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에 걸려들어서 고생하는 지인 얘기
2017/09/19 10:26
얼마전에 모임에서 들은 얘기입니다.
지인이 OCI에 물려서 몇년째 고생하고 있다고하네요
적지않은 금액을 그때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덜컥 OCI에 투자했던게 불행의 시작이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나 본인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하네요
평단가는 20만원대
지금에 와서 다른 3자가 볼때에는 왜 그렇게 말도안되는 높은가격에 사서 물렸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그때 OCI의 덫에 걸려들었을거 라고 하네요
그 이유는 20만원대가 너무 싸 보였기 때문일겁니다.
60만원대까지 갔다가 1/3 토막이 났으니 ....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문득 떠오르는 한종목이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인생의 마지막 종목이고 셀트를 매도한 순간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순간이라는 삶의이유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지인이 OCI에 물려서 몇년째 고생하고 있다고하네요
적지않은 금액을 그때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덜컥 OCI에 투자했던게 불행의 시작이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나 본인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하네요
평단가는 20만원대
지금에 와서 다른 3자가 볼때에는 왜 그렇게 말도안되는 높은가격에 사서 물렸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많은 사람들이 그때 OCI의 덫에 걸려들었을거 라고 하네요
그 이유는 20만원대가 너무 싸 보였기 때문일겁니다.
60만원대까지 갔다가 1/3 토막이 났으니 ....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문득 떠오르는 한종목이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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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주가 생생하게 기억하지요. 60만원대는 동일본지진나서 일본 화학회사 공장들이 피해를 많이 보았을때 반사이익이 되어 주가가 급등한 적이 있었지요. 그런 케이스는 100년에 1번 올까 말까 하는 케이스일 겁니다. 신고
60만원에 산 사람도 있겠군요 신고
주식왕 조영구, 그리고 눈물의 OCI
http://stock.thinkpool.com/bbs/read/s_pub.do?sn=857214&pageNo=1&pUd=0&iMax=00008572149999&sYn=Y&sCode=subject&sText=%EC%A1%B0%EC%98%81%EA%B5%AC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