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PS일렉트로닉스(33257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3 19:54
개미신사



PS일렉트로닉스가 모바일·전장용 전자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고성능 AI 서버 기업으로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9월11일 보고서에서 지난 8일 열린 경영진 주관 기업설명회를 통해 AI 서버 사업의 수익성 확대 가능성과 반도체 설계·조립·패키징·자동화·전장 사업 간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PS일렉트로닉스의 AI 서버 사업은 이제 막 매출이 본격화되는 단계다. 올해 2분기 고성능 서버 부문에서 3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연말까지 잔여 수주 물량 1059억원이 추가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AI 서버 매출 전망치는 1364억원으로, 사업 초기부터 회사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이 주목하는 것은 단순한 서버 판매량 증가가 아니다. AI 서버 시장이 커지는 과정에서 PS일렉트로닉스가 기존에 보유한 반도체 설계와 조립, 패키징, 자동화 기술을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서버를 고객 요구에 맞게 설계하고 공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조립과 설치, 관리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 한 번의 납품으로 끝나는 구조에서 반복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여지가 생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이 같은 성장 시나리오의 배경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정부와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2035년까지 18.4GW 규모로 확대될 경우 서버 구매 시장이 147조원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100MW 이상,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1GW 이상의 서버 구매 수요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100MW 규모 데이터센터의 서버 구매금액은 약 8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시장에서 PS일렉트로닉스가 확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적지 않다. 회사는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AI 서버 수주를 추진하는 한편 복수의 글로벌 상위 서버 업체와 협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기존 파트너 중심의 공급망을 넓히면서 서버 조립 역량까지 확보하면 수주 가능한 프로젝트의 범위도 커질 수 있다.

수익성 개선 여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올해 2분기에는 AI 서버 사업 초기 비용이 반영되면서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10.5%를 기록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납품 물량이 집중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고 생산·조립 효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서버 매출이 올해 1364억원에서 2027년 2350억원, 2028년 3055억원으로 증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2년 만에 두 배를 웃도는 규모로 성장하는 셈이다. 기존 모바일용 전자부품 사업이 완만한 성장에 머무는 것과 비교하면 AI 서버가 향후 회사의 외형 확대를 이끄는 중심 사업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회사 전체 실적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올해 매출액은 317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08억원으로 687.0%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3.1%에서 올해 9.7%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에는 매출 4484억원, 영업이익 473억원으로 각각 41.1%, 53.6% 증가하고, 2028년에는 매출 5593억원, 영업이익 631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됐다.



글로벌 빅테크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며 AI 서버 산업에 훈풍이 불고 있다. 최근 AI 서버 기업들의 실적과 전망치가 시장의 기대를 웃돌면서 국내 관련 기업들도 수주에 청신호가 켜졌다.

8월19일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메타·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 등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내년 AI 인프라 구축에 1조1400억달러(약 1600조원)를 투자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월가 대형 금융회사들과 함께 5000억달러(약 700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자금 조달망 구축에 나선 바 있다.AI 서버 시장에서는 이미 수요 확대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는 지난 12일 SMCI는 2027 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치를 650억~720억달러로 제시했다. 시장 예상치인 약 525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1년 간 수백 곳의 새 고객 및 600억달러 이상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으며, 수주잔고도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인 폭스콘 역시 AI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2·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는 등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에 관련 업체들의 주가도 상승하며 AI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가 재차 부각됐다.국내 증시에서도 AI 서버와 직접적인 사업 연결고리를 확보했거나 관련 인프라 수요 확대의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SMCI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인 PS일렉트로닉스는 올해 4월과 7월 AI 서버 수주건으로 올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이에 대해 증권사 관계자는 "하반기에 유사 규모 수주 1~2건 추가 시 AI 서버 실적이 본업을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서 기업가치 리레이팅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국내 대표 IT기업, 대형 이커머스, 클라우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추가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AI 서버 사업은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고마진 구조다. 증설 수요는 향후 3~5년간 구조적으로 지속될 사이클"이라고 강조했다.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전력 소비와 연산량이 훨씬 많아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탑재량이 약 10배 이상 크게 늘어난다.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될수록 삼성전기의 MLCC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다. 최근 모건스탠리는 국내 증시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했다. 회사는 공급망 압박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며 MLCC 공급가격을 6월 약 10%, 8월 약 30% 올린 바 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이랩은 7월 초 삼성SDS와 약 5년간 3151억원 규모의 AI 인프라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비전(Vision) AI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과 AI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중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씨이랩은 고객사가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AI 서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날수록 수혜를 받는 업체"라며 "장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AI 인프라 구축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44.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9.18% 증가. 영업이익은 41.71억으로 146.89% 증가. 당기순이익은 59.98억으로 7.6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0.7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7.33% 증가. 영업이익은 41.86억으로 15.13% 증가. 당기순이익은 210.97억으로 1425.45% 증가. 



PS일렉트로닉스가 보통주 77만960주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8월19일 밝혔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50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회사는 같은 날 파생상품거래손실 발생 사실도 함께 공시했다. 이는 기존에 발행한 교환사채(EB)와 상환전환우선주(RCPS)에 내재된 파생상품을 회계기준에 따라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다.

EB의 교환권과 RCPS의 전환권 등은 관련 회계기준에 따라 파생상품으로 분류되며, 결산 시점마다 공정가치로 재평가해 그 변동분을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이번 손실은 기초자산인 상장주식의 주가 등 시장변수 변동으로 관련 파생상품의 공정가치가 변동되면서 평가손실로 인식된 것이다. 파생상품 관련 손실을 제외할 경우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약 317억원에 달한다.회사 관계자는 "공시 명칭상 '파생상품거래손실'로 표시되지만 실제 파생상품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은 아니다"며 "기존에 발행한 EB와 RCPS에 내재된 파생상품을 결산 시점에 공정가치로 평가하면서 발생한 비현금성 회계상 손실로 회사의 본질적인 영업활동 및 현금흐름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자기주식 소각을 비롯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지속하는 한편 인공지능(AI)서버 등 신규 사업의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일렉트로닉스(332570)는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 공급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7월22일에 공시했다.계약금액은 308.8억원 규모로 최근 PS일렉트로닉스 매출액 1,254.8억원 대비 약  24.61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7월 22일 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로 약 3개월이다.



신한투자증권은 7월21일 PS일렉트로닉스(332570)에 대해 인공지능(AI) 서버 사업이 기업가치의 큰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장 변동성에 따른 주가 조정은 오히려 중장기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PS일렉트로닉스는 올해 4월 AI 서버 수주건 반영으로 2·3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하반기에 유사 규모 수주 1~2건 추가 시 AI 서버 부문의 매출과 이익이 본업을 역전해 'AI 인프라 기업'으로서 기업가치 리레이팅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 4월30일 1029억원 규모의 고성능 서버 장비 공급을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전년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된 세계적인 서버랙 기업, 최종 납품처는 국내 대형 반도체 기업으로 추정된다"며 "하반기에는 국내 대표 IT기업, 대형 이커머스, 클라우드 사업자향으로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국내 대표 IT기업과 오랜 기간 협력하며 쌓인 주문제작 노하우, 메모리 등 원부자재 대규모 소싱 역량이 이번 수주로 실증된 셈"이라며 "AI 서버 사업은 두자릿수 이상 고마진 구조이며, 증설 수요는 향후 3~5년간 구조적으로 지속될 사이클"이라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2024년 인수합병한 자동화 부문의 경우 반도체 후공정 이송 및 유지보수 물량을 경쟁사로부터 빠르게 재탈환 중으로, 연간 200~500억원 규모 매출성장 여력을 확보했다"고 진단했다. 또한 "전장 자회사 PS오닉스는 유럽, 북미 복수 완성차업체향 무선충전기 수주로 수주잔고 2000억원을 상회한다"며 "인도(9월)·미주(11월)·카자흐스탄·유럽·말레이시아 거점을 더해 글로벌 턴키 공략 체제를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동사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133.3% 늘어난 2928억원, 687.5% 성장한 308억원을 시현할 것"이라며 "이는 AI 서버 기 수주분만 반영한 보수적 추정치로, 하반기 추가 수주 시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끝으로 "펀더멘털은 강화됐음에도 주가만 수주 공시 이전으로 돌아간 현 시점이 최적의 매수 구간"이라고 조언했다.



PS일렉트로닉스(332570)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7월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96만8692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5160원이다. 

 


주식회사 피에스일렉트로닉스는 제3자의 전환주식 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유대규 대표이사가 68만 3709주의 전환주식을 매수하기로 했다고 2026년 6월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매수선택권 행사가 결정된 주식 수는 기발행된 전체 전환주식 173만 762주의 약 39.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대규 대표는 상환전환우선주 권면금액의 1%인 1955만 5000원을 지정대가로 회사에 지급한다.전환주식의 전체 매수 금액은 19억 6933만 4154원으로 책정되었으며 행사 대금의 지급 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해당 전환주식의 발행 방법은 사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2026년 1월 31일이다.주당 전환가액은 2860원이며 전환비율은 100%가 적용된다. 전환권 행사에 따라 발행될 주식은 피에스일렉트로닉스의 기명식 보통주로 매수선택권이 행사된 수량과 동일한 68만 3709주가 발행될 예정이다.새로 발행될 주식 수는 전체 주식 총수 대비 1.44%의 비율을 차지한다. 전환청구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최종 종료일은 2030년 1월 1일까지로 설정되어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행사자인 유대규 대표는 회사의 최대주주 본인으로 이사회는 경영권 유지 및 매도청구권 행사 능력 등을 고려해 대상자로 선정했다. 유 대표는 전환주식 발행 당시 1029만 2000주를 보유해 23.70%의 지분을 가졌다.보고일 현재 상환전환우선주 중 403만 8465주는 이미 보통주로 전환이 완료된 상태다. 미전환 잔여 상환전환우선주는 173만 762주이며 이번 행사는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AI서버 전문 기업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무선통신 부품 전문기업 PS일렉트로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버 시장 진출과 동시에 역대급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닻을 올렸다. 보유 중인 우량 타법인 주식을 활용해 대규모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등 기민한 재무 전략도 병행했다.

5월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PS일렉트로닉스는 최근 1029억원 규모의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82.0%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압도적인 속도와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올해 4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로, 불과 4개월 남짓한 기간 내에 전체 매출의 80%가 넘는 물량을 공급한다. 대금 결제 조건에 따라 전체 계약 금액의 57%는 5월 7일까지, 나머지 43%는 5월 19일까지 납입 완료된다.

PS일렉트로닉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은 단순한 일회성 수주라기보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회사의 고성능 AI 서버 사업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검증되기 시작한 사례로 보고 있다”며 “특히 일반적인 장기 프로젝트와 달리 올해 2~3분기 내 상당 부분 공급이 진행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사업 수행 역량과 고객 대응 속도를 동시에 보여준 의미 있는 계약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단순 부품 공급이 아닌 설계·제조·자동화 역량을 함께 보유한 구조를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고성능 AI 서버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후속 공급 기회도 충분히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실탄 마련에는 교환사채(EB)가 활용됐다. 회사는 지난달 5회차부터 10회차까지 총 220억원 규모의 사모 EB 발행을 결정했다. 교환 대상은 자사주가 아닌 회사가 보유한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코리아써키트 등 국내 반도체 및 전자부품 우량주 포트폴리오다. 조달된 220억원은 전액 고성능 서버 부품 및 장비 구매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투입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EB는 전체 보유 지분의 약 60% 수준만 활용한 것으로, 추가적인 자금조달 여력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며 “특히 일반적인 유상증자와 달리 기존 주주 입장에서 직접적인 주식 희석 부담이나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이슈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시장 친화적인 자금조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신규 수주 확대 및 신사업 대응 과정에서 필요 시 다양한 자금조달 수단을 전략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이번 EB 발행과 같은 보유 자산의 효율적 활용 역시 지속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S일렉트로닉스는 기존 주력 사업인 이동통신용 전력증폭기 모듈(PAM) 및 무선주파수 프론트엔드 모듈(RF FEM) 부문의 과점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체질을 완전히 바꿨다. 지난해 영진하이텍 합병을 통해 스마트 자동화 장비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2025년 기준 시스템 및 장비 매출 비중은 41.4%까지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과 지난해 인수한 싸니코전자(현 피에스오닉스)의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사업, 영진하이텍 자동화 장비 사업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존 무선주파수(RF) 및 전자부품 사업 기반 위에 AI 서버, 자동화 장비, 전장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54.77억으로 전년대비 2.74% 증가. 영업이익은 39.09억으로 63.71% 감소. 당기순이익은 163.92억으로 77.1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회사 측은 “영진하이텍 인수합병에 따른 인건비성 비용 및 무형자산상각비, 지급수수료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평가이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무선통신용 고효율 전력증폭기 제조업체. 이동통신용 단말기(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전력증폭기 모듈(Power Amplifier Module) 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스위치(Switch), 필터(Filter) 등도 제조,판매. 주요 매출 제품으로는 모바일용 RF FEM과 차량용 RF FEM이며, 매출 다변화를 위하여 차량용 통신 모듈을 시작으로 소형기지국(Small Cell), 국방용(Military) 및 M2M/IOT 모듈 등으로 제품 응용 범위를 확장. 최대주주는 유대규 외(30.21%). 상호변경 : 와이팜 -> 피에스일렉트로닉스(25년4월) -> PS일렉트로닉스(25년5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1.30억으로 전년대비 79.21% 증가. 영업이익은 107.71억으로 67.67% 증가. 당기순이익은 77.17억 적자로 194.58억에서 적자전환. 


2024년 12월2일 201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3일 149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일 46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8월14일 113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3일 621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64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672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74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8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네오팜(092730)저점에선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아랫글
비츠로셀(08292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