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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41703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09:34
개미신사



NH투자증권이 니어스랩(417030)에 대해 “자율비행 드론에 피지컬 AI를 적용하는 국내 유일 기업”이라며 “신속시범사업과 해외 수주가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10월21일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드론이 스스로 인지·판단·제어하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Aerial Intelligence’(에이리얼 인텔리전스)를 보유한 AI 드론 솔루션 기업”이라며 “풍력발전기 점검(엔터프라이즈)으로 출발해 40개국 이상, 블레이드 10만개 이상 점검, 임무 성공률 99% 이상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멘스·GE Vernova·Vestas 등 세계 3대 풍력 제조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2024년 디펜스 분야 진출 후 2년 내 요격 드론 ‘KAiDEN’의 싱가포르 수출과 군집 자폭 드론 ‘XAiDEN’의 UAE 1000만 달러 수출 납품을 완료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비중은 디펜스 85.6%, 엔터프라이즈 14.4%였다. 

강 연구원은 “2026년 6월 LIG D&A와 컨소시엄으로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 신속시범사업(약 170억원, 니어스랩 귀속 45억원)을 수주했다. 2027~2028년 개발·실증 후 2029년부터 본양산으로 전환하는 구조”라며 “본양산 예산은 2029년부터 5개년 약 4000억원이 책정돼 있고 회사 측 귀속 비중은 40~45%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신속시범사업에서 ‘군 활용성 적합’ 판정을 받으면 수의계약으로 후속 양산이 가능하다. 표준 무기체계 등재 시 함정형·차량형·휴대용 파생 소요가 추가되는 구조”라며 “XAiDEN도 타 체계 업체의 제안을 받아 별도 신속시범사업을 준비 중이다. 해외는 UAE·싱가포르 레퍼런스 확보 후 받은 RFP(제안요청서)가 2025년 3건에서 2026년 20건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베트남·말레이시아·사우디·이라크 등과 협의중이며 1개국은 제안서 제출 후 평가를 대기하고 있다. 드론은 소모성 전력이라 체계 편입후 반복 조달 수요가 발생한다”며 “2028년 흑자전환에 이어 국내 방공망 양산이 본격화되면 2029년부터 실적 성장이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인공지능(AI)과 기술력을 먼저 검증하고 빠르게 획득하는 것이 방산 테크의 가장 다른 점입니다. 실제 사업을 통해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기술을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외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만들고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재혁 니어스랩(417030) 대표는 9월16일 이데일리와 만나 방산 테크의 차별점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또 기술을 먼저 제품화해 실제 사업에서 검증하고 이를 새로운 고객과 시장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을 강조했다. 기존 방산이 국가의 장기적인 소요 계획에 따라 무기를 개발하고 전력화하는 방식이라면, 방산 드론 분야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실제 운용 환경에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풍력발전기 점검용 드론에서 출발한 니어스랩은 자율비행 기술을 바탕으로 방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174억원으로, 이 가운데 카이든(KAiDEN)·자이든(XAiDEN) 등 방산 부문 매출이 149억원을 차지했다. 전체 매출에서 방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85.6%로 지난해 상반기 11.6%에서 크게 확대됐다. 

카이든은 레이더 등 외부 탐지체계로부터 위협 정보를받아 자동 출격한 뒤 비전 AI로 표적을 식별·추적해 요격하는 대드론 체계다. 자이든은 커맨더 드론 1대와 스트라이커 드론 9대 등 10대를 한 명의 운용자가 통제하는 군집 드론 체계다. 커맨더가 정찰과 표적 탐지, 임무 할당을 맡고 스트라이커가 할당된 목표물을 자율 추적·타격한다. 

니어스랩의 방산 기술력에는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에서 축적한 자율비행 경험이 바탕이 됐다. 니어스랩은 40여개국에서 10만개 이상의 풍력발전기 블레이드를 점검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비행 데이터를 축적했다. 풍력발전기는 강풍이 부는 고지대나 해상에 설치돼 GPS와 통신 환경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 최 대표는 “다른 환경에서 정밀하게 비행해본 경험이 큰 자산”이라며 “풍력에서 배웠던 부분을 방산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가 주목하는 것은 드론 위협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비용 체계다. 그는 “수십억원짜리 미사일로 수백만원, 수천만원짜리 드론을 잡는 방식으로는 비용 측면에서 지속하기 어렵다”며 “공격해오는 드론보다 저렴한 수단으로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니어스랩은 카이든을 통해 이 같은 비용 문제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제품을 실제 무기체계에 편입시키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최 대표는 “무기체계에 들어가야 그다음부터 훈련이나 비축, 실제 운용에 필요한 추가 물량이 발생할 수 있다”며 “처음 한 번 납품하고 끝나는 구조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국내 방산의 경우 무기체계에 편입되면 10~15년 단위의 지속적인 구매가 이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에서도 실제 방산 사업을 통해 제품을 검증하고 있다. 지난 6월 니어스랩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방위사업청의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 신속시범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재 국내 운용환경에서 체계를 검증하는 단계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와 UAE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현장 적용 경험을 쌓고 있다. 최 대표는 대표성을 가진 고객을 ‘히어로 고객’으로 표현했다. “히어로 고객은 단순히 매출을 많이 만들어주는 고객이 아니라 그 산업에서 다른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되는 고객”이라는 설명이다. 풍력 사업에서 지멘스를 확보한 뒤 주변 고객으로 사업을 확대했던 경험을 방산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현지 레이더·통신장비·지휘통제체계와 제품을 연동하며 국가별 환경과 고객 요구에 맞춰체계를 통합하는 경험도 쌓고 있다. 

국내 방산에서는 부품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 대표는 “국내 군에 들어가는 제품은 공급망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니어스랩은 AI뿐 아니라 모터와 비행제어장치, 전장 등 드론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의 개발 역량도 확보하고 있다. 

상장 이후에는 실제 사업 성과로 기업가치를 증명하겠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결국 기업가치는 실제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을 만들어내는 데서 나온다”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매출원을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모 자금은 기술력과 품질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활용하며, 생산 능력도 실제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끝으로 최 대표는 “니어스랩의 기술을 하나의 제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다양한 현장과 고객에게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만들고 이를 통해 특정 분야를 선도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월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24% 오른 3만4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가 상승세는 증권가의 긍정적인 방산 수출 전망과 더불어 최근 불거진 대외 안보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DS투자증권은 이날 '드론 스페셜리티 등장'이라는 보고서를 내고 니어스랩 성장 잠재력에 주목했다. 

강태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니어스랩은 상장 당시 2029년 기준 디펜스 695억원, 엔터프라이즈(풍력) 226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159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며 "내년 상반기 중 신규 수출 프로젝트를 2건 이상 수주하고, 2029년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 양산에 돌입하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라고 평가했다.

이어 "요격 드론 기반 하드킬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사실상 전부"라며 "싱가포르·아랍에미리트(UAE)·한국군 운용 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출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과 맞물려 니어스랩이 테마주로 엮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니어스랩이 적 무인기를 직접 무력화하는 자율비행 요격 드론 방어 솔루션 '카이든(KAiDEN)'을 보유하고 있어, 만약 파병이 현실화될 경우 관련주로 묶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파병 자체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민감한 사안인 데다 아직 구체화된 바가 없어 섣부른 테마 편입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갈등 격화 직후 SNS 게재글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위기에 대처할 한국과 일본의 해군 병력 파견을 촉구해 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4일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국익과 직결된 문제라 나 몰라라 하기 어렵다"며 "고민이 깊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니어스랩은 상장 첫날 공모가 4만1200원 대비 30.46% 급락한 2만8650원에 거래를 마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3월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이란 드론, 미국 무기 비용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은 이란의 제공권을 장악하고 있지만 항상 미국이 유리한 것은 아니다"라고 진단한 뒤 "이란은 저렴한 드론을 이용해 중동 지역에서 정밀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뉴욕타임스는 이란이 사용하고 있는 샤헤드 드론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상용 전자 부품으로 제작되는데, 모델에 따라 대당 2만~5만 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진단했다. 그런데 이를 무력화하기 위해서는 드론 제작 가격의 수십 배가 넘는 비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미사일 방어의 기준이 되는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은 발사 당 300만 달러가 넘는 고가의 요격 미사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전 세계적으로 저가형 자폭드론이 전장의 핵심 무기로 떠오르면서 이를 값비싼 방공미사일로 요격하는 '비용 비대칭' 문제가 커지고 있다. 국내 인공지능(AI)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은 AI 기반 요격드론 '카이든(KAiDEN)'을 앞세워 군 대드론 방어체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월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에 이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계기로 저가형 드론을 효과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 대드론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고가 요격체계인 패트리엇 PAC-3 MSE 미사일의 가격은 한 발에 약 400만달러(약 5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저가형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비용 효율적인 요격수단 확보가 각국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니어스랩의 카이든은 AI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표적 드론을 추적해 직접 충돌하는 방식으로 무력화하는 하드킬 요격드론이다. 최고 시속 280km 수준으로 비행하며 AI를 활용해 표적의 움직임을 예측·추적하도록 개발됐다. 특히 위성항법시스템(GPS) 교란이나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전자전 환경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존 대드론 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니어스랩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 신속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약 170억원이며 이 가운데 니어스랩의 시제품 납품 계약 규모는 약 4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2028년까지 신속시범사업을 마무리한 뒤 2029년부터 기존 방공망 체계에 편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카이든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니어스랩은 싱가포르 국방기관의 대공방어체계 사업 기술평가를 통과해 카이든 시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저가형 자폭드론의 위협과 고가 요격미사일을 사용하는 데 따른 비용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는 만큼, 니어스랩은 AI 기반 요격드론 기술을 앞세워 국내외 대드론 방어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피지컬 AI 기업 니어스랩이 싱가포르 수출에 이어 베트남 정부 산하기관과 AI 드론·대드론(C-UAS) 분야 협력에 나서며 동남아 방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니어스랩(대표 최재혁)은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MOST) 산하 과학기술기업개발센터(TSC)와 드론·대드론 분야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월26일 밝혔다. TSC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에서 기술 기반 기업의 육성과 기술 상용화, 시장 확대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공동 R&D 및 시스템 통합, 시험·실증 및 현지 맞춤형 솔루션 개발, 현지 생산·운영 체계 구축, 교육·유지보수 지원, 공동 사업개발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TSC는 MOU 체결과 함께 자체 운영 중인 R&D 센터 입주도 니어스랩에 제안했다. 니어스랩은 현지 연구·실증 거점 확보 차원에서 입주 조건과 운영 범위를 검토하고 있다.

구체적인 협력은 오는 10월 본격화된다. 니어스랩은 하노이에서 TSC를 비롯한 현지 수요기관과 국가 방호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드론 시스템 '카이든(KAiDEN)' 현장시연과 기술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이든은 접근하는 무인기를 탐지·추적한 뒤 직접 요격하는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 시스템이다.

이번 베트남 협력은 니어스랩이 싱가포르·UAE에서 쌓은 수출 실적의 연장선에 있다. 니어스랩은 지난해 싱가포르 국방기관의 대공방어체계 사업 기술평가를 통과해 카이든 시제품을 140만달러(약 25억원) 규모로 공급했다. 올 상반기에는 자폭 드론 '자이든(XAiDEN)'을 아랍에미리트(UAE)에 1000만달러(약 150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국내 방산 드론 기업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수출 실적이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안보 환경 변화와 맞물려 있다. 베트남은 해안선이 3000km를 넘어 국경 관리 수요가 크다. 여기에 남중국해에서 시사군도(파라셀)와 난사군도(스프래틀리)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의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다. 미 외교전문지 더디플로맷에 따르면, 중국이 스프래틀리 군사기지에 정교한 감시망을 구축한 반면 베트남은 정보수집·감시·정찰(ISR)과 전자전 역량에서 크게 뒤처져 있다.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베트남은 무인체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응우옌 후이 끄엉(Nguyen Huy Cuong) TSC 센터장은 "니어스랩의 AI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한다"며 "베트남의 제조 인프라와 니어스랩의 기술력이 결합한다면 양측에 상당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어스랩 김성현 부사장은 "베트남은 무인체계 도입이 본격화되는 동시에 현지 생산과 기술 내재화를 요구하는 시장"이라며 "TSC가 글로벌 드론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검토하는 가운데, 당사에 대한 현지 R&D 거점 제안과 기술 시연 요청은 니어스랩의 높은 기술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현지 운용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아시아 시장 확대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9.2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62.94% 증가. 영업이익은 6.80억으로 53.3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6억 적자로 56.87억 적자에서 적잪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4.3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24.50% 증가. 영업이익은 35.00억 적자로 116.5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6.88억 적자로 131.2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6.58억으로 전년대비 20.29% 증가. 영업이익은 166.08억 적자로 127.72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75.45억 적자로 209.6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공급 업체. 드론이 스스로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하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Aerial Intelligence'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풍력발전기 점검 솔루션 등) 및 디펜스(방산용 자율드론 솔루션 등) 사업을 영위.
최대주주는 최재혁 외(16.7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5.35억으로 전년대비 130.43% 증가. 영업이익은 127.72억 적자로 113.1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당기순이익은 209.62억 적자로 127.10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8월24일 상장, 25일 251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8일 38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30일 1362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저점에선 매수 시점을 노려볼 수 있을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4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5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7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87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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