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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콘(17988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3 15:42
개미신사



반도체 초정밀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멜콘이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기업 ASML의 차세대 극자외선(EUV) 및 High-NA EUV 장비에 핵심 환경제어 시스템을 공급하며 첨단 반도체 공정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노광장비에 적용되는 초정밀 환경제어 기술을 이미 상용화한 데 이어 고대역폭메모리(HBM) 적층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반도체 전·후공정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월2일 멜콘에 따르면 멜콘의 초정밀 환경제어 시스템(XPS)은 ASML의 기존 EUV 장비뿐 아니라 차세대 High-NA EUV 장비에도 실제 적용되고 있다. 초정밀 온·습도 조절 장치(THC)와 초고순도 공기정화 시스템 역시 두 장비에 모두 적용 중이다. EUV용 제품은 약 10년 전, High-NA EUV용 제품은 약 2~3년 전에 개발을 완료한 만큼 현재 신규 개발이나 고객사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반도체 장비에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멜콘의 XPS와 THC, 초고순도 공기정화 시스템은 기존 EUV뿐 아니라 차세대 High-NA EUV 장비에도 모두 적용되고 있다"며 "EUV용 제품은 약 10년 전, High-NA EUV용 제품은 약 2~3년 전에 이미 개발을 완료해 실제 장비에 적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는 HBM 적층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더용 정밀 온·습도 조절 장비 개발까지 완료했으며,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프로브용 칠러 역시 개발을 마치고 실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High-NA EUV는 기존 EUV보다 높은 개구수(NA)를 적용해 더욱 미세한 반도체 회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노광 기술로, 첨단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장비로 꼽힌다. 반도체 회로의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온도와 습도 변화, 공기 중 불순물 등이 제조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밀 환경제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멜콘은 이러한 공정 환경에 대응하는 XPS와 THC 등을 공급하면서 차세대 반도체 노광장비 공급망에서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멜콘은 기존 반도체 전공정 중심의 사업을 HBM을 비롯한 첨단 패키징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HBM 적층에 활용되는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서 정밀한 온도와 습도 제어 수요가 증가하는 데 대응해 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신규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반도체 칩을 정밀하게 접합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로, 칩 간 접합 정밀도와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환경제어 기술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분야에서도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있다. 멜콘은 반도체 검사 공정에 사용되는 테스트 프로브용 칠러(Chiller)의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실제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칠러는 반도체 검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온도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비로, 멜콘은 기존 노광 공정에서 축적한 정밀 온도제어 기술을 후공정 검사 분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광장비 중심이었던 제품 포트폴리오를 첨단 패키징과 검사장비 영역으로 다변화하고 있다.멜콘은 ASML의 차세대 High-NA EUV 장비에 실제 적용된 초정밀 환경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차세대 EUV 장비용 핵심 시스템 공급에 이어 HBM 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개발과 후공정 테스트 프로브용 칠러 사업화까지 진행하면서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초정밀 환경제어 장비 전문기업 멜콘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을 대상으로 진행한 장비 평가를 완료하고 양산용 장비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고객 기반을 해외 반도체 제조사로 확대하는 가운데, 올해 4분기부터 신규 발주가 가시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10월28일 업계에 따르면 멜콘은 마이크론을 대상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의 성능평가를 마치고 양산용 장비 공급을 조율하고 있다. 멜콘은 공식 홈페이지 기업 연혁에도 올해 마이크론 THC 평가 완료 사실을 명시했다.앞서 멜콘은 지난 9월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마이크론의 장비 평가가 완료됐으며, 이르면 올해 4분기에서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발주 및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실제 발주 여부나 공급계약 체결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객사 평가를 마쳤다는 점에서 향후 양산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주목된다.멜콘의 주력 제품인 THC는 반도체 포토공정에서 온도와 습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장비다. 반도체 회로가 미세화될수록 공정 환경의 작은 변화도 수율과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초정밀 환경제어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멜콘의 THC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도쿄일렉트론(TEL)의 도포·현상장비인 트랙(Track)에 연동된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 THC 시장점유율은 약 71%로, 지난해 극자외선(EUV) 등 선단공정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점유율 100%를 기록했다.멜콘은 이 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장기간 장비를 공급해 왔다. 2004년 SK하이닉스, 2006년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각각 등록된 이후 반도체 공정용 환경제어 장비를 공급하며 사업 기반을 확보했다.마이크론 공급 확대가 주목받는 이유는 기존 국내 고객사에 집중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멜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81.9%에 달한다. 마이크론향 양산용 장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해외 매출 확대와 함께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멜콘은 마이크론 공급 확대에 대비해 대만 지사를 비롯한 해외 서비스 거점도 활용할 계획이다. 해외 반도체 생산라인에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제품 성능뿐 아니라 현지 설치와 유지보수, 고객사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지원 체계가 중요한 만큼 관련 인프라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네덜란드 반도체 노광장비 기업 ASML과의 사업 확대도 추진 중이다. 멜콘은 지난해 ASML의 적격 공급업체로 등록됐으며, 초정밀 정제 제어시스템(XPS)을 통해 글로벌 노광장비 공급망에 진입했다.XPS는 반도체 노광공정에서 장비 내부의 오염을 방지하고 초고순도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는 올해 XPS 64대를 수주했다고 지난 9월 밝힌 바 있으며,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장비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해외 고객사 확보도 병행하고 있다. 멜콘은 지난해 대만 TSMC의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했으며, 평가용 장비 선정 이후 실제 장비 평가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론에 이어 TSMC에서도 양산 공급이 성사될 경우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사업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멜콘은 기존 포토공정 중심의 사업을 반도체 후공정으로 확대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본더용 THC와 반도체 검사장비용 프로버 칠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정밀한 온도제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사업 다각화 전략이다.지난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멜콘은 확보한공모자금을 바탕으로 생산설비 확충과 연구개발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마이크론 장비 평가 완료를 계기로 해외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양산 공급을 확대하고, ASML을 비롯한 글로벌 장비업체와의 거래 기반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스닥 상장사 멜콘의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가 10월 21일 멜콘 지분 826만 3320주(65.58%)를 특별관계자 10인과 합산해 보유하고 있다고 신규 보고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가 아닌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이며, 보고의무발생일은 멜콘이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10월 15일이다.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본인 지분은 579만 6520주(46.00%)이며, 나머지는 특별관계자 10인이 나눠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 중 계열회사인 산하레미콘이 195만 5880주(15.52%)로 가장 많고, 역시 계열회사인 라우러스가 12만 7680주(1.01%)를 보유했다.개인 특별관계자로는 박지원이 6만 7680주(0.54%), 송명진이 6만 3880주(0.51%), 박지혜가 3만 1680주(0.25%), 이해미가 2만 4000주(0.19%)를 각각 보유했고,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대표이사 김인철과 계열회사 대표인 조성만·김종식은 각각 1만 2000주(0.10%)씩을 보유했다.멜콘 대표이사인 김성일은 주식매수선택권으로 부여받은 미행사 물량 16만주(1.27%)를 기타 항목으로 보고했으며, 행사금액은 8500원이다. 이번 보고의 보유주식등 826만 3320주 가운데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은 810만 3320주이고, 주권 기준 보유비율은 64.31%다.변동방법은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따른 무상취득이며, 변동사유는 10월 15일 멜콘의 코스닥 상장으로 기존에 보유하던 주식이 새로 상장되면서 이뤄진 최초 보유 신고다. 기존 보유 주식에 대한 것이어서 취득자금등의조성경위와 원천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다고 보고서는 밝혔다.보고자는 보유목적에 대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이 정한 임원의 선임·해임, 정관 변경, 합병·분할, 자본금 변경 등 주요 경영사항에 영향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고자는 향후 이러한 경영사항이 발생하면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주주와 회사의 이익을 고려해 관련 행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1.19억을 기록. 영업이익은 36.50억을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43.66억으로 달성.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18.33억으로 전년대비 66.47% 증가.영업이익은 36.50억으로 40.73% 감소. 당기순이익은 43.66억으로 2.74% 감소. 


반도체 핵심 공정인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여 납품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주요 제품으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System),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XPS-Extreme Purifier System)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에스에이치산하홀딩스 외(64.3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1.30억으로 전년대비 10.03% 감소. 영업이익은 61.58억으로 1458.99% 증가. 당기순이익은 44.99억으로 57.69% 증가. 


올 10월15일 상장, 당일 28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6일 1155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28일 199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30일 1293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11월2일 161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34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4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54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7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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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38769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