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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21일은 IMF 11주년 2008/11/21 13:23
금융의사

 

오늘, 11월 21일은 IMF 11주년입니다.

 

만약, 현 상황에서 경기가 무척 좋고,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유지하는데

지장이 없는 상황이었다면, 우리는 지난 11년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극복하였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네요. 실제 TV 에 나오는 것보다 자살 인구가

급증하고 있고, 노숙자의 경우에는 추산을 못할 정도로 기하급수 적으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 범죄율도 증가되어 시민들이 더욱 불안에

떨며, 많은 분들이 긍정적 사고 보다는 비관적 사고를 하기 마련입니다.

 

서로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도움이 필요한 이 시점에서 우리들은, 개미들

끼리의 싸움이 더욱 가시화 되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말에 귀기울이고, 그것이 마냥 나의 모든 것인냥 이야기 하는 것

보다 "나" 라는 것에 가치를 두고 "나에게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인지 모릅니다.

 

주식시장의 가장 큰 기술은 대응이라지요. 삶을 사는데 있어도 가장 큰

기술 또한 대응이라 생각합니다.

 

각자의 삶에 잘 대응하시고, 이어서 지금까지 이야기하고 말씀 드렸던 것

중 가장 핵심은 시장에 대한 관망이었는데, 이 관망을 접고 투자를 해야할

시기는 언제쯤이 될 것인가...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금융의사 드림

 

※ 금융의사의 함께하는 주식 공부방

http://www.thinkpool.com/club/home.jsp?cname=invest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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