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라는 놈이 참 요상허지요?(여담입니다)
2016/09/02 15:24
이넘 들이 모니터를 뚜러져라 쳐다보고있음 쬐금 올리고 우르르 내리고 또 죄끔 올리고 우르르내리고 헌데 말이요
모니터 쉬라고 꺼놓고 일을 하다 켜 보면 훌쩍 자라서 뻘건 불이 드러와 있구요. 구월초하루 어제는 참 기분 좋았는데^^^
어머님 기일이라 산소에 다녀오는라 모니터를 못 봤는디 불기둥이 솟아있드라구요.그래서 오늘도 씨뻘건 불이 들어오려나 모니터를 뚜러지게 들려다 보고있으려니 이넘들이 열불나게하네요.
새벽열차를 타고 배낭걸머지고 신탄진에 내려 2시간을 걸어 어머님 산소에 갔네요. 헌데 신탄진에서 대청땜
쪽으로 금갈물기를 따라 걷다 보니 경치가 아주 좋트라구요. 추천합니다. 시간이되면 구룡산 현암사(알명 다람절)에 올라 바라보는 대청땜의 전경도 좋트라구요.
정말 오래만에 초등학교 동창들과 신나게 당구를치고 집에 오니 1시가 다 되었드라구요.
이 친구들이 나이먹고 할일이 없어서인지 늦게 배운 당구 실력들이 만만치 않네요? 농협에 있는 당구대에서
매일 살다싶이 한다니 워디 당할 재간이 있나요. 어제는 친구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셀트도 구월초하루를 즐겁게 해주었는디 오늘은 좀 실망스럽네요. 그러나 워때요 뭐 오늘만 날인가요. 주말 훌훌 털고 배낭메고 가까운 산이라도 가시면 기분 상쾌할것입니다.
즐거 주말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