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끝에 미장이 마감하였습니다.
이 일을 10년 가까이 해 오고 있지만
나흘을 연속해서 날 밤을 새우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진행과정은 이전의 글을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반과 나스닥을 위주로 상승할 것을 말씀드렸으나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막판에 힘든 과정을 거치기도 하였으나
한 때 다우지수 구성30종목이 모두 하락하였던 장 초반에 비한다면
그나마 선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시티와 아메리카은행의 하락은 오늘도 계속되었고
마침
금요일밤은 시티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어제의 모건과는 달리
시티의 실적이 호전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아마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이제
아메리카은행과 시티의 국유화 이야기 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니(그렇게 될런지도)
그들의 주가는 한 동안 상승하기 어렵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시티야 이제 부도난 회사의 주가지만
아메리카 은행의 경우에 다우지수에 부담을 주면서 하루에 10-20%씩 하락한다면
시장이 곤혹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우리장은 선지 10P가 하락하였습니다.
저도 어제 콜옵션을 들고 갔으나 개장초에 정리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미장의 하락도 하락이었지만 미선물이 워낙 크게 하락하고 있어
도통 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보이지 않았기에 애초에 포기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장의 선지 10P의 하락에는 장중 미선물의 큰 폭의 하락분도 분명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우지수는 바닥에서 220P를 돌려 놓았으며
나스닥은 53P를 돌려놓은 꼴이 되었으니
사실상
그저께 다우지수 248
나스닥 56P의 하락만큼 상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제는 7000억에 육박하는 프로그램매물이 출회되었으니
오늘은
선물의 탄력적인 움직임과 베이시스의 확대에 의해 분명 프로그램매수가 유입될 것이며
미장의 상승에 따라서 개인들은 현물의 이익실현(매도)에 나서게 될 것 같습니다.
환율도 유심히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은 분명 큰 폭의 상승을 할 것으로 믿고 있으나
환율이 1400원에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도모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물론 미장의 상승에 따라서 환율 역시 하락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말입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니
매수의 조짐이 없는데 매수하였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틀린말은 아니나
저는 이렇게 되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제는 매도의 조짐이 있어서 어제 그렇게 하락했습니까?
그리고
어제는 매수의 조짐이 있어서 미장이 이렇게 상승하였습니까?
차트는 누구나 보긴 하지만
그제와 어제의 설명이 차트로 되겠습니까?
저도 그제 차트를 맹신하다가 혼쭐이 났지 않았습니까?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차트를 가지고 시장을 논할 시점은 아닌것이며
까닭없이 말을 지어내어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답답하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에 저만 못한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나흘을 실속도 없이 날밤을 새웠으니
사실
몸이 좋지 않습니다.
생각해 놓은 것은 많지만
일단 한 잠 자도록 하겠습니다.
한 두시간은 자야 하니 말씀입니다.
3-40P는 상승하지 않겠습니까?
개인현물매도에 프로그램매수만 유입된다해도.....
더 주무십시오.








오늘은 어제와 반대로
개장초부터 미선물을 띄워놓고
콜옵션을 종가=고가로 만들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되면
어제 상승했던 풋옵션의 프리미엄도
눈녹듯이 사라지겠지요.
일단 잡니다. 신고
개장전 호가를 보니
약합니다.
저는 콜옵션 보유한 채
잠을 두어시간 더 자겠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신고
풋옵션 매도외에
외인은
현물과 선물 모두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미선물이 저토록 상승하고 있는데
아무런 주저없이 매도로 일관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개인의 현물매수가 원인일 수 있겠지만
외인은 선물을 매도하면서
지수를 급등시키지 않고
프로그램매도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선물과 어제의 드라마틱한 미장을 생각한다면
못해도 30P는 올라야 함에도
시장이 지지부진 합니다.
삼성전자의 움직임도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외인의 이같은 태도를 뉘라서 알겠습니까마는
훗장에 포지션이 변할수는 있겠으나
일종의 내부자정보(?)에 기인하지 않겠습니까?
저들 사정은 저들이 잘안다는.....
상식적으로
주말임을 빙자하여
양옵션의 프리미엄을 빼자는 수작외에 다름 아닌것으로보입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허락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상방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외인의 의사가 상방이 아니라는 것(현재까지)이
못내 불안한 현실입니다. 신고
오늘밤 시티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시티의 실적은 의미가 없습니다.
실적이 좋다면 현재의 주가까지 내려왔겠습니까?
다만
시간외에서 인텔의 주가가 5%정도 상승하고 있다는 점과
상원의 부양안 통과(장마감후)등의 재료
그리고 '
우리장의 마감후 유럽장의 상승가능성 등등을 볼 때
우리장이 20-30P는 상승해야 함에도
외인들이
반대하고 있고
문제는
외인들의 끊임없는 누적선물매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훗장에라도 수천계약이상의 선물을 매수해 준다면
시장은 안심할 수 있겠지만
현물에 이어 선물마저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나선다면
저들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니
수동적인 입장에 있는
우리로서는
답답한 실정입니다.
미선물은 견조한 상승중이나
정작 당사자(외인)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으니
저로서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포지션은 보유하고 있으나
신통치는 못한정도. 신고
175콜 0.29 매도하고 관망합니다. 신고
선물옵션 하면서
이런 순간이 가장 힘듭니다.
천신만고 끝에 예까지 왔는데
외인이 반대하여 어거지로 오르지 못할 때
그 땐 어쩔 수 없습니다.
일단 힘있는 세력의 판단을 인정할 수 밖에....
그러나
계속 지켜보면서 행간의 의미를 읽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고 월요일 미장이 쉬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빼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 풋옵션에서 시세가 난 것에 비한다면
너무나 원통한 일이지만
현실은 인정하면서 냉정하게 시장에 대응해야 할 듯. 신고
외인의 포지션(특히 선물)이 상방이 아니라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오후에 밀릴 가능성에도 대비는 해야할듯
환율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외인은
오늘같은 결정적인 반등의 시점에서 현물을 매도하면서
시장상승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상승을 간절히 바라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며
잦은 진입도 금지해야 하겠습니다.
관망합니다. 신고
그것도 아니라면
선지 144를 확인하고
종지 1100을 확인한 뒤에
매수 매도 여부를 선택해도 늦지 않을 듯
큰 의미는 없지만 일단 60일선 입니다. 신고
60일선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하겠습니다.
외인 마음대로의 상황 신고
미선물이 저렇게 뻗치고 있는데도
따고배짱으로 저렇게 매도하고 나온다면
상방을 노리는 사람으로서는
한편으로는 억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겁도 납니다.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고
외인들은 그것을 아는것이 아닌가(누적 선물매도포지션으로 볼 때)
아쉽지만
위험은 피해야 하며
일단 그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냉정하게 시장을 봐야 하겠습니다.
눈 뜨고 당하는 꼴입니다. 신고
옵션 매수자로서는
진입해봐야 돈이 안되는 구간 신고
외인들이
선물을 매수전환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훗장에
수천계약이상 매수하고
개인이 현물을 매도하기 시작한다면
장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
신고
정오 이후에 상황변화가 올런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뭐 하나도 볼 것 없는 양매도장의 전형으로 보입니다.
아쉽지만
쉬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고
175콜 0.29에 매수하였습니 신고
외인의
선물환매여부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0.29에 매도했던 175콜을
0.29에 재매수 해봅니다.
아니다 싶으면
하시라도 청산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외인들이 선물을 500개 또는 1000개 이상 환매하기 시작한다면
훗장 상승가능성도 있다는 생각. 신고
외인 선물 환매중입니다.
시장을 위로보고 대응하지만
가장 겁났던 것이
외인들이 여하한 상황에서도 선물의 매도를 늘리는 것이었습니다만
오전내내 헛짓을 하다가
이제사 선물을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신고
프로그램매수의 유입가능성과
삼성전자도 주목하셨으면.... 신고
장은 마감해봐야 알겠지만
아직 상승의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되며
오늘 오전내내 보여준 외인의 태도는 트릭에 다름아니라는 생각.
미선물도 상승하고 있고
새벽의 반등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인데
어찌하여 한결같은 매도인지 궁금하였으나
훗장에 수천계약의 선물을 환매청산한다면
오늘도 콜옵션을 들고 가 볼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나흘간에 걸친 승부의 끝을 볼 수 없음이며
반드시 오바마랠리라고 명명할 순 없다해도
오늘 상승할 것이 아니라면
새벽의 그 반등은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장이 상승한다면
마감후의 유럽장 역시 상승할 것이라 생각되며
시티의 실적은 분명 저조할 것이지만
어차피
주가가 한심한 상황이니
시장은 알 수 없는 것
국유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인데 말입니다.
개인들이 현물을 매도해 주었으면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강한 것 같습니다.
신고
일단 외인의 선물매수여부를 주목
상기 말씀드린대로
오전 한 때 1500개에 가까운 매도에서
1250개의 매수로 전환하였습니다.
일단 현물에서 변화가 없는 대신
선물에서
외인들이 매수로 전환하였다는 것은 희소식 신고
프로그램매도는 이미 매수전환
외인은 후장 수천계약의 선물을 매수할 것으로 보며
개인은 현물매수를 다소 줄일듯 신고
지금 시장의 수급을 반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미
2만계약의 선물을 누적매도하고 있는
외인들이 선물을 환매하면서 프로그램매수를 유도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개인들도 어쩔 수 없이 현물을 매도하거나
매수를 줄이면서
기관들이 받아가거나 외인들이 가져가야 겠지요. 신고
수고 많으십니다. 참고로 오늘(1월16일_금) 미증시는 1월물 만기일 입니다. 인텔의 실적발표 효과(시간외ECN시장에서 +4.5% 급등,,)로 나스닥선물지수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통상 1월의 인텔효과는 막상 시장에서는 별재미 없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워낙 심하게 미증시가 얻어터진 상태라 일종의 상승모멘텀으로 작동은 할터인데,, 암튼 1월물 만기일이라는 특수성에 1월19일_월요일( 마틴루터킹데이) 휴장한다는 점을,, 수읽기의 변수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의 미증시는,, 대체로 아래위로 진폭은 있으나 가두리성 지수맞추기 형상으로 마감했던 기억입니다.(종가는 플러스권,,) 그러고보니 1월20일_화에 오바마가 대통령 취임을 한다는 점을 미증시 꾼들은 어찌 해석해서 반영할런지도 변수이긴 하겠네요. 신고
cupid1님 감사합니다.
월요일 미장이 쉬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훗장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시간은 없고(외인들의 입장에서)
개인들은 현물을 포기하지않음에 따라서
부지런히 선물을 환매하고 있습니다.
그 효과는 아마도 장 후반에 집중되리라 생각합니다.
147.50을 상회하는 순간에 말이죠.
아무튼
현재
제가 가장 걱정해왔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외인의 선물매수여부 입니다.
수천계약 환매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고
또 하나
오늘의 고점인 147.45를 상회하지 못한다면
외인의 환매도 형식적인 수준에 그친다면
훗장에 옵션의 프리미엄 급락에 신경써야 할 듯
신고
포지션 들고 있습니다.
매수가를 벗어나지 못하네요. 신고
외인이 몇 개 안되는 선물로
방향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씁니다
프리미엄을 녹이자는 수작인지는 몰라도
벌써 몇 번째 500계약씩 털었다가 매수했다가 합니다.
0.29에 매도하였습니다.
재 진입을 노립니다. 신고
0.28 신고
0.28매수분 보유하고 있으나
힘드네요.
주말이고
오늘밤이 두려우니.....
지금부터가 진검승부로 보입니다.
별볼일 없다면 청산후에
종가전략을 고려할 생각입니다.
신고
조금 나아지는 것 같긴 합니다만
148까지..... 신고
이자리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종가에 프리미엄만 급속히 녹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47.50을 벗겨주기를... 신고
외인이 선물매수를 증가시킵니다. 신고
드디어 갑니다.
콜옵션 보유합니다.175 0.28 신고
하루 온종일 선물을 가지고 트릭을 쓰던 외이들이
드디어 2800개의 선물을 환매 또는 매수하고 있습니다.
외인들의 누적선물매도량으로 볼 때
환매는 더 이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고
오늘도 포지션은 들고 가야할 듯
그제도 이와같은 상황에서 철퇴를 맞았습니다만
한 번은 맞아주기를 고대합니다.
신고
종가에 베이시스의 확대 축소 여부가 관심
외인은 현물은 매도하였으나
선물매수에 풋매도
0.28매수한 175는 그대로 들고 갑니다.
외가이든 뭐가 됐든
오버하는데는 무관할 듯
결국 방향성의 싸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미장은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껏 오버나잇하여
별로 신통한 적은 없었으나
오늘이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들고 가려고 내내 생각해 왔던 것이라 문제는 없겠으나
신중하신 분들이시라면
오늘 미장의 결과를 보시고
월요일 매매를 하신다 해도 지장은 없을 듯
나흘밤을 연속 새웠으므로
졸음이 쏟아집니다.
장 마감까지 지켜보고
세상없어도
자야할 것 같습니다. 신고
수고하였읍니다. 월요일에는 좋은 결과 기대 합니다. 신고
외인은 2800개까지 매수하였던 선물을 1000개이상 정리하는 모습.
저는 외가의 콜옵션을 또 들고갈 것이고
오늘밤 닷새 연속 밤을 새워 보려 합니다만
미장은
복마전이므로
오늘 새벽 의미있는 반등이 나왔고
인테일 시간외에서 상승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시티의 실적발표와
미금융주들 모두가 형편없는 지경으로 몰락하고 있기 때문에
장담할 수 있는 것은 그리 없습니다.
다만 저는 오늘 새벽의 반등을 그런대로 높이 평가하고 있으므로
오늘쯤은
유럽도 그렇고
아시아도 그렇고
다우지수도 한 번 반등타임이 되지 않았는가 하여
콜옵션을 가져갈 뿐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5분을 더 기다려서
마감가를 확인한 뒤에
컴퓨터를 끄고
내쳐 자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자기전에 한 말씀만 더 드린다면
그 동안에
연일 뗑깡을 쓰면서 하루에 20%씩 주가를 떨어뜨리면서
시장의 하락을 주도해 온
BOA에 200억불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오늘밤 미장을 바라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뉴스가 될 것입니다.
어젯밤에도 말씀드렸지만
최근 하락을 주도한 시티나 기타금융주들이 지금은 불효자 일런지는 모르나
개과천선(?)하고 난 뒤에는
그 보다 더 효자는 없을 것입니다.
어제의 JP모건과는 달리
오늘 발표되는 시티의 실적은 그야말로 개판일 것이며
시티가 실적이 호전되었으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을 것이므로
별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주가도 이미 부도난 회사의 주가 입니다.
오늘은 반도체(인텔)와 금융주가 힘을 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제 상승에서 하락으로 돌아선 JP모건과
아멕스 등도 한 몫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5시부터 개장하는 유럽장을 보면
그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겠지요.
유럽이 1-2%대 하락(7일간 연속하락하여 마감)한 뒤에
새벽의 미장이 반등했으므로
모르긴 해도
3-4%는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로써 닷새 째 들고가는 콜옵션은
월요일이 승부인 것 같습니다.
그 뒤로는 오버나잇할 일이 없을 듯 합니다.
잡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