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日에 대한 힌트.
2009/01/20 08:42
오늘은
그저 내일 오전에 대한 힌트를 찾는 날로 생각됩니다.
제가 닷새연속 밤을 새우면서 지켜 본 미장 중에서도
특히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을 떠올린다면
그리 쉽게
판단이 가능하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외인들은 선물을 환매할까요?
아니면
어떤 구실을 대서라도 요리조리 회피하면서 시간을 벌게 될까요?
오늘의 수익도 중요하지만
시장은 외인의 속내와 의중을 읽어내야 합리적인 대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도 심혈을 기울여서
외인의 진정한 속내가 무엇인지 알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잦은 매매보다는
외인들이 진정 시장의 상승과 조정중에서
과연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건승을.....








생각보다 강하게 시작한다면
추격매수보다는
아래를 염두에 두는 것이 좋아 보이긴 합니다.
물론
외인과 개인
두 세력들의 의중을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겠지요. 신고
외인들의 태도는
상방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선물을 추가매도하공 있고
개인들은 역시
시장이 하락하니 저점매수에 나서고 있군요.
어제 종가에 최외가의 풋옵션을 매수하여
0.24에 매도하였습니다.
더 지켜보겠습니다.
위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만..... 신고
풋옵션 135 2.89
5%하락한다면 손절 신고
외인의 하는짓거리는
암만 생각해도 상방에 우호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선물을 매도하고 있음이니
최근의 흐름을 보면
위로가기는 애낳는것만큼 힘들고
아래로 가기는 너무나 쉬운 모습.
게다가
오늘마저 선물을 매도하고 있음이니
아직
추가적인 하락이 남아 있음은 분명합니다.
일단
눈 앞에 1100P이 보이나
제가 보기엔
1100P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고
왜냐하면
외인들이 고작 그것 먹자고 이런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닐테니 말입니다.
오늘도 외인들이 선물매도를 누적시키는 것으로 보아
이제부터는
외인들이 기침 한 번이면
시장이 벌벌 기게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알아서 기는 형태가 되는 것이죠. 신고
외인은 여전히 선물을 매도하고 있지만
어제와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선물은 매도하였으나
현물과 옵션은 다소 점잖은 태도를 취했으나
오늘 아침은
비록 비중은 크지 않으나
노골적인 하방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고
3.30에 일단 매도합니다.
지금 상황을 잘 봐야 하는 것이
어제는 아시다시피 장중 미선물이 + 15P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외인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한 때 4800개의 선물을 매도하면서
기어이 프로그램매수를 막았습니다.
하루종일 말이죠.
오늘은 미선물이 하락하고 있으나
어제 장중 상승만 못합니다.
그래도
시장은 진저리를 치고 있습니다.
어제 외인의 의도가 결코 장난이 아니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제가 시장의 하락을 의심하고 있는 것은
이제 내일모레면 설이라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명절은 우리를 들뜨게도 하고
옵션하는 사람을 초조하게도 만듭니다.
그리고
인지상정이라고 명절을 앞두고는 시장이 상승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 보통이지만
제 기억으로는
설을 앞두고 주가가 크게 좋았던 기억이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맥쿼리에서 삼전과 포스코에 대해서
부정적인 전망을 피력하였습니다.
왠지
어제까지 외인들이 삼전을 계속 사면서(찔끔찔끔)
변죽만 울리더니
이제 현물을 매도할 명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외인은 선물을 추가매도할 듯
아직 상방으로 대응할 시기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3.35 에 135풋 재매수
손절은 5%선에서 신고
현재지수가 1119P이나
외인의 포지션으로 보아
분명코 1100P는 하회한다고 봐야 하겠지요.(오늘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오늘까지 선물매도를 줄이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저들의 목표지점(1000-1050)까지
차근차근 악재를 만들어가면서(환율이 될 수도 있겠지요,오늘도 급등하는 것을 보니)
하락을 진행시킬 듯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밀릴 거라고 생각하면사도 풋매도가 빨라서 고생 중이네요.
147초반부터 풋 120과 125를 매도 누적 진입한게 선지가 146 중반에 오니 대략
10만 이상 손실중.... 하가보니 안고수비님과 반대라서 더 걱정....
오늘밤 미증시가 큰폭 하락만 아니면 선물 거래를 못한다 해도 설 이후까지 버틸 생각인데
안고수비님 의견을 참작하면 괜스레 빨리 진입하여 염려도 되네요..... 좋은 고견을 부탁드려요. 신고
e재벌님 안녕하십니까?
오늘밤 미장에 대해서는 중립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난주에 닷새 연속 밤을 새우면서 목도한 것이 있고
아시다시피
미선물이 장중에 난리를 벌이면(오늘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본장에서는 상승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더 멀리 볼 때에
현재 외인의 포지션만 놓고 본다면
절대로 시장이 상승하기 어려운 구조로 보고 있고
이들이
이 정도 먹자고 오늘까지 선물매도를 누적시키고 있다고
단순하게 보고 있지 않으며
아마도 예서 100P정도는 더 각오해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점쟁이는 아니므로)
그리고
오늘밤은 매도포지션을 굳이 들고 갈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아니
어떤 포지션이라도.....
오늘밤 미장의 결과를 보시고
내일 오전에 결정하시는 것이 순서상 옳다고 생각하며
시장이 추가하락 할것이라면
오늘 무포로 가셨다가
미장이 행여라도 상승하길 기다려서
내일 매도로 대응하시는 것이 가장 유리할 듯 하며
어제까지 저도 그리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신고
제가 보건대는
외인들이 선물매도를 누적시키고 있고
오늘 주가가 하락하자
개인들이 옳다구나하고 저점매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벌써 2100억이니
오늘 5000억은 넘게 매수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훗장에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프로그램매물이 흘러나오고
외인들이 절대로 베이시스의 확대를 허락할 리가 없기 때문에
불건전한(?)매물을
개인들이 몽땅 뒤집어 쓰는 결과가 될 것이므로.....
게다가
상식적으로
외인들이 이 정도 먹자고
선물을 2만 몇천개를 매도누적시키지 않을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가 삼성전자에 대하여 전망을 하향했을 때는
삼전 역시
실적과 관계없이 40만원대를 향하게 될 것으로보입니다.
만일 콜옵션에서 시세가 크게 난다면
주가가 예서
한참이나 하락하고
외인들이 선물을 매수하기 시작할 때
주목해도 늦지는 않을 듯..... 신고
안녕하세요...안고수비님 사랑방가족분들...
어제 행운을 바라고 오버했던 하방포를 행운이 닿았던지 수익정리하고 관망중입니다.
안고수비님 말씀처럼 상방을 롱포로 가져가는건 시장상황을 미루어볼때 어제에 저처럼
행운을 바라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아직 상방에 징후보다는 올라오면 패데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 저도 보수적으로 대응하여 되도록 오버는 삼가하려하나...
굳이 한다면 양매수 또는 하방을 강화한 오버가 맞을듯싶습니다.
하방을 생각하고자하면 오늘 미장이 약,강보합으로 끝나는 것이 어쩌면 최악일런지 모르겠구요.
오늘 미장에 결과에따라 당분간에 흐름방향이 나올듯싶네요..(보합이면 또 골치아픔^^*)
암튼 오버없이도 내일부터 나타나는 방향에 주목해도 엇방향 단타는 안해도 될듯싶어요..
물론 지금 현재까지에 정황으로 그렇고 장마감직전에라도 방향성이 굳건하게 보인다면
오버방향도 정해지지 않을까싶네요..
소액이나 8일연속 누적수익을 이어갑니다. 이번물에 큰 방향성을 마지막 국물까지 먹진 못했지만
그래도 연속수익에 의미를 두고있습니다.
때가되면 수익금을 바탕으로 베팅을 좀 크게 하려합니다.
오늘이 그때일지도 모르겠구요...
일단 차분히 관망하면서 시장에 의중을 특히 안고수비님 말씀처럼 외인에 의중을 읽어보려합니다
모든 사랑방가족분들에게 기쁜 수익이 함께하시길...
신고
제가 하방을 결심했던 날은 어제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어제 오전(개장초)의 상황은 하방이 커다란 위험에 처할 수도 있었던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미선물도 폭등에 가까웠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무 잘 아시겠지만
장중에 외인들은 4800개나 되는 선물을 매도하면서
프로그램매수의 유입을 막았고
베이시스가 벌어지는 것을 틀어막았습니다.
그들이 장난으로 그리 했을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도
시장이 상승해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었지만
마인드를 수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점에 대해서는
어제 올린 글을 주욱 읽어보시면
심경의 변화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종가에 최외가의 풋옵션을 들고 간다고까지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아무튼
외인의 선물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들의 욕심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니까 말입니다.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종가로 선지 146.05를 기준으로 봅니다. 지키면 관망 아래에서 끝나면 오버를해도 하방으로 146.05가 무너지면 일단 142를보고 이마저도 무너지면 136까지 차츰 다가서리라봅니다.
이모든 시나리오는 금일 미장에 하락에 있으며 오늘은 밀어도 145대는 지켜지지 않을끼싶습니다.
현재까지에 정황으로는...
오늘 1차매매는 끝내고 오늘은 단타도없이 그냥 시장을 지켜보겠습니다. 신고
▶딜레마,,
1)마틴루터킹 휴일 이후의 미증시는 전통적으로 약세 행보를 보였다. (매도치는 외인들이 믿는 구석??)
그러나 이번에는 신임 대통령 취임일이 있고 정책발표도 잇따를 것이므로 하방이 안전해 보이지는 않는다.
2)글로벌 호구로 전락한 국내 개관놈들은 여전히 삽질해대고 있다. (고점매수, 저점매도)
호구 전락으로도 모라란지,, 매도치는 외인넘들에게 붙어먹어서 실적 올리려는 쉽쉑들도 여럿 보인다.
3)국내기업들의 실적이 그렇게 개판이진 않다. (환율효과로 도리어 선방한 느낌,, 그럼에도 매 맞고 있다)
미국기업들의 실적도 그렇게 개판이진 않다.(금융주들은 예외),, 현재 시장의 눈높이는 많이 낮아져 있다.
4)1월 만기가 돌아오는 대차거래 매입분을 외인들이 아직 다 채우지 못했다. (1월물량 연장 불가능)
게다가 이번에는 설연휴 때문에 2일을 빼먹는다,, (현재 외인들이 현물 매도 보다는 매수에 집중하는 이유)
5)국내증시는 설을 앞둔 2~3일간은 전통적으로 강세 행보를 보였다.(그렇다고 해도 폭등은 없었다)
국내 개관넘들의 수익률 관리가 이번에도 반짝 집행될 것이다.(고로 적당한 하방경직성은 있다)
6)결론 : 금주에는 옵션 매수로 먹기 보다는 허망하게 까지기 쉽상일 수 있다. ==> 그냥,, 쉬고 놀자??
신고
147.70까지 올라오면 마지막 내리치는 단타는 해볼 요량입니다. 신고
두 분 글 감사합니다.
외인 선물 환매여부를 잘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우리들은 어차피 그들의 동태를 보고 판단하면 될 뿐
모든 것을
짐작으로 대신할 순 없습니다.
외인들에게도 전략전술이라는것이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외인들이
500개정도를 환매하니
선물이 0.8P정도 상승하였습니다
그만큼
시장이 외인의 선물에 민감하다는 반증이겠지요.
CUPID1님
저도 대부분 같은 의견입니다.
오늘 저녁 미장에 대해서도 딜레마라면 딜레마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무포로 가려 합니다.
단
미장이 상승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고
그렇다면
내일 이후엔 (외인의 눈에 띄는 환매가 없다면)역시 매도로 대응하고저 함입니다.
많은 분들이 훌륭한 글을 참고 하실 것입니다.
믹휘루크님 글 감사합니다.
145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럴수도 있겠지만 저는 145자체에 큰 의미는 두고 있지 않으며
결국 140도 하회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의미없는 하락의 과정에 있을 뿐이라고.....
외인들이 선물을 강력하게 환매하지 않는 한
시장은 상승하기 어렵고
지금은 보통의 감기에서 독감으로.....그러다가 언젠간 폐렴으로까지 진행되겠지요.
중요한 것은
결정적인 시기에
판단이 다르다면
쉬면 되지
역으로 타면 곤란하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저도 조심학고 신중해야 하겠지만..... 신고
외인들의 매매를 보면
용서라는 것이 없습니다.
5분전에 선물을 1860개 매도하였다가 1340개까지 500개를 환매하였더니
시장이 반색하면서 반등을 하였습니다만
지금 재차 2160개까지 매물을 늘리고 있습니다.
만일 그도 안되면
현물의 매도를 급격히 늘일것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난해 어느달엔가
외인들이 선물의 매도를 누적시켜놓고
만기일 당일날 무려 1조원의 현물을 매도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요체는 단순합니다.
"자신없으면 쉬고 외인의 선물이 방향을 전환할 때까지는 역방향을 타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것입니다.
오늘밤 미장에 대한 대책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닷새 연속 미장을 관전하면서
밤을 지샜으니까
나름대로 할 말은 있습니다. 신고
안고수비님 말씀처럼 신중함으로 관망합니다.
시장은 일순간 얼굴색을 달리해놓고 변심을하는바 너무 비관도 너무 낙관도 필요없이
그들이 얼굴색을 바꾸려할때 눈치것 같은 색깔로 변하는것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신고
님들처럼 수익이 발생해야 하는데 반찬값이라도 벌기를 바라는데 어렵네요.
어제 수익분 고대로 손실중인데 그 이상 손실이 증가하지 않는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안고수비님 의견 감사합니다. 장 마감까지 보다가 님의 의견 참작하고자 합니다.
아직 버티는 것은 단기 분차트에서 쌍바닥 모양이고 상승다이버를 보이고 있어
최소 146후반이나 147 정도는 가지 않을까 하는 미련.... 암튼 지켜봅니다. 신고
외인들의 선물 환매에 따라서 찰나적으로 보조지표상에서
그런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제가 보건대는 이렇습니다.
지금이 중요해 보이는 것은
현재가
하락의 초입단계냐 말미냐 하는것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외인들의 특성을 보면 당연히 초입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제 생각이 맞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이제부터는 방향입니다.
안보이고
자신없다면
쉬면 되고
절대로 시장과 역행하면 안된다는 것
저는
그런 말씀만 지속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시장에 대해 확언할 정도로 실력이 없으며
단지
경험상 이정도로 구축된 외인의 포지션이라면
아직도
예서 100P정도의 하락은 가능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한 수치를 이야기하는 것은 무식의 소치이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저는 현재상태를
하락의 시초단계로 보고 있다는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종목도
지나친 외가보다는
이제는 근외가로 설정하셔서
스스로 손절폭을 10%정도로 맞추셔서 여유있게 들고 계시는 전략이
그 중 나아보입니다. 신고
오해가 계실까봐 한 말씀드린다면
상기 제가 말씀드린
100P추가하락이 가능하다는 말씀은
사실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그런말을 할 자격이 없고
스스로도
특정 수치를 언급하는 발언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 왔습니다.
(이평선에 관계될 때는 하긴 합니다만)
혹시라도 그 말에 현혹(?)되시지는 않기를 바라며
단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외인의 포지션이 완연한 하락이니
단순히 우리의 심증만 가지고 투자를 결정하지는 마시자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물옵션시장에서
수치를 가지고 확언을 하는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물론
마음에서부터
대강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나마 나아보이는 것은
프로그램매물의 출회입니다.
주말부터 계속해서 프로그램매물이 출회되고 있는데
언젠가 시장이 하락조정을 멈추고 턴할 때는
비어진 곳간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겠지요.
콜옵션도 그 때 하시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신고
오늘밤 미장에 관하여 한 말씀 더 드린다면
"모릅니다"
그러나
현재 미선물이 상당한 약세이고
우리가 미리 조정을 받고 있으니
비록 외인의 선물매도는 기조적인 것으로 보아야 하나
오늘밤 미장은
당연히 상승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제가 지난 닷새간을 밤새 지켜보았으니 금융주들만 소외되는 현상을 목격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딜레마 입니다.
따라서
오늘 훗장에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는 모르겠으나
신중하신 분들이라면
오늘밤 미장이 상승하기를 기다려(하락할 수도 있겠지요 당연히)
내일 오전의 고점에서 매도한다는 마음으로
무포지션으로 가신다면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시간상으로는 아직 그런 판단을 하긴에 이른 시점이긴 합니다만.....
기조적인 흐름과
단기 하루의 흐름은 별개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그것이 우리장이 아니고
미장일진대는..... 신고
안녕하세요^^ 항상객관적시선을 유지하는 님께 경외를 느기고 있는 한사람입니다...포지션으론으로 155대부터 하방으로 가져오고 있구요......거두절미하고 오늘의 포인트는 미결제약정인거 같습니다....142~143대를 목표로 장을 따라왔지만 약정수가 후장에서도 점증된다면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130대초입까지도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주제넘는 소리로 님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말이 아니었기를....^^ 신고
누적되어가고 있는 외인의 선물매도는
절대로 가벼이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
시장의 모든 호재와 악재를 그들이 만들어 낼 수 있고
모든 알짜배기 정보를 외인들이 독점하고 있으며
제가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만
"선물옵션시장의 외인들처럼만 하면 세상에서 실패할 일이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그들은 용서가 없습니다.
보다
과한 표현을 빌자면
"자신들의 포지션상의 안위에 관계된 것이라면 전쟁도 불사할 눔들"이라는 것이
그간에 외인들을 대하면서 느낌 제 감상입니다.
그것이 환율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시장을 하락시키려거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 것입니다.
저는
외인들이 상방으로 틀 때까지는
쉬면 쉬었지 위로 대응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우리들은 단순매수자가 대부분이며
우리힘으로 무엇인가를 능동적으로 바꾸기는 힘이 듭니다.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세력은 외인이며
유감스럽게도
지금 개인들이 그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음을 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면서 할 수있는 일은
수익을 내드리겠노라는 따위의
시건방진 태도는 결코 아니며
현실에 대한 냉정한 판단에 혹시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일 뿐..... 신고
백구님 감사합니다.
저도 역시 10500개에 달하는 미결재약정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태를 일단 기조적인 조정내지는 하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하락의 초기단계로 보고 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 말씀은
상기의 글에서 계속 올린 바가 있으며
백구님이 올려주신 글과 제 생각은 거의 대동소이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특정한 수치는 알 수 없으나
"외인들이 겨우 이정도 먹자고 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몰아가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찬에 부끄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기를....
새 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신고
어리석은 자입니다만
제 판단이 맞다면
콜옵션은 종가=저가로 마감할 확률이 높습니다.
유럽장은 어제도 하락하였으나
우리장은 어제 상승마감하였습니다.
우리장의 지수대는 현재 낮은 위치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외인의 선물매도도 4000개를 넘고 있습니다.
마감직전에(2시 넘어서)
145또는 144 또는 그 아래까지 하락시키는 일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만)
저는 오전에 진입한 풋 135를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사소한 손실과 수익엔 신경쓰지 않을 것이며
(잦은매매는 불필요하다는 생각)
시간이 날 때는
담배피우고 커피마시면서
글이나 올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인=욕심많은 자들 신고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단순한 전략을 세우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포함하여 이번 만기는 16일 남았습니다.
아직 중반전도 돌입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외인들이 하방을 보고 있을 때는 우리도 하방으로 대응하다가
그들이 선물매도를 멈추고
프로그램의 곳간이 훤히 드러날 적에
재차 콜옵션에 진입한다면
설령
이제까지 이번물에서 손실을 보신분들이시라 할지라도
순서상 그리 진행한다면
잃은 돈을 다 찾고 역전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1/4분기에 저점을 확인해야 하며
아마도
그 저점을 지금 확인하러 가는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천만다행으로써
외인들이 이미 정답을 유출시켰지 않았습니까?(그들의 선물매도로써)
그렇다면
조용히 그들을 따라가다가
그들이 표정을 바꾸고 돌아설 때
우리도 모른척 어깨동무하고 그들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소정의 목적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개인들이 풋매도로 대항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런지요 신고
사행심을 조장하고저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선물옵션 특히 옵션은 그런것 같습니다.
원금에서 반토막이 나거나 혹은 몇토막이 나더라도
욱하는 마음을 다잡고
냉정한 마음으로
방향과 목표만 제대로 설정한다면
하루 혹은 이틀이면 역전이 가능합니다.
무식한 말씀 같지만
지난 월물에서 콜옵션 150이 하루에 130배의 시세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노리시라는 말씀은 아니고)
그렇듯이
적은금액으로도 포기하지 마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고 만회하다보면
결정적인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옵션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변동성과 레버리지가 높아질 것은 자명한 노릇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보면
고수익을 노릴 기회도 많아질 것이고.....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옛말을 믿습니다. 신고
제가 보기엔 콜옵션은 오늘 어렵습니다.
예서 반등을 허락할 것 같으면
저라도
저렇게 선물의 매도를 누적시키지 않을 것 입니다.
우리뿐만 아니라(지금 아시아시장에서 우리의 하락이 가장 덜 합니다)
일본과 홍콩등도 우리 이상의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네들은 어제도 우리보다 상승률이 적었음에도.....
따라서
외인들이 하자는대로 하는것이 속편합니다.
오늘은 다소의 반발도 보이지만
이제
내일이후론
시장은 아마도 과천에서부터 기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외인의 누적된 선물매도는 치밀한 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으로 봐야 하며
그에 대항한다는 것은
올무에 걸린 짐승이 더욱 몸부림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싶다면 관망하면 되고
외인의 판단에 따르겠다 싶으면 그 길을 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역행하는 것은 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고
외인이 선물을 1400개 가량 환매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조적으로 환매를 시작할 것인지
매물을 재차 늘일것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보통이라면
다시 늘이기 쉽습니다만..... 신고
힘들게 인내하다가 147 언저리에 와 가는데....
약간의 손절로 정리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어차피 지금까지 2-3시간 인내했으니 147을 돌파하는지 볼렵니다.
아둔한 미련인 듯하지만 어쩔수 없네요. 신고
외인의 선물매도 여부를 떠나서 일단 146.3을 돌파로 보고 좀더 기다립니다.
지금 3-4만원 정도 손실인데 찬거리라도 벌면 좋겠네요. 신고
외인의 선물이 4000개를 넘다가
이제 2700개 정도 됩니다.
매물을 재차 늘인다면
오늘반등은 무산될 것이며(굳이 오늘 반등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지만)
외인들이 무섭게 환매한다면
오늘밤 미장도 상승이 가능하다는 뜻일 것이니
저도
포지션 청산하고 무포로 가고저 합니다.
그래도
제가 보는 견지에서
외인들은 추가적인 하락을 생각하고 있을 듯
신고
시장의 반등이 진행중입니다.
제가 볼 때는
예서 중요한 것은
지금의 반등보다도 오늘밤 미장에 대한 것입니다.
상기의 글에서도 누차 말씀드렸듯이
지금 미선물은 하락중이지만
지난주 닷새 연속 밤을 지샌 제 경험으로 볼 때
미장은 상승할지 하락할지 모릅니다.
다만 어제까지만 해도 저는 미장을 상승할 것이라 보고 있었고
존슨앤존슨이나 IBM등의 주식의 성격을 볼 때
실적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외인의 선물매도는 기조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에
오늘밤 미장은 미장일 뿐이고
외인의 선물매도에 따라서 우리시장의 추가적인 하락은 불가피 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은 딜레마가 있으므로
무포로 갔다가
설령 오늘밤 미장이 상승한다면 내일 오전의 고점에서 매도한다고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장의 잠깐의 반등을 외인이 용인한다고 해서
저는
향후의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들나라의 사정은 저들이 잘 알기에
그들에게도 전략전술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오늘밤 미장의 등락가능성에 따라서)
게다가
오늘 반등이 성공할런지도 미지수 입니다.
그들이 여간해서는 양보할 것 같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연기금의 매수가 눈에 띕니다.
제 생각엔 그들의 시장 참여가 다소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마도
외인들은
여간해서는 그들의 뜻을 관철시킬 수 없다면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그들의 의사를 관철시키려 할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새로운 악재의 대두를 통하여
아예 우리시장의 입도 뻥긋하지 못하게 하려는 어떤 시도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시장의 반등은
조금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포지션없이 갔다가
행여라도
미장이 상승한다면
내일 고점에서 재차 풋옵션을 매수하겠습니다. 신고
쉽게 말씀드려
외인의 매도는 향후의 시장을 하락조정으로 이끌기 위한 장기적인 포석이므로
장중 단타는 모르지만
혹시
오늘밤 미장까지도 모른다고 해두지만
그 이상으로
외인의 포지션을 무시한 채
성급하게 상방에서 수익을 구하려는태도는
제가 볼 땐
아닌것으로 보여집니다.
시장상승과 하락은 개인들이 원해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오늘 기금이 개입해서 시장을 돌려놓을 순 있겠지만
아마도
외인들은 더 끔찍한 짓을 저지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제껏 늘 그래왔으니까 말입니다.
따라서
외인들이 매도포지션을 취하고 있는한
반등은 짧고
하락은 길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할 뿐입니다. 신고
미결이 감소네요.....146.30 돌파안되면 반정도 익절할 생각입니다... 신고
외인의 선물이 2200개 까지 줄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파악합니다.
오늘밤 미장과도 관계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미선물이 크게 하락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그러나
지금의 반등과
오늘밤 미장은 그렇다고쳐도
(설령 오늘밤 미장이 상승하다고 해도)
내일 오전에 외인들이 뚜렷하게 선물을 환매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시각은 그대로 유지할 것입니다.
오늘밤 미장은
제게도 딜레마라는 말씀을 누차 드렸습니다. 신고
장중 미선물이 크게 하락하고 있으면 미장은 상승할 가능성이 많고
크게 상승하고 있으면 실제는 별볼일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저는
당연히 오늘밤 미장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습니다.
다만
외인들이 끝까지 하락포지션을 증가시킨다면
외인의 뜻에 따라서
하락으로 오버할 수 있겠지만
외인이 일정부분 양보하는 이상
제가 뭐라고
더 이상 고집할 순 없다고 봅니다.
다만
오늘이건 내일이건 모레건간에
시장이 본격 상승하려거든
그들이 선물매도를 멈추고
무엇이되었든 사야 올라갑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시장의 본격반등을 인정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신고
우리시장은 항상 그렇습니다.
하락할 자리에서 하락하지 않고
상승할 자리에서 상승하지 않다가 뒷북을 더 크게 칩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되
구조상
외인없는 상승은 어렵습니다.
선물매수이거나
콜옵션이거나
단타나 혹시 하루짜리는 모르겠지만
기조적으로
상방에서 수익을 구하시려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외인의 매매를 중점적으로 보셔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포지션상의 안위가 염려스럽다면
전쟁도 불사할 눔들이니까요.
그것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내일 오전에
(혹시라도 오늘밤 미장이 상승할런지도 몰라서,미선물은 크게 하락하고는 있지만)
외인들이 매수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고점에 매도하는 것이 가장 신중한 자세가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아무튼
오늘 확인한 것은 외인들은 결코 상방은 아니라는 것과
외인들이 갑작스레 선물의 매도를 2000개 이상 축소하는 것을 비춰볼 때
혹시라도
오늘밤 미장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두가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는 모르겠습니다. 신고
제 마음속에
미 금융주들에 대한 소회는 따로 있으며
그 일단에 대한 말씀은 이미 드린적이 있습니다.
다만 자본주의의 속성과
현재와 같은 약세장의 심리를 볼 때
오늘밤 미장은
사상 유례없는 지지율로 취임한 대통령에게 희망을 집중하면서
시장이 환호성을 올리면서 상승할까요?
아니면
시장상황의 엄중함을 알리면서 깊은 하락으로써 시위를 하게 될까요?
그것은 각자의 판단에.... 신고
잘 인내하면서 생각한 것보다는 아주 작은 찬거리라도 가능했는데
역시 인간은.... 또 조금 더 욕심을 내다가 되레 약간의 손실중이네요..
모든 분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고
저에게 형편없는 마바라 또는 선동가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선물 또는 옵션으로 돈을 버시고저 한다면
오늘 이후부터는
무조건 외인의 편에 서야 합니다.
그들이 매수하면 매수하고 매도하면 매도하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근거는
제 눈엔 지금이 하락의 초입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론 쉬운길을 두고도 돌아가려 합니다만
지금은
외인의 포지션만 추종한다해도
시쳇말로 거저먹기와 진배가 없습니다.
특히 행사가에 따라 차별이 있는 옵션과는 달리 선물은 더하겠지요.
콜옵션은
외인이 선물을 매수하거나
시장이 본격 돌아설 때 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당장 몇 틱의 손익도 중요하겠지만
시장의 기조와 성격을 알아야
만회와 복구
그리고 역전도 가능하다고 믿기에.....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간단한 예들 들어 볼까요?
현재 미선물은 상당한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어땠습니까? 상승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거나 말거나 외인은 현 선물을 매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달리 말하여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도하겠다는 뜻으로
아직 멀었다는 뜻에 다름 아닙니다.
(단 오늘밤 미장은 알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그것은 제 딜레마이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제가 지난 주에 닷새 연속 밤을 새우면서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는
이 미니홈피에 들어오셔서 제 글을 읽으신 분이시라면 다들 아실 겁니다.
특히
다우지수에 관하여 상승과 하락을 장담키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금융주들에 대하여.....(따라서 저는 무포로 갈 생각으로 있습니다) 신고
선물옵션판의 외인은 어떤 존재들입니까?
제가 아는 한
자본주의사회에서 그들이 가장 지독합니다.
전혀
용서가 없습니다.
그들이 적당히 먹자고 들었다면
현재와 같이
치명적인 수준으로 하방포지션을 취했겠습니까?
피도 눈물도 용서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안하면 자신들이 죽는데 어찌 하겠습니까?
행여라도
약세를 보이면 말이죠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없는말이라도 지어서 정보랍시고 내보내려 할것이며
제가
오죽하면
"자신들의 포지션상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전쟁도 불사할 눔들"이라느 표현을 썼겠습니까?
저는 외인들이 무섭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길을 예시해 주고 있으니 고맙지 않습니까?
신고
콜옵션은 오늘 어려워 보이며
종가=저가로 마감하기 쉽습니다.
선물도 장담 못합니다.
종가전략은 무포지션으로 가셨으면 하고
혹시라도
그냥 관전하시는 것이 지겨우시다면
오늘만큼은 양매수도 괜찮지 싶습니다.
외인들은 정확한 목표치를 가지고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우리에겐 다행히 해답(외인선물)이 있지 않습니까?
"외인들이 본격 매수전환 할 때까지는 하방으로 대응한다"
현재까지는 이정도가 정답에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신고
우리장은 앞으로도 험난한 길을 걸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오늘밤 미장에 관해서는
저는
분명한 중립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오늘밤 미장이 상당한 상승을 해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일 오전에 외인들의 동태를 보고(강력한 현선물의 매수가 따를 것인가의 여부)
외인들이 아직은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과감하게 고점에서 풋옵션을 매수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미장이 하락하는 것 보다는(하락한다면 오히려 저점매수가 들어올 수도 있고 농간도 나오겠지만)
상승했을때의
외인의 행태를 보면 향후의 장에대한 그들의 분명한 시각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제가 보건대는 거의 분명해 보입니다만)
오늘은 무포로 가겠노라고 말씀드렸으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포지션은 없습니다.
오늘장은 대강 이정도(선지 4P내외)에서 마감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반등을 시작하는군요.
어쨌든.....
저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미장에 대한 확신이 없어
오늘 포지션은 없습니다.
이 시간이후에 반등이 진행되든
오늘 미장이 상승하든 하락하든간에
내일부터 외인들이 본격 매수에 가담하지 않는다면
향후의 시장은 더 큰 하락만이 남았다는 판단입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수고하셨습니다..매매가 끝나고나면 편안한 휴식으로 심기일전 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심심하게 미장을 관전할 수가 없어
콜옵션 157 10개
풋옵션 135 15개를 종가에 매수하여 가져갑니다.
오늘밤 미장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으나
외인의 포지션에 따라서
풋옵션 위주로 가져가 보겠습니다.
오늘밤 미장은 저도 궁금합니다.
신고
너무 힘들군요... 겨우 본절 정도 했네요.
안고수비님의 고견은 타당하다고 믿는데요.
저는 하루 이틀정도의 포지션 운영도 안하는 데이 매매자이다 보니....
단기 분봉이나 30분 차트를 봐도 일단 쌍바닥이고 보조지표의 상승다이버가
나타난 듯합니다. 물론 중기적으로 엄청 하락의 징조를 보이고는 있으나
낼이나 모레 다시 하락한다 해도 미선물로 선반영 의미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
오늘 미장이 1-2% 이상의 하락이 없다면 단기 반등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풋125는 모두 정리했고 120 매도는 약간의 손절이나 그냥 가져갑니다.
모두 좋은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믹휘루크님 감사합니다.
자야죠 뭐. 신고
모두 수고하?습니다. 종가에 선물은 땡겨놓고 양옵션도 모두 올렸네요.....ㅎㅎ..
오늘 풋은 지수에 비하여 기대치로 약간 과하게 오른 것은 아닌지요?
낼은 시간이 어찌될지... 아침에 잘 마무리해야 될텐데 말이지요. 신고
e재벌님
말씀도 옳습니다.
저는 현재의 우리시장의 수급과
외인의 포지션
미장과 유럽시장 그리고 아시아시장의 현주소를 가지고
뭉뚱그려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초 단기적인 시황이나 시장의 흐름은 당연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참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항상 귀한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종가에 양옵션을 매수하였으니
오늘도 잠자기는 글렀습니다.
157콜은 2.67에
135콜은 3.20에 체결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의 미선물은 설령 급변하더라도
커다란 가치는 없을 것으로 보며
역시 마감 1시간 전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제 희망사항은
미장이 얼마만이라도 상승해 주었으면 하는것입니다.
내일
외인의 선택을 보고 있다가
적극적인 매수의 기미가 없다면
풋옵션으로 공격적인 베팅을 해 볼 생각이므로.....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두 어 시간 자겠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