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4/12일 장전 시황 2016/04/12 08:52
chryg

전일 선진증시

미국 원유재고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RIG 수가 일주일만에 8개나 감소한 354개로 1년전 760개 대비 계속 감소하고 생산량도 감소한다는 소식과 4/17일 산유국 생산량 동결회의 기대가 살아나며 전전일 WTI +6.6% 급등하였고 전일 추가로 +1.6%상승해 40.36달라/배럴로 40달라 돌파가 나오고 약달러가 진행되면서 광산주 상승하는 분위기에서, 

 

유럽이 프랑스+0.22%, 독일+0.66% 상승 유로STOXX50 +0.42% 상승 마감. 

 

미국은 다우 -0.12 %, S&P500-0.27 %, 나스닥-0.36% 장초반 상승분위기 이어가다가 바이오/제약주들 하락폭 커지며 3대지수 모두 하락한 모습.

MSCI 한국 ETF:+1.01% 

 

섹타별로 비철금속, 천연가스, 철강, 은행, 화학, 자동차 등이 상승하였고

생명공학 헬스케어, 가전, 음식료,소매, 전자상거래, 인터넷 순으로 하락.

 

특히 제약/바이오테크 관련주들이 연이틀 하락하며 금일 한국장이 전일과 같은 흐름 즉 유가상승시 커플링 섹터 강세/ 성장 테크주식 약세를 보일 가능성도 우려되는데

S&P 헬스케어 -0.67 %, 나스닥생명공학-1.65 % [ETF] IBB -1.68 %, XBI -2.47 %

 

금일부터 주식배당 선매도가 가능하고 이 대상은 공매도는 물론 개인들도 해당되니 장중 수급과 프로그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어케되든 관심을 끊는 것도 한 방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헬스케어의 셀제약 우회상장 루머와 관련하여,

화사에서 직상장을 누차 언급하여 왔고, 우회상장 요건도 강화되어 우회상장할 정도면 직상장도 무리가 없고 직상장 요건에도 부합되며, 한편 IPO 목적이 FI들과의 옵션문제도 있지만 자금이 필요한 상태에서 수천억 공모자금을 포기하고 우회상장할 사유가 전혀 없으며, 구주매출문제도 거론되는 상황에서 우회상장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이고

금번 급등시 폭등을 시키기 위한 촉매제로 허위 루머를 퍼뜨린 것 같다는 개인적 소견입니다.

129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