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bp를 인하하였습니다.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이 나오기전에
오바마는
연준이 금리인하라는 전가의 보도가 약발이 다할것을 우려하였고
그 이후의 대응책이 옅어질 것을 또한 염려하였습니다.
어차피 현재의 시장은 "정책시장" 아니겠습니까?
아귀가 잘 맞는 톱니바퀴처럼
오바마나 버냉키나 모두 짜고치는 고스톱은 분명할진대
분위기를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할 듯 합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
다우지수가 224P의 상승을 나스닥이 50P의 상승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지금 날밤을 새고 있으므로
6시까지 미장을 관전한뒤에 알람을 맞춰놓고 8시 30분이나 되어야 일어날 수 있을 것 같기에
성급한줄은 알면서도
미리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제가 던진 화두는
버냉키가 과연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정을 해 줄것인가 였습니다만
역시 노련하고 노회합니다.
금리인하폭도 예상을 상회했을 뿐 아니라
그 이후에
전세계의 투자가들이 촉각을 곤두세웠던 추가적인 대응책으로서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적이지 않았던,예외적인 방법도 고려할 의사가 있음"을 밝히는 등
정책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의사를 기다려왔던 사람들에겐 단비와도 같은 자극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우지수는 8800P를 돌파하였습니다.
나스닥은 +53P
극외가의 콜 삼형제를 품에 안고 있으므로
그 원죄(?)로 날밤을 새우고 있습니다만
한 시간 30분 정도를 잘 버텨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에
해석의 귀재인 미국아이들이 색다른 해석을 들이대지 않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밤을 새우며 피고 있는 담배 때문에
피곤이 중첩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우 박광정씨가 폐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소식(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을 듣고도
담배를 접지 못합니다.
새 해의 일등목표는 금연이 될 것 같습니다.
미장은 마감전 1시간이 문제인데
아시다시피
얘네들 마감전 30분은 그야말로 엿장수 마음대로인 판이니
졸렵지만 끝까지 보고 자야 할 것 같습니다.
방금전 보니 다우지수 165P까지 나스닥 40P까지 되밀리는 모습.
이 글로써 갈음하며
장 시작전에 새로이 글을 올리지 않고
드리고 싶은 말씀은 꼬릿말로 대신하겠습니다.
유진 오닐의 희곡에서 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미장은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버텨준다면
우리장은 기회인데.....
안녕히 주무십시오.








미장이 남은 한 시간동안 버텨주거나
욕심인줄은 알지만 추가상승해 주거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낮에 올린 글에서
삼성전자의 낙폭과
삼전이 45만원에서 40만원을 향해 갈 것인가 혹은 50만원을 향해 갈 것인가가
우리장에 미치는 영향이 막중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에따라서 오늘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모종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린바가 있습니다만
현재 필반이 5%폭등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우리장도
최근 몇년간 전통적 주도주였던 전기전자만 제외하고
증권 은행 건설 조선 철강등
모든 업종들에서 순환매가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삼전을 비롯한 LG전자 등(하이닉스는 어제 좋았습니다만)만이 소외라면 소외를 받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내일장은
1200P도 중요하지만
그 돌격대장이 누가 될 것인가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 5시가 다 되어갑니다.
1시간 남았습니다.
마저 구경하고 자겠습니다. 신고
아직 40분이나 남았기 때문에
장담할 순 없으나(마감 30분은 끔찍한 면이 있어놔서)
오늘밤은
봉사문고리 잡는 날인것 같습니다.
8900P마저 상회한 미장이
욕심(?)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9000P을 도모한다면?
물론 제겐 반가운 욕심입니다만.....
돈 앞에 치사한 것이 인간인지라
미장이 상승하니
비겁하게도 피곤이 조금은 가십니다.
중계하는 김에 조금 더 하겠습니다.
최근의 미장을 보면
변동성이 많이 약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는데
이벤트는 이벤트인가 봅니다.
주식의 경우엔 대개 그렇습니다.
오늘 매도하는 것이 내일매도하는 것보다 낫다면 당연히 오늘 매도할 것이고
매수도 그렇겠지요.
내일 매수할 바에야 오늘매수하는것이 낫다면....
그야말로
Dreams come true.가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367P 신고
지금 시간이 5시 35분 입니다.
다우지수가 지금 340P정도이니
남은 시간에 큰 사단은 없을 것으로 보고 한 말씀만 드리고 자려 합니다.
개인적인 포지션은
외가의 콜옵션 삼종셋트 (162 180 187까지 )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 종목 모두 수익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제 말씀드리기를
년말 장세에서 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까지 이 사흘간이 아마도
콜옵션을 들고서도 마음이 가장 편할 수 있는 날들이 될 것이라는 말씀으 드린바가 있습니다.
오늘은 금리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도 금리가 충분히 낮은상태이며
시장이 이미 금리인하의 효과를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우리장이 최근 60일선을 서 너차례에 걸쳐서 도모하려다가 실패한탓에
그 문을 열어줄 돌격대장이 필요했던 터라
마침 미장의 금리이벤트가 적절하지 않겠는가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번 고용지표의 발표시(무려 50만명이 넘는 실업자가 발생)시장이 하락하자
같은시간대에 오바마가 무려 7000억불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을 발표하여
하방론자들을 일거에 실신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상승의효과가 며칠 가지 못하였습니다.
7000억불을 쏟아붓는 정책의 발표에도 지수가 상승하지 못하고
공허한 메아리로 남는것이 현재의 시장입니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버냉키가 놓칠리가 없습니다.
어차피 차려놓은 밥상(0.5bp인하)에 수저하나를 더 놓음으로써
시장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면
버냉키 아니라
저도 어떤 미사여구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현재의 시장을 대세하락중의 반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점은 미장이 9000P을 돌파하더라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콜옵션 삼형제는 오늘중으로 청산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곤
옵션에 투자하는 금액을 5/1로 줄일 것입니다.
저는 최근의 시장에서 풋옵션을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오죽하면
콜옵션을 선택한 이유가(프리미엄 때문에)상대적으로 덜 미운탓이라 했겠습니까?
풋옵션은 아직도 더욱더 몸피가 가늘어져야 합니다.
시장의 분위기는 일순 바뀌는 법
언젠가는 또 다시 하방의 기운이 해일처럼 몰아닥치겠지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말씀을 한가지 드리고저 합니다.
저는 헷지하나 없이
외가의 콜옵션을 삼종셋트나 오버하였지만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잠못들고 이렇게 밤을 새우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풋옵션을 들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우리홈피엔 계시지 않겠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장이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걸음을 걷는다면
무리하게 돌려세우려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타임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월물에서 하방론자들이 시장과의 "감정싸움"에 걸려들어 함몰하였듯이
시장이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길로만 간다면
기어이 역행하지 말고
차라리 쉬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미장이 10여분을 남겨두고
다소 되밀립니다.
어차피 9000P을 돌파할 것이 아니라면
당연한 흐름이겠지요.
돈 때문에 밤을 새웠습니다만
결과는 다행입니다만
할 짓은 못되는군요.
이제 자겠습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신고
글을 마치고 나니
재차 용을 쓰는군요.
종가가 고가가 될 모양입니다. 신고
성공적인 하루가 되시길 앙망합니다.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신고
아직 기상안하셨나보네요...홀딩오버했던 물량 장초반에 다 털었습니다.
이평선에 갭이커서 더군다나 볼린저 상단을 뛰어넘기 어렵다 판단되어 다 털었습니다.
오늘 매매는 이로써 쉽니다..
오후장 노림수는 미국자동차 구제안이 확정되는 기사와 더불어 한번 위로 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만 일단은 매매없이 뚫어져라 보다가 분위기가 심상치않으면 치고 가볼랍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요... 신고
현시각 152중반대는 상방힘을 응축하는것으로 보이나 밑으로 흐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152대에선 위로보고있습니다만 결정적 타이밍이 아니라 그냥 쉽니다.
152대에서 매수하면 154대 정리구간이라 생각됩니다. 신고
일단 더 가더라도 조정은 필요한것같네요...내일이 변곡일입니다. 변곡이라하여 꼭 지금가는 방향과 반대는 아닙니다. 동일방향(상승)으로 변곡이 생겨 더 상승할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경계할만한 구간이라 봅니다. 이번주말까지 조정을 받고 다음주부터 재상승을할지 아님 다음주초반까지 독한 하락조정을 받을지는 모르나 일단 경계합니다.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는 전략으로 조심스레 봅니다.
일단 위로 한번더 시세를 크게 준다면 오후장쯤 미국 자동차구제안에 확정내지 구체적인 뉴스가
흘러나와야 할것같습니다.
신고
만일 내일 변곡이 상방으로 난다면 이번주까지는 상방먹고 다음주는 조정으로 봅니다.
장중에 너무 성급하게 그 무엇하나도 담보되지않은 내일과 다음주를 언급드리기가 그렇지만
일단 상방은 조심구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분명히 추세는 단기적으로 베어랠리가 맞는데 언제쉬고 언제갈지를 예측해서 수익을 증대해야한다고 봅니다.
매매가 없다보니 말이 많아졌네요...말줄이고 관망하겠습니다.
모두들 승리하십시요.. 신고
8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저 역시 오전에 포지션을 정리하고나서
콜옵션 160을 5.35에 5개만 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택시비는 벌었습니다.
만기는 짧고
그제 미장이 하락하였음에도 우리장은 올렸으니
그 죄값을 묻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양옵션의 프리미엄을 볼 때
콜옵션의 시세는 그리 나지 못하고
풋옵션은 앉아서 말라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고
각자가 경계하시고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3십억님 감사합니다.
이제 잡니다. 신고
자기전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대부분의 매매는 끝이 났고
추가로 매수한들 팔자고칠만한 재미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황상
선반영의 개념이 또 다시 등장하공 있지만
풋옵션은
높은 프리미엄도 문제가 되겠지만
선반영의 의미에서도 문제가 되겠습니다.
무슨말씀인고 하면
미장은 9000P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하락할 것이라는 장담을 못합니다.
그러나
하락한다해도 우리장이 이모양 이꼴이라면 내일 하락하겠습니까?
아마도 내일 콜옵션의 저점매수가 답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옵션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려야 할 것 같습니다.
내 주는 되어야 가능할 듯....
중요한 것은 1200P을 가던 1300P을 가던
옵션의 시세없이 간다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이제부턴 가능한한 오버하지 않고
장중대응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장중변동이 극심할 때 커다란 수익을 취할 수 있는 것이지
해외변수를 이용한 수익은
이용당하기 쉽습니다.
오늘처럼 말이죠.
두 시간만 자고 일어나겠습니다.
이제부턴
옵션에 대한 미련을 줄이는 것이
오히려
커다란 기회를 확보하는 첩경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때가 되면 그 때 바짝 달려들어서 하면 그만이지요.
신고
그나마 몇 개 들고 있던 160도(5개)모두 주어버렸습니다.
그제와 어제 그리고 오늘까지 사흘간 보유했던 콜옵션에서 60%남짓한 수익을 얻었으므로
그에 만족합니다.
자다깨서 멍하니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는 양매도장임에 다름아닙니다.
옵션의 시기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시장이 1130P까지 되밀린다 해도
저는 또 다시 콜옵션을 매수할 것입니다.
상기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옵션을 하시는 분들의 선택은 자명한 것 같습니다.
무포로 가셨다가
장중대응으로 승부를 보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도 편하고
효과도 만점입니다.
미장이 상승했는데도 우리장은 약하다?
그걸 누구에게 원망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어제는요?
그제 미장이 하락(나스닥은 2%도 넘게 하락)하였는데도 우리장은 걷어 올리지 않았습니까?
다른 무엇보다도
만기는 짧은데 현재의 옵션가격에서 과연 시세가 나겠는가 하는점입니다.
저는 그제와 어제 몇번이나 말씀드렸지만
외가의 옵션을 들고 가는 일은 다신 없을 것입니다.
물론
장중에는 어떤 종목은 못다루겠습니까마는
오버는 하지 않을 것이며
아니
그 어떤 종목이라도
당분간 들고갈 배짱이 없을 것입니다.
프리미엄이 높기 때문에
우리시장은
아마 스폰지효과가 작동하거나
옵션시장은 당분간 물먹는하마의 노릇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차피 내주 이후에 연말을 앞두고는 변동성이 발휘되게 되어 있겠지만(연초에 특히)
양옵션의 프리미엄을 녹일만한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우리시장이 60일선이나 1200P를 앞두고 있다는 사정은 알지만
그 절박함을 들어주기엔
시장의 갈 길도 그리 녹록하지 않은 듯 합니다.
특히
옵션의 경우엔
이대로
이런 현실로 계속 끌고 갈 수는 없을 터.....
당분간은 자제하면서
장중에 챈스를 잡아 가볍게 매매하는 것만이
어려운 시기에
위험과 자산을 동시에 관리하는 첩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옵션의 계절은 도래하지 않은 듯.....
오늘 장대음봉이 나온다 해도
풋옵션을 선택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며 차라리 기다리겠습니다. 신고
이제 시간타이밍상 뭔가를 준비해야할때이네요..
오늘의 저점으로 활용할지 아님 오버나잇을 위한 방향성을 구축해야할지...
우리에 청개구리 기관과 투신은 오늘도 현물을 무지허니 팔아제끼네요..
삼일연속...이따우로 팔아제기니 일단 조정으로 밉네요...쉬었다가야하니까...라고 생각하죠뭐.
그러나 매수구간에서 기관과 투신이 배신을 때린다면 정말 미워할만합니다.
현재는 장중롱포로 가기엔 애매한 위치네요..151대...밑으로빼야 1p정도고
위로올려치기엔 오늘만큼은 힘이 없어보이고...
변화에 시간대인만큼 노려보다 때다싶으면 들어가서 오버나잇 감행해보려합니다.
현재 움직임으론 지금위치보다 상승마감해도 하방오버로 살짝구축하는게 좋아보입니다만..
시장은 변화하니 변화를 잘 지켜봐야겠네요.. 신고
제 소견을 올리고나니 안고수비님 의견하고는 대립각은 아니지만 다름이 있네요...
실질적인 내용을 보자면 같다고도 보겠네요..
전 조정시 하방도 먹어보자고...안고수비님은 때를 기다려 상방으로 먹자고...
제가 욕심을 부려 아래위로 먹으려하나봅니다.
시장은 변화하니 그 변화를 잘 느껴야겠네요...
오늘도 안고수비님에 고견을 보면서 편안한 매매와 관망을 병행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신고
오늘 이후로는 외가의 옵션을 들고 가는 일이 점점더 어려워 지게 될 것입니다.
자유의지로 하는 것이니 제가 드릴말씀은 없으나
이제부터는 기다리는 작업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세를 줄래야 줄 수가 없는 상황도 있는 것이고
현재와 같은 프리미엄으로
오버나잇해서 얻는 수익은 그야말로 미미할 것입니다.
양옵션모두다.....
오늘 경험하시지 않았습니까?
다만
장중에 큰 폭의 변동이 있을 때 얻게되는 수익이
오버나잇보다는 몇 배 크리라는 생각입니다.
밤을 새고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밤새 커피를 몇 잔 마셨고
아침에 두시간 남짓 자고나서 또 다시 커피를 마셨더니
잠도 제대로 못이루고
그 짧은 시간에 악몽도 꾸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오버나잇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 이후론 절대 포지션 안가지고 갑니다. 신고
믹휘루크님 자유롭게 쓰십시오.
저도
구애받지 않고 제 생각을 올립니다.
각자의 주관이 있는 법이며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아직 본격적으로 옵션에 몰두하기는 조금 이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밤을 새우고 나서는 더 합니다.
방법면에서도 그렇고 효율성을 따진다 해도
장중 변동성이 극대화 될 때를 노리는 것이 지금으로선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장대음봉이 나와준다면
그리고 미장이 하락한다면
내일은 또 다시 콜옵션을 저점매수할 생각입니다.
이제부터는 매매는 없을 것이며
시장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뉴스의 경중을 가늠해 보려 합니다.
즉
유동성함정 같은 것이
당분간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수 있나 등등 말입니다.
시장은 밀리지만
생각은 같습니다.
풋은 안 삽니다. 신고
저또한 어제 오버한 시세를 만끽(?)했기에 무리해서 오버를 감행하지는 않겠으나
제가 장중대응보다는 오버로 수익이 나는 매매를 하는지라 오늘 수익분으로 살짝 하방으로
담궈보려 고민하고있습니다.
장중 추가하락한다면 무포고 반등으로 마감한다면
오전시초가에 털생각으로 하방포 가동해보려고요..
배려와 관심 감사합니다.^^* 신고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지금의 프리미엄으로는 여간해서는 시세가 나기 어렵다면
진득하니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 날 10-20%수익을 얻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풋옵션의 길목을 지키면서 순교를 각오해야 그나마 얻을 수 있을런지 모릅니다.
사행심을 조장하고 대박에의 환상을 불어넣는 발언이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소액을 들고 시드머니를 창출하시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오늘같은 날 얼마간의 수익을 내봐야 큰 자산이 안됩니다.
미장을 맞춰도 잃고 못맞추면 한 쪽 팔이 잘립니다.
어차피
옵션은 시간과의 전쟁입니다.
이제부터는 장중대응으로 일관하면서
시간도 벌어가면서
시장의 새로운 주젯거리도 찾아보면서
그렇게 여유있게 대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조하다고 해서
제 사정을 들어주는 시장이 아닌것을 말입니다. 신고
최악의 시장으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누가 개인적으로 제게 묻는다면
모두 정리하고 빈손으로 가시라고 하고 싶지만
각자 사정은 다르니......
저는 이제 컴퓨터를 끄겠습니다.
오늘 미장이 하락하기를 기다려
내일은 콜옵션의 저점매수를 해보려 합니다.
차분히 하시기를.... 신고
중요 저항선을 터치한후 지지선들을 속절없이 뭉개면서 내려오네요..
참..시장 어지간합니다...선반영일지...ㅋㅋ
내일은 얼굴을 싹바꾸고 위로 쏠려는가 봅니다.
내일 기관과 투신이 어찌나오는지 봐야겠네요...
3일째 이 두놈들이 청개구리 역할을 충실히합니다..^^* 신고
매도세력 미결물량 안빼네요...지독한놈들...아직 시간이 남아서 장마감전에 미결물량
싹다 뺄시간은 충분한데...대단한 놈들...그저 그놈들 쑈를 지켜볼뿐입니다.
투신이 매수여력이 없다는걸 알고 후려치는듯합니다.
투신 이놈들이 총알만드느라 내다파는 모양입니다.
지켜야할 지수대가 오면 윈도우드레싱까지 생각해서 올려칠려나?!!
신고
상방진입합니다. 이상끝 수고들 하셨습니다. 신고
짧게 한말씀 드립니다.
미선물이 하락중이나
설령 미장이 오늘 200P하락한다면
내일 우리장이 하락하겠습니까?
그러나 극외가의 콜옵션은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에
참았던 것이나
시장은 속임수가 진행중입니다.
만일 오늘 우리장이 밀려서 마감하고(그럴것 같지 않지만)
미장이 오늘도 상승하여 9000을 돌파한다면
내일은 아마도 오늘 오르지 못한것까지 상승할 수 있겠지요.
4000개가 넘는 개인선물매도는 또 어떻게 되겠습니까?
번잡하여 글을 못올리니 양해바랍니다.
신고
일단 정리했습니다...
내일장은 내일에게 묻기로하는게 낫겠네요..오늘 수익 지키는걸로 만족합니다.
시장은 매일열리며 그안에 기회는 많다여겨집니다.
오늘은 이만 물러섭니다. 신고
내일부터는 가능하다면
제가 글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믹휘루크님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오후되시기 바랍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