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반도체 공정 환경제어장비 전문기업 워트(396470)가 삼성전자 극자외선(EUV) 관련 트랙 설비에 적용되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THC)의 고객사 평가를 완료했다. SK하이닉스에는 이미 평가를 마친 관련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대만 반도체 고객사에서도 1차 성능평가를 마치고 양산 품질을 확인하기 위한 2차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11월2일 워트는 "삼성전자 EUV 공정에서 사용하는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트랙 설비용 THC의 평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박승배 워트 대표는 "현재 EUV용 평가가 완료돼 고객사의 구매주문이 나오면 납품할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실제 신규 발주는 고객사의 장비 도입 수요와 구매 결정에 따라 진행된다.워트는 그동안 삼성전자에서 세메스의 반도체 트랙 설비를 중심으로 THC를 공급해 왔다. 기존 TEL 설비에는 다른 업체의 환경제어장치가 주로 적용됐지만, 워트는 최근 TEL의 주요 트랙 설비용 THC 평가를 대부분 마무리하면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박 대표는 삼성전자가 장비 공급 안정성을 고려해 복수 업체의 제품을 교차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의 경우 EUV 관련 트랙 설비를 포함한THC 평가를 이미 완료하고 실제 장비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SK하이닉스는 이미 평가가 끝나 현재도 공급하고 있으며, EUV를 비롯한 관련 트랙 설비 모델에 워트 장비가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국내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신규 생산라인 구축과 기존 라인 증설에 대응해 장비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대만 고객사에서는 지난해 12월 공급한 THC의 온습도 제어 성능과 장비 특성에 대한 1차 평가를 완료했다. 최근에는 양산 시 동일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2차 평가용 장비인 2호기를 출하했다. 박 대표는 "내년 1분기 안에는 평가가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으며, 정식 공급 여부는 2차 평가 결과와 고객사의 최종 구매 결정에 따라 구체화될 전망이다.국내 반도체 고객사에 대한 장비 공급 확대는 실적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워트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86억원, 영업이익은 약 26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7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이다. 회사 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생산라인 구축과 기존 라인 증설에 따른 THC 공급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워트의 주력 제품인 THC는 반도체 제조장비에서 정밀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인 반도체 클린룸이 생산시설 전체의 환경을 관리한다면 THC는 개별 제조장비에서 정밀제어가 필요한 부분의 환경을 유지하는 장치다. 특히 반도체 회로 형성 과정에서 사용되는 코터·디벨로퍼 등 노광 관련 공정에서 중요하게 활용된다.박 대표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감광액(PR) 코팅 공정을 들었다. 감광액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따라 점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웨이퍼 표면에 형성되는 코팅층의 두께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정밀한 온습도 제어를 통해 공정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생산 수율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되면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환경제어 정밀도도 높아지고 있다. 과거 온도 0.1℃와 습도 1% 수준에서 최근에는 온도 0.03℃와 습도 0.3% 이내까지 세밀한 제어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가의 반도체 제조장비가 안정적으로 가동되기 위해서는 정밀한 제어 성능뿐 아니라 THC 자체의 작동 신뢰성도 중요하다.워트는 국내외 고객사의 장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시설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생산시설은 국내 고객사 물량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해외 공급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 생산능력 확보가 필요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회사는 기존 사업장의 여유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확장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박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향후 약 3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워트는 국내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장비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으로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차세대 반도체 장비에 대응한 기술 개발도 이어갈 계획이다.
워트(396470)는 삼성전자(005930)와 16억3800만원 규모의 초정밀 항온항습 제어장치(TH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10.7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반도체용 온·습도 장비 전문업체 워트는 올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359.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억원으로 168.0% 증가했다고 10월26일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71.8% 증가한 8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85.7% 증가한 26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7.2% 증가한 2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온 수주가 올해 2분기부터 매출로 연결됐으며, 3분기에는 매출 및 이익 면에서 전년도 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워트는 이러한 증가세가 4분기는 물론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워트는 내년도 수출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언급했다. 그동안 회사가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반도체 업체를 목표로 개발한 장비가 1년 가까이 진행된 고객평가에서 1차적으로 성능 및 생산 적합 판단을 받았다.
남은 평가는 양산을 고려한 동일성(재현성) 확인을 위한 단계다. 장비는 이미 평가업체로 선적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장기간 소요되는 1차 성능 및 생산 적합성 평가와 달리 2차 평가는 기간이 다소 짧게 소요되는 평가로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중장기적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장비 개발은 늦출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6.4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7.93% 증가. 영업이익은 26.00억으로 1050.44% 증가. 당기순이익은 23.05억으로 344.12% 증가.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206.8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3.06% 증가. 영업이익은 56.32억으로 359.38% 증가. 당기순이익은 52.85억으로 168.00% 증가.
워트(396470)는 초정밀항온항습제어장치(THC)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10월21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SK하이닉스이고, 계약금액은 8.6억원 규모로 최근 워트 매출액 152.2억원 대비 약 5.6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10월 20일 부터 2027년 02월 28일까지로 약 4개월이다.
워트가 삼성전자와 초정밀항온항습제어장치(TH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트는 8월19일 오후 1시13분 기준 전일보다 4.06% 오른 7030원에 거래중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첨단공정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 제조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향 공급 실적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워트는 삼성전자와 9억4800만원 규모의 초정밀항온항습제어장치(TH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워트의 최근 매출액 152억2085만원 대비 6.2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30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로 총 212일이다.
THC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온도와 습도를 초정밀하게 제어하는 장비다.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ㆍ고도화될수록 공정 환경의 작은 변화가 수율과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정밀한 온ㆍ습도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워트가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관련 장비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단발성 수주를 넘어 올해 공급계약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워트는 올해 1월1일부터 이날까지 총 8건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누적 계약금액은 124억8542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152억2085만원의 약 82%에 달하는 규모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를 비롯한 고성능ㆍ첨단 반도체 투자가 확대될수록 공정 미세화에 필요한 정밀 환경제어 장비 수요 역시 증가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와의 신규 계약에 더해 올해 들어 누적 공급계약 규모가 최근 연간 매출액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워트의 수주 확대와 실적 성장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워트는 삼성전자와 8.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초정밀항온항습제어장치(THC))을 체결했다고 6월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6-06-25부터 2026-10-31까지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2.21억으로 전년대비 0.24% 증가. 영업이익은 24.83억으로 22.26% 증가. 당기순이익은 35.69억으로 5.22% 증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 제조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팬필터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이 있음.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THC 장비(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를 국산화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납품중.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세메스, 제우스, ATI 등)임. 최대주주는 박승배 외(64.58%).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1.84억으로 전년대비 18.20% 증가. 영업이익은 20.31억으로 38.16% 증가. 당기순이익은 33.92억으로 53.55% 증가.
올 7월230일 412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8월19일 78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26일 551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1월3일 82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저점에선 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691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72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79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87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