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는 이유
2017/01/06 10:36
2005년경 처음 시작 했을때는 잘 모르고
저가 주식을 이곳 저곳 옮겨다니며 투자
했었는데요 항상 불안 했었어요
수익도 못 보았구요
그리고 2008년이었나요 미국발 금융위기로
재개발 보상금으로 받은 금액중 일부를
고스란이 밭쳤어요
하지만 우량종목은 일주일이 안돼서 바로
회복 되더라구요 그뒤로 2년간 우량종목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렸지요
그러나 불안 하지는 안했지만 수익이 나지
않더군요
아직 코스닥대장주가 아니었던 셀트리온을
알게된 것은 2010년 중반이었습니다
그때 주가가 2만원대 였습니다
셀트리온을 선택 하게 된 것은 영업이익과 순이익
때문이었어요
바이오시밀러 헬스케어 분야가 미래 먹거리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할 무렵이였구요
그때도 공매도에 시달렸던 셀트는 기관에서도
외면받고 온갖 공격을 받았죠
매출에 대한 의혹은 저에게도 종종 의혹을
갖게 했지만 언젠가는 다 해결 된다는 확신이
있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무엇보다도 ㅡ임상 ㅡ소송 ㅡ승인 ㅡ매출증대ㅡ
개발ㅡ 등 지금까지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 입니다
이런데도 국내에서는 지금까지도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이 더욱 놀라울 뿐 입니다
이런종목을 알아 보시고 지금까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주 동지를 보고 정을
느끼는것은 당연 하지요
그리고 상빈파파 같은 분을 보게되니 눈물이
날 지경 입니다
주식을 한다고 하니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인들 한테 이것이 내가 셀트주식을 하는
이유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삼별공화국에서 셀트는 미운 오리일겁니다.
삼별이가 아무리 방해공작을 해도
백조가 되어 훨훨 비상할 날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봅니다. 신고
그럼요
그러니 셀트 임직원 들은
더욱 분발 해주시기를 신고
대다수의 셀주주님들이 비슷한 심정일겁니다..
정말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회사죠.
결국 모든 국민들이 알아볼 그날까지
버티고 일정부분은 자손에게 물려줄 예정입니다... 신고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그런생각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부를 사회 환원도요 신고
덕분입니다~~~♡♡♡♡♡ 신고
삼별공화국의 몰락은 시작되었습니다~ 신고
공매도는 고평가된 주식의 주가 하락을 통한
차익실현과 절대수익펀드의 헤지목적으로
시행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시장에서 셀트리온의
가치를 아직도 낮게 보고 있다는 것 인지
아님 그와 별개로 불순 세력에 의해 악용되고
있어서 인지
순 기능 보다는 역기능이 너무 많아 하루속히
폐지 되야 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