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투의고통.
2017/04/22 00:25
인생막장 깜빵에서도 독방은 징벌방이다..
우리는 돈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해서 우리스스로 주식이라는 감옥에 들어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원히 그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고 살고있다..
우리의 형기는우리스스로 정해야 한다..
내가정한 출소일은 2020년이다 .. 누가뭐라해도 나는 2020년 저문을 열고 나갈것이다.. 내가 젊어서 셀을 만났다면 최소 2030년까지는 감옥살이 할것이다..
나갈때 내 보따리가 무거우면 나눌것이요. 들어올때보다가벼우면 삼시세끼 밥묵으며 또다른 세상이라는 감옥에순응하며 살아갈것이다..
우리는 같이 있지만 각자 들어온날과 나갈날이 다르다..
단지 한께혼거하고 있을뿐이다..
그 혼거가 답답하고 짜증나면 나가면된다..왜냐고?
그혼거는 우리 스스로 선택했지 누가 강요한게 아니기때문이다..
그러니 스스로는 독방에 가두는 우를 범하지 말자..
그것이 징벌이다..
빨리갈려면 혼자가라..
멀리갈려면 함께가라..
장투는 함께가는것이다..
장투의 고통은 "아무것도 안하는것이다"
나는 혼거방이 좋다..
같이 있을때 나누고.. 나갈때 축하해주고 같이 눈물흘리고싶다..
비록 스스로 들어온 감옥일지라도..
우리는 돈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해서 우리스스로 주식이라는 감옥에 들어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원히 그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고 살고있다..
우리의 형기는우리스스로 정해야 한다..
내가정한 출소일은 2020년이다 .. 누가뭐라해도 나는 2020년 저문을 열고 나갈것이다.. 내가 젊어서 셀을 만났다면 최소 2030년까지는 감옥살이 할것이다..
나갈때 내 보따리가 무거우면 나눌것이요. 들어올때보다가벼우면 삼시세끼 밥묵으며 또다른 세상이라는 감옥에순응하며 살아갈것이다..
우리는 같이 있지만 각자 들어온날과 나갈날이 다르다..
단지 한께혼거하고 있을뿐이다..
그 혼거가 답답하고 짜증나면 나가면된다..왜냐고?
그혼거는 우리 스스로 선택했지 누가 강요한게 아니기때문이다..
그러니 스스로는 독방에 가두는 우를 범하지 말자..
그것이 징벌이다..
빨리갈려면 혼자가라..
멀리갈려면 함께가라..
장투는 함께가는것이다..
장투의 고통은 "아무것도 안하는것이다"
나는 혼거방이 좋다..
같이 있을때 나누고.. 나갈때 축하해주고 같이 눈물흘리고싶다..
비록 스스로 들어온 감옥일지라도..








일단일빠 신고
독방은 싫어요
감사합니다~~ 신고
같이 가시지요~! ^-^ 신고
저는 무조건 달려 갈렵니다
최소 2020년까지는 삶의이유님과
함께 할겁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신고
과일에 돼지 절여 빠라하는 이미지냐능.~ ㅋ~ 신고
ㅋㅋ
돼지고기에 맥주한잔 ㅎㅎ
그리고 후식으로 과일 ㅎㅎ 신고
함께 가야지요
그래야 덜 힘들고 버팁니다
그리고 생활속에 작은 기쁨들을 하나씩 찾아보아요
그것이 버티는 힘이 되줄겁니다
오히려 그것이 더큰 행복일지도 모르지요 신고
이유님 .. 스스로의 감옥.. 멋진글입니다^^
옥살이가 힘드네요 ㅠㅠ
나갈땐 아마도 보따리 무거워서 용달 불러야지 싶네요^^
동지들 탈옥 못하게 잘 지켜주셔야되요~♥ 신고
옆방에 재용이 있네요.
그 놈은 강제징벌이라 영원히 못나간데요.ㅎ
저도 최소 2020년, 50만 넘으면 3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성투하세요. 신고
크아!! 멋진 말씀입니다...ㅎㅎ 신고
2012년 취업으로 딴나라 나오면서 꾹눌러놓고 나온 일인 입니다 하루하루 종가만 확인하는데도 지겹긴 하네요
무지무지 지겹고 징그러운 종목인건 확실하나 봅니다 신고
우리의 형기
김형기는 아니죠? ㅋ
각자 밥그릇은 다르니, 잘 담아야지요.
늘 감사^^ 신고
글을 참 잘 쓰시는 이유님~~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신고
20년 이상 까지 같이 가시죠...^^ 신고
이유님과 같은 깜빵이라면 영원히 하고 싶은디 우야지요.행복한 주말 되이소! 신고
님의글에는 삶이 묻어 있어요 신고
같이 가시죠~ ^^ 신고
들어올 때 본인 선택이었듯 나갈 때도 본인 몫이죠.어느 누가 강요한 게 아니니 혼거도 기꺼이 합니다.계속 사다보면 올라갈 때도 있겄쥬.걱정 안합니다.능력자님들께 항상 고맙다고 느낍니다. 신고
무게있는 글이이네. 함께 나는면 감옥에서도 살아갈만~~^^ 신고
우린 수도승
입산도 하산도 스스로의 결정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우리는 바늘이없는 낚시대로 세월을 낚고있다~^^ 신고
캬~ 쥑이네.
시인 등단 하시오. ㅎㅎ 신고
이런 말도 안되는 글에 공감하는 나는 뭐꼬? 신고
지는
2028년에 나갈렵니다
2030년으로 했는데ᆞ ᆞᆞ
사주를 뽑아보니
2028 년에 감옥에 출소하는것이 괜찮을듯 싶어서요
신고
장투는 내가 사업가라는 마음으로
존버정신외에는 다 필요없다능 ᆞㅎ 신고
아..많은생각이들게하는글입니다 신고
지두 이유 성님과 늘 함께 하고픈 동거인 입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건승하셔서 꼭 정상에서 뵙겟읍니다 고맙습니다 ~^^♥♥♥♥♥♥♥ 신고
어떤 분들은 이곳 토론방이 '룸싸롱이나 호빠'로 착각하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능력자분들의 무한 봉사를 계산도 없이 낼름 받아먹고,입질 수작질이나 하고.좋은글에 댓글은 최소한의 예의이자 인사입니다!삶의이유님.강건하십시요! 신고
마음으로 쓰시는 글~
멋집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기다리다 보면 좋은날도 오겠지요~
함께하는 길이라 힘들어도 버틸만합니다~^^ 신고
삶의 이유님 보고잡네유... 신고
주동시절 "파페포포"란 분이 있었지요. 그 분 말씀과 아주 똑 같은 말씀을 하시는군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니다. 신고
여기에서 하소연 투졍 부리는 사람들은
아마도 과하게 투자를 하신분들일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식으로 이기는 방법 제1조건이 여유돈 잃어도 나의 삶에
그닥 영향이 없는 돈이라면 이러지도 않을것이며,
이런 좋은 주식을 사고도 불안해 하지도 않고 기다리며
여유를 가지고 장투할 수 있을것인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신고
이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이유님, 저도 2020까지 갑니다~ 신고
제가 셀트를 믿는 이유는 제 사업체보단 나날이 발전할거란 것!!!
그러기에 돈만 생기면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유님~^^ 신고
같이 가십시다,, 신고
2030년 생각만해도 짜릿하네요 신고
와!비유가~~^^ 신고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항상 이유님의 노고에 감사하는 1인입니다.. 신고
정신승리법이라고 폄하하는 글도 있지만
2009년 16300원에 사서 현재까지 보유 중입니다.
이 회사가 송도 공장부지 가격만 해도 망하진 않겠구나 하고 샀다가
온갖 신산 다 겪고 3연속 하한가였죠 아마? 그땐 아예 1년간 HTS를 꺼놨습니다.
고맙게도 렘시마에 후속 프로젝트 순항하면서 장기 투자, 잘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엔 신용 땡겨 쓴 거 1000주 넘게 현금으로 돌려버렸습니다.(와이프에게 설명 잘 하고
함께 결정이라는 모양새로 단행)
부동산 시장이 비관 전망이라 한 3~4년 셀트리온에 묻어두는 게 낫지 않겠나 싶은데
저 이래도 되는 걸까요? 신고
저는 동업자라는 생각으로 들어왔슴니다,,,
여러 변곡점이 나타날때마다 나라면 이회사를 어떻게 이끌어가야할까에 많은시간을 함께고민하려고 하다보면
어려움을 견뎌내게되더라구요,,,,,
저도 이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동업자 동지들과함께 오래 이곳을 지키고 싶슴니다,,,
삶의향기나는이유님과 함께 이길을갈수있어서 좀더 수월하게 버텨내고있슴니다,,,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신고
'삶의이유'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신고
항상 같이하기에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이 감옥속에서 함께 웃는날이 왔으면 합니다. 신고
내가 선택한 칭틀없는 감옥일지라도 함께하며 멀리가겠습니다.
항상 멋진 매력으로 함께 해주신 님께 늘 감사 드립니다 신고
같이 멀리 갑시다~ 신고
멀리 동행 합시다.
흔들리며 피지않는 꽃이 어디 있습니까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신고
전략적 장투가 아니고 물려서 장투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신고
이유는 글은 요즘 세상에서 보기드물게 진솔한
진정성과 삶의 깊은 의미를 주는 감동을 느끼게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명필이십니다ᆞᆞ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