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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2017/07/04 09:46
금원산종달새

라는 책을 쓴 무용수가 있더랬지요 


그는 우리네 개투들이 처음 주식시장에 입문 하여 겪는 무수한 실수을 반복하면서도

자신만에 독특한 기술을 만들어 성공한 케이스 랄 까요.


다른건 모르겠읍니다.

한가지 다가오는 내용은


그는 세계 여러곳을 돌며 공연을 하다보니 주식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 밖에 없었지요

스마트폰이나 컴이 없다 보니 매일 전보을 통한 시세을 확인 하였더랬지요

그저 그날에 종가만 확인 한것이지요. 물론 신문이나 정보지정도는 보았구요

그렇게 해서 수익과 손실 사이을 오가다가 수익으로 전환후 많은 이익을 내게 되었지요

그는 뉴욕으로 갔지요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내가 이렇게 멀리서도 이렇게 이익이 나는데 매일 시장에 들어가서 투자 한다면 이건 껌이다 라고 생각했지요

뉴욕 호텔에 묵으며 매일 월가로 출근 했지요

그곳은 정신 없이 돌아가는 시세표 뛰어다니는 사람, 귓속말로 수근거리는 사람, 온갖 정보와 뉴스가

차고 넘치는 곳이 였지요. 그는 매료 되었지요 찾을 필요도 없이 온갖 뉴스와 정보가 바로바로 알게 되니

큰 돈을 벌것만 같았지요

그에 원칙은 무너지고 단타 위주로 투자패턴이 바뀌고 있어지요

결국 큰 손실을 잃은 나머지 이유를 알수 없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지요


그는 뉴욕을 떠나 다시 공연을 다니기로 합니다.

몇주 몇달 쉬다보니 알겠더랍니다.

그 수많은 정보 뉴스 쏟아지는 시세 내부정보 이건 아니더랍니다.

다시 종가만 확인 하며 칼같은 손절매, 박스이론 자신만에 기술을 살렸답니다.

신문도 시세표만 오려 나머지는 보지도 않았다나 머래나


이렇게 해서 그는 250만불을 벌었다는군요


매일 실시간 hts 스마폰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군요




56

  • 방동거사 07.04 12:01

    1980년 훨씬 이전의 250만불이었으니
    현재가치로 환산한다면 대단한 금액....
    . 워렌버핏의 가치투자 이전의 이야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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