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알아보고.....개그프로그램의 대사중에 그런것이 있습니다.
날 알아보고.....
연후 사흘동안 미장이 어째서 하락하지 않았는지
방금전 마감한 미장을 보고서도 확실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같은 얼치기가 전례없이 하방을 주장하다 보니
미장도
나를 알아보고.....나를 알아보고.....하락시키지 않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대했던것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고 민첩한 대응이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연휴사흘간
미장은 반도체로 시작하여 반도체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지수는 50P정도 상승하였고
나스닥은 40P조금 못되게 상승하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금융주들이 크게 하락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미 금융주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10% -30%씩의 상승과 하락을 보이면서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시장을
도저히 긍정적으로 봐줄 수는 없습니다.
시장에 대한 제 생각은
외인들이 포지션의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 한
변화를 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다만
생각은 그렇되
매매에서는 요령을 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가가 저가가 될 것 같다면(시장이)
일단 풋옵션은 일찍 청산하고
시장변화를 주목한 뒤에
저점에서 재매수하든지
내일매수 하든지
관망하든지 하겠습니다.
연휴 사흘간 미장이 하락해주기를 그렇게도 고대하였건만
미장이 나를 알아보고.....하락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오늘만 해도
유가가 9% 하락하였고 소비신뢰지수가 43년만에 최악으로 나타났음에도
기어이 반도체주 하나만을 가지고
사흘을 버텨냈습니다.
기술주가 먼저 설레발을 치면
후환이 두려운 법입니다.
사흘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나스닥은 때론 "총알받이"로 사용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것이
상승할 때나
하락할 때나 공히......
오늘은 콜이나 풋이나 모두 프리미엄의 하락을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옵션매수가 수익을 내기엔 가장 부적합한 방법 같기도 합니다.
프리미엄 감소에 주의하시면서
외인의 포지션
그리고 삼성전자(미 반도체주의 상승에 따라서)의 움직임(외인이 매수할 것인가의 여부)
등등에 주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외인의 포지션과 의중에 주목하려 합니다.
미장은 아직 조정이 끝나려면 멀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외인이 현선물을 크게 매수한다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내일새벽의 FOMC에 이은 추가대책여부
모레의 신규실업청구건수
글피의 GDP 등등을 고려하시면서
매수의 "시기"를 잡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소심한 자가 자주 하지 않던 짓을 하였으나
시장은 나를 알아보고 결코 시세를 주지 않네요.....
나를 알아보고.....
이제부턴 생각을 많이하고
말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송구한 마음입니다.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승을 기원하면서........








이제껏 그토록 매수하지 않던 외인들이
오늘 새삼스레 매수할까?.....저는 의문이긴 합니다.
미장의 결과도 고려하면서
기존의 생각과 외인의 포지션의 변화도 주목하면서
신중히 대응하겠습니다.
단 양옵션이 모두 별볼일 없을 가능성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를 주목합니다.
외인이 매수할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대량의 현물매수로 나타날 것인지를.....
야후는 생각보다 실적이 나쁘지 않군요.
그러나 운은 없는 듯.....
콜이고 풋이고를 떠나서
아직
옵션매수의 "시기"가 아니라면
당분간 쉴 생각도 있습니다.
건승을.....
신고
ㅎㅎ
미선물마저 들이대놓는군요.
냄새는 납니다만
오늘은 개장초에
번갯물에 콩궈먹고 나서
쉬고 싶은 생각밖엔 없습니다. 신고
삼성전자의 호가를 보니
웃음만 납니다.
밤새도록 미장을 지켜 본 사람으로써
미선물을 보니 또 그렇습니다.
일단 양옵션모두 정리하고 나서
내쳐 잘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결국엔 양매도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미선물이 상승을 유지해 준다면
풋옵션의 저점매수가 유효하거나
마감가에 재매수하거나
여러가지 전략을 고려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프리미엄하에서
옵션매수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신고
일단 양옵션을 모두 청산한 뒤에
전체를 아우르는 시각을 확보할 생각입니다.
이럴때의 미선물을 보면
사기성도 있어 보이긴 합니다.
저는
개장초에 양옵션을 정리한 뒤에
한 잠 자겠습니다.
연휴 사흘동안 나름대로는 열심히 글을 쓰기도 하였으나
결국
쉬는 것이 남는것임을 알았고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외인의 심경에 변화가 있는지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외개의 심경에 변화 없습니다.
쟈기...
옵션 이익에만 관심 있을 뿐...^^*현제의 옵션구조상 먹을게 별로 없어 보이네요.
내일은 또 모르죠. 매수쟁이는 변동성 장이 열려야 먹을 게 있는데 신고
현재 최악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하방엔 말이죠)
개장초에 모두 청산하였고
몇 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만
또 다시 자야할 듯
욱하는 심정에 또 다시 풋옵션을 매수해 봐야
돈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선지 8.5P상승에
외가의 콜옵션이 100%남짓.
외인들은 대량의 선물환매에 현물매수
개인들은
역시 대량의 현물매도와 풋옵션매수
그러나 예서 더 이상의 콜옵션 매수는 무리라는 생각이며
풋옵션 매수는
내일 이맘 때라면 해 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FOMC추가대책이후.....)
그러나
옵션매수가 지겨워지는 일면도 있습니다.
과도한 상승이라는 느낌은 당연합니다.
굳이 양옵션을 선택하라면
풋옵션을 선택하거나
아직 참거나..... 신고
하루 더 참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의 일정과
외인의 의중도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옵션매수자체가 무섭습니다. 신고
외인매수에
개인매도이며
우려했던 프로그램매수까지 대량으로 유입되는 상황이니
오늘은 하방으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용기있는 분들이라면
종가에 하시거나
내일의 고점에 하시기를.... 신고
아직 아닌것 같습니다.
콜이든 풋이든
옵션매수
참으셨으면 합니다.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신경만 쓰이고 돈이 안되는 시장.
신고
삼성전자가 최악의 실적발표후
첫 거래일만에 키몬다의 파산으로 인해 10%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장은 연휴 사흘동안에 주욱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반도체주로 시작하여 반도체주로 끝났습니다.
다우지수는 사흘간 합하여 50P 상승하였습니다.
오늘 외인들이 전방위매수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나
곧이 곧대로 믿을 수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콜이든 풋이든
오늘 곧바로 욱하여 매수해야 하는가엔 의문입니다.
매수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에.....
옵션매수자체가 힘든 일로 생각됩니다.
외인의 최종적인 의사도 확인해야 할듯.
현실은 인정합니다만
암만 그래도
저는 미장을 좋게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매매접습니다.
와신상담 절치부심
다음 기회를 노리겠습니다.
정신과 육체 모두 피곤도 하고 말입니다.
여유가 중요할 때..... 신고
실제로 미장은
연휴기간동안 다우 50P
나스닥 38P 상승하였습니다.
우리시장은 지금의 미선물과 FOMC이후의 추가대책발표를 감안하더라도
오버슈팅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미장이 새벽늦게 다시 상승세를 탄다고 해도
우리장이 오늘의 오버슈팅을 인정할 수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즉
미장이 오늘은 다우와 S&P위주로 상승한다고 보았을 때
적어도 다우지수 3-4%는 상승해야
오늘의 오버슈팅의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1200P선은
다우의 9000P선이 아닙니까?
삼성전자의 미친상승도 웃기지만
저는
미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저 따위의 시각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나
매매의 스킬상
오늘 종가매수냐
내일 오전의 고점에서 매수하느냐는 각자의 선택으로 보입니다.(물론 풋을)
그것도 아니라면
한 참을 쉬는 것도 방법일듯.....
저는 콜옵션은 하지 않습니다.
쉬면 쉬었지....
미장 역시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만 쓰겠습니다. 신고
종가 풋옵션매수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선택입니다.
오늘 매수한다면
월요일까지 들고 있어야 할 것이며
오늘밤 미장의 상승가능성도 인정합니다.
오버슈팅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고
삼성전자가 키몬다의 파산으로
치킨게임 운운하면서 11%가 상승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132 풋 매수하였습니다.
64P의 상승이라니.....
한국시장의 뒤통수 여전합니다.
오늘밤 미장이 크게 오를런지는 모르겠으나
다우지수는
연휴동안 50P 상승했을 뿐입니다.
오늘 500P는 상승해야
우리시장과 얼추 비슷해지겠군요.
신고
미선물과
그에 따른 미장의 상승가능성
그리고
FOMC의 대책까지도 고려하여 매수하였습니다.
오늘은 외인들이 길을 열어주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기까지 아직 멀었습니다.
오버슈팅이라는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자겠습니다.
신고
미선물과
그에 따른 미장의 상승가능성
그리고
FOMC의 대책까지도 고려하여 매수하였습니다.
오늘은 외인들이 길을 열어주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기까지 아직 멀었습니다.
오버슈팅이라는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자겠습니다.
신고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내일 뵙죠. ^**^ 신고
오늘 부터 본격적으로 풋 매집에 들어갔다 생각합니다. 외인도 저도.. 큰 게임이 시작된듯 합니다. 안고수비님 성투하시고 올 한해 대박나시고 온 가족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오전장 외인들의 6000계약 이상의 선물매수를 보고 종가에 만계약이상 매수도 예상했었으나 별변동없이 장을 마감했읍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동안 매도해논 선물을 보건데 아직 외인들이 상방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보기에는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낼이라도 오늘 매수한 선물을 다시 매도해버리면 장은 다시 고개를 숙이겠지요 저는 일단 종가에 포지션 정리를 했습니다 하방이었지만 헷지 덕분에 손실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리스크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혹 내일 미장이 상승하건 안하건 외인들의 태도가 부정적이면 하방 포지션 다시 구축예정입니다 오늘 비록 손실은 났지만 소신껏 했으므로 후회는 없습니다 안고수비님 연휴동안 올려주신글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내일은 큰수익 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안고수비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어 늘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꾸벅^ 요번물은 지난물들과는 달리 지그 재그가 심한물인겻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풋이든 콜이든 시기를 잘 잡아 진입 하면 대박을 충분히 먹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슬슬
옷 소매로 스며 드는것 같습니다 .안고수비님 대박 많이 맞으시고 성투하시길........ 신고
올바른 사고방식으로는 이 옵션판에서는 생존할수 없는것 같읍니다.
청개구리 형식으로 하여야 생존할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앞으로 많은 날들이 있읍니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wosb님
앗틸라님
러브포유님
미션2님
나천부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말씀들 해주신대로
아직은 외인들이 상방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점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는
내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매수하여 결판을 내기에는 아직 이른 장 같습니다.
만기주에 이런 움직음을 보였다면 열배는 족히 났겠지요 콜에서.....
제가 연휴 사흘동안 밤을 새우면서 바라본 미장은
무너지려는 다우지수를 기술주(오로지 반도체주)로 붙들어 매면서
사흘 째인 어제는 힘든 모습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본격적인 유동성장세의 서막이랍시고 떠드는 것을 보니
다소 의아한 느낌입니다.
은행주의 구제를 위해서는 3-4조달러가 든다는 분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아직 금융시스템의 불신이 전혀 회복되지 못한 미장이
벌써 바닥을 확인하고
이제 상승할 일만 남았다는 식의 이야기는 듣기 거북한 점이 있습니다.
제 생각은
길은 꾸불꾸불 할런지는 몰라도
결국
바닥을 확인하러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속도 속이 아니고
속이 뒤집히지만
외인의 속을 뉘라서 알겠습니까?
다만
한가지 우려하는것은
오늘 콜옵션의 시세에서도 보셨듯이
옵션매수자체의 매력이 반감되고 있다는 점이며
다음주는 되어야
시세운운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미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금융주.....
오늘 우리장에 맞추어
다우지수와 S&P가 어느정도 상승할런지 지켜보겠습니다.
물론 기술주의 활약도.....
송구한 마음이 앞섭니다.
담배를 하루 안피웠는데도 눈이 안보일 지경으로 힘듭니다.
내일도 외인들이 변함없이 현선물을 대량매수한다면
우리도 마인드에 변화가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들인 노력에 비해 결과가 신통칠 못하니
저로서도 더 깊은 성찰과 노력이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장을 액면 그대로 너무 순진하게만 보시는 것 아닌지요! 대세상승은 종종 개사기장에서 부터 시작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신고
챠트와직감님은남의 홈페이지에 와서 비판하실게 아니라 격려를 하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고
그렇게 출중하시다면 직접 딩크풀에 홈페이지를 만드시는게... 신고
어느쪽이 까시가 될지는 모르지만 완전한 까시가만들어져야 다른쪽에서 강력한 시세의 분출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우리는 그때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이 파생을 주체하는 자의 의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동참할수있는 능력을 갖추는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너무 앞서도 않되고 , 너무늦어도 않되고, 주체자와 같이 갈수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우리들의 과제가 아닐까요! 그것만 알면 ....... 신고
차트와직감닌
mokt1님
wosb님
지혜와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미장을 보고 있는데
재미있습니다.
금융주(4개종목)이 마치
모든 검증이 끝난 우량주처럼 매일같이 10-30%씩 몰려다니면서 상승하고(바람을 잡고)
오늘 실적을 발표했거나
내일실적을 발표하는 주식들은 무조건 몰아넣고 미리 하락시키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이런 구도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내일도 외인들이 오늘처럼
강력한 매수를 한다면
다른 어떤 표현을 떠나서 쉴까 합니다.
어차피
지금은 완전한 사기비슷한 장이 펼쳐질 가능성이 많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괜히 시세를 비켜가야하거나
역주행을 해야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옵션매수=돈이 될 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입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