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말이 유행인가봅니다.
서핑하다보면 댓글엔 어김없이...
왜 그래 아마추어같이...
대한민국에서 잘 먹고 잘살려면
정말 아마추어같이 살면 안돼겠죠.
예전엔 달러화가 10년동안 900원대에 있었을때는
항상 달러화가 그대로인줄 알고 모르고 살아갔습니다.
짜여진 공식을 그대로 맞추기 위해
공부하고 대학가고 직장구하고 결혼하고 집사고
이론상으로 달러가 오르면 주식이 내리고
달러가 내리면 주식이 올라간다였지만
그게 작년부터 적용되는 말이었지요.
오늘 아침에도 운전하면서 출근하면서
대한민국은 매일 똑같이 잘 굴러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군대 있을때 항상 마음속에 외치던말
그래 그래도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달러 주식 채권 금리 원자재 유가....
살아가면서 땔래야 뗄수 없는 관계인데
재테크도 필수
아니 자산운용도 필수 인데 열심히 하고 계시겠죠.
전 제 직업이니
달러화에 민감하니
매일 관심있게 보고 금리도 연구하고 정부 정책도 연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씽크풀 홈에 모든 주인장 여러분은
아마추어처럼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앞으로 지식 돈이고 권력입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몸으로 돈을 벌지 않기 위함입니다.
예전에 맹자가 공부를 안했을때 맹자어머니께서 하신 말이죠.
맹모단기 [孟母斷機]
맹자는 학문에 전념할 만한 나이가 되자 고향을 떠나 공부를 하였다(遊學).
그런데 어느날 기별도 없이 맹자가 집으로 돌아왔다. 마침 베틀에 앉아 길쌈을 하고 있던 맹자의 어머니는 갑자기 찾아온 아들을 보고 기쁘기는 하였지만, 감정을 억누르고 아들에게 물었다. "네 공부가 어느 정도 되었느냐?” “아직 마치지는 못하였습니다" 하고 맹자가 대답하자, 맹자 어머니는 짜고 있던 베틀의 날실을 끊어버리고는 이렇게 아들을 꾸짖었다. "네가 공부를 중도에 그만두고 돌아온 것은 지금 내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버린 것과 같은 것이다.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느냐?"
맹자는 어머니의 이 말에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다시 스승에게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공부하였다. 그리하여 훗날 공자에 버금가는 유학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아성(亞聖)으로도 추앙받게 되었다. 단기지교(斷機之敎), 단기지계(斷機之戒)와 같은 말이다.
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불투명하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내다보고 멀리 보는 사람만이 성공합니다.
돈이 적을때는 돈 을 모으기 위해 힘들게 땀을 흘려야하며
충분히 준비한뒤
아마추어처럼 전문가 찾아다니지 말고
홀로 열심히 노력하여
스스로 날개를 달고 비상하십시요.
믿을것은 나 자신밖에 없으며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 도모해야 합니다.
성공하십시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연말 맞으세효.
-비룡와이번-








와! 정말 오랫만에 듣는 마법의 성이네요 ^^*
예전에 참 좋아했던 노래인데...
노래는 마법의 성인데 원래 불렀던 더클래식이 부르는 건 아닌가 봐요
목소리가 다르네요...^^* 신고
연말 분위기는 참 안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오색 불빛의 트리가 장식 되어 있던 곳이...썰렁 썰렁...
보통은 연말이면 직장인들 성과금에...
내년도 인금인상에 가슴 설레일때인데...요즘은 정리해고에...임금 삭감 소식에...어수선하더라구요...
신랑네 회사도 장난아닌가 보더라구요...
언제쯤 이 위기가 끝나고 좀 활짝 펴볼까요
그 시간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ㅜㅜ 신고
P.S 눈 내리는 배경 넘 멋져요~! 신고
커피뽀리님 올만이에효~ 고수가 되시어~ 신랑 취미 생활로 직장다니게 하세효~
제 아내는 직장 취미로 다닌데효
저는 허리뿌러집니당~ ㅎㅎㅎ 간만에 겨울분위기 냈어효~~~
그리고 힘내세효 좋아지겠죠. 달러화가 계속 떨어지면 수입물가도 떨어져 안정이 될것입니다. 신고
각자 자기분야에선 말씀대로 아마추어가 아닌 전문가(프로)가 되어야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신고
^^네 먼저 자신의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면 다른 어떤곳에서도 승리할수가 있습니다. 성공을 기원드립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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