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p 2020 입니다^^
연말에 눈이 와서 오랜만에 겨울다운 추위를 느끼기에 좋은 날입니다.
우리 주주님들 추운 날씨에 밖에서 하루종일 추위에 떨고 계신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이제 올 한해도 모두 정리의 시간으로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셀트리온에 그간 투자해 오면서 느꼈던 것들을 좀 정리해 보고자 몇 글자 적어 봅니다.
1. 충격
우리는 매일 매일 별 문제없는 하루를 보내고 또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면서 살고 있지요. 그런데, 그러한 일상에 충격을 준 사건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과거 언젠가 셀트리온 투자 보고서를 읽고 나서 그려진 미래의 어느 순간은 저의 인생을 바꾸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그 후로 1주일간 관련된 모든 서적과 기사들을 읽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열심히 사서 모았습니다. 충격을 받으면 사람이 변하게 되고 그 사람의 인생역시 변하게 됩니다.
우리가 변화하는 이유는 어떤 충격이 외부로 부터 나를 변화시켜 또 다른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때 스스로의 가치를 더욱 높은 곳으로 이끌 수 있을 뿐 아니라 결국 스스로의 자존감을 얻는 길이기도 합니다.
끈임없이 외부로 부터의 신선한 충격을 피하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우리의 인생이 바뀌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공부
죽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으리라...
제가 지금까지 다짐한 것을 실천하는 거의 유일한 습관이기도 합니다. 어디를 가도 책을 가지고 가고 틈나는데로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다시 읽고 하기를 반복해 냅니다. 시간이 지나 잊어버린 삶의 지침서는 제가 17번 읽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나의 부족함을 깨우쳐주는 인생의 스승님이 바로 책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식을 알고 싶다면 주식관련 책을 읽으시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투자서를 써보세요. 저는 장기투자 관련 수많은 책들을 읽어보았고 피터린치와 워렌버핏도 좋아하지만, 조지소로스 관련 책들도 탐독합니다. 그들이 돈을 어떻게 벌어들이고 시장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간접적으로 연구하는 가운데 저 나름의 세계관과 주식의 가치관이 자리잡아 확고한 의지와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이 여러분께는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3. 하락
인생에서 상승만 있다면 그 삶은 정말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태어나보니 부모가 대기업 회장이고 자라다 보니 고생은 손에 물 한방울 뭍힌 적 없이 쌀이 떨어지면 라면 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라난 이가 부모의 그늘아래 평생 살아가다 기업의 주인이 된다면 그가 바라본 세상은 얼마나 쉽고 따분할까요? 협상이라는 밀고 당기기의 진미를 알 턱이 있을까요? NO 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감정선에 대한 거부감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주식시장에서 우리가 겸손하도록 가르침을 주는 것은 NO라고 외치는 주식의 하락입니다. 주가가 상승할 때는 우리는 자만심에 자신이 가진 것이 세상 전부인 것 처럼 기세 등등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주가가 하락할 때를 견디지 못하고 매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철부지 같았던 자신의 투자 실패를 깨닫게 됩니다.
저는 상승시에는 그냥 상승을 즐겁게 한발짝 떨어져 관망합니다. 모두 즐거운 순간이니까요. 상승에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모두가 아는 것이고 그것이 직접 상승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동안 매수새가 그 상승의 이벤트를 밀어 올리는 현상으로 보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승의 에너지가 꺼지면 현실로 돌아와 자신이 가장 높은 곳 꼭데기에서 아슬아슬하게 서 있음을 깨닫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장기투자자들이 느끼는 주가에서의 상승은 그리 큰 상황을 가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락또한 지나가는 상황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락은 장기든 단기든 고통의 크기는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가가 하락하는 순간에는 나름의 객관적 지표를 우선 검토하고 분석해봅니다.
대외적인가?
대내적인가?
지정학적인가?
정치,경제적 문제인가?
환율은 문제가 없는가?
보통 이런 문제는 주식자체의 일시적 흐트러짐을 유발할 순 있지만, 몸통을 흔들수는 없습니다.
기업이 물건 파는데 대외변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셀트리온 자체적인 문제를 찾아봅니다.
임상에 문제가 생겼는가?
약품 출시가 지연되었는가?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경쟁사 제품의 상황은 어떠한가? 우리보다 품질이 좋은가?
매출에 특별한 문제가 생겼는가? 그것이 이연되었는가? 아니면 계절적인 요인인가?
해외매출에 변화가 생겼는가? 이유는 무엇인가?
해외 판매 파트너에게 문제가 생겼는가? 변경해야 할 요인이 발생했는가?
대주주에게 문제가 생겼는가? 도덕적 비리에 연루되었는가?
정부 정책이 바이오 혜택을 축소하여 임상승인이 까다로워졌는가?
해외 공장 설치제품에 문제가 생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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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의문을 갖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느냐구요?
바로 제가 주식을 팔 필요가 없다고 느껴질 때까지입니다. 미친듯이 답을 찾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우리는 결국 모두 각자의 매도의 필요성이 없음에 대한 해답을 찾았기 때문에 이 곳에 있는것일테니까요.
4. 가족
제 삶의 근간은 가족입니다.
제가 갈등하게 된다면 그것은 가족들의 모습에서 힘든 어떤 것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주식도 하고 돈도 벌고 생업에 종사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어떤 것이든 믿고 응원해주는 순수한 내편이 있다는 것은 우리들이 사회생활하면서 상처받고 아물지 않은 마음 속 비참함으로 부터 따뜻하고 조그만 손길로 이 세상 그 누구도 주지 못한 사랑과 위로를 줍니다.
그리고 집에들어간 몇 시간에서 다시 따뜻하고 감성이 충만한 우리들 본연의 모습으로 충전되어 힘겨운 삶의 현장으로 뛰어듭니다. 그것은 그렇게 힘들고 어렵고 때론 더럽고 죽고 싶을 순간에도 우리가 돌아가야 할 집이 있고 내가 보살펴야 할 식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돌아가야 할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내 삶을 지탱하는 것은 결국 꾸준한 삶을 향한 도전과 노력에 의한 것이고 올 한해 저를 지탱해준 것은 결국 가족과 셀트리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때마다, 내가 꿈꾸는 미래의 어느 순간을 마음 속으로 그려보며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상상을 하면서 힘든 순간들을 슬기롭게 견디어 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셀트리온이 가족이겠지요? 지켜야 할 식구이겠지요?
5. 미래
저는 지금도 미래에 관련된 모든 책들을 즐겨 읽습니다.
미래는 어떤 기술이 우리를 사로잡을까?
정말 암에 걸렸다는 의사의 진찰 결과에 약국으로 달려가 감기약 처럼 알약 한번 처방 받으면 감기처럼 앓다 낫는 순간이 올 것인지, 나이든 누군가가 더 이상 쓸모없는 장기를 맞춤 제작하여 3D 프린터로 찍어내서 이식을 받을 수 있을지, 이가 빠진 곳에 줄기세포를 이식받아 임플란트 대신 새로운 치아가 날 수 있을지, 우리 세포 내에 노화를 유발하는 미토콘드리아 속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리는 약을 먹어 현재의 인류가 더 이상 죽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고 생산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을까 하는 잡다한 상상과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끊임없이 저를 책으로 안내합니다.
현실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살아있는 형태의 어떤 것을 주입받는 것이 과거의 어느 순간에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여겼던 것 처럼 셀트리온은 과거의 기술을 미래의 기술과 연결시켜주는 느낌도 가끔은 듭니다.
더욱더 첨단 기술이 많이 나왔고 면역 항암제 기술로 미래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적어도 향후 몇년간은 셀트리온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을 지배할 것임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이어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먼저 열지 못하면 결국 죽어가는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한채로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없이 미래에 대해서 공부할 때만이 들려주는, 작지만 강렬한 소리에 귀를 기울여찾아야 합니다. 그럴 수 있을 때에만 셀트리온을 통해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습니다.
그 미래의 끝에는 저는 있습니다.
여러분은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린 함께 만나는 것이겠군요. 미래의 어느 성공한 이들의 자리 어디에선가...^^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 ctp 2020의 마지막 글입니다. 내년에 뵙지요.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 절망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어둠이었고, 신념은 나를 터널 끝으로 이끄는 한 줄기 빛이었다-
" 올 한해 힘들게 노력하신 모든 주주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ctp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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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하얀 눈사람위로 쌓인 눈을 보니...
어릴적 콧물 훌쩍이던 내가 보이고...
그런 추운 나를 거친 바람으로 부터 막아주었던 형도 보이고...
그 주변을 뛰어다디던 흰둥이도 보이네...
마당 한 켠에..
어머니의 저녁밥 짓는 소리도 보인다...
약주하신 아버지의 호기좋은 노랫자락도 보인다...
겨울 밤에 내리는 눈은 내 눈 속에 그 시절을 떠 올리게 만들고...
나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한 추억이 아까워...
하염없이 밤 하늘 내리는 눈 속에 보이는 가족을 허공에 불러본다...
어머니...
아버지...
형...
보고싶다...








그냥 무언의 박수를 칩니다. 감사했고 내년에도 좋은 글 항상 부탁드립니다. 신고
고마웠습니다,, 신고
올한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주식투자하면서 보기 어려운 인성과 감성, 지성을 가지신 분입니다.
내년에도 행복하세요.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년말년시 보내시길 빕니다. 신고
마지막 글 아련해지네요...
고맙습니다 신고
삭막할거라 샹각했던 주식판에 따뚯함이 또 있네요.
올 한해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신고
멋진 글입니다 미리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이어^^ 신고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폭풍성장하는 셀과함께 흔들리는 독개미들
잘 다독여 주세요 신고
올해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사고 내년에도 시간되시면 글 부탁드립니다. 신고
올해 한해 님의 글로 말할 수 없는 위로와 기운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리며, 올해 남은기간 잘 마무리하시고 항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고
참 글 잘쓰시네요.
읽으면 힘이 나고 삶도 되돌아 보고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주식하면서 님의 글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Ctp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올한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미래를향해 셀트리온과 같이 동행할수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십시요~ 신고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등대지기와 같은 분이고 글이네요.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이렇게 훌륭한 글을 읽고 지나치는 건 글쓴이에 대한 모욕이나 다름없다 생각되어 댓글 남깁니다.그동안 님의 글에서 느껴진 그 따뜻한 감성과 누구도 반박못할 예리한 지성,스마트함을 장착한 그 이론적 토대의 깊이에 많이 매료되었었습니다.올해의 마지막 글에선 가슴 깊은 곳에 울림을 주시네요.오늘밤 저도 보고싶은 가족을 맘속으로 크게 외쳐봅니다.감사합니다. 신고
참 많은걸 배웁니다. 열심히 배우시고 정보를 알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는 거저로 셀트리온과 짝을 맺었네요. 고맙습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님을비롯해 많은재능기부해주신 여러분들이계셨기에 흔들릴때마다 붙들어주시고 믿음이생기게해주셨습니다 그많은시간과노력을해서 얻은것들을저는너무싑게받았습니다 그렇게받은은혜들을 저또한 다른이들을위해쓰임을받아야하겠지요~
감사를드립니다 축복합니다~~^^ 신고
Ctp님 같은분이 씽크풀토론방에 오시게된게 올한해
큰 보물을 얻은 느낌입니다.
향상 고맙습니다.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신고
시가 보약 먹는 기분입니다 ^^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감사 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큰 성공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엄지 척!!!
올 한해 님의 글로인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글 이라니 더 아련해 집니다.
감사하구요...남은 17년의 시간들이 더욱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주식으로 입문하였지만 인생의 희노애락을 많이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글자들이 모여서 멋진 글이 되고 말이 되어서 힘이 되고 길이 되고 참 대단합니다..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건강챙기시고 언제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신고
로그인 안 할수 없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신고
아~~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장시간에 걸쳐 얻어진 지혜들을 아낌없이 ~~~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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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 깊은신 좋은 글을 읽는 저는 행운입니다.
삶의 관찰과 이해에 대한 열정 대단하십니다.
미래의 셀트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작지만 강력한 말씀으로 들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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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글 감사합니다. 대단하세요. 신고
crp2020님 감동이네요 복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신고
좋은글 고맙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남은 한해 건강조심하시고 2018년도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신고
님과 함깨하는 이 공간과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고마웠습니다. 신고
아~ 쌩복합니다.
신고
좋은 글, 마음으로 느끼게 하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생면부지의 분이지만 셀트리온으로 인해 이렇게나마 글을 읽고 답글을 달게된 것 또한 님과의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욱 희망차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올 한해 고맙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말씀으로 찾아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신고
한 해동안 좋은글로 위로해주시고 깨우쳐주시고..
고맙습니다 ^^ 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신고
글의위력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셀트안고 여기까지 올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주주의 인연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신고
글을 읽어보면 항시 따뜻한 심성의 소유자가 아닌가 유추해석됩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가내 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신고
따듯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고
올 한해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게시판의 좋은이웃분들 덕분에 삶의 여유와 지혜로움을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신고
진정성이 있고 알찬 내용의 글이기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책을 항상 들고 다닐만큼의 독서..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신고
담담히 그리고 진솔한 그러나 강렬하게 읽히는 멋진 글입니다.
제가 투자하는 스타일하고 아주 비슷한 방향이네요.
더 배우고 더 공부하겠습니다. ㅎㅎ
연말연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신고
이곳에선 늘 제가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늘 배우고 또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신고
가슴에 저편에 나지막한 울림을 느낌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삶을 돌아보고 생각케하는 글 잘읽었습니다.숙연한 마음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밝은미래를 이루어야겠다는 다짐 갖게해주었습니다.올한해 감사했습니다.건강하시고 밝은새해에 뵙겠습니다.^^ 신고
아버지 어머니 형~
저도 어렸을 적 다함께 살던 때가 그립네요~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가슴찡한 글 감동적인마음으로 저를안내하는군요 이처럼 따뜻한 주주가 계신다는것이 너무흐믓하고 배우고 합니다 지성과 겸손을 가추신분 ... 신고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히 읽고있습니다~ 신고
앞의 글이 믿음과 소망이라면,
마지막 글은 사랑입니다~~내면의 응어리를 풀어 해체시켜 씻어내는 카타르시스입니다! 신고
강철같은 힘을 주는 글에 고마움을 전합니다.고맙습니다.강건하십시요!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감동입니다
삶에서 실천하는 모든 지혜와 덕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군요 마지막 글에서 저도 모르게 울고 있네요
산골짝 어느 초가집 ...그 속에서 일어나던 소소한 일상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다가오는군요
주신 글과 마음 고이 간직하며 셀트에서 더욱 강한
독개미의 자질을 갖춰 나가겠습니다 신고
감동입니다
삶에서 실천하는 모든 지혜와 덕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군요 마지막 글에서 저도 모르게 울고 있네요
산골짝 어느 초가집 ...그 속에서 일어나던 소소한 일상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다가오는군요
주신 글과 마음 고이 간직하며 셀트에서 더욱 강한
독개미의 자질을 갖춰 나가겠습니다 신고
늘 너무나 좋은글 고맙게 잘 읽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신년에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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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신고
잘 읽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