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는사람들의 자세
2017/02/08 14:42
봉사활동 점심봉사를 하고
규정상 교육이 있다고해서 안받아도 되는데
회원들이 같이 들어가서 강의 듣고 가자고해서 들어왔는데 앉아 10분후에 후회가 밀려옵니다
점심 먹고난후이고
가만히 앉아 딱딱한 의자에 앉아있으니 따분하고 잠이
밀려옵니다
강의듣는것 공부하는것 참 힘듭니다
나이먹어 책상에 앉아 책만보면 잠이 쏟아지는것은
저만 그런가요
잠이 오는데
뭘할까 하다가 핸드폰을 꺼내 글을 씁니다
제가 살아보니 이세상에 주식하는것 이것저것 하는것
다 본인 몫입니다
내가 아무리 좋다고 권해도 같이 사는 부인도
하기 싫다하면 할수없고
내가 아무리 권해도 자식이 안한다고 하면
부모가 싫다하면 할수없습니다
남이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내가 내자신이 하고싶어서 돈벌고 싶어서 잘살고
멋지게 돈 벌고 싶어서 합니다
잃고싶어서
남 보태 줄려고
살림 거덜내고 싶어서
어거지로
남을위해서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것입니다
다른것과 틀리게 주식이란
자신이 사고싶을때 사고
팔고싶을때 파는것입니다
부동산은 집은 땅은
중개소에 중개인이 가운데 있어야하고
계약서도 써야하고
내 물건도 보여줄려면
최소한 물건 사고파는사람이 두번 세번은
마주쳐야합니다
아무리 안만날려해도 자신이 주인이면 보여줘야하고
마지막 팔때라도 도장이라도 찍어줘야합니다
한데
주식은
주식이란
내것이 몇개가있던 몇백개 몇천개 몇만개가 있던
내가 팔고싶으면
아무때나 팔면되는것입니다
내 맘대로 하면 되는것입니다.
컴퓨터를 커서
매도주문 넣고 엔터만 누르면
바로 팔리기도하고 몇분안에 지금의 시장가에 가격에 팔립니다
아까 누군가 올린글보니
주식을 보고 욕하고 화내고 짜증낸것을 볼때
주식이
내가 산 주식이 안올라 화가 날수있습니다
신경질이 날 수 도 있습니다
한데
이 주주로써
이 셀트리온이란 주식을 사서 투자했는데
본인이 이 주식으로 해서 자신이
미쳐버릴것같고
이것 때문에 본인이 아무 생활을 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면 팔면 됩니다.
이게 뭐라고
사람이 자신이 중요합니다
내가 여기 셀트리온과 인연이 없나보다
내가 주식하다가는 큰일 날것같은데
미치고 울분하고 화가나고 어떻게 할 수없는데
이것을 뭐하러 하면서
가지고 있으면서 싸우고 욕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팔면 되는데
이것 때문에
이주식이 안올라 미쳐버릴것같으면
조용히
컴퓨터를 커시든지
증권회사 전화를 걸어서 조용히 매도해주시면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본인의 옭아매었던 모든것에 벗어나는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저보고 누군가에게
아니 상대방에게 주식을 어거지로
억지로 하라고 강제적으로 하라고 법으로
규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감히 여기 계신분이든지
모든 분들께 말씀들이는것은
주식은
본인이 아무때나 팔고 사고하는것은
본인 의지대로 할수있는 행위이니
그대로
조용하게 행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교육하는 교육받는시간에
졸지않고
핸드폰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분나쁘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주식으로 스트레스받는것보다 이 방법이
가장 좋을것같아 말해봅니다.
주식은
자신의 몫입니다
판단도
본인 몫입니다
남을 원망하는것도 하지 마시고
본인의 판단과 결정으로
조용히 혼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싫으시면 이 회사가 자신을 너무 화나게하시면 조용히매도하시고 그만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욕하거나
원망하거나 이런것은 아니된다고봅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순전히 온전히
본인 몫이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말해봅니다








정답!!!!!!!!!!!!!!!!!!!!!!!!!!!!!!!!!!!!!!!!!!!!!!!!
감사합니다^^
신고
정답이라는데 100% 공감한다능. ^^ 신고
맞고요~~~~~~~~~~~~~ 신고
나이 어려도 배 부르고 등 기대면 잠 온다능.~ ㅋ~ 신고
맞는 말씀
다 자기 스타일에 맞는 주식이 있더라고요^^ 신고
맞습니다. 신고
'조용히 컴퓨터를 커시든지' -> 끄시든지' 가 정답이라능~ ㅎㅎㅎ
공주님 화내시겠다능 ~ 후다다닥 신고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틀려도
앞뒤말이 안 맞아도
다들 잘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졸음이 쏟아지는데
졸지않고
😄😄😊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 신고
지극히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신고
정답이네요..^^ 신고
캬 역쉬 평강님은 어렵지 않게 머리에 쏙 들어오게 글참 잘 쓰세여~~^^ 셀두 이렇게 아쌀하게 우리에게 서광이 비출날 반다시 올것입니다~~^^ 조 세 여~~^^ 잠 올때는 자야합니다~~^^ 신고
지극히 옳으신 말씀입니다!! 신고
그러게말입니다, 공주님 말씀옳습니다 징징대는 사람은 빨리팔고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길 권합니다 신고
잘보았습니다. 추천요.^^👍 신고
맞아요. ^^ 신고
우리 셀트 욕하면 않되요 싫어시면 조용히 매도하세요 신고
빙고!
정답~~~~^^ 신고
가장 쉽고 간단한 정답입니다~~~.힘들면 팔아. 신고
동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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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 글도 참하게 잘 쓰시네요
100번 공감합니다
희망이 없다면 버려야지요 ~~ 신고
정말
정딥이네요~~ 신고
이건 능히 주식만이 아닌것같습니다 ㅋㅋㅋㅋ
웃의면서 살았으면합니다 신고
동감100%입니다. 신고
지당한 말씀 신고
공주님은 온달님들 장군으로 만드신 내공이 거의 신의경지에 올라서신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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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입니다
혼자 감당하는게 주식이죠
힘들때 씽크와서 의지를 다집니다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 신고
오늘 울아들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아들에게 딱한마디 했습죠
"이제 성인이니 본인이 하는 말과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고요"
본인몫이죠 전적으로 동감하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