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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쥬(0088M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3 15:54
개미신사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쥬가 내년부터 다기능 환자감시장치 ‘하이카디 M350’의 측정 기능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와 혈압 측정 기능을 추가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AI 기반 차세대 모델 ‘하이카디 M150’도 하드웨어 구성을 마치고 성능 테스트에 돌입했다.

11월3일 메쥬 관계자는 “M350은 올해 9월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에 대한 허가를 받았으며, 혈압 측정 기능도 12월까지 허가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내년 1분기 관련 보험 수가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능 확대에 따라 제품 판매단가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메쥬는 환자의 심전도와 호흡, 체온 등 생체신호를 측정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하이카디 시리즈와 환자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라이브스튜디오를 통해 병원 내 원격 환자 모니터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이카디 M350은 기존 심전도 중심의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에서 산소포화도와 혈압 등으로 측정 영역을 확대한 제품이다. 하나의 기기로 여러 생체신호를 측정할 수 있어 병원에서 별도 장비를 사용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350은 산소포화도와 혈압 측정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은 9월 허가를 확보했지만 관련 보험 수가 적용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회사는 내년 1분기 산소포화도 관련 수가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혈압 측정 기능은 올해 말 허가를 거쳐 내년 1분기 말까지 수가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능 확대는 제품 판매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M350은 체온 측정 기능 적용에 따라 판매가격이 일부 인상된 상태다. 내년 산소포화도와 혈압 측정 기능까지 추가되면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M350은 올해 상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상반기 매출은 4억2500만원으로, 기존 하이카디플러스와 함께 회사의 환자감시장치 사업을 구성하고 있다. 메쥬의 상반기 환자감시장치 매출은 46억74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5억6500만원을 넘어섰다.

차세대 제품인 M150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M150은 와이파이 통신 기능을 기기 자체에 내장해 병원에서 별도의 게이트웨이 통신망 구축 없이 환자의 생체신호를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병원 도입 과정에서 필요한 추가 통신 인프라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메쥬는 M150의 하드웨어 구성을 완료하고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AI 기반 부정맥 분석 기능을 개발하는 차세대 제품으로, 내년 판매 개시를 목표로 삼았다. 기존 환자감시장치 사업과 함께 장시간 심전도를 기록·분석하는 홀터 심전도 시장으로도 기술 활용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실적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메쥬는 올해 1분기부터 영업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환자감시장치 공급 증가와 라이브스튜디오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라이브스튜디오는 병원 내 여러 환자의 생체신호를 한꺼번에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올해 상반기 매출은 21억9800만원에 달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6억7000만원의 3배를 웃도는 규모다.

라이브스튜디오는 병원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구축형 방식과 클라우드를 활용한 구독형 방식으로 공급된다. 클라우드 방식은 병상 수를 기준으로 월 이용료를 받는 구조이며, 의료기관에 하이카디 장비가 공급될 때 함께 도입되는 형태다. 장비 판매와 소프트웨어 공급이 연계되는 만큼 의료기관 거래처 증가가 추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



메쥬(0088M0)가 다양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무선 스마트 패치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신제품 출시 후 의료기관 공급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메쥬는 올해 3분기 매출 61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월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3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올해 2분기 출시한 무선 스마트 패치 ‘하이카디 M350’의 판매가 본격화된 영향이다. 신규 의료기관 도입과 기존 고객의 추가 구매가 늘어나면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 제품의 공급이 확대됐다. 

‘하이카디 M350’은 기존 하이카디 제품의 기능을 고도화해 심전도(ECG), 호흡, 체온을 하나의 패치로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메쥬는 9월 M350의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에 대한 식약처 변경허가를 받고 측정 범위를 확대한 가운데 혈압 측정 기능 추가를 위한 인허가도 추진하고 있다. 

제품 판매와 함께 환자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라이브 스튜디오(LiveStudio)’ 매출도 증가했다. 특히 메쥬의 유통 협력사인 동아에스티의 영업 강화로 의료기관 공급이 확대됐다. 

박정환 메쥬 대표는 “M350 제품 매출과 플랫폼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라며 “측정 기능 고도화와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기반 마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입원병동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 플랫폼 사업의 성장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60.9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3.6% 증가. 영업이익은 20.92억으로 7.3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3.03억으로 55.0% 감소. 

올 3분기 개별기준 누적매출액은 156.7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93.2% 증가. 영업이익은 39.24억으로 21.7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3.56억으로 33.5% 증가.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업 메쥬가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웨어러블 패치를 앞세워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28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영업이익 18억원을 냈다. 여러 측정 기능을 기기 하나에 담아 병원의 장비 관리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다.

10월21일 메쥬가 지난 8월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95억766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73억7764만원을 넘어섰다. 하이카디 플러스와 M350을 합친 환자감시장치 매출은 46억74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5억6500만원의 약 1.8배에 달했다.

메쥬는 몸에 붙이는 심전도 패치 ‘하이카디’와 환자 감시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올해 3월 기술특례 방식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국내에서는 씨어스테크놀로지와 경쟁하고 있다.

김성환 메쥬 수석은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심전도부터 산소포화도, 향후 혈압과 체온까지 측정한다”며 이를 차별점으로 꼽았다. 측정 데이터를 기기에서 먼저 분석한 뒤 서버로 보내는 ‘온디바이스’ 구조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여러 생체신호를 하나의 기기로 측정하고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교체와 장비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별도 네트워크 공사 없이 설치할 수 있어 병상 수가 적은 병원의 도입 비용도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올해 6월 기준 하이카디 사용 병원은 상급종합병원 28곳, 종합병원 103곳, 병·의원 660여곳이다. 국내 영업은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가 전국 21개 영업지점을 통해 맡는다.

메쥬는 기기 공급과 함께 환자 감시 소프트웨어 ‘라이브스튜디오’를 병상 수에 따라 구독 방식으로 제공한다. 장비 판매에 소프트웨어 구독을 결합한 사업 구조다. 김성환 수석은 “올해 실적은 당초 계획보다 좋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차세대 제품 ‘하이카디 M350’은 올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받았다. 현재 심전도와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며, 회사는 연말까지 혈압 측정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메쥬는 M350의 측정 범위를 6채널 심전도와 산소포화도, 호흡, 혈압, 체온, 활동 상태로 넓혀 최대 48시간 연속 모니터링하는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병상 옆 환자감시장치의 기능을 몸에 붙이는 패치로 옮기겠다는 구상이다.

하이카디는 지난해 12월 원격 심전도 감시 수가를 인정받았다. 메쥬는 M350의 측정 기능을 확대하고 혈압·산소포화도 관련 수가와 연결해 환자 1명당 매출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동아에스티가 부산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에 나선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원양선박 등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해상환경에서도 선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진과 연결하는 원격 의료지원 시스템도 개발한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13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메쥬와 의료정보기술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도 참여한다. 

양측 협력은 스마트병동 구축과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개발 등 두 분야로 나뉜다. 스마트병동 구축에는 동아에스티와 부산대병원, 메쥬,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메쥬의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기기 '하이카디 M350'(HiCardi M350)을 활용해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사업 추진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부산대병원은 실제 의료현장과 운영환경을 제공하고 시스템 적용 및 운영성과 평가를 담당한다. 메쥬는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과 기술지원을,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의료기기 및 관련 시스템의 도입·설치·운영을 맡는다.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개발에는 동아에스티와 부산대병원, 메쥬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원양선박 등에서 선원의 생체신호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이상징후가 발생하면 의료진과 연계해 필요한 대응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해상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자체에서 AI가 데이터를 분석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통신망에 지속적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 기기에서 생체신호를 분석하고이상징후를 탐지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진료기록 자동화와 실시간 다국어 번역,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도 개발한다. 통신 속도가 느리거나 연결이 끊기는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데도 협력할 예정이다. 개발된 시스템은 원양선박 등 실제 해상환경에서 검증하고, 의료기기 인허가와 국제인증 및 국제표준화도 추진한다. 대형 보건의료 국가 연구개발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동아에스티는 제품과 서비스 기획, 제품화, 인허가 및 국가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부산대병원은 융합의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임상적 요구사항 도출과 연구개발 방향 설정, 현장 실증을 담당하며 메쥬는 AI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생체신호 분석 기술 개발 등에 참여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AI 기술을 활용해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하고 의료 접근성이 제한적인 해상환경까지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계획"이라며 "스마트병동 구축과 해상의료 지원시스템의 기술개발 및 현장 실증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스닥 상장사 메쥬는 LG생활건강으로부터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96-5에 위치한 건물 및 토지를 38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9월 30일 공시했다.이번 양수 금액 38억원은 메쥬의 최근 사업연도 말(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인 139억 5955만 8283원의 27.22%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대상 자산은 토지 및 건물이다.메쥬 측은 양수 목적에 대해 제품 생산량 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과 R&D 및 생산공장 통합을 위한 건물 매입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자산 양수를 통해 임차료를 절감하고 본사 조직의 확대에 따라 필요한 업무 공간을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거래 상대방인 LG생활건강은 서울특별시 중구 후암로 98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의 자본금은 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기준 885억 8947만원이다.계약 체결일은 2026년 9월 29일이며, 양수 기준일과 등기 예정일은 모두 2026년 10월 22일이다. 거래대금은 계약금 10%인 3억 8000만원을 계약 체결일인 9월 29일에, 나머지 잔금 90%인 34억 2000만원을 10월 22일에 지급하는 조건이다.이번 자산 양수 결정은 2026년 9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진행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했다. 양수 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외부평가는 인덕회계법인이 9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수행했으며, 평가 의견은적정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은 9월28일 메쥬에 대해 소형 패치 하나로 여러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기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메쥬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157.5% 증가한 190억원, 영업이익을 40억원으로 예상했다. 예상 영업이익률은 약 21%다. 동아에스티와의 협력을 통한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했다.메쥬는 2007년 설립돼 올해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 업체다. 여러 장비로 나눠 측정하던 환자의 생체신호를 하나의 소형 패치 기기로 통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박 연구원은 "길이 70㎜, 두께 15㎜, 무게 34g의 'M350'은 현재 심전도·심박수·체온·산소포화도 측정이 가능하며, 회사는 올해 말까지 혈압 기능을 추가해 최소 5개 생체지표를 측정하는 제품을 출시·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내 병원에서는 실증과 판매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산소포화도 측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는 확보한 상태다. 박 연구원은 "혈압 측정 기능까지 추가되면 제품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혈압은 일반 병동에서도 하루 여러 차례 확인하고 중환자실에서는 연속 또는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핵심 생체지표다"라고 설명했다.병원의 스마트 병동 전환도 성장 배경으로 꼽혔다. 의료진 확보와 유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려는 수요가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메쥬는 AI 알고리즘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과 '하이카디(HiCardi)' 시리즈를 병원에 공급해왔다.국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평가됐다. 하나증권은 국내 약 60만 병상 가운데 웨어러블 기기가 도입된 병상은 5만 개에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했다. 여러 업체가 경쟁하고 있지만, 보급 여력이 큰 만큼 경쟁 과정에서 시장 규모도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박 연구원은 "기존 성장세와 신규 영업망 활용을 고려하면 내년 매출이 상장 당시 회사가 제시한 2027년 가이던스인 약 285억원을 웃돌 수 있다"라며 "2028~2029년 M350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면 보고서 기준 약 1360억원의 시가총액은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73.77억으로 전년대비 211.83% 증가. 영업이익은 28.32억 적자로 59.5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7.60억으로 70.7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Ambulatory Remote Patient Monitoring)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기기 전문 업체.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전송·관리 할 수 있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HiCardi+, HiCardi M300)과 홀터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HiCardi+ H100)을 국내외 의료기관에 제공. 최대주주는 박정환 외(39.81%), 주요주주는 인터베스트(5.13%).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23.66억으로 전년대비 38.22% 감소. 영업이익은 59.51억 적자로 42.5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70.74억 적자로 160.9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7월29일 1037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30일 1676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일 142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5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563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7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9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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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콘(17988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