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 미장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각이 4시 50분이니 이제 한 시간이면 미장도 마감됩니다.
현재 다우지수 35P
나스닥 7P정도의 하락을 보이고 있으니
마지막 한 시간 동안 위든 아래든간에 의미있는 움직임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근
글로벌시장의 상승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혹자들은
경제가(혹은 경기가)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정도로 최악이다.
따라서 주가는 경기에 6개월 선행한다라는 식의 논리를 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배경에는
지금 부도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경기부양안과 금융구제책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인들은 이미 거덜난 자신들의 국가의 부양안과 구제책을 빌미로
남의 나라 안방에서
저들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자신들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양안에 휘둘리는 것은
저와 같이 분석하기 좋아하고 의심하기 좋아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 뿐인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밤 미장이 이정도로 마감한다면(큰 의미없이)
내일은 어떻게 하셔야 할 것인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말 돌리지 않고 무식하고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그 동안도 부양안과 구제책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습니다만(하방인 제입장으로서는)
내일(그러니까 오늘밤이 되겠지요)이 최대의 고비가 되겠습니다.
일단
민주당의 주요인사들이 공화당측의 의원들을 3명이나 포섭하였고
표결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니
가결될 가능성이 훨씬 많겠지요.
그러므로
오늘 장중에 콜옵션을 가장 싸게 매수해서 가져가야 할 것인가?
그리되면
부양안의 통과로 인하여 시장이 커다란 환호성을 울려 줄것인가?
일단 단순하게
그것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거기에 하나 덧붙인다면
어제 우리장도 전 고점인 1228P을 도모하지 못하였으나(120일선을 한 번에 돌파하리라 생각한 사람은 적었으니.....)
부양안의 통과와 함께 재돌파가 가능할수 있을것인가가
만기를 사흘앞둔 오늘 최대의 쟁점이 되겠습니다.
또 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혹여라도
민주당측의 자신있는 발언과는 달리
부양안의 표결에서 만의 하나라도 부결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그럴 개연성은 얼마든지 있으며
오늘밤 오바마가 그에 대한 지지촉구연설을 또 하기로 되어 있는바
저는 그 배경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전콜린스 의원등 3명의 공화당 의원들을 포섭했다면
그리하여
표결에서의 무난한 승리가 예견된다면
굳이 표결당일날 까지 상대당의원들을 압박하는 성명과 기자회견을 자꾸 하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렇잖아도
지난 대선에서의 자신의 상대자였던 존 맥케인이 부양안을 반대하고 있는 시점에 말입니다.
표결이 자꾸 연기되는 것도 미심쩍은 것 뿐만아니라
이 부양안이라는 것이
하원의 투표에서도 공화당의원들은 전원 반대하였기 때문에
이번 상원의 투표에서도
민주당의 지도급인사들의 말만 믿고 그 통과를 100% 자신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양당이 완전 합의가 되었다면
지난 금요일에 했거나 주말에라도 했지 왜 자꾸 뒤로 미루겠습니까?
오바마가 자꾸 명분을 쌓으려는 듯한 대국민연설 또는 성명을 발표하는 것 역시 꺼림직 합니다.
상기의 두가지 견해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방법은 간단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신다면
장중 외인의 선택과 포지션 그리고 개인들의 포지션을 곰곰히 연구하신 후에
양매수를 하고 넘어가든가
확률상
부결보다는 가결되기가 쉬우니
콜옵션을 매수하여 넘어가든가(장중 저점에 또는 종가에)
만일
부양안이 부결된다면
그야말로 하방에서는 대박이 나올가능성을 배제 못하니
번잡스럽다면
종가에 풋옵션을 매수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종일 매매없이 여유있게
외인의 움직임을 관찰하다가(외인은 오늘도 의중을 들키려 하지 않을것이 뻔합니다만)
종가근처 혹은 종가에
양매수를 하여 들고간다 해도
내일 손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시간
미장은 예의 그렇듯이
마감 한 시간을 남겨두고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단할 것은 없고
부양안의 표결과 같은 굵직굵직한 이벤트를 남겨놓고서는
시장이 크게 하락하거나 할 수도 없는 노릇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장의 1200-1230P가 갖는 의미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일단
미장에서 부양안이 통과되어야
금융구제안도 구체화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점에서
오늘 콜옵션을 들고 가려면
이 시각 이후의 미장이 크게 상승할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차라리
약보합 정도로 마감하는 것이
오늘밤의 상승을 위해서는 더 큰 발판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부담도 적어지고 말입니다.
글을 쓰는 순간 이미 다 돌아섰군요.
부양안 앞에서는 모든 하락의 움직임은 진성이 아닙니다.
언제든 돌릴 수 있음을 보았지 않았습니까?
마지막으로
만기까지 이제 사흘입니다.
이제까지 하방으로 대응했든 혹은 상방으로 대응했든간에
그것은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돈이 되는 길을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능하면
아쉬움끝에 하방에서 수익의 길을 모색해 보려 하였으나
아시다시피
부양안에 시달려 보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말라고 제가 농담한 것과 같이
워낙 기대가 커서인지
부양안을 앞에 두고서는
시장이 하락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마음을 비우겠습니다.
외가의 콜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양매수
그것도 아니라면
기존의 방향대로 풋옵션을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
외인의 선택과 움직임을 예리하게 관찰하고
오늘만큼은
눈치 백단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미장은 이제 30분을 남겨놓고 플러스가 나는군요.
다른 이유가 있겠습니까?
오로지 부양안이지요.
부양안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장 중요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가능하면 가장 유리한 조건하에
들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한 연후에
매매없이 오랫동안 시장을 관찰하겠습니다.
오늘만큼은 정말로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꿩잡는게 매라는 생각으로.....
맞춤법도 확인없이 올립니다.
아침에 뵙겠습니다.








연일 폭등하고 있는 BOA와 시티등의 금융주에 관하여 한말씀 드리고 싶으나
아침에 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린다면 감자하지 않는다니(비유적으로 표현한다면) 마음놓고 상승하는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금융구제안에 어떤 내용이 포함될런지 모르므로
예단과 속단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부양안의 가부와 관련하여
외인의 포지션을 통하여 미리 그 결과를 알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입니다.
어제까지는 외인들로서는
옵션을 제외한다면
하방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잦은 매매나 단타보다는
오늘은
"선택"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신고
오늘의 선택
가장 쉽게 표현한다면
부양안이 통과되면 지수가 폭등(한미양국공히)할 것으로 믿고
콜옵션을 저점매수하여
들고 갈 것인가의 여부가 되겠습니다.
신고
저는 상기와 같은 단순한 선택을 어렵게 생각하여
돈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찌 그렇게 단순한 것이기만 하겠습니까?
아무튼간에
그럴까 말까가
오늘 시장의 화두가 되지 않겠습니까?
한 번 눈딱감고 믿어봐?
아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고 다음기회에....?
?
오늘 승부에서 승리한다면
만기일의 승부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승부를 서두르게 하는 또 하나의 유혹이 되겠지요.
부양안이라는 말만 들어도 사실은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이런시장에서는
옵션투자는 하면 안되는것이 정석 같습니다.
소액으로 양매수는 몰라도.....
몸은 몇 배로 피곤하고
돈 안되는 일 따위에 시달리고
갖은 스트레스에....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오늘이 분수령 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한가지 우스갯소리를 덧붙인다면
저는 최근에 하방으로 대응하여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매매없이 들고 있어 버스비라도 남은 상태이나
지속적으로 하방으로 매진해야 하는 것인지는 솔직히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오늘밤 미장도 보셨듯이
부양안 앞에서는 모든 악재가 작아집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부양안에 학을떼다시피 한 끝에
오늘 드디어
부양안의 효과를 인정하고 콜옵션으로 갈아탔는데
만일
미장에서 부양안이 부결이라도 된다면
저는
두번 죽는 것이 아니라
매장됩니다.(ㅎ)
누가 매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진해서 매장당하는 것이죠.
그런일이 실제로 벌어지지 말라는 법도 없기에
괴로운 것이며
그렇다고 오늘같이 좋은 기회를 그냥 보내기엔
남은날이 이틀밖에 없기에
선택의 여지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부양안이 통과되면
지수가 급등할까요?
신고
오늘 부양안에 대한
상원의 예비투표가 있을 것이라 하니
그 소식이 장중에 전해지지 않을까요?
신고
결정적인 순간에
한 탕(?)하고 빠져나왔어야 하는 순간에
부양안에 당하고 보니
사실 기운이 나질 않습니다.
오늘 투자의 원칙은
무포가 맞다는 생각입니다.
무엇인가 포지션을 들고 가기에는
내일이 적당할런지 모르지요.
기대되는 수익과 혹시모를 위험을 상계하고 나서
홀가분하게 투자하려 한다면 말입니다.
내일쯤엔
알 수 있겠지요.
우리 앞에 가로놓인 120일선이 엄포용인지 실전용인지도.....
이번 월물
참으로 실속이 없습니다.
신고
7시 35분 입니다.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저는 풋옵션을 들고 있습니다만
일단 개장초에 정리하려 합니다.
지금의 시장상황에 대해서는 모두 주지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요는 어제 고점돌파에 실패한 우리시장이 재차 시도를 할 것인가(오늘과 내일에 걸쳐)의
여부가 되겠고
미장의 부양안의 통과가 확실한 것이라면(외인의 포지션상에도 의심할만한 것이 없다면)
이제까지의 마인드를 벗어나서
오늘 저점에서 콜옵션을 매수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우리의 120일선이 문자 그대로 경기선이고
한 번에 돌파하기 어려우며
설령 돌파한다고 해도 안착이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양안에 계속해서 당해오고 있으니
이제는 역설적으로 한 번 믿어보고 싶은 느낌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뻔히 아는 것에 계속 당한다는 것도 우습고
오늘 내일 승부에서 승리해야
만기일을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은
능동적인 사고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한 두가지 걱정되는 것은
미장에서 금융주들이 속등해왔다는 것과
혹시라도 부양안이 부결된다면
금전적인 손실 뿐만 아니라
마인드를 변경한 것에 대한 충격이 더해져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각오해야겠지요.
그러나
가능성과 확률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현 시장에서
부양안을 빼놓고는 우리시장의 진로나 미장이나 공히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한 시간 이상 남아 있으니
신중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부양안이 가지는 효과가 아직 크고
부양안의 통과가 가지는 효과마저 아직은 이슈로써 남아있다면
우리시장은 오늘도 상승하려 들겠지요.
그점을 잘 봐야 하며
아흐레 연속 매수한 외인들이 오늘은 어떤 태도를 취할런지도 보고 판단해야 하겠습니다.
이제까지는 지속적인 하방을 견지해 왔으나
오늘은
많은 것을 고려한 뒤에
보다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겠습니다.
만기까지 그다지 기회가 남지 않았기에.....
재료로써의 가치가 남아 있을 것인가와
소멸되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신중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신고
상원예비투표는 통과된 것으로 나오지만
재료로써의 가치는
과연 어떨까요?
익일 금융구제안까지 ..... 신고
오로지 립서비스로 진행되어 온 이제까지의 상승과
경기선에 대한 논쟁까지.....
돈은 안되고 실속은 전혀 없는 속빈강정과도 같은 월물.....
이런 어리석은 시장에 참가하여 돈을 잃다니
땅을 칠 노릇입니다.
빈 껍데기에 불과한 시장인데..... 신고
아시다시피
시장이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예까지 올라 올 수 있었던 것은
외인들이 아흐레 연속 현물을 매수한 것이 가장 큰 이유라면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열흘 째 인데
외인의 현물매수재개 여부역시 이 시점에서 유력한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 겠습니다.
이제 정황상으로 보아
그리고 지수상으로도 외인들이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할 시점도 되긴 되었으니
오늘에야 말로
또 다시 1000억 이상의 현물을 매수하는지 보면
그들의 의중을 어느정도는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신고
사실
만기가 얼마남지 않았고
시장이야 제한된 영역안에 있는 것이고
당금의 주제들이야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사항들로써
무리하지 않는다면야 그리 어려울 것도 없는것인데
부양안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일정을 자꾸 자꾸 뒤로 미루면서
그 효과를 인위적으로 키우려하거나 함으로써
끝까지 이용해 먹으려는 처사가 보이니
만기까지 시간은 없고
죽겄습니다.
어제까지는 외인들이 시간을 벌었고 지연전술을 썼습니다만
오늘도 역시
현선물을 매수하면서 의중을 드러내지 않을런지는 두고 봐야겠지요.
신고
외인이 모처럼 현물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매도량이 늘어날 듯 신고
최악의 월물입니다.
저로서는
외인의 현물을 위주로 판단하며
이제는
청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옥쇄를 각오합니다.
지금의 상승은 홍두깨와도 같습니다.
제겐 결정적인 한 방이 되고 있습니다.
그대로 두겠습니다.
외인들이 매도는
120일선을 넘기어렵다는 반증으로 보고
그대로 가져갑니다.
개장초에 쓸데없이 삼전을 상승시키면서
지수를 올려
콜옵션을 도륙을 내는군요.
정신적으로도 힘드네요.
매도관점 유지합니다.
이성을 잃지 않았고
나름대로는
냉정한 시각을 견지합니다.
외인매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물 신고
ㅎㅎ
분통이 터지는 아침입니다.
삼전이 1만원이 하락하는데
왜 시초가에 그렇게 당겼을까요?
풋옵션을 죽이기 위해 그리했겠지요.
결정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해.....
쓸데없이 오버하면 안된다는 벌을 받고 있는 듯....
사실 이번월물은
정신적으로도 힘듭니다.
시장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연일계속되어온 프로그램매수하고.....
외인의 차익실현이 본격적으로 계속된다면.... 신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UBS와 CS등의 유럽계 은행들의 실적발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좋겠죠.
상원의 예비투표 결과로 볼 때
통과는 기정사실로 보여지고
이제는
그 효과에 대한 문제와
재료의 노출에 대한 가능성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누리엘 루비니가 또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풋옵션외가에서 대박이 나는 코스가 아닐까
유치한 전망을 해봅니다.
그래도 억울합니다.
오전에 능욕을 당한 기분이니.... 신고
냉정하게 보면
어제 이후로 양옵션의 157을 컷라인에 걸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미
외인들에 의해서 능욕당할만큼 당했고 뼈만남은 시장이니
큰 기대는 할 필요없겠습니다만
부양안에 대한 기대감도 오늘은 약발을 다한 느낌이니
외인에 의해
아래에서 크게 한방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매일 참고 기다려봐야 헛고생 하는 것이며
분이 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의 콜옵션을 보니
아래로 더 남은 듯
오늘 아니면
프리미엄을 녹일 기회도 없을테니.... 신고
이런 시장에서
뭘 얻으려 하고
기회를 노리는 우리에게 원죄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갈수록 옵션매수로는 승부하기가 껄끄러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줍잖게 단타를 하려다가는
코빠트리기 일쑤이며
옥쇄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호가창을 보면서는 견디기 힘듭니다.
외인의 현물이 1000억에서 멈춰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의도적인 하락이며
나름대로 기술적인 조정으로 볼 수도 있고....
판단이 어렵습니다.
일사불란하게 현물의 매도를 조절해 나가고 있습니다. 신고
풋옵션 152 147 모두 청산합니다. 신고
아무런 포지션없이
관망하겠습니다.
답은 무엇일까요?
시간적으로 한방향이 아니라면
그 답을 구하기는 이른시간이겠지요........
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외인이 현물의 매도를 삼십분이상 늘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는짓이 일사불란합니다.
마치 한 명이 하는것처럼.....
미선물은 장만 열리면 요동쳤다가
우리장만 마감하면 또 다시 변심을 계속하니
사기 아닌것이 없습니다.
차라리
크게 상승해 있다면
오늘 하방을 보고 해볼텐데
어제만 해도 저들장이 열릴 때까지 다 만회하였잖았습니까?
옵션 질립니다.
구경만 해보겠습니다.
기회를 살려야지요.
이젠
잔돈푼 먹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홧병이 날 지경..... 신고
현시장은
간단합니다.
외인에 의한 따고배짱
시간끌기 버티기 양매도장 가두리.....
어렵습니다.
포지션없이 관망합니다.
결국 옥쇄를 하더라도
가치있는 지점에서 죽어야 겠다는 생각. 신고
역시 양매도 야족들 시장인데요.. 들어버리면 죽이 되니까. 엿먹어라 이건데
변동성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버터는 161 -152로 보이구요.
지저분한 셈만 하고 있습니다.
역시 맞줘도 손실 틀려도 손실
어찌 지저분한 종족들과 옵션매수로 게임하게 되는 지 ㅡㅡ) 고롭네요. 신고
ㅎㅎ
최근들어 매수게임은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노려야 할 것 같습니다.
탁서님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신고
감사 합니다..
이거뭐 잘해도 본전은 커녕 껍질도 남기기 힘드니..
삐딱선 한번에 반타작 난이후
매도장 ^^ 엿먹은 쟈기 쟈기 ...난감 하네요. 비트인줄알면서도 내리 당하니..
아직 양매도를 풀고 있진 않지만... 결국 풀어야 할테니 풀리는 쪽으로 시세 기대합니다.
신고
개인콜매수가 시장을 제한하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만기가 내일 모레이니.....
결론은 어제와 같은 형국인데
먼저 풋을 죽이고 시작하니
판단이 어렵습니다.
소액으로 외가의 풋옵션에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
개인들이 현물을 매수하기 시작하였으니
프로그램매수와 함께
만기를 사흘앞두고 그리 좋은 구도는 아닌듯 신고
너무 먼것을 매수했나 봅니다.
이판사판입니다. 142 0.08 신고
요행수를 믿고
꼭 쥐고 있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만기가 사흘남았는데
언제 한번은 줘야 할 텐데 말입니다. 신고
공항에 다녀오느라 이제야 장을봅니다 포지션이 있었지만 장을 볼수없는지라 불안하기도 했었지만 될대로 되라는마음으로 도착해서 보니 하방포지셔너인 저로서는 자리를 비운게 오히려 득이 된거같네요 외인이 현물 매도하고있고 개인들은 콜로 몰려있는걸로 봐서 일단 하방에 유리해보이고 오늘밤 미장은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라는 증시속담이 현실화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상황봐서 오버를 다시한번 해보려합니다 모든분들의 건승을... 신고
러브포유님 그렇습니다.
일단
개인이 현물을 매수하기 시작함에 따라서
외인들이 운신하기가 편해졌습니다.
개인의 특성상
당장 콜옵션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고
그러다 보면
오늘 재밌는 구경거리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도 분석을 하다보면 힘만 듭니다.
그냥 되는대로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돈이 될듯
외인의 경우
선물까지 매도전환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고
줄듯 줄듯 변죽만 울립니다.
한번도 시원하게 주지 않네요
너무 먼 외가라 들고 있기가 거북하여 0.09에 매도하였습니다.
또 다시 기다립니다.
방향은 아무래도 관계없겠습니다.
신고
매매하기가 너무 어려운 장입니다.
쉬시기 바랍니다.
옵션에 무슨 신념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루살이 상품에
이제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하방에서는 줄듯 줄듯 큰 시세는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시라도 쳐올릴 수 있는 것은
부양안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부양안의 부자만 나와도 치가 떨립니다.
오늘의 갑작스런 조정도 찜찜하고
하여간 어려운 시장입니다.
위든 아래든 줄테면 주고 말려거든 말아야 하는데
미련만 놓지 못하게
다리만 놓아주는 꼴......
근래에 보기 드물게 닳고 닳은 시장이란 느낌.
매수자가 찾아 먹을 것은 그리 없을 듯.
여차하면
물려버립니다. 신고
외인들이 선물을 매도전환할듯이 하다가
다시 800개 이상으로 매수를 늘이고 있습니다.
곁을 안주겠다는 표현에 다름아니며
징글징글합니다.
속내를 들키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신고
엊그제 어떤분이 계속해서 미결말씀을 하시더니
오늘은
콜옵션의 미결(개인들이 대박을 노리는 코스)이 모두 늘어나고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저 역시 콜이라고 해서 노리지 않는것은 아니나
이와 같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미결이 늘어난다면 아무래도 꺼려지는 것은 당연지사
마감까지 어떻게든
미결이 줄어든다면
이모저모 다 고려의 대상이 되겠지요.
어제는 현선물의 매수로
오늘은 선물을 가지고
외인들이 자신들의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무던히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훗장에
또는 종가 근처라면 몰라도
이제부터는
생각없이 따라다니다가는 타격을 입을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내일하고 모레 이틀을 노려
방향은 고려해봐야겠으나
아주 아주 극외가를 노릴 생각(버리는셈치고)
그렇게 해두고 잊어버리는 것이 낫지
힘만 들어서 못해먹겠습니다.
내일과 모레중에
하루는 시세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오늘 장 마감후에
UBS CS등의 유럽계 은행들의 실적이 발표됩니다.
지난번에 기억하십니까?
별안간에 도이치방크의 대량의 순손실로 인해 미장이 큰 폭으로 하락했던것을.....
콜을 생각해도 그 같은 상황 때문에 찜찜하고.....
이번월물은 이래저래 안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자폭이 최고입니다.
옥쇄.
가장 희망이 없는 길.
가장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길.
(저만의 생각이니 염두에 두지 마시기를) 신고
지금 외인들이 하는 짓은
만기일의 움직임과도 흡사합니다.
시장이 이같이 움직이는 이유는 다른이유가 없습니다.
방향을 들키지 않으려는 처절한 노력으로 봐야 합니다.
신고
주머니속의 송곳과도 같이
시장의 상승욕구는 숨길 수 없는 것인가요?
개인의 콜옵션이 어찌 처리되는지를 보고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시장을 하락시킬 의도가 없습니다.
신고
순식간에 선물을 3 p이상 올려부처버리는걸 보니 하방포지셔너의 입장에서는 파생에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기회가 오면 용감해지란 말을 되새기며 오늘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낼까지 보려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파생으로 수익 낸다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신고
그렇습니다.
최근에 와서 더한것 같아요.
옵션매수로 수익내기가 어렵습니다.
방망이를 짧게 잡고
장중매매 하는 방법외엔 다른 대안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오늘같은 날은
그 효과가 반감되었든 어찌되었든가에
미장에서 빅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장인데
(물론 상원통과는 기정사실이라 하더라도)
전혀 곁을 주지 않으니
방법이 없네요.
최종순간까지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소액을 가지고
버릴셈치고
외가를 질러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장 막판에 밀리면 콜로
장 막판에 들어주면 한 번더 생각해보고.....
차분하게 하시기를..... 신고
매매도 하지 않고 있지만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장을 보노라니
당최 .....
이런곳에서 돈을 먹자고 덤벼드는 우리가 잘못 아니겠습니까?
몇 번 째 왕복을 하는 것인지......
만기가 내일모레인데
개인콜옵션이 문제이긴 합니다.
신고
네 감정적으로 장을 대해서는 안된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잘되질 않네요 님이 여러번 말씀 하신거처럼 전 오늘밤 미장이 분수령이 될거라보고 우리장은 오늘이 승부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라 생각하고 용감해지고 싶습니다 신고
목불 인견 ㅡㅡ;; 신고
아래인지 위인지 모릅니다.
시장이 이리 난리굿을 피우는 이유도 그것을 감추기 위함인데
우리가 어찌 알겠습니까?
아마
감추려시도하는 세력들도 모를 것입니다.
더 기다려보죠 뭐.
막판까지
두시 반 이후에 결심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입해 놓으면
당최 견뎌내기가 어렵습니다. 신고
시황감사합니다. 오늘 소액정도 풋외가에 처 박아 놓고, 내일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복권입니다. 작년처럼 부결 안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해서. 또 가결되도 콜은 어쩌면 시세가 없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신고
어제 미선물이 장중에 -17P하락했으나
저들 본장전에 보합까지 갔습니다.
따라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장중에 미선물은 믿을 수 없거나
반대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장 마감후에 유럽계은행인 UBS와 CS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장에서는 부양안의 표결이 있고...(이미 통과는 기정사실입니다만)
오늘은 어떨까요?
아무래도
지금같아서는
6:4정도로 하방이 우세해 보입니다만
개인의 콜옵션도 부담이고..... 신고
하방은 하방인데..
견디기 힘들게 만드네요. 휴... 신고
늑대은행운님 반갑습니다.
저도
풋이든 콜이든 극외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소액으로(버릴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모레는 만기이므로
요행수를 바라는 것도 내일이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베팅이야 근외가로 해야겠지만
들어맞는다면
내일장에서 체인지 해야지요 외가로.....
더 관망한 뒤에 결심해야겠습니다. 신고
최근들어서
옵션매수가 그런것 같습니다.
점점 어려워요.
오늘만 해도
완전히 깜깜이로 만들어놓고서
어느 한쪽을 강요하고 있지 않습니까?
객관적으로 볼 때는
하방이 유리해 보이나
바로 어젯밤까지도
부양안으로 인해 가슴조렸던 저로서는
더 이상
할말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신고
미결이라면
오늘 증감이 중요할듯
어제도 2000억의 프로그램매수
오늘도 1500억
만기를 앞두고 계속해서 프로그램이 유입되는데
시장은 하락한다.....
그다지 좋지 않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종가무렵 베이시스를 주목해야 하며
내일정도가
어느방향이든간에 큰것이 한 번 나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아래로 보여지긴 합니다.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는것도 그렇고
유럽계은행들의 실적발표도 우려되고
부양안은 이미 재료로써 소진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나
오늘의 승부가 이번만기의 전체적인 승부를 결정지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하겠습니다. 신고
오버하실 요량이시라면 아직은 한방향으로 진입은 아닐듯싶습니다.
장막판에 미결량에 따라 위.아래로 진폭이 예상됩니다.
오버를 전제로하신다면
외인들에 포지션과 현,선물 이렇게 마지막까지 변동성을 보시고 선택하심이 낫지않을까싶어요.
오늘도 알쏭달쏭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을 말씀드린바 외인에 현,선물 특히나 현물을 중시하여 보는지라...
오늘은 상방으로 오버하기가 그렇긴합니다만...아직 장마감까지 시간반이 남았으며
만기를 이틀앞두고 트릭도 가능하니까요...
전에 말씀드린 개인적인 기준 kospi200 기준 157.15 아래이기 대문에 하방에서도 대박은 유효한것으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사실 어제.그제 상방오버하여 손실을 대폭감소시켰습니다.
장마감전까지 결단이 안서면 그간 복구한것으로 일단 만족하려합니다.
오늘만큼은 미장도 방향성을 확연히 드러내리라봅니다.
이벤트가 큰 관계로 뜨뜨미지근하지는 않으리라봅니다.
혹여 폭락을 한다면 단지 만기전인 내일만 볼것이 아니라...
우리장도 미장도 전저점을 향한
방향성이라 생각하고 대응하려구요..
그렇다면 뒤늦게 하방으로 올라타도 한동안 먹을구간이 많지않나라는 생각을합니다.
해서 이틀간에 수익지키기로 마음먹고 여간해서 매매를 안하려합니다.
여서 방향 잘못탔다간 개인적으로 심리가 무너질것 같아서요..
속일때 속이더라도 오늘 종지는 5일선을 뭉게진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최소한 막장에 밀려도 5일선 또는 1200선에 걸쳐놓고 끝나지 않을까싶네요..
예측이며 시나리오이기에 대응하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장초반 물량 정리하고 쉬엄쉬엄 보고있습니다.
배짱도 나름있었지만 이틀간은 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없었거든요...
오늘로써 운이 다했을수도 있기에 조심조심합니다.
허나 오버나잇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는 매매스타일인지라...
유혹은 여전합니다.
사랑방가족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큰 수익 얻으시길 바랍니다.
신고
믹휘루크님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하신다면
굳이 오버할 필요는 없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미 물건너 갔고
외가에서 10배 이상의 시세가 한 번은 나는것이 보통인데
어차피
시간적으로 내일과 만기일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 점 잘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부양안이라면 치가 떨렸지만
이미 통과가 기정사실이라 하니
이제 별로 두렵지 않네요.
오늘도 가져간다면
아래가 될 것인데
일단 근외가나 내가로 하였다가
내일 방향이 맞다면
외연을 확대해가는 전략이 바람직할듯 신고
조건은 하방에 완성으로 보입니다만(내일만 생각한다면...)워낙 외인들(트릭)한테 당해놔서...
징글징글합니다.^^* 신고
어제까지는 맹탕구라에다가 의미가 없었지만
오늘은
미선물도 의미가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방향이 맞다면 말입니다.
하도 요물이라 단정할 순 없겠지만 말입니다.
신고
콜,풋 현시간 프리가 빠지고있긴합니다만...콜이 좀더 속도있게 빠지지않을까싶네요..
안고수비님 말씀처럼...일정도 타이밍도 오늘이긴합니다만...
전 오늘은 자신감이 없네요...많이 쫄(?)았습니다..ㅎㅎㅎㅎ
암튼 지금보다는 프리감소이후 종가에 오버나잇 포지션을 구축하는게 나을듯싶습니다.
아...징글징글하지만....유혹이 근질근질하기도합니다....
암튼...생각해논 조건을 단단히봐야겠습니다. 신고
잘못봤네요...프리감소중이 아니군요...
아...오늘 갈등입니다...그냥 넘어가자니...승부수를 띄우고싶고...
양매수 스타일도 아니고...네이키드로 가야하는데...
매매없다고 궁시렁궁시렁되서 죄송합니다.
다시 시장에 집중하겠습니다. 신고
삼전 버티기로 양매도물 만들려는 의지가 강한데..
^^ 양매도 개밥만든 쟈기 쟈기....니맘 데루 하세요. 신고
지금 드리는 말씀은 단순한 소설에 불과할 수도 있고
정확히 그 반대의 경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점을 전제로 하면서
지금 미선물이 하락하고 있고
장 마감후에 유럽은행들의 실적여하에 따라서
미선물이 자칫 큰 폭의 하락을 나타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양안이 통과되겠지만 그 금액이라든가 효율성 문제가 대두된다면
오늘밤
미장이 크게 하락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은
유럽계은행들의 실적이 나쁠것을 전제로 하여
가상으로 꾸며본 시나리오에 불과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가능성만 놓고 본다면
저는
전자를 더 높게 봅니다만.....
아무튼 신고
나름대로 바쁘다 보니
댓글을 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신고
만일 오늘과 내일에 걸쳐
풋옵션에서 시세가 나려거든
상기 말씀드린 제 소설과 함께
지금부터
준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2시 혹은 2시 30분 부터는 징후가 보여야지요. 신고
양매도 그룹에 의해서 만들어진 3배전인데요
미증 움직임에 따라 매도쟁이들이 더먹을 수도
그렇지만 과거예를 본다면..배전투기양매도로 형성? 시세는
변동성 하락이 아니라 상승입니다.
신고
만기 이틀전이긴 하지만... 유념 해 두시길.. 신고
147풋 0.26 신고
이렇게 밀려서 마감하고
미선물은 어제는 반등했지만
오늘만큼은
제가 윗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유럽계은행의 실적이 부진하다면 미선물의 하락이 크게 나타날 것이고
또한
어제까지 미장에서는 쓰레기같은 금융주(BOA와 시티)등이 크게 상승해 왔습니다만
오늘은 어떻게 될런지 모르죠.
또 하나
부양안이 통과되어도
다시말씀드리지만 그 금액과 효율성등에 문제가 제기된다면
오늘밤 미장은 크게 하락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8000P이 깨지는)
이상은 제가 쓴 소설입니다.
그런 상태가 나타나려거든
이 시간 이후로
개인들이 콜옵션에 올인해야 하고
시장은 155 정도까지 하락한다면
내일
하방에서 큰 폭으로 시세가 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어차피 소설은 소설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신고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이런 거지같은 시장이...... 신고
만기 사흘전에 이런 거지같은 시장은 처음 봅니다.
시장을 이렇게 만드는 이유가 다 있겠지요.
무엇인가를 숨기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신고
꿋꿋하게 풋보유중 ㅡㅡ;; 흑흑.... 남기고 다시 할걸. 신고
오직 역사와민족을 위한다는 신념으로... ^^ 신고
안고수비님 시황 감사합니다. 신고
wosb님
탁서님 감사합니다.
미선물을 보고 있노라니
S&P선물의 경우
어제 이시간대에 비해 거래가 두배는 족히 되는 것 같습니다. 신고
그럼 막간 을 이용해서 감사한 쟈기 ... 화끈하게 한판더 ok OK? 신고
베이시스의 확대 축소 여부도 주목해야 할듯
최근 나흘연속 프로그램매수가 들어왔고
오늘 막판에 백워라도 난다면
내일은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프로그램매물 폭탄을 맞을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그러나
만기 이틀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신중하기기를 바랍니다. 신고
삼전투기로 역시...음 지저분한 양매도 쟁이들. 신고
최근에 옵션매수자에게는 그야말로 위기의 장이 펼쳐져 온것이 사실입니다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욕지기나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이러면 매수자는 이길 수 없습니다.
5분이면 변하는 시장상황이므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신중하시라는 말씀밖에 드릴것이 없습니다. 신고
ㅡㅡ;; 디런 늠들... 신고
호프 없이 단방 풋매수 오버. 신고
죽거나 말거나...^^* 이익 실현 하고 여러번 다시 할 기회가 있었지만...법데로 오버합니다
신고
안고수비님 시황 감사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은장 한미디로 뭐라고해야할지 답이없네요...
돈으로 떠 받추는 장이라...개인들만 죽어넙니다..
신고
저는 외가의 풋옵션 가지고 갑니다.
잘하는 짓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옥쇄를 각오하고 있습니다.
개장초부터 생각해 온 것이므로
잘못되어도 여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율배반적인 말씀입니다만
신중히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자칫 어려운 처지에 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150 147 집어 들었습니다.
미장이 상승한다면 깡통입니다.
깡통이 난다면
자금의 추가투입없이
쉬거나 남은 짜투리로 이번월물을 마감할 생각입니다.
이제 마감후에 유럽계은행들의 실적발표가 일차관문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고
Ringing님 감사합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어련히 신중하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고
만기 이틀남기고 올인하여 오버하는 것은 극구 반대합니다.
소액일 경우에
전략적으로 오버하신다면
만류하지 않겠으나
만기 이틀전에 일체의 여지없이 한쪽 방향으로 오버하신다는 것은
무리한 발상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리 해 놓고
다른 분들을 만류하는 것이 이율배반적인 행태라는 것을 알지만
저는 옥쇄를 각오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월물이 너무 지겨워서
매매를 쉬고 싶은 기분입니다.
홧김에 서방x한다고
그런 개념입니다.
신중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 신고
콜옵션 145의 경우에
마감전 0.14 팔자 0.13사자여서
넉넉하게 0.15에 사자고 하였으나
0.17에 마감되었습니다.
100개만 매수하려고 하였던 것인데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그리 높은 것일까요?
147 150만 들고 갑니다.
깡통차러 신고
고생햐셨습니다
다들 행운이 가득하시길...........
오늘만 날이안인데 무리수는 좀 금물입니다.
용기가 없어 무포로 갑니다...
신고
그렇습니다.
하방을 보고 가지만
아시다시피
부양안이 통과되는 날입니다.
저는
사실 최근 사나흘간에 걸쳐서
부양안에 패했습니다.
오로지 부양안에 쥐어터져서
기력을 상실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부양안에 다시 한 번 덤태기를 얻어쓰는 피날레가 될지도 모릅니다.
안그러기를 바라지만.....
그래도 유종의미(?)를 거둔다는 차원에서......
미선물은 역시 마감하자마자
여보란듯이 돌아서는군요.
내일장이 하락으로 가기위한 조건들은 상기의 글에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릴것은
그것은 제 희망사항이며 소설에 불과한 것이고
정확하게 반대의 경우도 나올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점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차리
만기 이틀전에 오버나잇이라면
따로 강조하지 않아도
옥쇄를 각오한것 아니겠습니까? 신고
^^ 옥쇄한 쟈기...다 잊고 막걸리 서되에 줄담배 공양좀 하고 오겠습니다. 신고
용기잃지마시고 힘네세요...제생각에도 90%정도는 하방인듯하나
왠지 오늘장을보니 왠지 발걸음이 머무는데요
아마 프로님답네요....
편안한 마음으로 미장을 지켜봅시다..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은데요...
고생하셧습니다... 신고
진땀뺀 하루였씁니다 족히 수십번은 아래위로 흔들어댄거 같습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열한시쯤 시장에 들어온관계로 그전의 장의 흔들림에 구애받지 않았지만 그후로 장을 보고있자니 현기증이 나서 구토가 나올 지경입니다 비록 액수는 작지만 투자금의 반을 하방에 담고 만기 이틀을 남기고 오버한다는게 미친짖 같기도합니다 하지만 오늘밤 미장을 하방으로 예측하면서 기다려보겠습니다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꼭 수익내시기 바랍니다 신고
슬픈 옵션 매수쟁이 입니다..
알다시피 구정물에 담근 이상 콜풋 가리지 않고 거래했구요.
버스,를 잡아도 손해고. 일방으로 봐도 손해고 보기거래를 해도 손실입니다.
포지션 쟁이가 매수쟁이 할려니 코피가 터져도 서말은 쏟은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이틀 성과 내시길 바라구요.
^^ 막걸리 시작한 쟈기는 화끈하게 마십니다.
밥상 차린 늠들이 양매도 이자놀이 쟁이들이라..참 더럽고 치사합니다. 신고
부양안이 통과되는 날에
하방을 들고간다.....?
부양안으로 시작해서
결국 부양안으로 끝날것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워낙 당해놔서 말이죠.
새로운 분석은 할 필요없이
오늘도
부양안의 효과 내지는 여진이 시장에 진동한다면
마지막 옥쇄작전도 참패를 면치 못하겠지요.
부양안에 매일 얻어 터지면서도
애들말대로
자꾸 엉까고 싶으니
참.....
거지되는 줄도 모르고 ㅎㅎ
최근처럼 힘든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약게 해야 하는데.....
신고
참 힘드네요 풋으로 이익 실현하고자 며칠부터 시작을 하였지만 계좌만 줄어드네요.
시세를 줄때까지 GO합니다. 신고
Go한 쟈기 화끈 하게 미는 거야 ok OK?
느긋하게 필요 할때 매수 하다가... 이게 무슨짓인지...
포지셔너가 양매도장에 팔자에 없는 매수쟁이 할려니 ^^ 기가 막힙니다. 신고
왠지 하방압력이 생각만 못한것 같습니다.
이번물은
부양안과 구제금융에 완패하는 듯 싶습니다.
미선물이 25P이상은 하락해 있어야
여세를 몰아 갈 수 있을 텐데
왠지
이벤트에 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 기다려는 보겠으나
미증시야
알다시피
청개구리시장인데
유럽이 먼저 하락하고 나서면
저들은 반대로 가는 특성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기에.....
미선물이 오랬동안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으로 보아
오히려 폭등의 씨앗을 잉태하고 있는 것은 아닌 지 .....
부양안에 하도 당해서
오늘 개장하기 전에는
포지션을 일찍 청산하고 콜옵션을 저점매수 하리라 마음먹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저역시
하방의 관성이 생겨 있는 터라
그리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하락하려면
화끈하게 하락해야 하는데
벌써
부양안을 구실로 일어선것이 몇 번이며
오늘은
그 백미로써 표결통과와 금융구제안까지 연결되는 판인데
금융주(BOA와 시티등이)들의 대폭락(40%이상)이 없다면
하락도 난망할 듯.
개인적으로는 옥쇄를 각오했으므로
담담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신 분들께는 오버를 만류하였고
알아서들 하셨겠습니다만
내일도 기회가 있겠지요.
그나저나
우리장중의 미선물은 완전사기이며
넘어야할 장벽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련은 남습니다. 신고
기관의 매수여력이 저하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군요.
시점상 매우 의미심장한 내용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잖아도
나흘연속 과도한 프로그램의 유입이 문제시되고 있는데.....
들어오는 돈은 없고
환매요구에 시달리고
외인들이 내일 또 다시 매도한다면
개인들만 매수하는 쌍끌이 매도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역시 미장이 문제군요.
부양안 이후
금융구제안의 내용이....
그러나
그것 역시
최근 싸구려 은행들이 연일 속등했기 때문에
오늘은 그리 쉽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신고
우리장은 미국 상원 부양안 표결 결과를 이틀동안 선반영 했다고 보는데요.
미국장은 어떻게 될런지는 저는 판단하기가 힘이 들지만요.
우리장만 놓고 본다면 이틀동안 부양안 표결후에 나타날수 있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장 선반영했다고 볼수가 있죠.
오늘 미국이 많이 빠진다면 우리장은 물론 충격은 오겠죠.
하지만 반대현상이 나타난다면 우리장은 시가부터 폭등도 염두해 두어야 할듯 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메이저들 포지션에 ?추겠죠.
증권사에 나타나는것이 정답이라고는 보지않지만요(증권은 최대이익164.5 외인162.5 투신 상방으로가면 이익최대) 통상은 거의가 맞았어니 두고볼이이겠죠.
참고로 오늘 같은 날에는 밑으로 보내기도 좋은날인데도( 외인현물 대량매도)이정도에서 마무리 한것이 왼지 무슨 꿍꿍이가 있는듯 하네요.
잘판단 하시고 생각들을 해보시기를 바라면서... 신고
참
그런 이야기를 하시려거든
장중에 하셔서 판단에 도움을 주셔야죠.
왜 미선물이 낙폭을 줄인다든가 하는 시점에(어제도 그랬지만)
절묘하게 이런 글을 쓰십니까?
그리고
어제 쓰신 글들은 왜 지우셨습니까?
저는
예전부터 말이죠.
어떤 뜻에서건 자신이 쓴 글을 지웠다 썼다 반복하는 분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어제고 오늘이고간에
포지션을 굳이 들고 간 분들이라면 모두 무리했다고 봐야 합니다.
저도
옥쇄를 각오한다고 하면서 포지션을 들고 갔지만
절대로 옳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증권사의 최대이익포지션이니 하는 허무맹랑한 말씀 하시지 마시고
뭘 판단하고 뭘 생각하기를 원하시는지 모르지만
어제 글을 지우고 가셨기에
다신 안들어 오시는줄 알았습니다만
미안하지만
그렇게 하시지요?
제가 부탁합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
왠지 뒷끝이 개운치 못해요.
직장일로 바쁘시다니
외람되나 그 일에 충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옵션
그리 쉬운것이 아닙니다. 신고
또한 우리장은 이틀동안 조정도 받았고요.
통상 개인 이익구간에서 끝이 난 만기도 거의가 없고요.
또한 유럽장도 현재는 견조하게 조정을 받고 있어니.
참고로 이렇게 될확율은 미미하지만 (개인 손실구간이 아래로는 150이하로 갈수록 손실 위로는 160-168 최대손실구간 165) 만약에 아래로 터진다면 내일 아니 만기 당일날 따라가도 충분한 이익을 취할수 있는 구조이죠. 신고
저는 지운적도 없고요 내일 까지는 장중에 들어 올수도 없다고 했죠. 신고
제 홈피에 오셔서
어리석은 제 글을 읽으시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조하시는 분들 모두가
나름대로 훌륭한 역량을 지니신 분들임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5분 아니 1분이면 시황이 변할 수 있는 시장에서
포지션과 방향 따위가 무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다만
시점이 미묘하니
판단이 어려울 뿐
님께서 상방을 줄기차게 외치셨고 어찌 대응하시고 계시는 지 모르지만
저는 님이 수익이 났건 손실이 났건 아예 관심조차 없습니다.
다만
님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면
스스로 알고 있는 지력에 비해
표현력이 과한 듯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곳곳에서 무리한 느낌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걱정 안하셔도
이 홈피의 방문객들은 알아서 자기 관리를 할 것으로 믿습니다.
단 한마디의 사과나
가타부타 일언반구도 없이
또 다시
나타나서 멋대로 장문의 글을 올리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
솔직히 말씀드려
님의 글을 읽으면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도 왠만해선 이런 글을 올리지 않는데
어제 부탁드렸는데도
거의 같은 내용이네요.
님의 습관은 고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실력에 비해
과장은 심하나
표현력은 떨어지고.....
엣말에 문일지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 솔직히 님께 화가 나 있습니다.
표현이 담백하지 못해요.
님의 글은
저도 아예 대놓고 솔직히 말하는 것입니다. 신고
제 실순것 같습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저도 힘드네요.
다른 의견보다도
님의 어투와 태도가 굉장히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그런글 읽고 싶지 않아요. 신고
알겠습니다 다시는 이방에 들어 오지 않죠.
하지만 저는 글을 지울수도 없고요 지울생각도 하지를 않습니다.
이글 이후 부터는 절대로 이방에서 글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하죠.
제가 요사이 몇짜 글을 쓴것은 하방으로만 보는것이 솔직하게 안되 보여서요.
하지만 제가 주제넘은 행동을 한것 같군요.
다음부터는 이방에 안들어올게요.
이방에 글보시는분들 다들 승공하시기를 바라면서.... 신고
그리고
사실 저도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고
아시다시피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기 입니다.
적선하는 셈 치시고
글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은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의 스트레스가 제겐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오바마의 립서비스가 또 있었군요.
어쩐지..ㅎㅎ
구제금융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부양안과 구제금융
그리고
정책당국자의 발언...
신고
묻은 쟈기... 포기한 쟈기...개털ㅇ? 쟈기...
오늘도 양매도 쟁이 들의
들어올리기 훅에 멀쩡 하게 당하고... 버림물만 오버
이런장에는
법도 없는 게 맞지만 차트쟁이는 차트를 믿어야 겠죠.
산수 갑산 을 가더라도 3.4배전을 따르며 후회 없음을 밝히고
막걸리 한통을 두고 마음이 빈잔을 들어올립니다.
^^ ..♡ 신고
사실
이 홈피에 들르시는 분들이
무엇을 얻고저 하시는지 저는 확실히 모릅니다.
그저 심심하셔서 오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행여 생각하지 못한 부분과 정보들을 얻으러 오시는 분들,
습관처럼 제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
혹은
같은 포지션이거나
또는
다른 포지션이거나
하여튼
각각의 목적은 다를 것입니다.
저 역시
이곳에 글을 쓰면서 매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그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글을 쓰지 않으면 매매는 더 잘될까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게도 딜렘마가 있습니다.
저는
특정인에게 화를 내거나 할 이유도 없고
그러기도 싫지만
저 역시 나름대로 예민한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제가 사람보는 눈이 그르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어떤분에게도
이런 문제를 제기한 적은 없습니다.
가타부타 욕지거리를 한 사람빼곤.....
그렇잖아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글을 올리는 사람앞에서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에 그런 시간에
정성들여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올린다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박수를 쳐드릴 뿐.
이상하게
이쪽에서 겸양을 보이면
외려 업수이 여기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
ㅎㅎ
양해해 주십시오.
제가 돈을 잃어 놓으니
눈이 뒤집혔나 봅니다.
커피 한 잔 해야겠습니다.
오바마가 또 다시
시장을 희석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저들로서는
부양안과 구제금융이 표결되고 발표되는 날에
시장이 하락하는 것을 원하지 않겠지요.
이슈화 시키고
그 효력을 이어가려 할테니까요.
오늘도 진 것 같습니다.
이번 월물은 포기하고
내일
자투리 동전이나마 남는다면
내일과 모레
뭐라도 건져볼까 궁리해야 겠습니다.
옥쇄를 각오하였으니
담담합니다.
신고
이번물은 철저하게 판단미스를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깡통은 필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바마에게 연패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 때는 제가 그렇게도 기대하던 오바마였거늘
어느샌가 상대가 되어 해코지를 당하고 마네요.
그렇다고 해서
오늘 콜옵션에서 큰 수익이 터질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장이 소폭이나마 상승한다면
내일도
어제와 오늘같이 전강후약의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또 모르죠
미장이 300-400P 상승한다면.....
그렇지 않다면
내일도 양매도장으로 흐를 가능성이 많고
콜이든 풋이든
길목을 지킨 분들은 앉아서 말라죽을 가능성이 가장 높겠습니다.
외인들의 따고배짱이
오늘 하루종일 계속되었습니다.
만기일도 아니고 그게 뭡니까?
만기를 사흘이나 앞두고서.....
지금
마음속에서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음 월물을 기약하려는 생각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사람상대하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신고
저는 왜 이럽니까?
돈 깨지고
애꿎은 분과 다투고
피곤하고
띨빵한 짓거리에......
철들려면 먼 것 같습니다. 신고
안고수비님이 신바람이 나야 나 같은 초딩도 신바람이 날....
이번물은 돈많고 영민한 매도자에게 이리속고 저리속고 나같은 개미가
완패 당하는 월물.....그러나 아직 이틀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으니 꼭 수익내시기 바람니다.
이번물이 지그재그파로 움직이는척(이리저리속이고)하면서 선지160.75에서(이리저리속이면서)141.20찍고 턴하여(이리저리속이면서)161.60찍고 (이리저리속이면서)155.45까지 내려오다가
살짝156.85에서 마감하였군요.
내일 시가을 어떻게 만들면서 속이려 할지 주체 세력의 의중은 알수 없으나....
이번만기 이틀 꼭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안녕 하세요.
격조 하였습니다만, 소리 없이 안고수비님의 파생수필을 감상 하는 터라..
제 자신은 소조한 느낌이 없습니다.
무탈 하시고 댁내 평안 하셨지요?
저는 이번 월물에선 선물에 치중 하고 옵션은 그야말로 옵션사항으로 가끔 끼워 했습니다.
그러한 이번물 옵션은 영 신통치 못하다가 ..
오늘 개장 초에 겨우 소뒷걸음으로 대중교통비 수령 했습니다.
저도 금번물 에선 진부한 구제안 우려먹기에 마음 고생 많이 하고 소심해진 고민남 처지 입니다.
이번물 처음으로 155 풋옵션 들고 오버 합니다.
그래서 인지 안고수비님이 더욱 친밀(?)하게 다가 옵니다..하하하
저는 요즘 늦게 얻은 아들 녀석에게도 짜증을 냅니다.. 하하하
나름 몰입 되어 시황을 분석 하는 저녁 이면 어김 없이 머리가 까질 나이인 초딩 아들놈이
" 아빠! 아빠! 아빠~아!~ " 하며 살았나 죽었나 찔러 보러 서재로 쳐들어 오고는 하지요.
그럴 때는 지독지애의 팔불출을 표방 하는 저 조차도 성가신게 사실 입니다.
그래서 끝내 한마디 던지게 됩니다.
" 너도 이제 다 컷는데.. 니 인생은 니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네! " 이렇게 말이지요..하하
그러면 여러 매체 탓에 일찍 까진 어린놈의 작태가 암팡집니다.
일단 조용히 커피 한잔 따라서 쟁반에 받치고 들어 옵니다.
그러면서 아무 말 없이 학교 통신문 하나를 밀어 넣지요.
그리곤 이놈도 한마디 던집니다.
" 나도 아들을 무시 하는 아빠 한테서 독립 하고 싶은데 내 인생은 아빠의 싸인을 필요로 하네! "
쩝... 뭐 대충 이러고 삽니다. 하하하
파생공력과 인생연륜은 안고수비님이 절대 마에스트로 입니다만,
철분 부족 증후군.... 이거 저한테 견주면 안고수비님은 절대 하수 입니다.
항상 강령 하시고 건승 하시길 바라는 마음.. 아시지요? 하하하
신고
힘내시길,,
선의든, 악의든 무관하게,, 상처난데 소금 뿌리는 이들이 꼭 있습니다.
상처난데에는 소금 뿌려놓으면 빨리 낫는다고 하면서,, 환장하지요. ㅠ.ㅠ
듣기좋은 말도,,
상황과 입장에 따라서는 [염장질]이 될 수 있음을,, 미리 헤아려주면 좋으련만,,
갖고 계신 내공이 만만치 않으시니,,
어떤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하시리라 봅니다.
시간 나시면,,
장자 달생편의 [목계] 스토리를,, 다시금 반추해 보는 것도 좋을 시점인 것 같군요.
성투하시길..... 신고
안고수비님의 홈피를 사랑하는 여러분께
글을 올릴때에는 상대방을 꼭 생각하여 올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자! 우리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신고
앗틸라님
ppa님
cupid1님
wosb님
감사합니다.
감사한 말씀들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신고
요즘 정신이 없어 글을 다 읽어보지 못해서, 정황은 잘 모르겠으나, 저두 항상 안고수비님 편입니다. -ㅎ- 훌훌털어버리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 나가세요. ^**^ 신고
나천부님께도 감사를.....
미장이 하는 짓을 보니
오늘 우리와 별반 다를 것이 없을 듯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신고
미장은 지금
시장전체가 법안을 둘러싸고
도박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은
어느 쪽으로 결론 나더라도
이런 시기에는 옵션하지 않는 것이 온당하다고 보입니다.
생각해보면
정제되지 않은 감정에 휩쓸린 부분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어느쪽으로 결론 나더라도
개인적으로도
투자행태에 대해서
꼼꼼히 되집어 볼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월물의 가장 큰 패인으로 생각되는
잦은 포지션 오버에 대하여
그것은
실제로는
죄악에 가까운 투자임에도.....
물론
글을 쓰는 것과도 전혀 연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교만이 불러오는 고통은
참으로 아픕니다.
그래도
여러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시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피해가 막심한 월물이 되고 있습니다.
미친놈처럼 한 번에 담배를 끊었듯이
그렇게
권토중래 해야겠지요.
미장은 지금 약간의 쇼를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신고
빈손으로 털고 공왈 맹왈...^^
물건이 순리로 오거든 물리치지 말고
물건이 이미 갔거든 쫓아가지 말고
몸이 때를 만나지 못했거든 바라지 말고
일이 이미 지나갔거든 생각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신고
8000p를 하회한다면
소원성취도 가능할 듯.
입으로 초를치고 싶지는 않은 탓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한 번은 주나요?
이번 월물에 부양안에 당한 상처가
이것 한 방으로는 아물지 않을 듯 신고
내리 헛일 만 했으니.. 허허
기대를 안하는 편이 속도 편할 것 같아서 그냥 버린 셈 치고 노닥 노닥 하렵니다. 신고
풋옵션에서 시세가 있기 위해선
필반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필반이 6-7%의 하락을 보여준다면
다우 400P도 가능할듯
어차피 이 시간 이후부터는
필반과의 전투라고 보여집니다.
집요한 반도체주들을 떨궈내지 못한다면
하시라도 기어올라올 것으로 보입니다.
내쳐야죠.
하루쯤은 신고
시간상 너무 일찍 밀렸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더 크게 밀리느냐
상당한 정도의 반등을 허락하느냐 둘 중의 하나겠지요.
생각할 시간이 많으면
사단이 나는 법이니
반등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바라는 일은 아니지만.....
오늘 반등없이 내리꽃는다면
우리시장의 진로도 명확해 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점에 관해선 결과를 보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고
역시
기술주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양상(하락할 때는 언제나 기술주로 반등을 시도했다는 것)은
오늘 하루쯤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장이 이리 무너진다는 것 역시
미리 계획된 하락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장에서도
만기 사흘전의 시장상황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난삽한 장면들이 연출되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만기일과도 같은
아니
만기일보다도 더한 난장판이 아니었습니까?
이제 기다려 보죠뭐
더 큰 하락이 나온다면(400P짜리 혹은 그 이상)
한 따까리 하는 것이고
반등을 허락한다면
그저
유야무야 되는 것이고.....
다만 콜옵션을 매수한 분들은 아무래도 어렵겠지요.
근래에 들어
옵션매수자의 선택이 날로 어려워짐을 느낍니다.
특히
오늘은 끔찍한 시장이 아니었습니까?
시장을 그토록 난전으로 몰고 간 까닭은
장중에도 말씀드렸듯이
뭘 감춰야 할 세력들이
기어이
의중을 드러내지 않기 위하여
그리 유도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 두시간 더 지켜보다 자야할것 같습니다.
저 역시 치사한 인간의 전형인지라
어차피 나올것이라면
크게 나왔으면 하고 바랍니다.
역시 기술주,특히 필반을 위주로 반등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쯤은
필반이 꺾일 수도 있다고 보이기도 하는데.....
어찌될런지는..... 신고
그 동안 다우는 오른것이 별로 없습니다(지난 주말 부양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것 외엔)
그러나
나스닥은 필반을 위주로 다우와 상당한 격차를 벌이면서 상승했습니다.
오늘도
덜 오른 다우지수는(물론 금융주등의 영향,실적의 영향도 있었겠지만)더 하락하는데
상대적으로 덜 하락한
나스닥은 오늘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점이 더 불안한 것이라 봅니다.
훗장부터 되돌리지 못한다면
이젠 기술주가 크게 하락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어차피
오늘 하락은 기정사실이니만큼
승부는 반도체주에 달려있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훗장 막판에 기술주가 크게 밀리느냐에 따라서
풋옵션의 시세가 좌우될 것으로 봅니다.
오늘 발표한 가이트너의 금융구제안 자체가
나오자마자
실패작이라는 분석들이 지배적이므로
오늘은
여간해선 되돌리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시장도
그제 1227P에서 오른 쪽 어깨를 형성했든
또는
쌍봉을 형성했든간에
어찌보면 건방진태도로 독야청청
경기선인 120일선을 넘보다가 쥐어터졌기 때문에
그 폐해는 심각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실은
외인의 매도실현욕구가 팽배해 질 무렵에 이와 같은 반락이 나타났다는 것 자체가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며
오늘까지 나흘연속해서 프로그램매수의 유입이 있었으므로
이제 만기가 이틀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그것 역시
매수주체의 빈곤함 속에서 커다란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장
미장이 크게 하락하여 마감한다면
개장초부터
개인들이 저점매수한다고 현물을 떠안을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상상외의 하락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코스피 일봉을 보면 1175 1150정도가 눈에 뵈는 지지선이나
오늘 미장의 하락폭에 따라서는
상기의 지지선은 그다지 의미없는 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낮에 계속해서 말씀드렸지만
만기를 이틀밖에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매도장세가 전개되어 왔으니
한 번쯤은
외가의 옵션에서 10배의 수익을 남겨주는 시점이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하였고
이제 그것이 실현될런지는 아직은 알 수 없으나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부양안을 내놓은 미장자체가 폭락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역시
부양안과 중국시장의 강세를 빌미로 하여
독야청청 상승세를 지속해 온
우리장 역시
일정부분 양보가 불가피한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한국시장은 항상 뒤통수를 쳐왔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어지간하질 못하고 꼭 넘치거나 모자랍니다.
이제 3시간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마무리 잘 하셔서
큰 성취 있으시길 바라면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