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저스템이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상을 받았다.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해 10월28일 킨텍스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발전 유공 포상'에서 저스템 임영진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소부장 산업 기술혁신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종사자 사기진작과 기술혁신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임영진 대표가 지난 2016년 창업한 저스템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사업화에 나섰다. 그동안 반도체 공정에서는 먼지를 제어하는 기술이 대세였다. 하지만 반도체 회로선폭이 나노미터(㎚, 10억분의 1m) 이하로 미세해지면서 먼지뿐 아니라 습도를 제어하는 기술까지 화두로 떠올랐다.저스템은 반도체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1세대 습도제어 제품으로 질소(N2) 기반 미세환경제어 솔루션 'N2 LPM'을 업계 최초로 공개한 뒤 주목을 받았다. 이후 습도제어뿐 아니라 정전기 제어 등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다루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임 대표는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 노력을 격려해 주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혁신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임 대표는 최근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에서 오는 2030년 매출 3000억원과 함께 기업가치 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습도제어 솔루션의 세대별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차세대 솔루션 및 대체불가 제품의지속적 개발 △디스플레이 등 관련 첨단 산업의 혁신기술 창출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M&A) 등 다각도의 사업제휴 병행 △제3공장 완공으로 생산 능력 확충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운영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반도체 습도제어 장비 기업 저스템이 2030년 매출 3000억원과 기업가치 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기존 반도체 장비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사업 진출과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 생산시설 증설과 AI 기반 운영체계 구축도 중장기 성장 전략에 포함했다.
10월23일 저스템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개최하고 중장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함께 이룬 10년, 함께 만들어갈 100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저스템은 2016년 설립 이후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습도를 조절하는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육성해 왔다. 초기에는 질소(N2)를 활용한 미세 환경 제어 솔루션인 N2 LPM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이후 습도와 정전기를 관리하는 공정용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다.
회사는 관련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최초로 ‘최우수 연구소’에 선정됐으며 ‘장영실 상’을 수상했다. 정부의 ‘세계일류상품’ 선정 실적도 보유하고 있다.
향후에는 기존 습도제어 장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해외 공급처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차세대 공정에 필요한 신규 장비 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디스플레이 등 인접 산업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 새로운 사업 분야 발굴과 M&A를 포함한 외부 협력도 검토한다.
생산 기반 확대도 추진 중이다. 저스템은 산업은행에서 반도체 정책자금을 유치해 용인 제2테크노밸리에 제3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신규 시설을 통해 제조 역량을 확충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운영시스템도 도입할 방침이다.
임영진 저스템 대표이사는 “지난 10년동안 글로벌 시장 진입과 점유의 극대화로 탄탄한 성과를 창출했는데 다가올 미래는 차세대 기술과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준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증권은 10월12일 저스템(417840)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의 설비투자(CapEx) 확대와 수율 개선 투자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Capa) 증설은 물론 수율 개선을 위한 공정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저스템 의 습도제어 기반 수율 개선 솔루션이 관련 수요를 흡수하며 공급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스템(417840)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질소 순환(N2 Purge) 기능이 포함된 로드포트모듈(LPM), 2세대 기류제어 시스템인 JFS(Justem Flow Straightener), 배치 타입 증착기용 BIP(Built In Purge)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올해 2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LPM 75.9%, JFS 11.3%, BIP 9.3% 등이다.
신규 수주 증가세도 뚜렷하다.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3년 317억원, 2024년 389억원, 2025년 544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났으며, 올해 2분기까지 누적 신규 수주는 718억원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를 넘어섰다. 이는 삼성전자(005930) 미국 테일러 팹(Fab)향 N2 Purge 시스템 대규모 발주와 함께 M사의 미국·대만·일본 등 신규 법인향 2세대 JFS 수주가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2세대 제품인 JFS의 도입 확대는 추가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기존 팹의 경우 1세대 LPM 설치 후 JFS가 애드온(Add-on) 방식으로 추가 적용되는 구조인데, 현재 1세대 제품이 설치된 라인 중 2세대 제품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하다. 향후 기존 설치 라인에서 JFS 채택이 본격화되고 신규 세팅 중인 라인 공급이 이어질 경우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iM증권은 저스템(417840) 의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가 400억원 이상에 달하며,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뚜렷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26억원으로 608.7% 급증할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2027년에도 매출액 1516억원, 영업이익 50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Capa 증설에 따른 신규 팹 발주 확대뿐만 아니라 수율 개선 공정 투자로 기존 팹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풍부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속화되는 한편 내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딩투자증권은 9월22일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습도를 제어해 수율을 개선하는 장비를 생산하는 저스템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수율 개선 투자 확대와 2세대 제품인 JFS 공급 증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6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 내 습도를 제어하는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태양광·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면서 매출 대부분이 반도체 장비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2세대 습도제어 솔루션인 JFS의 침투율 확대를 주목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저스템의 1세대 제품 누적 공급량은 약 2만7000시스템인 반면 JFS는 약 2300시스템에 그친다. 기존에 1세대 제품이 설치된 생산라인에 JFS를 추가 공급할 수 있어 신규 반도체 공장 투자와 별개로 매출 확대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고객사별로는 마이크론의 JFS 적용 확대와 삼성전자 평택공장에 이미 수주한 물량의 하반기 매출 인식이 단기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에서도 하반기 JFS 공급이 확대될 경우 추가적인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적은 이미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저스템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346%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1.6%를 기록했다.
수주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지난해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상반기 매출 인식 이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리딩투자증권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저스템의 매출액이 11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308억원으로 565%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매출액 483억원, 영업이익 46억원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크게 개선되는 셈이다.내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신규 팹 투자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생산라인에 장비가 반입되는 동시에 기존 라인의 JFS 적용도 확대되면서 기존 제품을 통한 실적 성장 기반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차세대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저스템은 고부가 제품인 JDM과 JFS를 통합한 솔루션 'JDS'를 개발하고 있다. 기존 습도 제어에서 분자오염(AMC)까지 관리 영역을 확대하는 제품으로, 향후 주요 고객사의 채택 여부가 추가 성장의 변수로 꼽혔다.한 연구원은 "2027년에도 주요 고객사의 신규 팹 장비 반입과 기존 라인의 JFS 적용 확대가 맞물리며 고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기존 제품 공급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마련된 가운데 차세대 제품의 상용화가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8월19일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기업인 저스템에 대해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반도체 고객사 장비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반도체 미세화에 따라 수율 개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2세대 장비 적용이 확대되면서 오는 2027년 영업이익이 2025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저스템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전분기 대비 66%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를 13% 웃돈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전분기 대비 128% 늘어나 시장 전망치를 43% 상회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32%를 기록했다.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성장은 마이크론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마이크론 매출은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했다"며 "특히 싱가포르 팹(Fab)향 물량과 2세대 장비 공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현재 저스템 전체 매출의 약 51%를 차지한다. 싱가포르 팹을 중심으로 공급 물량이 확대되는 가운데 누적 약 1만개의 시스템 중 2세대 장비가 이미 약 1800개까지 늘었다. 미국 아이다호 팹의 파일럿 라인에서도 2세대 장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반도체 미세화도 저스템의 장비 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단기간에 생산능력(CAPA)을 크게 늘리기 어려워지면서 기존 생산능력 내에서 생산량을 높이기 위한 수율 개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박 연구원은 "IDM 3사 모두 수율 개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으며 선단공정으로 갈수록 파티클과 보이드(void)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저스템의 2세대 장비 침투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마이크론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도 기존 공급을 기반으로 신규 공정과 2세대 장비의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특히 메모리 회로선폭이 10나노 초반까지 미세화되면서 2세대 장비 도입 필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저스템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습도를 제어해 웨이퍼 표면의 파티클과 산화를 줄이고 수율을 높이는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오염과 결함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관련 장비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공급 확대도 예상된다.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은 약 20%로 평택향 JFS 기수주 물량이 3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면서 하반기 성장이 예상된다. 매출 비중 약 24%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에는 D램과 낸드 모두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신규 공정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하반기에는 JFS 공급 확대도 기대된다. 중화권과 TSMC향 고객사 확대도 진행 중이다.박 연구원은 "10나노 초반 영역부터는 2세대 장비 도입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다"며 "저스템은 향후 반도체 미세화의 수혜를 장기간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한화투자증권은 저스템의 올해 매출액을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364억원으로 686%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매출액은 1507억원으로 올해보다 2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05억원으로 3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10%에서 올해 30%, 내년 33%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2025년 49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이 오는 2027년 약 500억원으로 2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 예상 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다고 평가했다.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9.6배, 내년은 6.8배 수준이다.박 연구원은 "고객사 전반에서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2027년 영업이익은 2025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며 "실적 성장에도 2027년 예상 PER은 7배 수준으로 여전히 10배를 밑돌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3.2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9.40% 증가. 영업이익은 92.76억으로 346.39% 증가. 당기순이익은 67.90억으로 322.00%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0.1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4.47% 증가. 영업이익은 133.48억으로 258.43% 증가. 당기순이익은 113.95억으로 262.09%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82.89억으로 전년대비 24.7% 증가. 영업이익은 46.35억으로 46.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5.51억으로 21.6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습도제어 시스템 업체. 반도체 제조 장비의 환경제어 System인 N2 Purge System을 통해 수율을 향상시키는 장비를 생산하는 제품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주요 제품으로는 매엽식 장비에 장착되는 LPM, Batch방식으로 진행되는 장비에 장착되는 BIP, ETCH공정 전후 흄(Fume)을 제거하는 장치인 CFB 등으로 구성. 최대주주는 임영진 외(29.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87.01억으로 전년대비 7.70% 증가. 영업이익은 46.09억 적자로 3.11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1.98억 적자로 48.3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4년 12월9일 1667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작년 10월2일 5013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1일 3009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27일 219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702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8일 216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4일 1139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52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13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4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