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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티(45122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11:08
개미신사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3.4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6.96% 증가. 영업이익은 1.63억 적자로 3.96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07억 적자로 7.7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5.8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5.83% 증가. 영업이익은 8.89억으로 14.2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37억으로 19.6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유안타증권은 6월30일 아이엠티(451220)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고단화 가속화에 따른 강력한 전방 수요에 힘입어 올해 독보적인 외형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바라봤다.유안타증권 증권에 따르면 아이엠티의 올해 연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50.7% 늘어난 497억원, 흑자전환한 40억원이다. 본업인 장비 매출이 20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78.6% 수직 상승하고, 자회사 아이엠텍플러스(IMTP) 역시 같은 기간 38.5% 증가한 219억원의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투자자들이 강력하게 주목해야 할 포인트로는 HBM 고단화 공정 진화에 따른 독점적 기술 모멘텀을 꼽았다.고선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HBM의 적층 수 증가와 다이 박형화로 인해 발생하는 휨(Warpage)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아이엠티의 WWC 장비는 기존 플라즈마화학기상증착(PECVD) 방식과 달리 개별 휘어짐 부위(Warpage spot)를 검사하고 선택적으로 교정할 수 있어 복합 휨 현상 대응의 유일한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짚었다.이어 "여기에 수율 개선 효과가 탁월한 이산화탄소(CO2) 건식 세정장비의 수요 증가와 올해 1월 체결된 17억8000만원 규모의 추가 계약 공급이 맞물리며 하반기부터 장비 매출 폭발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고 연구원은 "자회사 아이엠텍플러스의 세라믹    기판(HTCC MLC) 부문은 구조적 공급 부족(쇼티지)의 직접적 수혜를 입고 있다"며 "HBM 세대 전환으로 프로브카드 핀 수가 늘어나 고강도 HTCC 방식 기판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중국 내 자체 생산 업체가 전무해 현지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수요가 아이엠티로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올해 하반기 중국향 고객사들의 양산 매출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 실적 성장세는 한층 더 가팔라질 것"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동사는 올해 1분기 이미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턴어라운드의 서막을 알렸다"며 "독보적인 HBM 장비 라인업 다각화와 자회사의 핵심 부품 독점 공급 구조가 맞물리며, 올해 반도체 장비·소재 시장의 가장 확실한 성장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워페이지(warpage) 컨트롤러 장비 개발은 마무리 상당 부분 진행됐다. 현재는 공정 적용을 위한 성능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해당 장비를 제외하더라도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 지난해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재성 아이엠티 대표는 지난 5월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업 진행 현황과 올해 계획에 대해 밝혔다. 아이엠티는 반도체 장비·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세정·열처리 관련 원천 기술력에 기반한 반도체 장비·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최 대표가 아이엠티를 설립한 것은 2000년이다. 대우조선해양·고등기술연구원을 거쳐 회사를 세웠다. 대우조선해양 연구 당시 최 대표의 팀에서 일하던 인력들이 초창기 회사의 구심점이 됐다. 

회사의 토대가 된 기술 역시 고등기술연구원에서 축적된 연구 성과에서 출발했다. 최 대표가 고등기술연구원 재직 당시 발견한 '레이저 쇽웨이브' 현상이 레이저 원천 기술로 자리 잡은 것이 대표적이다. 

레이저 쇽웨이브란 고출력 레이저 조사 시 충격파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세척이 필요한 반도체 소재·장비에 레이저를 투사할 경우 이 충격파에 의해 오염 물질이 분리·제거되는 효과가 기대됐다. 

최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기술이 사장되지 않길 바랐다"며 "이후에도 연구·개발을 지속한 것이 창업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 당시 일류 반도체 장비 기업을 세우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그의 바람처럼 기술은 개량·발전되며 명맥을 이어갔고, 그 결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아이엠티가 상장 당시 기술평가에서 AA를 받을 수 있었던 주요 배경으로는 반도체 중심의 사업 확장성과 '원천 기술'이 지닌 폭넓은 활용 범위가 꼽힌다. 

회사가 개발한 '워페이지 컨트롤 장비'는 원천 기술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장비는 아이엠티의 'EUV 마스크 베이킹(열처리)' 기술력을 확장·변형해 개발됐다. 

최 대표는 "SK하이닉스로부터 관련 기술의 응용 가능성을 제안받았다"며 "장비의 기술적 기반은 기존 베이킹 기술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장비의 개발은 SK하이닉스의 지원아래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SK하이닉스의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돼 자금, 특허 등 전방위적 도움을 받고 있다. 

최 대표는 "설립 이래 여러 형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처럼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며 "이에 보답하고자 회사의 명운을 걸고 장비 개발에 매진해왔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아이엠티를 적극 지원한 것은 워페이지 컨트롤러 장비가 HBM 수율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여러 층을 쌓는 구조인 HBM은 공정이 진행될수록 열과 팽창 차이로 웨이퍼가 휘어지기 쉽다(워페이지 현상). 웨이퍼가 휘어질 경우 본딩 불량·정렬 오차·미세 패턴 손상으로 수율 저하로 이어진다. 

문제는 HBM 공정이 고도화될수록 워페이지 현상이 심화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SK하이닉스 역시 해당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아이엠티와 함께 기술혁신기업 8기로 선정된 넥센서가 워페이지 측정 기업이라는 점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아이엠티는 올해 말까지는 장비 검증을 완료하고 양산 적용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 몇 년간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납품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장비가 활용 빈도가 많은 반도체 전공정에 투입되는 만큼 수주가 현실화 될 경우 매출 단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장비 검증(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지난 1일 전환사채(CB)를 통해 120억원을 조달했는데 대부분 양산 전 장비 검증을 위한 클린룸 구축에 투입한다. 기존에 보유한 클린룸으로는 장비를 검증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은 내년 이후가 될 전망이지만 지난해의 성장세는 지속될 예정이다. 자회사 아이엠텍플러스를 통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아이엠텍플러스는 웨이퍼 테스트 공정의 프로브 카드에 들어가는 MLC 기판을 만드는 기업이다. HTCC(고온소성 세라믹)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해 HBM 공정이 고도화될수록 고집적·고내열 요구에 대응하기 유리하다. 

최 대표는 "아이엠텍플러스와 같은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극소수"라며 "회사는 워페이지 컨트롤러와 아이엠텍플러스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투자증권이 "메모리 쇼티지(공급부족) 현상이 더욱 더 격화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SK하이닉스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아이엠티가 주목받는 모습이다.

5월4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아이엠티는 전 거래일 대비 16.78% 오른 1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 업체들은 올해와 내년 매 분기 최고 실적 경신을 목격하게 될 것이고, 2028년 감익기가 찾아온다고 해도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인해 감익의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고무적인 실적은 해결되고 있지 않은 숏티지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실적발표를 통해 2026년 대비 2027년의 수요 대비 공급이 더욱 타이트할 것으로 예측함을 밝혔다"고 말했다.이어 "이런 숏티지 상황의 타개를 위한 고객사들의 LTA 요청이 쇄도하고 있음을 밝혔다"며 "실적의 폭과 지속성 모두 실질적인 레벨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날 이같은 보고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한편, 아이엠티는 세계 최초로 12인치 HBM용 세라믹 기판을 개발해 SK하이닉스향으로 공급 중이다.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아이엠티는 2025년 SK하이닉스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회사는 해당 기술이 국내에서 보기드문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로 평가 받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CO₂ 건식세정장비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를 비롯해 PCB, 유리기판 등 초정밀 공정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장비 수주 역시 증가하는 흐름이다. 특히 HBM 분야에서는 미국 M사로부터 누적 기준 두 자릿수 장비 수주를 확보하며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주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하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3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6.49% 증가. 영업이익은 10.52억으로 10.3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44억으로 11.9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차세대 반도체 공정 장비 선도기업 아이엠티는 주주총회 직후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반도체 핵심 소재와 장비를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고 3월3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주총에서 경영진과 일반 주주 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주요 경영 현안과 비전, 연구개발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최재성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 약 2년 6개월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특히 자회사 아이엠텍 플러스의 성장세를 핵심 성과로 꼽았다. 아이엠텍 플러스는 반도체 8대 공정 중 하나인 EDS 공정에 쓰이는 프로브카드 핵심 소재인 다층 세라믹 기판(MLC)을 생산한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12인치 HBM용 세라믹 기판을 개발해 SK하이닉스으로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성과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에도 불구하고 연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증가하는 MLC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공장 증설을 결정했으며, 투자 유치도 병행 중인데 현재 성사 가능성이 높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연구개발 분야에서는 웨이퍼 와피지 제어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와피지는 평면 상태의 반도체 웨이퍼가 열과 압력 등에 휘어지는 현상으로 최근 칩 소형화로 인해 웨이퍼를 얇게 만드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에 반도체 공정의 불량률을 감소하는 데 와피지 관련 기술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아이엠티는 지난 2025년 SK하이닉스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해당 기술이 국내에서 보기 드문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로 평가 받았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가 정부 지원 과제로 추진 중에 SK하이닉스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정부-대기업-중소기업이 힘을 합쳐 세계적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CO₂ 건식세정장비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를 비롯해 PCB, 유리기판 등 초정밀공정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장비 수주 역시 증가하는 흐름이다. 특히 HBM 분야에서는 미국 M사로부터 누적 기준 두 자릿수 장비 수주를 확보하며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주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하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최재성 대표이사는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2027년 초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핵심 소재와 장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물론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아이엠티는 지난해 매출 329억원과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AI 생태계에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10나노미터(nm)급 6세대 D램 생산에 성공하여 현재 고객사 검증 단계에 있다.

2월26일 마이크론은 차세대 CPU(중앙처리장치)용으로 설계된 '1감마(γ)' 미세 공정 기반 16Gb(r기가비트) DDR5 메모리 샘플을 인텔, AMD와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인텔과 AMD는 마이크론의 시제품을 자사 CPU와 연결해 호환성·성능 등을 테스트하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대량 양산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엠티는 마이크론 및 SK하이닉스와 협력하여 수율을 높이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이 ‘MicroJet’ 장비로 불린다.마이크론 최고사업책임자 수미트 사다나 총괄 부사장은 "마이크론의 1감마 D램 제품은 데이터 센터에서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그먼트에 확장 가능한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해 AI 생태계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마이크론은 6세대 D램에 극자외선(EUV) 기술을 처음 적용하는 만큼 ‘수율 안정화’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마이크론은 1γ D램에 EUV 공정을 도입한다고 밝혔는데, 1개 레이어(층)에 EUV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론의 이러한 기술 도입은 D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한 분야에서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아이엠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극자외선(EUV) 마스크 레이저 베이킹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 마이크론 및 반도체 회사들의 D램 선단 공정에서 EUV 공정 적용이 확대될 경우 레이저 베이킹 장비 공급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9.44억으로 전년대비 142.86% 증가. 영업이익은 1.59억으로 21.6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9.73억으로 36.2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용 건식세정 기술 선도업체. 건식세정 장비 사업, EUV 포토마스크용 레이저 응용 장비 사업 및 반도체 화학 분석 장비 사업, 부품 사업을 영위. 레이저 및 CO2 건식 세정기술, EUV Mask용 레이저 Baking 장비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 첨단산업용 레이저 세정 장비, CO2 세정 장비, 반도체 EUV Mask 응용 장비 등이 있음. 24년4월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HBM용 Wafer 세정장비 공급계약 체결. 최대주주는 최재성 외(39.94%).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5.65억으로 전년대비 109.66% 증가. 영업이익은 21.61억 적자로 22.3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36.24억 적자로 23.2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사측에선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공정가치 평가 손실의 영향으로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과 당기순손실 증가. 위의 공정가치 평가 손실은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으로 손실임이라 설명.


2024년 12월9일 611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올 5월6일 19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624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3일 107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5일 702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 집니다.


손절점은 851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886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97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072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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