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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락(10574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09:15
개미신사



산업용 피팅·밸브 전문기업 디케이락이 북미 시장에서 100억원 규모의 신규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수요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관련 설비까지 공급처를 확대하면서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1월2일 디케이락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미국과 캐나다 주요 고객사와 총 100억원 규모의 계장용 피팅 및 밸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약 7.8%에 해당하는 규모로, 제품은 올해 4·4분기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의 특징은 기존 석유·가스 및 정유·화학 설비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신규 인프라 분야까지 제품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는 점이다. 공급 제품은 각종 산업설비에서 유체의 흐름과 압력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안전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사용된다.북미 지역에서는 LNG 수출시설과 천연가스 발전설비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가 새로운 사업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냉각 시스템에 필요한 유체제어 부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산업용 부품업체들의 시장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실제 최근 미국 텍사스주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추진되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AI 연산시설이 대형화할수록 전력·냉각 인프라의 안정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고신뢰성피팅과 밸브의 활용 범위도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캐나다 시장 역시 LNG 생산시설 확충과 에너지 수출시장 다변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디케이락은 미국과 캐나다를 아우르는 공급망을 활용해 북미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수주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업계에서는 디케이락의 북미 사업 확대를 기존 에너지 설비 중심의 매출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는 계기로 평가했다.업계 한 관계자는 "북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산업으로 공급처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추가 수주와 실제 매출 기여도가 사업 확장의 성과를 가늠할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케이락은 그동안 석유·가스와 발전·플랜트, 반도체, 항공·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피팅과 밸브를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커넥터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신규 수요 확보에 나서고 있다.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은 북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해 미주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7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종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 소식에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나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교전 상태가 이어지며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

10월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유(WTI) 선물은 전장보다 1.86달러(1.83%) 하락한 배럴당 99.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중동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수장인 모흐센 레자이는 이날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만났다. 레자이는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 대표단과 종전 협상을 위한 회담을 가졌다.

해당 자리에서 하메네이는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서 "이란의 이익을 추구하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조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부적으로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 안보를 수호하고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내용 등을 논의했다.

이란이 요구하는 종전 조건에는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국의 봉쇄 조치와 이란산 석유 수출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중단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조건이 받아들여질 경우 전쟁을 끝낼 생각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피팅 밸브 전문기업인 디케이락은 이란 굴지의 대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회사는 그동안 중동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아, 주요 산유국의 석유·가스·정유·화학 플랜트 신규 건설 및 유지보수 시장에 고정밀·고품질 피팅과 밸브를 장기간 공급해 왔다. 특히 ADNOC의 H&G(Hail & Ghasha) 육·해상 프로젝트와 BFN(Bab Far North) 프로젝트, Qatar Energy의 라스라판(Ras Laffan), NFS/NFPS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에 잇달아 참여하면서 현지 발주처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란 에너지 기업들에 직접 공급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2일 디케이락(105740)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메탈 가스 필터(Metal Gas Filter)의 품질 실사를 통과하고 실장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를 계기로 디케이락은 삼성전자에 반도체용 초고청정(UHP) 피팅·밸브를 비롯해 가스 필터와 레귤레이터까지 공급 품목을 확대하고, 관련 제품의 양산 공급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실장 테스트는 최근 반도체 팹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절차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케이락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건설 일정에 맞춰 2027년부터 초도 양산 공급을 시작하고 고객사 국내외 팹에 신규 및 유지보수로 공급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도체용 가스 필터는 공정에 공급되는 초고순도 케미컬 가스에 포함될 수 있는 파티클과 미세입자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공정 안정성과 수율을 확보하는 핵심 부품이다. 

반도체 미세공정이 고도화될수록 초미세 입자 제거 능력은 물론 낮은 압력손실, 극미량의 가스 방출, 미세입자 탈락 및 방출 억제, 고순도·고내식 소재 적용 등 높은 수준의 성능과 품질이 요구된다.

디케이락은 약 5년간의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반도체 장비용 가스 필터 및 생산장비 가스 Hook-up 공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2.5nm 이상의 입자에 대해 99.9999999%의 여과 성능을 확보했으며, 경쟁 제품 대비 우수한 유량 특성과 낮은차압 특성을 구현했다.

이를 바탕으로 필터 소형화를 통해 설치 공간을 줄이는 동시에 제품 원가와 시공 측면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가스 공급계통 핵심 부품을 국산화했다는 점에서 국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와 고객사의 부품 조달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케이락은 생산 경쟁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4월 로봇활용 제조혁신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자동용접 로봇을 도입해 생산 자동화와 제조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엘리먼트 소결기술 고도화를 통해 수율 개선과 품질 안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에는 3,000 slpm급 초고유량 가스 필터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삼성디스플레이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고객사를 대상으로 품질 인증 및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삼성전자 품질 평가 통과는 디케이락이 기존의 반도체용 초고청정 피팅 및 밸브를 넘어 가스 필터와 레귤레이터 등 반도체 가스 공급계통 핵심 부품까지 기술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5년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개발뿐 아니라 엘리먼트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고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향후 반도체 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디케이락 노은식 대표는 “이번 삼성전자 메탈 가스 필터 품질 통과는 그동안 축적해 온 반도체용 초고청정 부품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실장 테스트와 양산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가스 필터와 레귤레이터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사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디케이락은 향후 Fitting·Valve·Regulator·Gas Filter·IGS 등 반도체 가스 공급계통 핵심 부품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를 대상으로 국산화 및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반도체 피팅·밸브 전문기업 디케이락(105740)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사의 퀄을 최종 획득하며 글로벌 장비 공급망에 진입했다.

9월28일 디케이락에 따르면 이 회사는 삼성전자 GCS(Gas & Chemical System : 가스·케미컬 시스템)에 적용되는 하스텔로이 소재 피팅과 다이어프램 밸브의 공정 테스트를 2024년 시작해 지난해 12월 완료했다. 해당 제품은 C사의 가스 캐비닛에 채택됐으며 삼성전자 FT 유틸리티 배관에도 공급 중이다.

이러한 국내 반도체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장비사 품질 실사를 진행했으며, 디케이락은 통상 장시간이 소요되는 품질 실사를 한 번에 통과했다. 이로써 기존 해외 업체 의존도가 높은 IGS 시장에서 국내 고객사들의 국산화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 발 빠르게 IGS 국산화 및 적용을 추진하게 되었다.

현재 HBM을 비롯해 메모리·NAND 신규 라인에 투입되는 장비에 당사의 IGS Panel이 적용돼 다수의 제품이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뿐만 아니라 해외 공급 장비에서도 공정 테스트가 진행 중으로 2026년 말까지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반도체 업계에서는 3nm 이하 초미세공정 확산으로 식각·증착 등에 사용되는 부식성 가스 환경이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고내식·고청정 소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디케이락은 이러한 기술변화에 대응하여 하스텔로이(Hastelloy) 피팅·밸브를 비롯해 레귤레이터와 IGS(Integrated Gas System : 통합 가스 시스템) 등 고기능성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피팅·밸브부터 필터까지 IGS 전 구성품의 국산화 개발·제조를 완료?하고 국내외 반도체 장비를 대상으로 최종 공정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2027년 1분기부터 IGS 양산 적용 및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 적용이 이루어질 경우 IGS 국산화를 통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디케이락은 기존 피팅·밸브 중심 사업에서 글로벌 반도체 장비에 직접 적용되는 고부가 핵심부품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향후 글로벌 장비사를 대상으로 하스텔로이 등 고기능성 제품의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레귤레이터·필터·IGS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반도체 사업의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디케이락이 이번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계기로 글로벌 장비 핵심 부품 공급사로 사업 체질을 전환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장비용 부품은 시공용 대비 진입 장벽이 높고 교체 주기가 짧으며 부가가치가 커 향후 수익성 구조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Qual 획득을 통해 당사의 초고청정 유체 제어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하스텔로이 고기능성 제품과 장비용 부품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반도체 사업의 질적 성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IGS 등 핵심 제품의 국산화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내 입지를 강화하고, 항공·방산과 수소에너지 등 미래 성장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디케이락이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력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9월3일 13시 13분 디케이락은 전일 대비 4.71% 상승한 8,230원에 거래 중이다. 3일 국내 시장에서 이란 재건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디케이락 또한 주목받고 있다. 

지난 보도에 따르면 피팅 밸브 전문기업인 디케이락은 이란 굴지의 대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회사는 그동안 중동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삼아, 주요 산유국의 석유·가스·정유·화학 플랜트 신규 건설 및 유지보수 시장에 고정밀·고품질 피팅과 밸브를 장기간 공급해 왔다. 특히 ADNOC의 H&G(Hail & Ghasha) 육·해상 프로젝트와 BFN(Bab Far North) 프로젝트, Qatar Energy의 라스라판(Ras Laffan), NFS/NFPS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에 잇달아 참여하면서 현지 발주처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란 에너지 기업들에 직접 공급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란 재건시 가장 시급한 부분은 정유, 가스, 전력 등의 에너지쪽 인프라로 알려졌다. 



디케이락(105740)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047810)과 항공용 피팅 국산화에 이은 160억원 규모의 장기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월1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1,288억 대비 12.4%에 해당되는 규모로, 향후 KAI의 생산 계획에 따라 구체적인 구매 금액과 시점이 확정된다. 이로써 회사는 항공·방산 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사업 발판을 확보하게 되었다.

KAI와 디케이락은 그동안 해외 의존에 따른 가격 상승, 납기 증가 등 공급망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2025년부터 개발에 협력하여 국산화 후보군을 발굴하였고, 금번 MOU 체결을 통해 KF-21, FA-50 항공기 유압 피팅의 안정적인 양산 공급망 구축이 기대된다.

MOU 체결에 따라 디케이락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KF-21, FA-50 항공기에 장착되는 피팅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 이후에도 국산 피팅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익스터널 스웨이징과 빔씰 타입의 피팅은 전세계 항공 피팅의 표준 제품으로, 디케이락의 글로벌 항공 시장 진입에 발판이 될 전망이다. 디케이락은 이미 글로벌 민항기 및 군용기 제작업체와 비밀유지서약을 체결하고 제품 공급 추진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다.

디케이락은 항공 피팅의 원가개선과 납기 단축을 위하여 그 동안 제조공정을 수직계열화하는 일관체제를 구축해 왔다.

이를 위해 디케이락은 자체적으로 항공피팅 시험설비를 갖추었으며, 시험 결과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성 확보를 위해 ISO17025와 KOLAS 인증을 올해 안에 획득할 예정이다. 

또한, 제품의 식별 및 추적관리가 100% 가능한 내부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국내 업계 최초로 NADCAP Fluid Distribution System 인증(국제 항공 유압부품인증)을 획득하였으며 국내에서 독자적인 생산체계를 구축 하는데 성공했다.

따라서, 현재 장기적인 수급 부족을 겪고 있는 항공·방산 시장 상황 속에서 어떤 해외 경쟁사보다 제품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KAI의 완제기 수출이 이루어질 경우, 이에 따른 항공피팅 부품 수요도 괄목할만한 성장이 예상된다. 더불어, 향후 30년 이상 이어지는 유지·보수(MRO)용 부품 교체 수요까지 예상할 수 있다. 디케이락은 이러한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확보함으로서, K-항공/방산 수출 확대의 핵심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된다. 

노은식 대표는 “항공용 부품은 일반 산업용 대비 부가가치가 월등히 높아 매출 성장에 따른 두 자릿수 영업이익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며, 이를 통해 디케이락은 글로벌 선도 항공 부품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95.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99% 증가. 영업이익은 38.07억으로 1112.42% 증가. 당기순이익은 34.88억으로 42.6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2.34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9.88% 증가. 영업이익은 40.45억으로 134.36% 증가. 당기순이익은 54.14억으로 29.4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87.51억으로 전년대비 30.82% 증가. 영업이익은 110.70억으로 1.8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7.36억으로 217.74% 증가. 



계장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는 조선, 해양 플랜트, 원자력, 화력, 수력 발전설비, CNG 및 수소용 자동차 산업, 해외 정유시설의 대형 플랜트 등에 주로 사용. Exxon Mobil, DOW, Gazprom,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 거래처에 자체브랜드인 DK-Lok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71%는 수출임. 최대주주는 노은식 외(34.2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84.22억으로 전년대비 11.69% 감소. 영업이익은 1.88억 적자로 117.88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1.20억으로 81.65% 감소. 


2020년 3월19일 425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10월14일 18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4년 12월9일 602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올 2월19일 116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1일 617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2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5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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