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미래에셋증권은 11월4일 뷰웍스(100120)에 대해 전방산업 설비투자(CAPEX) 증가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AI를 적극 활용한 비용 절감 효과가 맞물리며 긍정적인 가운데, 현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놓여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뷰웍스의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5% 늘어난 616억원, 155% 성장한 110억원이다. 영업이익률(OPM)은 17.8%에 달한다.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산업용 카메라가 지난해 동기 대비 90% 급증한 187억원을 달성하며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의료 디텍터는 216억원으로 같은 기간 9% 감소했다.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 CAPEX 증가에 의한 검사장비 수요 증가로 산업용 카메라가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며 "통상 산업용 카메라 사업은 고속 성장을 기록한 다음 해 성장성이 둔화되곤 하는데, 최근 AI 수요를 고려할 때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이어 맘모그래피 및 디지털 병리 스캐너 등 미래 성장 동력이 포함된 기타 사업의 성장세에 대해서는 "환율효과와 더불어 사업초기인 만큼 실적 변동성이 있는 것일 뿐 성장성이 훼손된 것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또한 부진했던 의료 디텍터 부문에 대해서는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내년 상반기까지 부진이 예상되며, 영업활동 강화를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회복이예상된다"고 분석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으로는 뷰웍스의 수익성 개선을 꼽았다.김 연구원은 "이번 실적에서 매출보다 더 의미있는 부분은 마진으로 부정적인 환율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17개 분기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환율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하락했으나, 판관비 절감효과가 주된 원인"이라고 짚었다. 특히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지난 8개 분기 중 가장 낮은 인건비 절감을 시현했다"며 "AI 고도화를 통한 인력효율화 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바탕으로 뷰웍스의 올해 연간 매출액을 254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27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6%, 99% 상승한 수치다.끝으로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 8배로 글로벌 경쟁사(Peer) 16배 및 동사의 지난 3년 평균 9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조언했다.
뷰웍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검사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머신비전 사업의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뷰웍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16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월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154.8% 증가했다. 매출은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수익성 개선도 두드러졌다. 3분기 영업이익률은 17.8%로 1분기 15.2%, 2분기 16.7%에 이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1836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30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14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사업은 산업용 머신비전 카메라다. 3분기 매출이 1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99억 원보다 89.7%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8.4%에서 30.4%로 높아졌다.AI 인프라 투자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양산 전환이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수요를 끌어올린 영향이다. 여기에 고수익 제품의 매출 비중 증가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의료·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사업도 일부 제품군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동영상 디텍터는 유럽 치과용 장비 고객사의 판매 증가 등에 힘입어 18.9% 늘어난 9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산업용 비파괴검사 디텍터 역시 국내 CT 검사장비 수요를 바탕으로 4.1% 증가한 62억 원을 달성했다.정지영상 디텍터 매출은 216억 원으로 집계됐다. 뷰웍스는 경량화 제품인 'FE 시리즈'와 장형 디텍터 등 신규 제품군을 통해 판매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바이오 영상 솔루션 등이 포함된 기타 사업에서는 5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유방촬영용 디텍터 판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디지털 병리진단용 슬라이드 스캐너에서도 사업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뷰웍스 관계자는 "반도체 검사장비 투자 증가에 대응한 머신비전 사업의 성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제품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의료 영상 및 디지털 병리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15.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7% 증가. 영업이익은 109.65억으로 154.8% 증가. 당기순이익은 2.15억 적자로 63.59억에서 적자전환.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1836.1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5% 증가.영업이익은 305.04억으로 136.6% 증가. 당기순이익은 253.45억으로 142.8% 증가.
코스닥 의료·산업용 영상 솔루션 기업 뷰웍스가 산업용 카메라와 이미지 전송 장비를 묶어 공급하는 방식으로 검사 시스템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고해상도 카메라로 촬영한 대용량 이미지를 빠르게 전송하면서 고객사가 장비를 조합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부담을 줄이겠다는 전략이다.뷰웍스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머신비전 전문 전시회 ‘비전 2026’에서 ‘COF 통합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다고 10월7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 6일 개막해 8일까지 이어진다. 머신비전은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분석해 제품의 결함이나 치수 등을 검사하는 기술이다.이번 솔루션은 카메라와 전용 광케이블, 프레임 그래버로 구성됐다. 프레임 그래버는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 데이터를 받아 컴퓨터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장치다. 기존에 COF 카메라 단품을 중심으로 선보였던 뷰웍스는 이미지 촬영부터 데이터 전송·수신까지 필요한 장비를 함께 공급하도록 제품 구성을 넓혔다.COF는 광섬유를 이용해 이미지 데이터를 전송하는 연결 방식이다. 회사에 따르면 채널당 최대 초당 100기가비트(G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전송 거리는 최대 10㎞다. 검사 장비와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터가 멀리 떨어져 있는 대형 생산라인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뷰웍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고해상도 이미지를 빠르게 촬영할수록 전송해야 할 데이터도 늘어나는 만큼 카메라 성능과 함께 전송 장비의 처리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카메라와 데이터 전송 장비를 한 번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전시장에서는 산업용 카메라 25종을 전시하고 검사 솔루션 6종을 시연했다. 자외선(UV), 근적외선(NIR), 단파 적외선(SWIR)을 감지하는 제품도 별도 공간에 배치했다. 가시광선 기반카메라로 식별하기 어려운 결함이나 소재의 특성을 확인하는 용도다. 자외선은 표면의 미세 결함과 코팅 상태를 살피는 데, 근적외선과 단파 적외선은 파장별 투과 특성을 이용해 일부 소재의 내부를 관찰하는 데 활용된다.기존 카메라 제품군을 활용한 고해상도 웨이퍼 검사, 여러 대의 카메라를 연동한 검사, 컨베이어 라인스캔 검사도 선보였다. 라인스캔은 이동하는 제품을 한 줄씩 연속 촬영해 전체 이미지를 만드는 방식이다. 1999년 설립된 뷰웍스는 의료·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와 산업용 카메라, 바이오 진단 장비 등을 개발·판매하는 영상 솔루션 기업이다.
디지털병리 경쟁의 중심이 인공지능(AI) 분석 소프트웨어로 빠르게 옮겨가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는 슬라이드 스캐너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병리 AI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먼저 유리 슬라이드를 정확하고 일정한 품질의 디지털 영상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뷰웍스는 이 가운데 디지털병리의 첫 단계인 슬라이드 스캐너에 승부를 걸고 있다. 자체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스캔 기술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AI를 하드웨어 안으로 끌어들이며 차별화를 시도하는 모습이다.디지털병리는 조직이 담긴 유리 슬라이드를 스캐너로 촬영해 WSI(Whole Slide Image) 형태의 디지털 데이터로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이후 만들어진 영상을 AI가 분석하거나 병원 내 시스템과 연결해 판독·보관·공유하는 구조다.학계에서도 슬라이드 스캐너를 디지털병리의 출발점으로 본다. 스캐너의 영상 품질과 광학 성능, 처리 속도, 데이터 형식 등이 이후 진단과 AI 활용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병리는 결국 스캐너와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저장 시스템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완성되는 구조다.
8월28일 뷰웍스 관계자는 "디지털병리를 시작하려면 맨 처음 필요한 것이 이미지 획득이고 그런 의미에서 스캐너가 가장 기본적인 장비"라며 "스캐너에서 이미지를 획득한 이후 AI로 분석하거나 병원 시스템과 연결해 통합적인 디지털병리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말했다.실제 병원에서는 여러 제조사의 스캐너가 동시에 사용되면서 장비 간 영상과 데이터 연동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KHF2026에서 만난 한 디지털병리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제조사별 스캐너가 각기 다른 특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통합 플랫폼이 없으면 장비별 결과물을 함께 활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대량의슬라이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스캔이 지연되면 이후 병리 업무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결국 디지털병리에서 소프트웨어만큼 중요한 것이 안정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하드웨어와 이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는 연결성인 셈이다.3개 카메라로 초점 잡고…스캐너 안으로 들어온 AI뷰웍스가 비스큐 DPS에서 가장 강조하는 기술도 이미지 획득 단계에 집중돼 있다.
뷰웍스가 올해 주력 제품인 엑스레이 디텍터의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질병 진단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영상신호처리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해 매출원을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는 8월11일 경기 안양 사옥에서 진행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엑스레이 디텍터의 미주?유럽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중남미와 아시아 등 신시장을 발굴할 것”이라며 “축적한 영상신호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병리 사업도 본격적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엑스레이 디텍터는 인체를 통과한 엑스선을 감지해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하는 장치다.
뷰웍스(100120)는 이미 엑스레이 디텍터에 적용된 영상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병리 진단 사업에 착수했다.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는 환자의 조직?세포로 만든 유리 슬라이드를 고해상도 이미지로 변환해 질병 진단을 돕는 디지털 병리 장비다. 김 대표는 “현미경 대신 모니터로 조직?세포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였다”며 “인공지능(AI)이 암세포 의심 부위를 먼저 표시해 진단에 필요한 작업 시간도 단축했다”고 말했다. 뷰웍스는 지난해 미국에 제품을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올해 2월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
뷰웍스는 병리 사업의 핵심 장비인 슬라이드 스캐너를 자체 설계?생산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김 대표는 “외부에서 생산한 스캐너를 공급받는 글로벌 경쟁 기업들과 달리 장비를 직접 생산해 제조 원가를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었다”며 “일부 대형병원에 한정된 시장을 중소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병리 사업 진출은 뷰웍스의 매출 구조를 다각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뷰웍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2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엑스레이 디텍터 등 의료 부문 매출이 약 918억 원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김 대표는 “올해 디지털 병리 사업에서 약 5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연간 수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93.35억으로 전년대비 7.37% 증가. 영업이익은 214.20억으로 4.08% 감소. 당기순이익은 209.11억으로 0.87% 감소.
의료용 X-ray 디텍터(Detector) 및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산업용 카메라) 전문업체. 주요 품목으로는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와 치과용 등의 다양한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그리고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및 산업용 카메라 등.최대주주는 김후식 외(31.74%), 주요주주는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11.14%), FIL Limited(10.24%).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228.98억으로 전년대비 1.20% 증가. 영업이익은 223.31억으로 19.19% 증가. 당기순이익은 210.94억으로 42.92% 증가.
2011년 10월5일 545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7년 1월23일 74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2020년 3월19일 16050원에서 저정을 찍은 후 2021년 8월10일 466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11월7일 1801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올 5월13일 34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946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1월4일 32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8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935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2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35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