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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07750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8 05:26
개미신사



방위산업과 항공우주 분야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드론과 무인체계의 자율비행, 레이더의 신호처리, 정밀유도무기의 항법 시스템까지 반도체가 담당하는 역할은 갈수록 확대되는 추세다. 

무기체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첨단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발부터 양산과 운용까지 필요한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체계도 갖춰야 한다.

방산 분야에서 반도체 공급망은 상업용 시장과 다른 조건을 요구한다. 개발 기간이 길고 제품을 장기간 운용해야 하는 만큼 부품의 단종이나 공급 중단에 대비해야 한다. 원산지와 수출입 규정을 확인하고, 부품의 변경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 반도체 유통업체의 역할이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기술지원과 공급망 관리로 확대되는 배경이다.

11월6일 업계 관계자는 유니퀘스트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방산과 항공우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년 설립된 유니퀘스트는 지난 30여 년간 자동차, 모바일, 통신·네트워크, 산업기기,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공급해 왔다. 퀄컴, 르네사스, 인피니언,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사의 제품 개발과 양산을 지원해 왔다.

특히 자동차와 산업기기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은 방산 사업을 확대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는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고, 제품 개발 과정에서 기술지원과 안정적인 납기가 중요하다. 

유니퀘스트는 현장 응용기술(FAE) 지원, 설계 지원, 안전재고 운영, 수출입 규정 준수 등 부품 공급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해 왔다. 방산 시장에서도 이 같은 경험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유니퀘스트는 사내 방산 및 항공우주(D&A)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고정밀 타이밍 소자, 위성항법시스템(GNSS) 모듈, 전력반도체, 고신뢰성 반도체 등으로 취급 제품을 넓히고 있다. 사이타임의 정밀 타이밍 소자, 유블록스의 GNSS 모듈, 르네사스의 고신뢰성 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주목하는 분야는 드론과 무인체계에 적용되는 엣지 AI다. 드론이 외부 통신에 의존하지 않고 주변 환경을 인식하거나 비행 경로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체 내부의 연산 성능이 중요하다. 유니퀘스트는 퀄컴 시스템온칩(SoC)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온모듈(SOM)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썬더컴(Thundercomm), 란트로닉스(Lantronix) 등과 협력하고 있다.

미국 란트로닉스의 제품은 방산용 드론 시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보여준다. 이 회사의 Open-Q 8550CS SOM은 미국의 드론 부품 공급망 검증 체계인 'Blue UAS Framework'에 등재됐다. Open-Q 5165N SOM은 미 육군의 단거리정찰(SRR) 드론 프로그램에 채택된 바 있다. 방산 시장에서는 반도체의 연산 성능뿐 아니라 공급망의 신뢰성과 관련 규정 충족 여부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유니퀘스트는 GNSS 수신기와 정밀 발진기, AI 연산 모듈 등을 함께 제안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위성항법 신호에 대한 전파방해(재밍) 대응, 정밀한 시간 동기화, 기체의 자율 판단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부품을 종합적으로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AI 사업 역시 확대하고 있다. 엣지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젯슨(Jetson), 퀄컴 기반 SOM,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서버 분야에서는 슈퍼마이크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드론과 무인체계에 탑재되는 소형 AI 연산 모듈부터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이다.

방산과 AI 분야에서 반도체 공급망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별 반도체의 성능뿐 아니라 안정적인 조달, 장기적인 부품 관리, 개발 과정의 기술지원이 함께 요구되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국내 방산업계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공급사와 연결된 유통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중요한 과제다.

유니퀘스트가 방산과 AI 사업을 확대하는 것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상업용 반도체 시장에서 쌓아 온 유통과 기술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방산기업과 연구기관에 필요한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방산 분야에서 반도체 유통업체가 담당해야 할 역할은 단순히 부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필요한 반도체를 적기에 확보하고, 고객이 이를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가 그 역할이다.



NH투자증권은 10월15일 유니퀘스트(077500)에 대해 반도체에 더해 서버까지 공급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서버 매출 급증과 영업레버리지로 이익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NH투자증권에 따르면 유니퀘스트는 해외 반도체 제조사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국내 고객에 상품을 공급하는 유통 중심 기업이다. 매출의 대부분은 상품 매출이나 영업, 기술지원 수수료를 수취하고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저장장치(GPU) 외에 전력, 센서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도 취급한다.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유통 사업 외에 2021년 시작한 서버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올해 상반기 대규모 수주를 달성한 바 있어 재조명이 필요하다"고 짚었다.이어 "서버 사업과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부분은 기존 동사 반도체 유통망을 활용한 고성능 컴퓨팅(HPC) 장비 등으로의 매출처 확장"이라며 "동사는 주로 해외 A사 서버 제품을 국내 고객에 공급하며 CPU와 GPU 등 핵심 부품이 통합된 서버를 취급한다"고 설명했다.관련해 "국내 A 고객사향 수주 금액은 상반기에만 1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상기 대규모 수주는 대부분 3분기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연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국내 AI 데이터센터(AIDC) 산업 성장에 따른 중장기 수혜도 전망했다.백 연구원은 "주력인 해외 A사 서버 제품은 HPC 서버 외 AI 데이터센터 핵심 연산장비인 GPU 서버를 포함한다"며 "해외 B사향 서버 제품 공급 확대도 예상되는 바 수주 기회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또한 "동사는 서버 설치 및 유지보수 역량뿐 아니라 대규모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력과 주요 고객사 협력업체 등록 이력을 확보하고 있어 수주 경쟁력이 높다"고 진단했다.실적과 관련해서는 "서버 매출이 급증하고 본업 마진도 개선되면서 올해부터 실적이 큰 폭 성장 중"이라며 "올해 연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9.8% 늘어난 9474억원, 84.3% 성장한 676억원을 시현할 것"이라고 제시했다.끝으로 "특히 하반기 실적이 서버 매출 반영에 힘입어 큰 폭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AI 데이터센터 투자 및 대형 서버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 이후에도 중장기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올해 예상 4.2배, 내년 예상 3.3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다.



LS증권은 9월23일 유니퀘스트(077500)에 대해 올해 3분기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고성능컴퓨팅(HPC) 공급 계약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LS증권에 따르면 유니퀘스트는 반도체, 통신, 자동차 등의 제품 등을 제조하는 국내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르네사스(Renesas)·인피니언(Infineon)·인텔(Intel)·마이크론(Micron) 등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남품업체(Supplier)에서 제품을 조달해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 5월4일 1288억원 규모의 HPC 공급 계약을 공시했다"며 "공시 내용 상 검수 완료 후 대금 전액 일시 지급으로 기재돼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3분기 실적에 HPC 공급 건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고, 이를 반영하면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이어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는 많은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계산하는 고성능 컴퓨팅 장비"라며 "생성형 AI 학습·추론, 대규모 데이터 분석, 반도체 제조·설계 시뮬레이션 등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정 연구원은 "동사의 HPC 국내 유통 과정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에서 인공지능(AI) 서버에 사용되는 비메모리 반도체 및 AI 가속기 등을 엔비디아 및 AMD 등에서 조달해 랙(Rack Scale) 통합 형태로 구성한 후, 이를 동사에서 구매(상품)해 국내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구조"라고 짚었다.끝으로 "HPC 수요 특성상 일회성 공급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공급 계약이 진행될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62.9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1.17% 증가. 영업이익은 165.74억으로 125.07%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30억으로 159.2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53.4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75% 증가. 영업이익은 281.18억으로 63.28% 증가. 당기순이익은 217.79억으로 90.84% 증가.



유니퀘스트는 임원인 앤드류김이 보통주 2만 주를 장내 매수하여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지분이 변동되었다고 2026년 6월 26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미국 국적의 앤드류김 임원이 소유한 주식 수는 기존 9만 7496주에서 11만 7496주로 늘어났으며 소유 지분율은 0.54%를 기록했다.유니퀘스트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임창완, 이혜숙, 앤드류김, 김이박, 이용철의 합계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014만 8488주에서 1016만 8488주로 증가했다.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 46.98%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47.08%로 0.10%포인트 상승했다.현재 유니퀘스트의 최대주주인 임창완은 보통주 992만 818주를 소유하여 45.9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이혜숙은 126,463주로 0.5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테마가  5월4일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시장의 핵심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다.

업종 전반이 4%대 상승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반도체 설계·패키징·부품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서버 중심 AI에서 스마트폰·자동차·IoT 기기로 확장되는 ‘온디바이스 AI’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가장 강한 탄력을 보이는 종목은 퀄리타스반도체로 이날 오후 1시47분 현재 24.15% 오른 3만 1100원에 거래중이다.

고속 인터페이스 IP 기술이 온디바이스 AI 구현에 핵심 요소로 부각되면서 투자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유니퀘스트 역시 13.23% 오른 8300원에 거래중이다. 글로벌 반도체 유통 및 솔루션 공급 역할이 재평가되며 수급이 빠르게 유입되는 모습이다.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공급으로 시작한 유니퀘스트가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맞아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핵심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해외 유수 반도체 제조사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IT 제조사에 반도체 공급 및 기술 지원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유니퀘스트는 1995년 법인으로 전환하고 200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인텔, 퀄컴 등 50여 개의 해외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와의 대리점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각종 칩셋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들어 AI 가속화에 발맞춰 서버용 비메모리 반도체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로서 엣지 AI 및 로보틱스용 젯슨 모듈을 공급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이러한 사업 다각화와 기술적 우위는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최근 유니퀘스트는 전일 대비 15% 이상 급등하며 7000원대 후반에서 상승 마감했다. 증권가에서는 PBR 0.5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보한 점을 들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업계 관계자는 “유니퀘스트는 단순한 반도체 유통을 넘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인 비메모리 반도체를 활용한 전자 IT 제품 개발과 기술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자율주행 및 AI 전장 시장의 성장에 따라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니퀘스트가 대규모 서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월4일 공시에 따르면 유니퀘스트는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서버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287억6,810만원(128,768,100,000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7,300억4,282만8,552원 대비 17.6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이며, 계약(수주)일자는 PO 발급일 기준인 2026년 4월 30일이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공급 지역은 국내이며, 대금은 검수 완료 후 전액 일시 지급 조건이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

또한 회사 측은 계약 종료일이 납품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과 관련해 계약 상대 및 세부 내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2031년 4월 30일까지 공시 유보된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300.43억으로 전년대비 2.75% 증가. 영업이익은 366.87억으로 7.47% 증가. 당기순이익은 193.02억으로 290.02% 증가. 



특정 지역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업 및 테크니컬 마케팅 등을 전문으로 하는 반도체솔루션 공급업체. 무선단말기, 디지털 가전기기, 통신기기 등에사용되는 비메모리 반도체 판매 및 솔루션 제공사업 영위. 23년7월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주)드림텍에 흡수합병하는 분할합병 결정((주)드림텍 기명식 보통주식 : 유니퀘스트(주) 기명식 보통주식 = 1 : 0.8328518, 분할합병기일: 2023-10-01, 신주상장예정:2023-10-23). 최대주주는 임창완 외(46.5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104.82억으로 전년대비 6.69% 증가. 영업이익은 341.38억으로 0.45% 증가. 당기순이익은 49.49억으로 77.61% 감소. 


2008년 10월28일 53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2월23일 113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2024년 12월9일 401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올 5월4일 952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4075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22일 12690원에서 최고가를 갱신 후 밀렸으나 11월6일 85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86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1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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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30008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