문자수가 현격하게 줄어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07:47

    ㅎㅎ 신고

  • 안고수비 02.16 07:56

    평일날은 200-250분 정도 제 홈피를 방문해 주셨는데
    로그인을 해야 읽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니
    제 생각엔
    방문자수가 대략 3/1 4/1 정도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단 10분이라도..... 신고

  • 안고수비 02.16 08:29

    시장에 관해서라면
    주말과 휴일에 걸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을 다 드린것 같고
    당일의 흐름은 시장을 관전하면서 파악해 나갈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건승을..... 신고

  • 안고수비 02.16 09:07

    지난 주말
    까닭없이 선물이 상승할 때
    종가에라도 콜옵션을 매수하여 들고간 분들은
    오늘
    20-30%의 손실을 입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외가라면)

    주중이후까지 오바마의 정책이 뚜렷하게 나타날 때까지는
    시장에 큰 기대를 갖지 않거나
    한 쪽 방향에 큰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겠습니다.


    아래가 아니라면
    위라는 생각은 기본이며

    이미 바닥을 찍었다는 판단이 든다면
    주 중반 이후라도
    위로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만

    위든 아니든간에

    지금 급할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현재의 제 생각은

    지난 주 보다는
    위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있다는 정도. 신고

  • 안고수비 02.16 09:11

    단
    벌써 석달이상 시장이 답답한 박스권에 갇혀 있기 때문에
    오늘 내일 모레
    사흘정도만 프리미엄이 하락해 줘도
    목요일 정도부터는
    시장이 급격하게 한 쪽 방향으로 쏠릴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수요일이나 목요일 오전까지
    이러저러한 이유로 시장이 조정을 받거나 제동이 걸린다거나
    자잘하게 프리미엄이 녹아준다면
    수요일오후 또는 목요일 오전에는 상방진입도 가능할 듯 합니다.


    물론
    모든 것은 가정이며

    누차 말씀드린대로
    바닥에 대한 콘센서스 여부를 확인해야 가능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상방에 의미를 갖는 이유가

    지난 석달간의 박스권조정이
    하락하기 위해 기를 모은 과정으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지금은 그정도로 밖엔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


    챈스긴 한 것 같습니다만
    이번 월물이 말이지요. 신고

  • 안고수비 02.16 09:42

    바닥에 대한 콘센서스라 함은 행여 오해가 계실까봐 한 마디 보탭니다.

    그것은
    바닥이 확인되어야 한다는 뜻은 맞으나

    그 바닥은 향후에 확인될 수도 있고
    이미 바닥을 확인하였을 수도 있다는 뜻이되니

    시장이 앞으로 바닥을 확인하러 갈 것이다라고 확언할 수는 없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애매한 말씀 같지만

    제가 볼 때

    시장의 바닥이 나타나려면
    정책의 실패가 확인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확인되지 않았는데
    시장더러 바닥으로 치달으라고 강요한들 시장이 하락할 리 없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부분이 아마도
    주 중반이후에
    조짐으로써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껏의 미정책당국의 시도나 의중으로 볼 때
    아무래도
    시장을 하락으로 몰고가지 않을 것 같은 뉘앙스를 강력하게 풍깁니다.


    GM이나 은행주(시티나 BOA)의 처리방법과 동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그러한 개별적인 주가의 흐름이
    대세를 결정짓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너무 나무만 보고
    숲 전체를 판단하는 우를 범하시지는 않기를 바라며


    대신에
    마냥 위로 볼 수만도 없는 것이

    행여라도 그 중간에
    시장의 실패가 우선할까봐 염려되는 부분도 있기에

    오버나잇없이
    그저 장중대응으로 간명하게 대응해 나가면서
    시장이 박스권의 한귀텡이를 찢고 용트림할 때까지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할 듯 합니다.

    머지 않았습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0:04

    시장은 일정기간 눌림목을 준 연후엔
    큰 상승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코스닥이 웅변해 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월물초엔 큰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멀리 보시기 바랍니다.


    느긋하게 생각하십시오.

    신고

  • 탁서 02.16 10:20

    오늘은 어쩐지 폰지 사기를 당하는 느낌인데요.
    좀 꼴아 줘도 괜잖은 그림 허허...손익문제만 아니라면
    개인들 의견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0:23

    외인의 삼성전자에 대한 태도도 중요합니다.

    외인들이 삼전을 끼고 도는 한
    시장이 큰 폭의 하락을 하기도 어렵고
    기조적으로 하방을 선택했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점은 미장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신고

  • 안고수비 02.16 10:27

    단기적으로 아래인가 위인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어차리 주 중반까지는 넘어야할 고비가 있을 것으로 보기에 그렇습니다.


    가볍게 대응하시면 될 것으로 봅니다.
    오버하지 마시고.....


    GM등의 악재는
    전혀 새로운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신고

  • 탁서 02.16 10:32

    서너달 째 지리한 박스권이구요.
    하단이 아니고 상단이라면
    외인이란 의미는 결집력을 가진 세력으로 보긴 힘들구요.
    편승해서 그냥 뜯어먹고 사는
    국내외 증권사 정도로만 여겨도 ?것같습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0:40

    예 탁서님
    귀한 의견 자주 올려주시길.....

    저는
    이번월물은 천천히 하고 싶습니다.

    수요일오후나
    목요일오전

    그것도 아니라면

    내주나 되어서야 할 생각입니다.

    기탄없는 의견들을 많이 교환하셔서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고

  • 탁서 02.16 11:05

    홈트 가 먹통이 ?는 데... 다른곳 거래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까? 신고

  • 안고수비 02.16 11:22

    제가 생각하는 시장은
    시간이 문제일지는 몰라도
    결국
    120일선을 돌파하여 크게 전진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도
    일단 주 중반까지는 덮어 두겠습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1:32

    코스피 일봉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암만 복잡하게 생각하고 분석해봐도 소용없습니다.
    그럴수록 단순하게 해석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그간 시장이 어떤구실로든지 하락하지 않고
    버텨왔습니다만
    이제 그 진위여부를 파악할 시점이 왔다는 생각입니다.

    GM의 파산이라든가 하는 따위의 소식이 악재인것은 분명하지만
    시장이 그것을 무시한다면
    이미 바닥은 확인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제 상승으로 턴한다면
    큰 것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지만

    단기적으로
    그와 같은 심증을 굳히기에는
    오늘
    내일
    모레의 사흘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시장은
    오바마의 의중이 반영되는 19일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면에서
    이번주말까지는 그저 가능성에만 비중을 두시고
    오버나잇없이
    가볍게 대응하신다 해도
    짭짤한 수익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신고

  • 탁서 02.16 12:09

    ^^ 역시나...박스권 홀릭 .얻어 맞고 떨어지는 군요. 신고

  • 안고수비 02.16 12:43

    수요일 오후나
    목요일정도에 매수하여 한동안 보유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전에
    GM과 같은 자동차회사와 시티와 BOA등에 대한 명확한 처리방법이
    제시되어야 하겠습니다만.....

    코스피 일봉을 한참동안 들여다보고 나서
    시장이 하락보다는 상승을 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였습니다만

    우리가 항상 당하다시피
    매수시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겠지요.

    월물초이므로
    생각한것보다도 한 두 걸음 더 늦는다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박스권의 상단을 찢고 튀어오르기만 한다면 말씀입니다.

    사행심을 조장하는것은 아니나
    그간
    박스권에 머물러 있던 시간이 길었으니
    아래든 위든간에
    크게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물이 갖는 매력도 거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로또복권이 당첨자가 없을 때
    이월되는것처럼.....


    그러나
    가급적이면 판단은 늦추시길 바랍니다.
    미리 길목을 지키고 있을만한 하등의 이유가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신고

  • 탁서 02.16 13:13

    길목지킨 쟈기 ^^ 화끈 하게 한판 더 더...1.4세이브 이므로 쎌링 존까지 밀 생각.. 신고

  • 안고수비 02.16 13:16

    월화수 사흘간
    급등했던 코스닥도 약간의 조정을 보이고
    미장도
    GM과 기타 금융주등의 문젯점으로 인하여 조정이 마감된다면
    수요일 쯤에는 매수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오늘 당장 GM이 파산이야 가겠느냐는 생각에 매수할 수도 있겠으나
    제 생각은
    우리에겐 시간이 필요한 것이지
    GM이 파산보호신청을 하든 안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GM은 노조와 극적으로 대타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이 매수기회 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런 모든 가능성을 덮고
    수요일 이후까지는 지켜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불확실성은 피해가야 마땅하다는 생각입니다.

    월물초부터 모험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 신고

  • 탁서 02.16 13:26

    월물 조기이므로 보기(양매도) 매도자 무시 .
    변동성 팝에 성과를...기대
    오직 풋 풋 풋주세요.

    신고

  • 탁서 02.16 13:34

    기조상 구조와 변동성구조이고 세이브 머니이지 증권사의 옵션보기(도토리 키재기)
    기본 델타는 남아야 장승이지. 매도 권리 서푼가지고 깔짝거리는 건 아니라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풋입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3:43

    1시 40분입니다.

    저는 오늘도 매매없습니다.
    내일도 매매없을 것이고
    모레도 없을 가능성이 많고(종가무렵엔 모르겠지만)
    목요일엔 그나마 매매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하루종일 다른 일에 분주하였습니다.


    이번 월물은 개인적으로도 벼르고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승부할 것입니다.

    미장의 사흘을 지켜보고저 합니다.


    상기 말씀드린
    GM등의 처리
    은행주들의 처리
    그리고
    오바마와 정책당국의 실효성있는 정책과 의지 등등


    우리의 코스닥이 조정을 받게 되는 시점도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오늘 매매는 없으므로
    이 시간 이후에 글을 올릴런지도 장담할 수 없겠습니다.

    모쪼록
    여유있게 하십시오.

    특히 하시고저 하는 것이 옵션이라면..... 신고

  • 탁서 02.16 13:54

    매매 없는 쟈기 ^^ 막걸리라도 한통... ok?
    신고

  • 안고수비 02.16 13:57

    wosb님
    이 글을 보시면 전화한통 주시기 바랍니다.
    010 4024 2407 신고

  • 탁서 02.16 14:23

    ㅡㅡ;; 담배라도 서너개피 ... 신고

  • 안고수비 02.16 14:29

    지난 주말 별다른 이유없이 우리도 선지 2.95P가 상승하였습니다.
    오늘 하락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더 깊이 생각할 이유가 무에 있겠습니까?

    어차피
    월물초엔 옵션에선 시세가 없을 것이니
    프리미엄이 하락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장이 크게 올라도 그리 시세가 없을 옵션에
    무에 그리 미련을 가질 이유가 있겠습니까?

    월물초의 옵션은 "소 닭보듯 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요일 이후에 매수하거나 매도하거나 결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 미리 결정한다면
    이제 돈은 안되는 상황에서 머릿속만 복잡해 질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박이라는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아래든 위든간에
    월물초에 집중적으로 프리미엄이 하락해야 가능합니다.


    그런면에서
    수요일이나 목요일도 시기적으로 이른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참으면 돈이 되는 시점입니다.

    참으세요. 신고

  • 탁서 02.16 14:34

    시려 시려....ㅡㅡ;; 국물줘요.. 신고

  • 안고수비 02.16 14:43

    현 시점에선
    눈먼돈에 휘둘리지 않는
    신중함이 제일로 생각됩니다.

    더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신고

  • 탁서 02.16 14:51

    ㅡㅡ;; 눈멀고 코멀고 입멀고...대중없시유...양매도 프립인데...호구는 변동성매도라 신고

  • 안고수비 02.16 15:01

    코스피 일봉을 보면
    누구나 궁금증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매수든 매도든 간에 사나흘 참아보시라 말씀드린것은
    대부분 옵션하시는 분들에게 드린 말씀이라 보시면 될것이고
    어느쪽으로든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조만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마침 오늘밤 지난해 한 때를 뜨겁게 달구었던 GM의 처리에 관한 문제들이
    다루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들이 노조와 극적인 타협을 이뤄내든 어쨌든간에
    자생력을 잃어버린 기업의 처리는 끝내 정책당국의 몫이 될 것이며
    제가
    지난해와 올해 초를 두고 가장 우려했던
    부실은행들의 처리문제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으니
    그것역시
    정책당국의 적확한 판단이 뒤 따라야 하겠습니다.

    그런 일련의 사안들에 대한 해법이 제시되고
    방법론이 대두될 때까지는 또 다시 사나흘이 걸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이번 주 중반이후까지는 아래든 위든 맹신하거나 속단할 필요없이
    그저 장중대응내지는
    장중 단타나 하여 점심값이나 벌면서
    세월을 낚아야 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오버하여 방향을 맞추어도 돈이 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월물초에는
    참는것이 가장어렵고
    현실적으로도
    전업투자가에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옵션을 하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선용할 것인가가
    실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오늘
    지난 금요일 상승할 것 만큼 하락할 것 같습니다.
    뭐 대수로울 것이 있겠습니까?

    방향성없기는 매일반이며

    매일 그타령이 그타령일 뿐.....



    무작정 매매를 참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돈먹는 것이 중요하지
    옵션은 절대로 민첩할 필요가 없습니다.

    차라리
    여우보다
    곰이 낫습니다.

    신고

  • 탁서 02.16 15:05

    ㅡㅡ 풋주세요...풋 풋
    따끈한 풋 신고

  • 탁서 02.16 15:07

    떵78 시다바리 바리 협회. 풋 국물주세요 분과위 - 제공

    ^^ 좋은 시간 되셨죠.... 포스는 변동성 신고

  • 안고수비 02.16 15:12

    환율이 급등하였습니다.
    만일
    미장이 GM등의 사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쇼킹한 것이라면
    전 저점도 위협할 가능성이 있겠지요.
    금융주등도 거들면서 말이죠.

    그렇다면
    환율도 또 다시 갈피를 잡지 못하고 1450을 넘어 1500을 넘보는 현실이 오지말란 법이
    없겠지요.
    그리된다면
    지금 가는 이 길이 1/4분기의 저점을 확인하러 가는 길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한 것이
    의미있는 바닥의 확인인데(그것을 뉘라서 알겠습니까?)

    제반 여건이(환율등의) 그렇게 흘러간다면
    확인후에 매매해야 겠지요.

    그런 저런 맥락에서
    내일과 모레 정도만 예단과 속단 없이 속편하게 시장을 지켜보자는 의미입니다.
    아마도
    이틀 정도만 미장과 우리장을 확인한다면
    이번 월물이 솟구칠런지 내려꽂힐런지 대략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설령 앞으로 사나흘간
    미장과 우리장이 집중적으로 하락하여
    1/4분기의 바닥을 확인해 준다고 해도
    일단 기다려 보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오는 상방에서의 시세가 훨씬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기다림에 대한 보상은
    하루면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아무튼.....



    천천히 하십시오.

    제가 드릴 말씀은 그것 밖에 없습니다. 신고

  • 탁서 02.16 15:21

    수고 하셨습니다.. 낮은 볼륨을 유지 한 관계로 딱 1한개...자동 오버
    신고

  • 탁서 02.16 15:36

    시세는 타협 하지만..변동성에는 응하라..오직 그것뿐. 신고

  • 안고수비 02.16 15:39

    지겹지 않으시다면 한 말씀만 더드리겠습니다.

    만일 저간의 사정을 떠올려 봤을적에
    오바마라든가 버냉키
    그리고 미정책당국의 적시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미장은 이미 7000P선을 하회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가정일 뿐
    결국 그들은 끊임없이 개입할 것이며
    미장이 아직도 버티고 있고 오히려 상승할 가능성도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역시나 "정책" 때문입니다.

    지금은 아시다시피
    매일매일 악재가 터지고 있고
    지난 악재들의 뒤치닥꺼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한치앞도 내다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지수가 예서 얼마가 더 상승하고(미장의 경우) 하락할 것인지에 관하여
    확언을 하거나 아는체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당장 이번의 GM사태만 해도
    저는 이미 알려진 악재라는 생각이지만 '결국 받아들이는 몫은 시장일것이므로
    그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요.


    그러나

    제가 드리려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이 모든 사소한 것들 역시
    오바마와 미정책당국의 해결능력의 범주내에 속해 있을 것이란 말씀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오바마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도 그처럼 말할 것입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극복하겠노라고"


    지난번의 금융구제안처럼 실망매물이 흘러나올 수도 있겠지만
    시장은 결국
    오바마와 정책당국의 손을 들어주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한 사나흘만이라도 기다려보자는 것입니다.




    그런뒤에 발휘되는 시세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고

  • 안고수비 02.16 15:47

    시장을 보는 관점은 변하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변해야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하방에서 상방으로 옮아가는 과도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제 관점은 일단 이삼일 또는 사나흘은 유보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단기적인 흐름에 대하여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그렇습니다.


    일단
    마감후에 콜옵션의 프리미엄이 하락한 것을 보노라니


    마음에
    듭니다.

    한 이틀만 더 하락해 주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신고

  • 안고수비 02.16 15:58

    오늘밤은 미장이 쉬니
    그다지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GM등의 소식은 계속해서 흘러나오겠지요. 신고

  • 러브포유 02.16 16:16

    님의 말씀처럼 곧 변동성이 큰장세가 나타났슴 좋겠습니다 최근의 장은 마치 돛단배 타고 바람 한점 없는 바다한가운데 있는 느낌입니다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군요 오늘도 하방병에 걸려 하방진입 해보았지만 수익은 별로네요 일부는 오버합니다 환율도 심상찮고..오늘밤 미장도 열리지 않고..지난 목요일 오버해서 손절한거 만회해보고 싶기도해서..하지만 또 엮이는거 아닌가 그런생각도 듭니다 담배를 끊으셔서 그런지 그전보다 더 차분해지시고 평온해 보이시기까지 합니다 절제도 많이 하시고요 잘은 모르지만 저의 경우는 금연이 파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 탁서 02.16 16:23

    ^^ 막걸리 한말 들여놓고 공력을 키우며 ...쟈기 쟈기는 한말 씀
    안고수비님
    맞아도 못먹고 틀려도 못먹고 응해도 못먹고 외면 해도 못먹는 장세는 아닌것 같사오니
    너무 기다리지 마세요. 기다리면 늘어지면 쳐집니다.
    물론 적극적일 필요는 없습니다만.. 옵션행사가 2.5포인트이니
    줄 끊어지면 재미라도 진입 하시길 바랍니다.
    안고수비님 미워하는 ^^ 쟈기...
    신고

  • 수석님 02.16 17:28

    수급만 믿다가 외인들의 변심에 지난 만기일 상처를 많이 입었습니다
    돈 잃고, 마음에 상처 받고 우울합니다...
    안고수비님도 힘내시고요....이것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신고

  • 3중방어 02.16 19:03

    탁서님께!

    탁서님 미안한 얘깁니다만 조금 자제하시면 안될까요?
    다름아니옵고 하루에 글은 한 두번 정도 올리시는 것이 어떨까해서 말씀 올립니다.
    오늘 세어보니 열 여섯번 올리셨읍니다.... 신고

  • 탁서 02.16 21:43

    3중방어님 앞으로는 잔 설 올리는 것을 자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고 감사 드리고

    아무 쪼록 성공적인 투자 되시길... 신고

  • 안고수비 02.17 06:42

    러브포유님
    탁서님
    수석님
    3중방어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반드시 한 방을 위해서 기다린다는 것은 아니며
    저로서는
    시간을 벌고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월물초에 거래하지 않고
    제 개인적인 일을 보면서
    담배도 확실히 끊고
    운동도 생각하면서
    아껴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할 궁리도 하면서...

    그렇게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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