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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를 보는 관점 , 그리고 셀트리온 제약 2016/08/03 21:23
chryg

1. 제약주를 보는 관점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국내 제약/의료로 분류되는 통칭 헬스케어 시장을 구분해 보면,

1) 예방 (백신, 건강식품),   2)진단(체내,체외진단)  3)치료(시술, 의약품)  4) 관리(재활, 에스테틱) 으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미용에 대한 욕구와 한류 에스테틱 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져 보톡스나 필러, 모발 등 메디톡스 휴젤,케어젠, 바디텍메드의 시세분출이 있었고 진보된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로 실제 실적이 급증해 디오,뷰웍스, 바텍, 휴비츠,아이센스 등도 시세가 나왔습니다.

 

국내만으로 놓고 볼 때 헬스케어 시장은 2020년 약 100조를 잡고있는데 그중 의약품이  20조 미만이고 의료서비스외 기기 기능성 화장품등 헬스케어 시장이 약 80조로 약품시장만 놓고보면 의약품에 대한 국내 시장은 헬스케어 대비 규모는 물론 매력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2010년이후 국내 의약품시장의 생산량 통계를 보면 5년째 16조(완제 14조+원료 2조)를 넘지 못하고 몇 년째 정체되어 있는데요 이는 생산량= 가격x 물량 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제약사들의 약품 생산 물량은 크게 증가 하였음에도 실제 생산량 또는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은 건강보험 재정안정화를 위해 계속 약가 인하를 시행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1년이후 정부의 규제강화로 제네릭에 대한 과거평균 5%대 성장이 멈추자 기존의 제네릭 생산/판매로는 성장을 담보할 수 없게되자 수많은 국내제약사들은 , 미용등 헬스케어 및 건강식품 등으로 사업다각화 시도를 하게 되었고,

 

그중 기술력을 갖춘 제약사들은 R&D를 통한 신약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자본 여력이 크지 않으니 국내임상만을 통해서 처방데이터를 축적한후 글로벌임상은 파트너가 나타난후  추후 계획하거나  어느정도 자본력이 있을경우 비용이 많이드는 단계전에 L/O하여  마일스톤 수령과 판매개시후의 매출액에 대한 로얄티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합니다. 확실히 시장성이  있는 물질의 경우  임상 단계가 높아질 수록 불확실성이 줄어 더 높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기에

 

자금여력이 있는 대형 제약사들은 바로 EMA나 FDA에 임상승인 신청을 내고 시작하게 되는데 그 대상 약물의 글로벌 시장이 크고 블루오션일 경우 그 L/O 계약의 급부는 막대해 집니다.  

현재 한국에서 제약주는 성장산업으로 주목 받으며 고밸류를 적용받고 성장주의 주요섹타로 분류되고 있지만 과거에는 방어주 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지금도  제약업종,  S&P 헬스케어 섹타는 유틸리티, 정유, 방산 , 보험, 필수소비재와 같이 방어주 개념으로 속하는 데요,

 

미국이 제약관련을  방어주로 관점을 갖는 이유는 경기가 나빠도 필수적으로 사야하는 상품을 취급한다는 점도 있지만  대형제약사들이 기업사이클의 초기성장단계에 있지 않고 신약하나 개발해서 상용화 해도 시총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지 않기 때문인데,

나스닥 바이오지수를 구성하거나, 중소형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보유한 몇몇 ETF들은 성장주로 현재의 국내 신약개발사들과 패러렐을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제약업종은  향후의 기업성장율과 기업점핑 포텐셜이 다른 S&P 헬스케어의 Per등 과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글로벌 자산배분상  같은섹타라도 그 산업의 성장사이클 위치나 성격에 따라 EM과 DM이 다르며, 디커플링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전주 1주간 섹타흐름을 보면 제약섹타가 선진국 에선 롱플레이 나오며 상승하였음에도 신흥국에서는 매도섹타였습니다


제약회사를 평가하고 투자하는 관점은 밸류에이션과 배당을 중시하는 관점과  R&D를 주요 포인트로 놓고보는 관점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둘을 적절히 둘 다 보겠다고 하시는 분이 계실지 몰라도 불가능합니다. 상대적으로 타회사와 비교 할 수는 있겠죠.

 

예를 들어 최근 주주배정 유증으로 폭락중인 “바이로메드”를 보겠습니다. 7개월전 23만만원에서 금일 보면 반토막난 121,700원인데요 그래도 현재 PBR95배, PER 2,600배 의 무시무시한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잇는 중입니다. 고평가 정도가 아니죠 그런데 이주식을 23만원으로 끌어올린게 기관, 외국인입니다. 사유는 VM202라 불리는 당뇨관련 신약이 현재 FDA3상 임상시작을 승인 받았고 키메라항체 면역치료제 L/O에 군침을 흘리는 다국적 제약사가 많은데, 증권애널들간의 전망으로 최소 2조에서 많게는 3.5조를 전망하는 내용들이 여의도에서 컨센서스로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진위여부를 떠나 만약 사실이라면 바이로메드 시총이 현재 1.7조원이니 3상완료후 상업화되는 시점에서 마일스톤을 전량 게되면 순식간에 PBR이 1 배 이하로가고 마일스톤 기간인식과 향후 매출액에 대한 약 10%( 15%라는 설도 있음) 로얄티가 영업비용 없이 고스란히 이익으로 잡히게 됩니다. 최근 유증은 L/O계약 협상시 밀리지 않으려는 자구책이라고 합니다. (전 이주식 보유중 아닙니다. 지켜보고는 있지만....)

 

한미약품 사례를 보겠습니다.

작년 항해 한미약품은 스펙트럼(금액 불명), 릴리(면역질한 약 8천억), 베링거(항암신약, 약 8.5천억) , 사노피(당뇨+랩스커버리 퀀멈프로젝트, 약 5조원), 얀센(지속형당뇨 랩스커버리결합, 1조이상) 자이랩(항암신약, 약 1천억) 의 대략합계 8조원대의 L/O계약을 맺고 이중 10% 계약금을 받고 기간배분 중임)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합치면 시총이 약 14조 정도되는데 현재 합산 PBR은 10배에 Per40배 정도입니다. 이것이 현재 고평가 되어있는지 아닌지는 임상이 무사히 완료되어 상업화되어 마일스톤을 100% 수령하고 로얄티(사노피의 경우 12~15% 로얄티라함)를 받을 수 있느냐 그리고 나머지 20여개 파이프라인 신약이 성공적 진행하느냐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한미가 이렇게 고가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당뇨시장은 1위 노보디스크 2위 사노피가 각축을 벌이고 얼라이릴리등 여러 제약사가 가세하는데, 노보디스크가 이미 한미의 랩스커버리와 유사한 지속형 플랬홈기술을 탑재한 개량신약을 FDA 임상3상 승인이 들어갔기 때문에  조급해진 사노피에 대해 한미가  칼자루를 쥐고 대등한 입장에서 네고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미로부터 l/O계약 대박의 환상이 심어져 있지만 이렇게 대형계약이 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생각나는게 얼마전 크리스탈의 백혈병치료제 3억불정도가 가장 컸던 것 같고 ,  현재 fda허가후 미국에서 판매되고잇는 동아에스티의 시벡스트로는 100억이 안될겁니다(50억원으로 본 기억이....)

그리고 몇 개월전 종근당 의 일본수출은 금액이 너무적어 아예 계약금액을 미발표하고,

6월 일양약품의 콜롬비아 로컬 대상 백혈병 슈펙트 기술수출 또한 250억원 정도로 l/o가 무조건 대박은 아닙니다.

 

한미 사례를 이렇게 길게 설명드린 것은 나중의 셀제약을 설명을 위해 필요해서 입니다.      

글로벌 제약시장은 현재 대략 전체 1,000조를 보는데 규모를 세분해 보면,

1) 화학합성 의약품 750조 (신약오리지날+개량 400조, 제네릭 350조원)

2) 바이오 250조원 ▶ 펩타이드신약, 유전자 신약, 줄기세포 신약, 백신(30조원)

                              ▶ 베터+ 시밀러 30조

 

즉 단백질항체시장의 역사는 약 20년 남짓 하며 이제뷰터 급속도로 커지고 있지만 신약이 좀처럼 나오지 않고 그래서 시밀러나 베타시릴러로 중심으로 우선 발전 중입니다. 유저 및 데이터 축적과 관련 플랫홈이 발전하면 유전자와 줄기세포 쪽으로도 큰 성장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 확신하지만 상업화되;기까진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합성의약품 시장은 100년이상 역사가 있는데요 전체 의약품 시장의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진입장벽이 무척 낮아져 다소 레드오션화 되어 마진율이 많이 낮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매져러티 75%를 차지하고 있는 버릴 수 없는 시장입니다. 더욱이 신약과 개량신약으로 규모면에서 발전할 여지도 무척 많습니다.

   

 

2. 셀트리온 제약에 대해 갖는 제 개인적 소견을 말씀드려 봅니다. 주관적이고 검증이 안된 것이니 무조건 신뢰는 하지 마시시길 당부드립니다. .

 

셀트리온 제약은 제네릭이 주요품목인데 어떠한 관점에서 지켜보아야 할까요?  제네릭이 주종이므로 영업이익율이 낮고 평균 8~11% 사이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작년기준 실적을 현재주가와 대비해 보면 PBR 2.76배  Per93배 입니다  Per가 이리 높은 것은 국내 처방이 늘더라도(6월 원외처방 +27%) 위에서 설명한대로  판매단가가  낮아 마진율이 크지 않고  오창공장 건설비용을 위한 자금조달 지급이자, 그리고 감가상각비 발생하는데도 오창공장 관련 매출이 아직 발생되지 않은 것, 그리고 국내 최다 생동성실험 (향후 오창공장에서 생산하기 위한 제네릭 약품의 안전성등 약식임상 개념) 에 비용이 들어가면서도 매출대응이 아직 안되는 시점 등에 기인된 바도 크다고 봅니다.

 

셀트리온 제약은 팩트, 루머 망라해서 제가 미니홈에 몇 개 올린후 한 개만 남기고 이웃공개로 설정했는데요 잘못된 풍문일 수도 있어 혹시 부작용이 나올까봐 조치한 것입니다.

 

제가 셀제에 대한 재료로 놓은 것이 4가지인데요 다시 정리해 보면.

 

1) 제네바 국제조달기구 플라자가 4/19일에 열렸는데 셀제 약품과 대비해보면 이중 세계보건기구일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5년간 의약품조달 업체로 셀트리온이 선정된 것 같습니다. 관련된 사전내용과 취지는 은 4월 코트라 보도자료에 나와있습니다.

7월 18일 오창공장에 대한 해당기구의 실사가 나왔습니다. 주담에게 확인한 사항이구요 팩트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H제약,j 제약도 참여하는데 셀제가 약 67%정도 인 것 같습니다. 타사 데이타로 추정해 보면 5년기준 수천억에 해당되고 연간으로는 기존매출의 2배가 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올해부터 제도가 바뀌어 기존 1년단위의 계약이 5년 포괄계약 이구 최저입찰이 아닌 종합평가제이고, 5년경과후 특별한 과오가 없으면 5년연장 또 그만기후 각각 3년. 2년, 1년, 연장되니 성실히 수행하면 16년간 납품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2) 6월초 워싱턴에서 미국조달청(연간 예산 500조) 에 납품하는 소수계업체(이들의 연간 조달 29조원)와 한국기업과의 교류가 있었습니다. 제약으로는 유일하게 셀트리온 제약이 명단에 있습니다.

 

3) 생략

4) adc기술 기술 해외수출설.

 

adc기술은 셀제가 100% 보유한 셀트리온화학연구소가 보유한 특허입니다. 일종의 플랫홈 기술같은 거라보면  됩니다.

앞서 한미약품을 장황하게 설명드린 것은 바로 이부분을 설명드리기 위해서 인데요

한미가 사노피 와 얀센등에 L/O한 것이 약효지속형 플랫홈 기술인 램스커버리 특허기술입니다 비슷한 기술을 개발중인 곳이 알테오젠, 제넥신, 펩트론 등이 있구요.

 

그런데 “기술수출“ 한다고 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여버린 거라고 생각하실 분도 많은 것 같아 설명드리면 기술수출은 그 대상/지역에 대한 범위를 한정정해서 합니도 All 로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그래서 한정된 조건하에서의  제한이 많으면 그만큼 금액이 낮아지겠지요.

한미약품의 경우 당뇨신약 + 지속형 렙스커버리 결합으로 중국/한국 제외 조건으로 L/O한 것입니다. 해당약에만 한정된 것이죠.  그리고  얼마후 성장호르몬+ 랩스커버리 결합으로 다시 대규보 L/O 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즉 기술을 결합해 개량신약이 안전하게 된다 보여지면 다 해당이 되는 겁니다.  계속 알을 낳는 것이죠;

셀제의 ADC기술은 항체-약물 유도체 기술로서 표적시키는 기술이므로 이 역시 이 기술이 필요한 제약사가 자기들 Drug에 적용해서 개량신약 내지 신약을 만들고자 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특허입니다  허쥬마2를 개발중인 셀트리온이  이기술을 사용하여 개발중이라면 아마 상업화되는 시점에 매출비례된 로얄티를 셀제에 지불하고 원가에 산입시켜야 할거로 생각합니다.

 

캐펙스 증설을 대규모로 한 기업은 공장이 가동되기 전까지는 비용만 잡아먹기에 좀처럼 주가가 오르지 않습니다. 영업이익율이 계속 내려가거든요. 그런데 공장이 가동되어 매출로 연결되는 순간부터 2차도약을 하는 공통된 현상은 주식투자 오래하신 분이라면 다들 아실텐데 그 시기가 거의 다왔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국제기구 납품, adc 기술을 이용한 개량신약 개발, 그리고 기술 수출 등등 생각하면 그 성장 잠재력은 상상하시는 것보다 크게 열려져 있다고 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성투하세요 . 셀제 게시판 온다고 해놓고 이제야 약속 지킨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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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학 08.03 21:26

    와우! 크릭 님이시다. 감사합니다.
    신고

  • 셀트리온학 08.03 21:28

    드디어 셀제 게시판에서도 종목 인기글이 탄생하는 건가요? 기대 만빵입니다.ㅎㅎ 신고

  • cellbrother 08.03 21:30

    아들 공부가르쳐주다 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드디어 셀제에 크릭님 오셨군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 신고

  • 영암셀잎소주 08.03 21:48

    그랫었군요.첨에 셀제도 조금 투자 하면서 제네릭은 마진이 별로 없고 국내 램시마판권등등만이라 생각하고 .
    연구소만 보고 들어 왔는데..역시 장투 모드 선택이 옳은 결정이었던듯 하네요.여기 계신 분들 과 chryg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 신고

  • cellbrother 08.03 21:49

    제가 찾아서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1) 제품개발을 완료하고 유럽에 판매하기 전에 어딘가에 판매하고, (2) ADC 기술도 어딘가에 수출해서 자금을 마련할 것으로 막연하게 추측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관련된 내용을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일련의 내용이 실현되기 전까지 주가가 요동을 칠 수도 있겠지만, 위에서 언급하신 사실들이 하나씩 실현되고 가는 것을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 vcvc77 08.03 21:52

    감사 감사 합니다 .... 신고

  • 미스터셀트 08.03 22:06

    반갑습니다. 저도 몇개월 전부터 셀제를 지켜보다가 6월달부터 계속 매집중에ㅜ있습니다.
    그동안 샐트만 매집하다가 살짝 동생한테로 왔는데요.앞으로도 셀지 게시판에서 자주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안좋으시다고 들었는데 하루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 hook71 08.03 22:10

    드뎨! 여기서뵙네요.
    감사합니다. 빨리건강 쾌차 하시길빕니다. 신고

  • 개따라가다 08.03 22:17

    ㅎ ㅎ 기분좋은하루되네요
    저녁6시부터 로스팅 이제끝내고 뵙네요
    감사하단 말밖엔 드릴말씀이없네요
    올려주신 내용 제약동지분들테
    완존 존버 내용입니다 ㅎ ㅎ
    항상건강 하시고 즐거운밤되시길요

    위글 셀트분들이 보면 제약으로 엄청올듯한데
    개미가 너무많으면 고것도 좀거시기 하네요 ㅎ ㅎ 신고

  • 1혜관1 08.03 22:26

    여기서 뵈니 정말 반갑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밖에... ^^ 생략하신 3번도 넘 궁금하지만 그저 삼킬 수 밖에 없겠네요ㅎㅎ 쾌차하셨음 좋겠습니다! 신고

  • 셀트리온학 08.03 22:32

    이웃 공개로 설정하셨다지만 그래도 크릭 님의 씽크풀 미니 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신고

  • 1혜관1 08.03 22:34

    아,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신고

  • 오케이가자 08.03 22:29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건강 잘챙기셔요 신고

  • yys105 08.03 22:31

    아무것도 모르는 소액주주입니다
    셀트 셀제 게시판 에서 재능기부하시는
    모든님들 늘 감사합니다.
    크릭님 셀제게시판에서 뵙길 기다렸는데....
    넘~반갑습니다
    기분좋은 밤이네요~^

    신고

  • 초콜릿상자 08.03 22:44

    크릭님께서 제약주 언급하셔서 발담그고 기둘리고 있었는데~~ㅎ
    너무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신고

  • 셀30만고고 08.03 23:09

    크릭님글을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저도 이제 여기서 눈팅해야겠네요 ^^ 신고

  • subak81 08.03 23:22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신고

  • cellbrother 08.03 23:26

    개인이 주식투자하면서 이 정도 수준의 정보를 가지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데 chryg님 덕분에 정말 맘 편히 투자합니다. 건강 쾌차하시고 자주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 셀트리온99 08.03 23:27

    감사합니다^^ 신고

  • cellon3800 08.03 23:27

    정말 정보통이 대단하십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크릭님은 투자업쪽에 종사하시는분이 아닌지 추측이되네요ㅎㅎ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신고

  • cellmaniak 08.03 23:31

    이런 고급정보를 재능기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제가 며칠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댓글도 너무없고
    특히 추천도 별루없어 시큰둥 했었는데
    이렇게 응답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저는 무지랭이라 이런 지식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자주 크릭님의 글을 읽다보니 이제 90프로정도는
    이해할것 같습니다

    사실 며칠전에도 적었지만, 셀트게시판에서 너무
    어이없는 크릭님에 대한 반응을 보고 이제 정도 떨어
    지고, 그간 알고 있는 정보도 생각이 나서 불현듯
    포트를 사실 많이 이동했는데 요즘 거래가 너무 없어
    다운되어 있던 차에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그냥 소설이라고 한귀로 흘리시라고 기분좋은
    비전을 감히 공유드리면, 셀트그룹 셀트,헬케,제약
    이 3가지에 중기 재무 로드맵에는 각자의 시장군마다
    의 환경에 따라 틀리겠지만, 일명 시총 키높이 목표가
    있습니다
    이미 시장에 알려진대로 헬케는 FI들이 셀트시총의
    60프로를 요구한다(장외는 이미 4.5조)라고 흘리고
    VVIP설명회에서 김대표가 향후 합병시를 대비하여
    헬케의 역할과 정당성에 대해 홍보를 강화하여
    셀트주주들의 향후 합병이 될때를 반발 리스크를
    Hedge하는 부분등은 필마님등 촉이 좋으신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되구여

    마지막, 셀제는 올해 주총에 전문경영인이 아닌 동생을
    왜 앉혔는지 셀트 시총대비 얼마까지가 장기목표
    인지 대략들만 가정해 보시면 upside potential이
    얼마나 무궁한가는 각자의 그릇대로 상상해 보시는것이
    좋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셀트게시판에서도 셀트경영진에게서 들은 고급정보인데 공유한다고 했다가 공매가 주총앞자리에 앉았다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어 조심스럽네요

    지금 시총차이가 15배가 넘게나니 셀트시총의 10프로가 목표라고 해도 셀트 20조를 의심하실분은 안계실텐데 그럼 대충계산해도 셀제가 3배는 더가겠죠?

    그런데, 셀트도 20조보다 더 갈것이고 셀트의
    파이프라인의 핵심은 화학연구소인데
    지분주인인 셀제가 오창만 론칭되면 셀트와
    연동되어 더 날라 갈수밖에 없는 구조라 시총
    동조화와 그과정에서 성장성은 더욱 무궁하다

    이정도로만 크릭님의 정통성 있는 정보에 약장사
    같은 소설을 연재하니 재미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제 아뒤가 매니악으로 끝나는데, 송도 경영진의 상당수가 송도에 거주하셔서 고급내부정보 들어보려고
    근처로 이사까지 하려고 6년전 모델하우스에 가서 신규아파트 가계약까지 하고 입주는 못했지만 ‥
    근데, 그렇게 어렵게 안살아도 송도사는 지인이
    경영진 학교후배라 나보다 정보를 더 잘알더라구요.
    더 웃긴건 지인은 셀트정보는 들어도
    공부를 안해 그게 얼마나 큰 힌트인지 줒어 먹지를 못하고 정작 셀트 경영진이 다른주식 추천해 주는걸로
    20~30프로 먹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쓸데없이 잡설을 또 늘어놓았네요

    Big 웰컴입니다! chryg님 자주 들러주세요



    신고

  • winparks 08.04 09:50

    경영진한테 들었다는지.... 정보라는지 이런애기는 하지 마시길...잘 아시는 분이 ...ㅋ
    그냥 본인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신고

  • 망망대해항해 08.03 23:53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홈피에올려주신 글에서 대락적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을 이렇게 오픈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투자분야에서 상당기간 일을 했었지만 크릭님의 높은 식견과 정보력에는 그저 경이롭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리고 무었보다도 정말 어렵게 얻으신 내용을 아무 댓가없이 여러분께 선의로 알려주시는 따뜻한 마음씨에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꼭 뵙고싶네요!!! 신고

  • 소사나i 08.04 00:55

    다양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셀제게시판에 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내용중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국제기구쪽의 거래에서 생산시설에 대한 인증 등의
    절차는 어떤지요?
    이제까지 셀제의 유럽 및 미주 등 주요시장으로의
    수출은 인증절차가 끝나는 각 각17년, 18년이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고

  • 소사나i 08.04 01:01

    윗글처럼 해당기구의 실사로만 절차가 종료되고
    국내 생동성 시험으로 충족된다면,
    당장에 대형호재일수밖에 없겠네요 신고

  • chryg 08.04 09:27

    EU 또는 C GMP 시설 인증은 생산 공정 포장 보관 등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하다는 보증인데, 각 국가별로도 GMP 기준을 설정합니다만 C 또는 EU GMP 인증 이 엄격해 이것의 적합판정을 받으면 다른 개별 GMP를 다 통과한다는 관점인데요,
    제네릭의 경우 국가별로 일정GMP 인증을 필요로 하거나 필요로 하지 않는 곳도 있읍니다. 제네릭천국인 인도 제약사의 대부분들이 위 GMP인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기구들에 납품하고 있읍니다.
    즉, 구입처에서 구입제품에 대한 인증서를 요구하거나 요구하지 않거나에 따라 정해지는데요, 통상 국제기구들의 경우 위의 GMP 기준을 획득한 경우는 인정하지만 없을경우 의약품실사 상호협력기구(PIC/S) 또는 WHO의 실사를 통해서 적합판정을 받으면 납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본건 보건기구 납품건에 위 GMP인증이 반드시 필요요건은 아니라고하는 의학계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읍니다.
    신고

  • 소사나i 08.04 10:18

    그렇군요.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셀트가 CB 등을 통하여 급속히 셀제지분을 올린것도 이해가 되네요
    물론 자금지원의 목적도 있었겠지만... 신고

  • 셀트리온학 08.04 10:33

    소시나 님과 유사한 의문이 있어 크릭 님의 게시글이 올라오기 직전에 아래 쪽에 댓글이 많이 달린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3800 님께 문의를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확인을 못하셨는지 답글이 없어 궁금해하던 차에 크릭 님의 댓글을 확인하고는 그 의문이 시원스럽게 해소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실 그 물음의 댓글을 제가 작성한 직후에 그와 관런된 내용으로 된 크릭 님의 게시글이 올라 왔기에 개인적으로는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신고

  • 셀트셀제 08.04 00:57

    눈팅만 해왔는데 chryg님에게 감사 인사드릴려고 댓글 씁니다ᆢ
    감사합니다ᆢ
    그리고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ᆞ 신고

  • 셀트6614 08.04 01:07

    여기서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ㅎ.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신고

  • 셀빌딩 08.04 02:07

    늘 고맙습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종종 좋은 글도 부탁드립니다 ^^ 신고

  • 고기생각 08.04 07:14

    와우~^^
    심봉사 눈 떠졌을 때 이랬을까요?
    눈이 확~^^

    고맙습니다~💕 신고

  • 린치핀 08.04 09:24

    50번째 추천은 제가 꾹~!
    셀제도 차츰차츰 모으려고 하는중이었는데
    대박 대박 이네요 ㅎㅎ 신고

  • m0108786LMFM 08.04 10:03

    고맙습니다. 셀제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가 터져서
    셀에 투자하시는 모든분이 다 부자되시고 돈으로 부터
    자유로워진 세상을 살아가고 행복해 지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 su5331 08.04 10:15

    정말 엄청난 정보력과 식견이십니다. 감탄에 감탄을 금하지 못합니다. 좋은정보를 이렇게 공유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이네요. 저에게는 4월 급등이유가 설명되는 글이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은 셀제가 어떻게 저런 대규모 조달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는지 그 능력이 궁금하네요. ㅎㅎ 그것또한 셀제만의 경쟁력일테니 말이죠. 신고

  • chryg 08.04 10:56

    반기문씨가 제네바 조달프로젝트에서 활약하셨다고 합니다. 혹시 그분 충청권이구, 셀트리온 충청권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중이구 지역정치 관련 회원가입도 되어있으니 팔이 안으로 굽는게 작용하였을 가능성이 있을 수도요.... 신고

  • su5331 08.05 10:18

    그렇군요. 저는 처음에 셀트리온의 영업력에 기대어 성장할것이라 판단했는데 그추론이 맞는건지는 약간 의문이 드네요. 아직도 그럴것이다라는 가정은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국제보건기구와 미국조달사업늠 반기문 영향이다라고 정리할수있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신고

  • leopardon 08.04 13:20

    셀트에서나 셀제에서나 크릭님 뵈오니 진심 반갑습니다...좋은 글 또한 진심 고맙구요...항상 건강하세요.. 신고

  • kjesy501 08.04 13:32

    바쁜일정때문에
    이제 게시판보러왔는데
    이러케 감사할수가요
    크릭님 올려주시는 정보들 몆번씩 읽고 또 읽어봅니다
    정보에 양질을 떠나
    크릭님글을 셀제에서도 볼수있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신고

  • valuetrader 08.04 13:39

    로그인하여 추천을 누른다는게 실수로 반대를 눌렀네요ㅠ 죄송합니다ㅠ 신고

  • 윤서복뎅 08.04 16:30

    크릭님을 여기에서도 뵈오니 이 또한 즐겁네요^^
    제약업, 셀제에 대한 차원이 다른 관점을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 영암셀잎소주 08.04 17:07

    중국이 제네릭에 엄청 투자한다는데.앞서가는 셀제를 꿈꾸어 봅니다. 신고

  • jiji123x 08.04 17:15

    이렇게 많은분이 셀제 게시판에 계시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신고

  • 토르의뮬니르 08.04 17:18

    크릭님글을 셀제 게시판에서 뵈오니 좋습니다. 셀제 게시판에서 활성화 하려고 제가 해보았는데 역시 크릭님이 오셔야 되겠군요...아 저 잘 모르시겠죠...행복하게 살기 위해 바꾸었습니다. ㅋㅋㅋ 신고

  • seil7108 08.04 17:41

    고맙습니다. 정말 셀제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고

  • 평택나무꾼 08.04 21:36

    셀제에서 보니반갑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신고

  • tuduli007 08.04 22:21

    이제서야 크릭님 글을 보았네용~ 감사히 잘 보았습니당!무더위가 부담스런 요즘입니다.. 건강 꼬옥 챙기시공 평안한 밤 보내시어여~^^ 셀제 게시판이 후끈거리네용.. ㅎ 신고

  • 태풍지난하늘 08.05 01:56

    chryg 님은 마치 지구 위에서 내려다 보고 계시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건강이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신고

  • 존버대마왕7 08.05 14:13

    시간이 없어 미루다 오늘에서야 정독했네요 감사합니다~^^ 날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신고

  • ptm1123 08.05 23:36

    민초들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고

  • 언덕과들 08.06 08:40

    소중한 정보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댓글도 정독했구요 셀제도 많은 분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신고

  • leesu1 08.06 22:47

    고 품격 입니다
    감사함니다 신고

  • CTGlobal 08.09 15:13

    셀트에서도 그리고 이곳에서도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신고

  • 신의선구안 08.10 23:27

    여기 계셨네요.
    아직 셀제를 포트에 추가하지는 않았지만 관심 더 가지고 보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 고봉산셀트 10.10 02:14

    우리들의 소중한 재산을,
    멍청하게 엉터리로,
    마이너스 손실로 운영하지 말라고 !!!

    "국민연금 똑바로 운영해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운동입니다.

    꼭 "동의합니다" 참여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sns(카톡, 밴드, 페이스북 등등)

    꼭 복사해서, 전달 부탁 드림니다.

    제발 꼭 투표참여 부탁드림니다. !!!!!

    아래주소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4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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