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上
2008/12/07 23:24
어느덧 정적인 구간이 마무리되는 시기가 온 것이 아닌가 한다.
지나봐야 알겠지만.. 어쩌면 우리시장, 전세계 시장은 이미 저점을 찍은게 아닌가 모르겠다.
아직 불안한 요인들도 많고 하루하루 이벤트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구간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부분들이 시장은 이미 저점을 지났다고 말해주는 지표(?)가 아닐까 한다.
바로 1500, 2000 포인트로 급격한 상승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점점 시장은 악재에 둔감해지는 모습이다.
이번주 쿼드러플 만기.. 과연 어떠한 모습일지 궁금하다.
기본적인 부분을 채워줄지.. 아니면 여전히 미적미적한 모습을 보여줄지.. 의문이지만.
올해 12월장.. 그리 나뻐 보이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1100~1200의 반등이 기대되며.. 내년 1~2월 중의 마지막 조정 모습이후
봄에는 좀더 큰 상승이 나온 후 3개월정도의 횡보장세 연출.. 이후 상반기를 지나면서 다시금 장은 시세를 주지
않을까 한다...
모두들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인 것 같다.
사람이 피폐해 진다는게...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마음만은 밝고 긍정적으로 봐야할 것 같다.
인류의,긍정의 역사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